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 주말전문체험활동‘아쿠아리스트를 찾아서’를 진행했다.
이번 주말전문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준비한 활동으로, 참가 청소년들은 희귀수중생물에 대해 배우고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체험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아쿠아리스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수렴해 다양한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인성을 바탕으로 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