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29일(토) 밤 8시 50분에 방송될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이 한 해 동안 MBC의 예능을 빛낸 화제의 인물들이 총출동할 것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금요일 밤 대체 불가한 웃음 저격수로 맹활약 중인 ‘나 혼자 산다’ 멤버들부터 토요일을 평정한 국민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11년 째 수요일 밤을 지키고 있는 ‘라디오스타’의 출연진이 참석해 2018년을 마무리 하는 예능 대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집돌이들의 ‘소확행’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힐링 예능’으로 호평 받은 ‘이불 밖은 위험해’의 워너원 강다니엘과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먹방으로 ‘곱창 대란’을 일으킨 ‘먹방 여신’ 화사도 참석할 것으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현무의 깨방정과 승리의 코믹한 댄스가 돋보이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은 전현무, 혜리, 승리가 진행을 맡았으며, 올 한 해 예능을 정리하고 새로운 MBC 예능의 모습을 미리 살펴보는 축제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막강한 대상 후보 4인 김구라, 전현무, 박나래, 이영자 중 과연 2018 영광의 주인공은
(경기뉴스통신) 1910년 8월, 한국병합조약이 체결되면서 500년 왕조의 역사가 사라졌다. 나라를 잃은 슬픔에 수많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헤이그 특사 이위종의 아버지인 이범진 역시 망국의 슬픔에 자결을 택했다. 그러나 망국의 날, 다른 길을 택한 사람들도 있었다. 한국병합조약이 체결되자마자, 황제국인 대한제국은 빠르게 사라졌다. 일본이 한국 황실 격하 작업을 단행한 것이다. '순종 황제'가 '창덕궁 이왕'으로 격하되었고, '대한제국' 국호도 '조선'으로 바뀌었다. 동시에 강제병합에 공을 세운 이들에게 일본 귀족 작위가 내려졌다. 이들은 귀족 작위와 함께 거액의 은사금을 챙겨 부를 축적했다. 귀족 작위 수작자 명단 발표식과 함께 대한제국이 사라진 날 친일의 길을 택한 사람들을 알아본다. 망국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정체는 일진회! 한국이 강제병합 되기 8개월 전, 100만 명의 이름으로 한일합방을 바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 일진회는 친일적인 행보를 보인다. 일본의 보호국을 자청하는 선언서를 발표하고, 고종 퇴위 운동을 벌였던 일진회. 이 단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리가 몰랐던 일진회의 진실은 무엇인가? 방송
(경기뉴스통신) KBS의 새해맞이 특별생방송음악회 은, “2018감동, 2019희망”이란 주제로 12월 31일 밤에 시작해 1월 1일까지 계속되는, 한 해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새해의 첫 시작을 여는 방송이다. 배우 강석우와 이현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90분간 생방송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의 1부는 “2018감동”의 무대로, 11년 만에 열린 남북정상회담, 두 번에 걸친 이산가족상봉, 숱한 화제를 낳았던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등 지난 한 해 동안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던 가장 큰 이슈들을 화제의 장면으로 엮은 생생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은, KBS 신관 공개홀에서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지휘자 김대우가 이끄는 KBS관현악단의 연주와 출연자들의 메시지가 담긴 음악들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정한 감동으로 송구영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함께 하는 출연자와 음악을 살펴보면, 한국인이 사랑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평양 공연을 위해 북한을 다녀온 알리의 연주와 노래를 들을 수 있고,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불린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아리랑’의 접속곡을 젊은 소리꾼 고영열과 어린이합창단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4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장남 풍상씨의 목 위로 줄줄이 목마를 탄 동생들이 시선을 강탈한다. 둘째 진상(오지호 분) 위에 셋째 정상(전혜빈 분)이, 그 위로 화상(이시영 분)이, 어부바를 한 막내 외상(이창엽 분)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풍상씨 위로 올라선 동생들이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바람 잘 날 없는 이씨 집안 형제들 이야기’라는 카피처럼 동생 바보 풍상씨와 그의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은 매일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일상을 보내며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할 예정
(경기뉴스통신) 22일(토) 방송되는 ‘더 팬’은 지난주에 이어 예비스타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친다. 3인 1조로 대결하는 2라운드는 조별 1위만 다음 라운드에 직행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퍼포먼스 팀’ 민재휘준, 황예지, 임지민이 한 조 내에서 격전을 치른다. 세 팀 모두 지난 1라운드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중 누가 조 1위로 3라운드에 직행할지 관심이 쏠린다. 신화의 에릭, 민우가 강력 추천한 민재휘준은 열다섯 살로 ‘더 팬’의 예비스타 중 최연소다. 이들은 열다섯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고, ‘팬 마스터’ 김이나는 “고기 맛을 본 아기 사자”라며 앞으로의 폭발적인 스타성을 예고했다. ‘JYP 비밀병기’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황예지 역시 매력적인 비주얼과 파워풀한 안무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황예지는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 후보가 됐지만,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고, 포털 사이트 및 SNS에 올라온 황예지의 무대 영상 조회수 또한 방송 직후부터 치솟아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냈다. 결국 황예지는 온라인 투표에서 치
(경기뉴스통신) '2018 MBC 연기대상'이 오는 12월 30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가운데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대상' 후보들을 발표했다. 올해 '2018 MBC 연기대상' 후보에는 김선아(붉은 달 푸른 해), 소지섭(내 뒤에 테리우스), 신하균(나쁜형사), 이유리(숨바꼭질), 정재영(검법남녀), 채시라(이별이 떠났다) 총 6명(이상 가나다순)이 선정됐다. 최근 미스터리 스릴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차우경' 역할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한 김선아,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전직 NIS 블랙요원 역으로 시청자들을 '김본앓이'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이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이다. 이어 높은 시청률로 큰 사랑을 받은 두 작품의 주인공 또한 대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방송을 시작함과 동시에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인 드라마 '나쁜형사'에서 '나쁜 놈 잡는 나쁜 형사' 우태석으로 열연 중인 신하균, ‘숨바꼭질’에서 파양의 아픈 경험을 가진 입양아 출신의 '민채린' 역할을 특유의 에너지로 소화해 내며 '시
(경기뉴스통신) 북한산의 또 다른 이름인 ‘삼각산 남쪽 양지바른 동네’ 삼양동은, 북한산 최고봉인 인수봉이 가깝게 올려다 보이는 오래된 산동네다. 우이동에서 신설동까지 13개 역을 운행하는 2량짜리 꼬마 도시철도 ‘우이신설 경전철’을 타고 삼양사거리에서 내린 배우 김영철은, 낮은 담장 너머로 힘차게 짖으며 맞아주는 동네 개들의 환영인사 속에 다섯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강북구와 성북구의 경계인 솔샘 터널 위로 숨찬 발걸음을 옮기면, 이런 산 위에 사람이 살았나 싶은 산동네 미향마을의 자취가 사진으로 남아있다. 2008년 철거될 때까지 약 60가구가 50여 년간 모여 살았던 미향마을은 이제 도시형 자연공원으로 재생되어 삼양동의 역사를 조용히 기억하고 있다. 아파트와 오래된 주택가가 공존하는 삼양동 길을 걷던 김영철은 추운 겨울에도 천막으로 바람을 막고 윷놀이하는 어르신들을 만난다. 멈춘 시계, 제대로 가는 시계, 한 박자 느리게 가는 시계 등 열 개도 넘는 시계가 벽 한쪽을 가득 메우고 있는 특이한 윷놀이 쉼터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듯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속도로 삶을 걸어가고 있는가’ 라고. 윷놀이쉼터 바로 앞, 옛 삼양시장 길에
(경기뉴스통신)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9일 “풍상씨(유준상 분)의 세 번째 등골 브레이커 이정상(전혜빈 분)이 등장한다”며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극 중에서 전혜빈이 분하는 이정상은 ‘풍상씨 5남매’ 중 셋째이자 이화상(이시영 분)의 쌍둥이 언니로 지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인물. 대학 병원 의사인 그녀는 자수성가한 개천용(개천에서 난 용)의 아이콘으로 풍상씨의 자랑이자 5남매 특급 에이스다. 온 가족에게 틈만 나면 거침없이 “정신차려!”를 외치며 반박할 수 없는 논리력을 바탕으로 팩트 폭행을 시전해 말문이 막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불같이 뜨거
(경기뉴스통신)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오종혁이 여섯 번째 정글 생존에 도전한다. SBS 금요 예능 ‘정글의 법칙’의 40번째 시즌인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가 21일(금)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1년 여 만에 ‘정글의 법칙’에 돌아온 오종혁은 ‘북마리아나’를 포함해 어느덧 여섯 시즌을 함께한 ‘프로정글러’로 병만 족장의 오른팔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 오종혁은 ‘정글’에 대해 “자석 같은 존재”라 말하며 “전기 자석처럼 전원이 탁 켜지면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된다. ‘정글’에 와서 또 한번 힘을 내고 에너지를 얻어 간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프로정글러’ 오종혁에게도 고충은 있었다. 오종혁은 “’뮤지컬 ‘뱀파이더 아더’에서 ‘아더’ 역을 맡고 있는데 정글에 와서 얼굴이 다 탔다”며 “뱀파이어 역할인 만큼 피부가 창백 해야 해서 ‘정글’에 와서도 선 크림을 얼굴에 열심히 발랐다. 그런데 해가 너무 세서 소용이 없었다. 다 타버렸다. 제 탓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는 ‘정글의 법칙’을 가장 오랜 기간 이끌어오고 있는 김진호 PD가 연출한다.
(경기뉴스통신)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 수 많은 명작을 남긴 홍콩 최고의 배우 월드스타 주윤발. 최근 그는 전 재산 810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현지는 물론, 한국에서도 큰 화제를 낳았다. 이에 ‘실화탐사대’ 에서는 주윤발과의 단독 인터뷰를 독점으로 성사시키며, 직접 홍콩으로 향했다. 10년 만에 한국 매체와의 만난 톱스타 주윤발. 그를 만날 수 있는 한정된 시간동안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제작진은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 홍콩 최고 스타이자 할리우드에서 활동한 바 있는 주윤발의 인터뷰를 위해, 중국어능력자 이춘근 PD와 영어능력자 전준영 PD가 뭉쳤다. 홍콩으로 출발 전, 영어로 작성된 사전질문지가 미리 전송됐고, 현장에서의 인터뷰에는 이 PD가 직접 나섰다. 동시통역사를 사이에 놓고 대화하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없다는 판단에, 이 PD는 많은 시간을 들여 중국어 인터뷰를 준비했다. 그가 공개한 인터뷰지의 빽빽한 메모는 준비과정의 어려움과 노력을 잘 보여준다. 그 때문일까. 이번 독점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주윤발하면 떠오르는 트렌치코트와 성냥개비, 전설로 남아 수많은 패러디를 탄생시키며 회자되고 있는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대표 퀴즈 프로그램 이 11년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며 오는 18일 544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은 2007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파하고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퀴즈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퀴즈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 은 수많은 일반인들이 출연해 1인 출연자와 경쟁하며 함께 한 바 있다. 그러한 의 종영 소식은 많은 시청자들을 아쉽게 했다. 한편, 이번 주 에서는 과거 1인 우승자인 유민상&박지선이 출연해 최후의 1인 리턴즈 100인과 역대급 대결을 펼칠 것으로 전해져, 마지막 회까지도 시청자들에게 치열한 퀴즈 대결로 손에 땀을 쥐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마지막 회에서 유민상&박지선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유민상&박지선이 도전한 KBS 은 12월 18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KBS 2TV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 제작 MI, PCM 기준 총 16부작)가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부터 엄마, 친구들과의 갈등 그리고 거제와 여상의 이야기를 현실감 가득하게 그리면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라는 입소문을 타며, 응원 릴레이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이 꼽은 ‘땐뽀걸즈’를 응원하는 이유를 3가지로 정리해봤다. 1. 땐뽀걸즈와 함께 느끼는 뿌듯함 땐뽀걸즈 6인방이 땐뽀반에 들어온 이유는 모두 달랐다. 거제탈출을 꿈꾸는 시은(박세완)이 서울권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나영(주해은)과 예지(신도현)를 꼬드겼고, 도연(이유미)과 영지(김수현)는 연습실을 독차지하려는 힙합반 언니들의 사주를 받았다. 특히 혜진(이주영)은 소년원에 가지 않도록 보호관찰관과 교장을 설득해주는 대신 땐뽀반에 들어오라는 규호쌤(김갑수)이 내건 조건 때문에 입성했다. 춤이 좋아서, 춤을 추고 싶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이 있었지만, 이들은 이제 한 마음으로 완벽한 차차차 스텝과 실수 없는 공연을 위해 노력했다. 시은은 오롯이 춤에 몸을 맡기고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삘과 흥을 느끼기 시작했고, 혜진은 힘든 삶
(경기뉴스통신)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에서 ‘사이다 대리’ 이루다 역의 백진희가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부르는 것은 물론 버라이어티한 감정 변화까지 보여주며 매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도 역시 그녀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캐릭터에 녹아든 열연에 대해서도 꾸준히 호평이 이어지는 중이다. 그동안 이루다(백진희 분)는 정체불명의 타임루프를 겪으며 상사 백진상(강지환 분)을 갱생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고군분투했다. 그런 가운데 그녀는 과거 백진상이 ‘악덕 상사’였을 시절, 부하직원이 힘들어 퇴사한 사건을 알게 됐다. 이 일이 다시 부풀려지며 백진상은 공공의 적이 됐지만 이루다는 그가 진심으로 사죄하고 진정한 갱생을 이룰 수 있게 적극적으로 나서 돕기 시작했다. 한 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밉기도 했지만 회사, 동료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과 위기를 함께 해쳐오며 그녀는 그의 인간적인 변화를 누구보다 여실히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전과 다른 이루다의 온도차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는 백진희(이루다 역)의 섬세한 표현력은 스토리의 이해와 몰
(경기뉴스통신) 9일 방송된 MBC 일밤 ‘궁민남편’ 8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5.8%(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한데 이어 순간 최고 시청률 역시 7.5%까지 치솟으며 또 다시 무서운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소울 푸드를 찾아 갖가지 음식을 맛본 남편들의 일탈을 공개,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부터 멤버들의 추억 여행으로 재미와 감동을 책임지며 일요일 저녁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남편 조태관을 응원하기 위해 예능 첫 나들이에 나선 미모의 아내 노혜리의 등장은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한층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먼저 이번 소울 푸드 특집은 다섯 멤버의 지나온 사연과 추억에 엮인 음식들을 맛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김용만은 개그맨 신인 시절 녹화가 잘 된 날마다 와서 먹었던 음식으로 오향장육과 만두를 소개하며 과거 자신을 응원하고 위로했던 맛이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 역시 각자의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는가 하면 서로를 응원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조태관의 소울푸드 식당에서는 온라인 실검을 장악했던 주인공인 그의 아내 노혜리가 깜짝
(경기뉴스통신) 지난주 첫 선을 보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가 기존 로또 추첨 방송과 차별화된 ‘황금손’ 코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 첫 방송의 황금손으로 배우 이유리가 출연한 데 이어, 오는 15일(토)에는 2019년 ‘몸짱소방관’ 달력 표지를 장식한 ‘박준화 소방관’이 황금손으로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몸짱소방관’ 달력은 치료비 마련이 여의치 않은 중증화상환자를 돕고자 제작되고 있다. 현재까지 달력판매의 전체 수익금과 기부금을 합한 총 4억 2천만 원으로 중증화상환자 96명의 치료비로 지원했다. 이번 방송의 ‘황금손’으로 선정된 박준화 소방관은 지난 5월에 열린 ‘2018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2019년 ‘몸짱소방관’ 달력의 표지를 장식했다. ‘MBC 행복드림 로또 6/45’와 박준화 소방관의 따뜻한 만남은 오는 15일(토) 저녁 8시 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