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현대로템이 21일 창원공장에서 총 8편성(16량)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중 첫 편성의 출고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카르타 경전철은 현대로템이 지난해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정부 산하 자산관리공사(JAKPRO)로부터 3300만달러 규모로 수주한 경전철로 인도네시아 최초의 경전철이다. 경전철은 8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지역에 신설되는 노선 중 1단계인 선수촌~경기장(총연장 5.8km, 5개 역사) 구간에서 운행하게 된다. 이번에 출고한 경전철은 선박으로 현지 이송 후 본선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본선시운전은 경전철이 운행하게 될 자카르타 운영 노선에서 열차의 전반적인 시스템, 주행특성, 진동테스트 등을 최종 점검해 전반적인 성능을 확인하는 최종 단계다. 현대로템은 본선시운전을 거쳐 올해 10월까지 모든 편성을 납품할 예정이다. 현대로템이 제작한 자카르타 경전철은 대중교통이 열악한 자카르타 현지에서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게 되며 2018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45여개국 선수단과 관람객을 수송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대로템은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지원하고 경전철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말산업의 산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가 올해 말산업 발전을 위해 총 133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양주 소재 딱따구리연수원에서 ‘2018년도 경기도 말산업 발전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은 2018년도 말산업 육성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전국 승마장의 24%가 소재해 있으며, 상시 승마 인구의 30%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말 사육두수는 4,550여 마리로 전국대비 17%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말산업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말산업은 일반 가축에 비해 환경오염이 적고 발전 가능성이 높아 농어촌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프라 미비, 사업장의 영세성,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다. 축산진흥센터는 이 같은 현실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그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말산업 특구 지정, 승용마 거점번식지원센터 조성, 승용마 보험료 및 장제비 지원,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총 13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 승마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20일 해남군청에서 김 가공공장 건립 등 4개 기업과 총 230억 원을 투자해 190여 명에게 새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연식 (유)해인 대표, 백종현 신진축산유통 대표, 조태길 온드림푸드㈜ 이사, 이정운 땅끝샘 이사,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최성진 해남군수 권한대행, 김주환 해남군의회 의장, 명현관박성재김성일 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해남과 진도, 목포에서 김 가공공장을 운영하는 (유)해인은 해남읍 용정리 1만 3천694㎡ 부지에 100억 원을 투자해 2021년 말까지 구운 김과 조미김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생산된 김은 일본으로 수출한다. 80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해남에서 10여 년 동안 축산물 직판장을 운영해온 신진축산유통은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9천27㎡ 부지에 50억 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돈육우육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최신 설비 및 친환경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제품은 농협, 대형마트, 학교(급식) 등에 납품한다. 50여 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해남에 본사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미래 글로벌 스타기업을 꿈꾸는 도내 히든챔피언을 찾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오는 4월 13일까지 '2018년 스타기업육성프로젝트'에 참가할 도내 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 ‘스타기업 육성 프로젝트’는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함으로써 ‘경기도형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직전년도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지식서비스업은 20억 원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평가를 거쳐 스타기업에 선정되면 제품혁신분야(시제품개발, 디자인개발, 지식재산권 및 제품규격인증 취득 등) 및 시장개척분야(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판로 개척 등) 중, 기업 수요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1년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스타기업육성프로젝트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184개를 선정·지원했으며, ‘월드클래스300’에 4개사, ‘코스닥’ 상장 5개사 및 ‘100만 달러 이상 수출탑’ 10개사 수상 등의 쾌거를 이뤘다. 매출증가는 총 4천353억 원, 일자리 1,0
(경기뉴스통신) 현대상선과 GS칼텍스가 20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5년간 약 1900억원 규모의 원유 장기운송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 현대상선은 지난달 1일 GS칼텍스와 VLCC 2척에 대한 장기운송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상선은 2019년 7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약 5년간 총 1900만톤의 원유를 중동에서 한국으로 수송할 계획이다. 이에 현대상선은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 2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정부의 해운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건조된 신조 VLCC 선박이 해운·조선의 시너지 효과를 넘어 국내 화주와 장기 운송 계약 체결로 연결됨으로써 해운-조선-화주 간 상호 협력으로 이어진 첫 사례가 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지역 수산 가공업체의 설비 개선, 위생시설 확충 등을 통한 수산식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수산물 가공산업에 380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산지가공시설 260억 원, 벌교 꼬막 6차산업화 7억 원, 수산물 냉동·냉장창고 지원 20억 원, 수산물 공동저온저장시설 13억 원, 중형 저온저장시설 10억 원, 소형 저온저장시설 16억 원, 마른김 가공용수 정수시설 36억 원, 해조류 자동 탈수기 보급 3억 원, 수산물 HACCP시설 지원 13억 원 등으로,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여수시 수산물처리저장시설사업은 냉동냉장 시설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영세 어업인과 소규모 소매업자들의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6년 9월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세웠다. 수산물 가공산업을 어촌경제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3대 분야 9개 과제에 3천376억 원을 들여 6천178개 일자리와 1조 4천억 원의 소득 창출을 목표로 추진한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에서 생산된 명품 수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전략산업 분야의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망중소기업 지원과제』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17~2018년 2년 사업에 7개과제, 총사업비 31억7천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서 올해는 신청과제별로 현장평가 및 대면평가 등 평가절차를 거쳐 3개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제주지역에 소재한 대학·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유망 중소기업이 신청대상이 되며, 총 사업비의 75%이내에서 최대 2년간 3억 3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지역 유망중소기업 지원과제 사업의 신청 자격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중소기업으로 유망 기술분야와 유망 중소기업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유망 기술분야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28개분야(4차산업혁명 분야 + 중소기업성장분야)가 해당되며 유망 중소기업은 업력 3년 이상으로 매출액 5억원 이상 그리고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R&D 투자율 1% 이상인 기업이 해당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여 오는 3월 30일 18:0
(경기뉴스통신) 부산시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산업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2018년 부산프랜차이즈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수행기관 : (재)부산디자인센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 창업의 기반이 되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외형적으로는 크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시장 포화에 따른 매출은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로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해외진출이라는 돌파구가 절실하지만,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지역 프랜차이즈기업은 정보, 문화 등 현지정보 부족으로 해외시장 진출이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 부산시는 지적재산권 관련 피해 등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이 해외진출 시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하여 2017년 전국 최초로 부산프랜차이즈기업 브랜드 권리화 등을 지원하여 참가기업 3개사(하루갈비, 개집컴퍼니, 불막열삼) 모두 현지 상표출원을 완료하고 현재 현지 진출을 위한 준비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도 부산지역 프랜차이즈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브랜드 네이밍 ▲브랜드 권리화 ▲브랜드 디자인 개발 지원 ▲진출국가 현지 투자자 등 해외파트너 발굴을 위하여 ‘박람회 및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에너지·ICT 융복합 산업 분야의 글로벌 혁신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에 ‘개방형 혁신 연구실(오픈랩)’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에 두 시도가 공동으로 응모해 지난 12일 평가위원회로부터 지원가능 결정 통보를 받은데 따른 것이다. 국비 110억 원, 지방비 55억 원, 민간투자 35억 원, 총 200억 원을 들여오는 4월 초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국립전파연구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에너지밸리기술원,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엘시스, 아이엠알, 성일이노텍 등 총 13개 광주전남지역 에너지·ICT 특화 기관·기업이 컨소시엄에 대거 참여한다. 6개 세부 프로그램이 종합적으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개방형 연구장비 구축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 ▲중소기업 R&D 및 사업화 지원 ▲광주·전남 상생협의체 운영 등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중장기 선도 R&D 등이다. 오픈랩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전략산업 분야의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망중소기업 지원과제』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17~2018년 2년 사업에 7개과제, 총사업비 31억7천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서 올해는 신청과제별로 현장평가 및 대면평가 등 평가절차를 거쳐 3개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제주지역에 소재한 대학·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유망 중소기업이 신청대상이 되며, 총 사업비의 75%이내에서 최대 2년간 3억 3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지역 유망중소기업 지원과제 사업의 신청 자격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중소기업으로 유망 기술분야와 유망 중소기업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유망 기술분야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28개분야(4차산업혁명 분야 + 중소기업성장분야)가 해당되며 유망 중소기업은 업력 3년 이상으로 매출액 5억원 이상 그리고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R&D 투자율 1% 이상인 기업이 해당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여 오는 3월 30일 18:0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출주도형 제주향토 강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활동 위해, 동남아 할랄인증 정보와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유통기업들과 실질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식품, 화장품, 의약품 분야의 제주향토강소기업(5개사)의 개척단을 꾸려 시장조사와 개척활동에 나섰다. 할랄시장은 무슬림 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경제성장으로 소비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어, 중국 수출에 의존도가 높아 정세 변화에 취약한 제주기업의 대체시장 발굴을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할랄시장조사개척단(5개사의 마케팅 실무자)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시아를 방문(3.12~3.16)하게 되며, 할랄 시장의 현황 및 진출 전략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KOTRA의 현지 전문가로부터 충분한 사전 교육을 받았으며, 또한, 현지에서는 할랄인증 기관 및 유통기업을 방문하여 인증절차, 수출을 위한 요건 등을 파악하게 되며, 현지 유통체인 및 수입유통기업과 수출구매 상담회를 통해 현지의 바이어들과 직접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상담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에서는 2015년부터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고 있는 『제주향토 강소기업』15개사를 선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3월 14일 오후 2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미음R&D허브단지 내 ‘해양융복합소재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해양융복합소재센터’ 준공으로 ▲중소기업 지원 : 센터의 첨단장비 활용 및 시험인증 지원으로 기술력 향상과 기술 선진화 도모로 국제 경쟁력 강화 ▲국내 협력망 구축 : 국내 전문 연구소 및 대학과의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업 지원을 위한 헤드 쿼터 역할 수행 ▲국제 협력망 구축 :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기술선도를 위해 해외 유수 기관과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 해외 선진기술 국내 기술 중개창구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해양융복합소재센터’는 부산시 최초의 R&D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인 ‘해양융복합소재 산업화 사업’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의 지원을 받아 총 공사비 126억원을 투자하여 건립하였다. 부지면적 5,684㎡, 연면적 6,318.65㎡(본관-지하1층, 지상4층, 시험동)로 건립된 ‘해양융복합소재센터’ 주요시설로는 ▲센터사무실 및 입주기업실을 갖춘 지하1층, ▲지상 4층의 본관동과 재
(경기뉴스통신) 국가산업단지 지하매설배관의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작업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임성섭 울산테크노파크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추가DB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상·하수관, 가스관, 송유관, 화학관, 전기·통신관, 스팀관 등 8종의 지하시설물 중 2005년 이후 신규로 매설하였거나 누락된 배관 시설물에 대해 DB화하여 울산시가 운영 중인 GIS(지하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에 탑재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총 25억 원(국비 20억 원, 시비 5억 원)이 투입됐다. 현재, 국가산단 내 지하배관 DB구축 자료는 총 1,761.6㎞에 이르며, 이 중에서 1,297.1㎞의 배관이 GIS에 이미 등록되어 있고, 이번 사업에서 나머지 464.5㎞가 추가로 구축됐다. 지하에 매설된 배관은 탐사와 조사를 통하여 매설관의 종류와 위치, 깊이를 측정하여 DB화하였고, 기존 화학관에 함께 관리되던 스팀관을 별도로 분리하여 시스템에 탑재하는 등 세밀한 배관 관리체계를 갖췄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DB 구축사업의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작업지
(경기뉴스통신) KT가 하나투어와 8일 서울 명동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신사업 발굴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KT는 하나투어와 MOU를 통해 △기가지니를 통한 여행정보 검색 및 결제 서비스 구축 △KT 패밀리박스 고객 맞춤 여행 혜택 제안 △여행 방송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KT의 ICT 기술 역량과 하나투어의 풍부한 여행 콘텐츠를 바탕으로 상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통신과 여행산업이 결합된 혁신 모델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제휴는 여행업과 통신업이라는 이종산업 간의 결합으로 양사의 1등 고객 기반을 활용하여 상호간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T의 첨단기술과 하나투어의 여행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에게 더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KT(회장 황창규)가 하나투어(공동대표 박상환 김진국)와 8일 서울 명동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신사업 발굴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KT는 하나투어와 MOU를 통해 △기가지니를 통한 여행정보 검색 및 결제 서비스 구축 △KT 패밀리박스 고객 맞춤 여행 혜택 제안 △여행 방송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KT의 ICT 기술 역량과 하나투어의 풍부한 여행 콘텐츠를 바탕으로 상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통신과 여행산업이 결합된 혁신 모델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제휴는 여행업과 통신업이라는 이종산업 간의 결합으로 양사의 1등 고객 기반을 활용하여 상호간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T의 첨단기술과 하나투어의 여행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에게 더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