(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향수)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창덕궁에서 도심 속 고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2017 후반기 창덕궁 달빛기행을 진행한다. 궁궐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은 160여 종의 수종을 보유한 수려한 자연풍광으로도 유명해 역사의 현장이자 도심 속 자연을 담은 휴양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숲 속 궁궐 창덕궁을 거닐며 전문 해설가의 안내와 함께 다과가 있는 전통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달빛 아래 후원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반기 달빛기행(6.1.~8.27.)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반영하여 하반기에는 관람 성수기인 10월 중 7일, 14일, 21일 3일간은 2부제로 운영, 원래 후반기 계획(40회)보다 운영횟수를 3회 더 늘렸다. 따라서 2017 창덕궁 달빛기행은 지난해 총 49일(67회)에서 대폭 늘어난 92일(95회)로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더 많은 국민과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창덕궁의 아름다운 야경과 이곳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과 경상북도는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를 통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육상생태계 모니터링 사업의 결과 중 하나로 을 최근 발간하였다. 독도는 약 460~250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생긴 해양성 화산섬이다. 육지로부터 200여㎞ 떨어진 지리적 특수성으로 본토와는 다른 독특한 섬 생태계를 볼 수 있다. 문화재청은 생물자원의 보고인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입도 관람객 증가와 기후 변화 등에 따른 영향 등으로부터 독도를 보호하기 위하여 생태환경 전반에 대한 조사.연구를 시행 중이다. 이번에 발간한 에는 사진작가와 조사연구원들이 지난 3년에 걸쳐 촬영한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 변화와 자연 경관을 담은 사진과 이곳에 서식하는 동.식물 사진 270점이 수록되어 있어 독도가 가진 다채로운 모습들을 감상하고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사진첩에는 사진뿐 아니라 독도에서 자라는 주요 식물인 도깨비쇠고비, 해국, 술패랭이꽃, 번행초 등 주요 식물의 구성과 성장 과정 등을 세밀화로 소개해 정보 제공은 물론, 보는 재미도 함께 추구하였다. 또한, 독도 식물상과 조류상의 자세한 정보를 표로 실어
(경기뉴스통신) 2017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 예정인 가운데 불꽃공연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수시는 올해 불꽃축제의 주제인 ‘여수의 밤, 그리고 별’을 세계 최고 수준의 불꽃 디자이너들이 풀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음악과 어우러지는 불꽃공연이다. 대표적인 것은 뮤지컬과 불꽃이 조화를 이룰 ‘파이어 퍼포먼스’다. 영화 라라랜드의 사운드트랙 ‘Another Day Of Sun’을 비롯해 ‘여수밤바다’, ‘오랜 날 오랜 밤’ 등 국내외 14곡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불꽃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이외에도 황금 빛깔의 야자수 불꽃, UFO 불꽃, 다양한 캐릭터 불꽃, 움직이는 회전불꽃, 유령 불꽃 등이 여수밤바다를 수놓는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8일 공식 SNS ‘여수이야기’를 통해 불꽃 관람 명당을 공개했다. 시는 불꽃공연을 제대로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여수해양공원을 비롯해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 여수수산물 특화시장, 돌산 진두 물량장, 돌산공원, 고소천사벽화마을, 고소동 오포대, 구봉산 일원을 꼽았다. 특히 관람객들은 해양공원 인근이 아니더라도 여수 MBC
(경기뉴스통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 화훼사업센터가 일상 속 꽃 즐기는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꽃문화체험관(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8월 중순부터 일반인 대상 체험교실이 시작된다. 체험교실 강좌는 원데이클래스, 신화환 교육, 종교꽃꽂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5인 이상 단체가 꽃체험을 신청하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희망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방문할 경우, 화훼경매장과 꽃시장의 견학과 더불어 창의활동, 꽃과 관련된 직업 교육 등 원예체험을 할 수 있다. 다육식물 심기, 핸드타이드 꽃다발 만들기 등을 배우는 일일강좌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다. 꽃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을 위해 꽃가위와 가시제거기, 수명연장제 등 기본적인 꽃꽂이 도구가 비치되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화원 종사자와 취·창업 준비자를 위한 신화환 교육은 기존의 획일화된 3단 대형 화환 제작에서 벗어나 계절별 꽃을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이며, 특히 신화환은 행사나 고객의 취향에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고, 행사 후
(경기뉴스통신)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다양한 경축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기현 시장, 이경림 광복회 지부장 등 독립 유공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군인, 학생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거행한다. 경축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경축사, 독립군가,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된다. 경축식에 이어 ‘위대한 여정 울산 Ⅲ - 돌아오지 못한 귀로’라는 주제로 광복 7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을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이번 특별 공연은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과 함께 독립운동을 펼쳤던 박길복이란 인물의 한 많은 삶의 여정으로 전개되며, 배우들이 음악·영상·무용을 결합한 총체극으로 일제강점기 울산인의 독립정신을 표현한다. 또한, 오전 11시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김기현 시장, 지역 국회의원, 광복회원 및 유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헌 박상진 의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 이하 교육진흥원)과 함께 ‘2017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경기, 광주, 충북, 충남, 전남, 경남 등, 전국 문화기반시설과 연계해 추진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유아기에 다양한 문화적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생애 기초학습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전국 문화기반시설을 통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유아 문화예술교육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유아교사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연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체부와 교육진흥원은 공공영역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9개의 문화기반시설과 함께 유아 특성에 맞는 보편화된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지원했다. 개발된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 가상현실(VR)을 통해 미술관을 감상하고 유아가 작가와 동일한 작업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한 뒤 실제 전시를 통해 발표해 보는 ‘영은미술관 공간 속으로 풍덩’(영은미술관, 경기), ▲ 자연을 관찰하고 채집하여 새로운 조형작품을 만들면서 예술활동
(경기뉴스통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경복궁 등 서울 5대 궁에서 펼쳐지는 ‘심쿵심쿵 궁궐콘서트’에 참가할 32개 공연팀이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평창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 콘서트는, 오는 9월 23일(토)과 24일(일), 이틀간 아름답고 고풍스런 궁궐에서 국악, 클래식, 재즈 등 다채로운 음악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축제이다. 이 콘서트에 참가할 공연팀들을 지난 7월 6일(목)부터 25일(화)까지 공모한 결과, 전통국악, 창작국악, 재즈, 클래식, 어쿠스틱밴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총 256팀이 응모해 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시작 전부터 열띤 관심을 보였다. 연주 실력, 공연의 완성도, 기획 의도와의 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발된 32개 공연팀들의 탄탄한 실력과 개성 역시 눈길을 끈다. 아일랜드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다국적 연주자들로 구성된 ‘간아늠', 클래식계의 악동 뮤지션으로 불리는 남매 예술가 ‘비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는 관악기 앙상블팀인 ‘한우리윈드오케스트라' 등이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고
(경기뉴스통신) 자율적인 문화활동 참여 확대를 통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8월 12일(토) 오후 1시 삼척시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2017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Water Festival’이 개최된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Water Festival에서는 에어바운스를 이용한 워터 슬라이딩, 에 어수영장, 수중 미니보트 등 다양한 여름 물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며, 각종 체험부스(풍선 터트리기, 부채만들기, 슬러시, 팥빙수 등)가 마련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Water Festival에서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하여 ‘미꾸라지 잡기 대회’가 열리고 자연체험학습을 통한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관내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 관리 봉사자로 등록하여 교육과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됨은 물론, 각종 체험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수원시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밤빛 품은 성곽도시, 수원야행(夜行)’을 진행한다. ‘수원야행’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재 야행’의 하나다. 8야(夜)를 주제로 한 문화재 체험프로그램으로 이뤄진 수원야행은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8야는 야경·야화·야로·야사·야설·야식·야시·야숙으로 그중 야경(夜景, 밤에 보는 문화재)은 주요 문화재 및 시설을 늦은 밤까지 개방하는 것이다. 수원화성·화성행궁·화령전 등 문화재뿐만 아니라 수원시립 아이파크미술관·수원전통문화관·수원화성박물관 등 문화시설이 밤 11시까지 문을 연다. 화성어차, 수원화성 벨로택시, 플라잉 수원 등 수원화성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시설들도 11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화성행궁 광장에는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한 대형 등불작품을 설치하며, 화성행궁 공방길을 전통 등(燈)으로 아름답게 장식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야로(夜路, 밤에 걷는 거리)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수원화성 성곽길 투어, 수원야행 스탬프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야시(夜市, 밤 시장)는 화성행궁 공방길, 장안공원에서 펼쳐지는 야간 장터다.
(경기뉴스통신) 스페인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한국 음악을 전파하고 있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내한공연이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30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아시아인 최초로 스페인 정부로부터 '이사벨 가톨릭 여왕 최고 문화 훈장'을 수여 받은 임재식 단장에 의해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 국영 라디오 TV방송 합창단 RTVE 단원 25명으로 구성하여 1999년 창단되었다. 지휘자를 제외한 단원 모두가 스페인 현지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60여곡에 이르는 우리의 민요와 가곡을 주요 레퍼토리로 하며 스페인과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페인과 한국의 음악으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1부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Bésame mucho (베사메 무초)를 비롯한 스페인 극음악 장르인 Zarzuela(사르주엘라)를 그리고 2부에서는 우리민요와 가곡 그리고 가요를 합창할 예정이다. 특히, 합창단이 부르는 ‘비 내리는 고모령’과 ‘그리운 금강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문화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2017 춘천레저대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무료로 열기구를 타고 의암호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춘천시와 대회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회는 열기구 체험 외에 국제대회 수준의 시민참여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25~ 27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며, 8개 종목에 전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 종목은 2015년 4개에서 관람객 호응도가 높은 종목을 추가해 8개 종목으로 확대 개최한다. 액션스포츠, 라틴댄스, 인라인슬라럼, 레이싱카, 수상스키, 드론레이싱, 클라이밍, 아이스하키이다. 관람객 체험행사로는 16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열기구, 에어바운스, 4D라이더, VR체험, 서바이벌, 다도 체험 외에 레저 체험으로는 수상모터레포츠(빅마블,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모터보트, 밴드웨건), 무동력 레포츠(카약, 수상자전거, 딩기요트), 프리스비 체험이 있다. 특히 주경기장 옆에서는 8월 26일 오전10시~ 낮12시30분, 오후 3시30분~ 6시, 27일 오전10시~ 낮12시30분 열기구 체험 행사가 있다. 특별행사로는 서바이벌 퍼
(경기뉴스통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이 2017년 8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대학로 거리축제 문화공연과 삼척시의 전통놀이인 「술비놀이 및 기줄다리기」상설공연을 대학로 문화휴식공간 특설무대 및 죽서루 일원에서 펼쳐진다.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을 위하여 2017년 8월부터 10월까지 대학로 공연장에서 거리축제 공연을 4회 개최하고, 2018년 2월부터 3월까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에는 삼척시를 방문하는 선수, 임원, 관람객 등에게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상설 공연으로 2018 정월대보름제 행사와 연계하여 죽서루 경내에서 진행 할 계획이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삼척시지회(대표 조관선)주관으로 삼척의 대표적 놀이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삼척기줄다리기”와 기줄을 만드는 과정을 놀이로 표현한 “술비놀이”와 농악, 국악, 무용 등이 함께 어울러진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을 집중공연할 예정이다. 올림픽 붐업조성을 위한 첫 공연은 8월 12일(토) 오후 7시 삼척 대학로 문화휴식공간 특설무대에서 대학로 거리축제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지역의 민속놀이를 원형대로 재현해 삼
(경기뉴스통신)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국립합창단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8월 10일(목)부터 8월 15일(화)까지 2017 한민족 합창 축제를 개최한다. 한민족 합창 축제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한민족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2015년에 광복 70주년 기념행사로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세 번째가 된다. 올해 축제에는 재외 한인 합창단 2팀, 국내 합창단 6팀이 참가한다. 올해 참가하는 합창단들은 8월 12일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8월 13일에는 미래센터에서 ‘한민족 합창 축제’ 공연을 한다. 이 자리에는 천해성 통일부차관, 김성원 국회의원, 김규선 연천군수, 구천 국립합창단 예술 감독 등이 참석한다. 마지막으로 8월 15일에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 참가자들은 미래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통일 체험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제3땅굴, 오두산전망대 등도 방문하여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직접 체험한다. 광복 72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합창 축제는 재외 한인 합창단과 국내 합창단이 휴전선에 가까운 지역에
(경기뉴스통신) 통일부는오는8월 12일~ 8월 13일 2일간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경기도, 문화방송(MBC)과 공동으로 2017 디엠지(DMZ) 평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는 융합 문화 콘서트로 진행된다. 2017 디엠지(DMZ) 평화콘서트는 한국의 대중 가수들이 참여하는 ‘원(ONE) 콘서트’와 클래식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패밀리(FAMILY) 콘서트’ 로 이루어진다. 8월 12일 펼쳐지는 ‘원(ONE) 콘서트’에는 국내외에서 인기가 있는 케이 팝(K-POP) 가수들이 참여한다. 참여 가수는 마마무, 에일리, 여자친구, 우주소녀, 케이윌, 비원에이포(B1A4), 비투비(BTOB), 에스에프나인(SF9) 등이다. 8월 13일에는 클래식 공연인 ‘패밀리(FAMILY) 콘서트’가 열린다. 유키 쿠라모토(피아니스트), 신지아(바이올리니스트), 포르테 디 콰트로(팝페라) 등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통일 그 후’를 주제로 하는 영상도 방영된다. 이 영상에는 남북이 통일된 미래 대한민국의 모습이 담긴다. 통일 후, 우리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사회.문화적 변화와 일상에 대한 희망적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제4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행복도시 세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겼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행복도시 세종의 다양한 발전상과 도시 안에서 주민들이 서로 어우러지며 살아가는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응모하면 된다. 이달 1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과 국적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www.sejongphoto.com)를 통해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된 사진은 권위 있는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 1점(표창,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점(표창, 상금 100만원), 우수상 5점(표창, 상금 50만원), 장려상 30점(표창, 상금 10만원) 등 총 38점의 당선작을 선정하게 된다.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그 간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수상작품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당선작은 9월 25일 행복도시 세종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