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신북면 포천힐링요양병원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근무자를 위해 정성 담긴 선물을 마련했다.
포천힐링요양병원은 지난 11일 박윤국 포천시장과 조용춘 포천시의회장, 강준모 부의장을 비롯해 유관부서 직원 및 병원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ASF 비상 근무자들에게 컵라면 100박스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포천힐링요양병원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연일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크고 작은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