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오는 8월 12일 월미공원 내 만남의 광장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에 걸쳐 ‘2017 신나는 예술여행’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복권기금을 활용한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현재 전국 순회공연 중에 있으며, 월미공원사업소의 적극적 유치노력에 의해 성사되어 월미공원에서도 이뤄지게 되었다. 이번 공연은 음악밴드와 더불어 스프레이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음악에 맞춰 백지에 재빠르게 락카로 컬러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미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 외에도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동안 만남의 광장에서 ‘숲 속 작은 음악회’공연에서 통기타 가수의 노래, 마술쇼 등 다양한 음악과 볼거리를 마련된다”며 “여름 휴가를 못가신 시민들은 월미공원을 찾아 즐거운 하루를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광복 72주년을 맞이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한국과 경남의 번영을 기원하는 ‘광복72주년 기념 경상남도예술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올해 행사는 통일부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8월 9일 평화통일 강연회를 시작으로 , 10일부터 23일까지 특별 전시회(도립 미술관-재일교포 미술작품, 도청 신관 1층 - 소나무 사진)가 개최되고 , 광복절 당일에는 오후 6시부터 경축음악회(창원경륜장)가 개최되는 등 다채로운 전시·공연행사가 펼쳐진다.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평화통일 강연회’는 통일부 통일교육원 소속 강사를 초빙하여‘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 통일의 필요성과 통일의 준비’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강연회에는 함경북도 회령시 출신 탈북 강사의 생생한 북한 체험담을 통해 남북관계와 통일 환경의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남북관계를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풀어갈 수 있는 바람직한 통일관 정립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강연은 도와 시군 공무원 뿐 아니라 유관기관·단체 등 일반 도민들과 역사와 평화통일 등에 관심이 많은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특별전시회는
(경기뉴스통신) 전국 최장수 락음악 축제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동두천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열렸다. 동두천 락페스티벌은 1999년 첫 시작을 알린 후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며, 국내에 산재해 있는 여러 페스티벌과는 다르게 소모적인 경쟁을 지향하고 아마추어 락밴드의 등용문으로 손꼽히는 축제이다. 이날 페스티벌은 4일 ‘전국 아마추어 락 밴드 경연대회’본선 무대와 5일 ‘락 페스티벌 콘서트’로 무대가 이어졌다. 본선 특별 공연에는 백두산(유현상), 김경호, 장미여관, 홍경민외 10여개팀이 참석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으며, 참석한 팀들 역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올해로 19회를 맞는 전국 아마추어 락밴드 및 페스티벌을 함께 하기위해 동두천을 찾아주신 락 매니아와 시민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락의 본고장으로써 더욱 공고히 해 전국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는 놀이문화 구축으로 옛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두천 시의회 장영미 의장은 “오늘 대한민국 최북단의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 그리고 자연과 낭만의 전원도시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지난 28일부터 6일까지 10일간 ‘금원산에서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금원산 숲속음악회와 야간개장 및 압화전시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금원산 숲속음악회는 이번이 11회째로 지역을 대표하는 20개 팀이 참가하여 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숲과 음악이 하나가 되어 휴양객에게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하였다. 또한 수목원에서는 제1회 금원산생태수목원 야간개장 및 압화전시회를 처음으로 개최하였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3월부터 준비한 압화전시회도 같이 진행하였으며, 전시된 목록은 직원들이 손수 만든 성과품인 압화 100여 점과 목공예품 50여 점이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관찰데크에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 걸으면서 다양한 주제원의 고산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수목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한여름밤의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숲속음악회와 야간개장·압화전시회를 통해 휴양객들에게 단순한 숙박의 개념을 벗어나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경기뉴스통신) 순백의 만찬으로 유명한 ‘디네 앙 블랑 부산’이 8일부터 3단계 참가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8월 26일 개최되는 디네 앙 블랑 부산의 등록 방법은 3단계로 구분된다. 기존에 진행된 1단계에서는 호스트가 초청한 게스트와 얼리버드 티켓 당첨자가 등록을 완료하였고 7일 마감되는 2단계에서는 1단계 등록 회원의 추천 게스트가 등록을 하게 된다.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3단계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의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이메일로 초청장을 받은 사람들이 선착순으로 등록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55,000원(미화 49달러)이며 연회비가 포함된 가격이다. 디네 앙 블랑은 작년 디네 앙 블랑 서울로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두 번째 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 여름에는 디네 앙 블랑 서울의 열기를 이어받아 26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현재 디네 앙 블랑 부산 대기자 명단에 등록한 인원이 이미 4600명을 넘어서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디네 앙 블랑은 프랑스 궁정문화를 재현하는 시크릿 야외 디너파티로 개최 직전까지 장소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뉴스통신) 연천군은 오는 12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2017 한민족 합창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국립합창단과 미국, 중국의 동포합창단을 초청하여 광복을 축하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이번 축제는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미주여성코랄과 연변예술대메아리합창단, 진달래합창예술단 등이 참가해 ‘그리운 금강산’ 등 가곡과 민요, 통일 염원 노래와 단체별 자유곡 등을 선보인다. 아트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립합창단과 해외 동포들의 수준 높은 합창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하고, 내년의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12일 오후5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무료로 수레울아트홀로 전화예매를 진행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34-3770 / 839-291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8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국립무형유산원 전승마루(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을 운영한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은 무형유산 전통기술을 체득하여 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전통기술 분야의 전문가 그리고 현재 전통기술을 배우고 관련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학생들이 만나 현대사회에서 전통공예 기술이 갖는 의미와 가치, 발전방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대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제128호 선자장, 제14호 한산모시짜기, 제120호 석장이 참여한다. 활기차고 열띤 토론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별도의 종목별 공방을 조성하고 각 주제에 따라 관련분야 전문가가 대담자로 참여해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은 장과 농 소반 등 실내에서 쓰는 가구를 제작하는 장인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시대 전통기술로 소목의 의미와 지속 가능한 전승에 대해 알아본다. 소병진 보유자가 장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 지역별 소목 전통기술의 이해(8.12.
(경기뉴스통신) 충북문화재단은 8월 10일(목)부터 9월 9일(토) 도심 속 문화쉼터인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청주 근대의 숲을 거닐다’기록사진전을 개최하며, 전시 오픈행사를 8월 11일(금)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청주 주요 문화재들을 야밤에 즐기는 ‘2017 청주야행 밤드리 노니다가’ 연계행사로, 청주의 역사를 담고 있는 대표적 문화재와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전시 진행을 충북문화재단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의 공동주관으로 전시의 충실도를 높였다. 전시는 청주 옛 읍성 터를 기준으로 성 안쪽 문화재(철당간, 압각수, 망선루, 충북도병마절도사영문, 청녕각, 척화비)와 읍성 밖의 근대문화유산(구 충북산업장려관, 충북도청 본관, 우리예능원, 향교, 구도지사관사, 성공회) 12곳을 중심으로 100여점의 흑백사진과 영상자료들로 구성된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역사가 남긴 소중한 문화재의 조명과 더불어 근대화·산업화에 따른 청주시민의 추억이 담긴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다.”며, “기억과 기록을 통해
(경기뉴스통신)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주제로 한 작가 2018명의 작품과 일반인·문학인들의 올림픽 응원글 2018점을 담은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All·Connected)’에 담길 국민 응원문구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큐레이터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All·Connected)'의 시민 응원문구를 8월 7일(월)부터 9월 30일(토)까지 약 두 달간 온라인을 통해 공모한다. 이번 아트배너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이해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조명하는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대한민국 대표 시각미술가의 작품 2,018점과 국민 공모로 선정한 2018개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응원문구를 연결해 제작한 아트배너를 전국 주요 장소에 설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아트배너에 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꿈과 열망을 담아 ‘하나 된 대한민국’을 실현하게 될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2,018점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평창문화올림픽 페이
(경기뉴스통신) 충주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인 앙성온천에서 토요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휴양도시 앙성을 즐기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요이벤트는 앙성온천관광협의회가 앙성을 젊은 이미지로 탈바꿈시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양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오는 5일 저녁 6시부터 앙성온천광장에서 진행되는 첫 행사는 ‘전통과 젊음이 상생하는 앙성온천’을 부제로 일반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은 국악과 비보이 공연이 진행된다. 두 번째 행사는 오는 12일 저녁 7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앙성온천 추억을 즐기다’를 부제로 7080 노래들로 통기타 공연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19일은 ‘영화와 캠핑과의 만남’을 부제로 온천광장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수준 있는 독립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는 지구본을 돌리며 세계일주를 꿈꾸던 어린시절을 떠올릴 수 있도록 인디애니유랑단의 ‘여행을 떠나요’를 상영한다. 이어서 8시 30분부터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신준 감독의 ‘용순’이 상영된다. 우재규 앙성온천관광협의회장은 “요
(경기뉴스통신)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한여름 밤의 별빛 음악회’가 오는 5일과 12일 청석공원과 중대물빛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지역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여름철 열대야를 피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으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비나리와 지전춤을 시작으로 앉은반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서 중학교 우수댄스팀인 곤지암중과 탄벌중 댄스팀의 댄스공연과 남도민요, 오카리나 공연, 현악4중주, 광주시청소년무용단 등 지역문화예술단체의 멋진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농악단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공원을 찾은 시민과 함께 어울리며 한 여름 밤의 열대야를 해소시킬 계획이다. 청석공원 공연은 5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며 중대물빛공원 공연은 12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이나 우천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악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켜 보고 즐기는 예술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대중예술로 농악이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8월 7일부터 27일까지 한밭수목원‘서원’일원에서 우리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제24회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물네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 전시품목으로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아름다운 우리 꽃과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전통생활식물 등이 다채롭게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품목은 ▲우리꽃인 초롱꽃 등 85종 950점 ▲전통생활식물인 여주 등 150종 1,600점 ▲초화류 봉선화 등 10종 430점 ▲수생식물 수련 등 5종 20점 ▲무궁화 3종 30점 등 총 253종 3,030점이다. 또, 수목원 곳곳에 아름다운 우리정자 2동과 나팔꽃 담장, 전통지게, 페트병 바람개비 등의 전통 조형물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봉선화 꽃잎 손톱 물 들이기 ▲딱지치기 ▲윷놀이 및 투호놀이 ▲목마 타기, 지게 짊어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우리 꽃과 전통생활식물들을 한데 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심 속에
(경기뉴스통신) 충주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인 앙성온천에서 토요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휴양도시 앙성을 즐기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요이벤트는 앙성온천관광협의회가 앙성을 젊은 이미지로 탈바꿈시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양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오는 5일 저녁 6시부터 앙성온천광장에서 진행되는 첫 행사는 ‘전통과 젊음이 상생하는 앙성온천’을 부제로 일반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은 국악과 비보이 공연이 진행된다. 두 번째 행사는 오는 12일 저녁 7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앙성온천 추억을 즐기다’를 부제로 7080 노래들로 통기타 공연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19일은 ‘영화와 캠핑과의 만남’을 부제로 온천광장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수준 있는 독립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는 지구본을 돌리며 세계일주를 꿈꾸던 어린시절을 떠올릴 수 있도록 인디애니유랑단의 ‘여행을 떠나요’를 상영한다. 이어서 8시 30분부터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신준 감독의 ‘용순’이 상영된다. 우재규 앙성온천관광협의회장은 “요
(경기뉴스통신) 경남문화예술회관은 ‘2017 Great Season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하반기 기획공연으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최백호&정미조 가을콘서트 △스페인 국립무용단 카르멘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가악회 평롱(平弄) : 그 평안한 떨림 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극단 목화(대표 오태석)의 연극 은 오는 9월 7일과 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한국 연극의 거장 오태석이 연출한 은 2006년 세계적인 극장 ‘런던 바비칸 센터’에 초청되어 15일간 전회 매진을 기록했다. 9월 22일 오후 7시 30분, 23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를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춤의 성찬을 맛볼 수 있는 백조의 호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단순한 클래식 발레를 넘어 탄탄한 드라마를 갖추고 있다. 10월 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는 가 열린다. 세련된 멜로디와 시적 가사로 폭발적 인기를 얻은 가요계의 거목 최백호와 한국 가요사에 불멸로 남은 개여울의 주인공이자 70년대 최정상 디바 정미조를 만나 볼 수 있다. 스페인 최고 무용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여름더위’라는 주제로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전통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한다. ‘북촌문화요일’은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이다. 먼저,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주 전통문화 일일체험과 공연,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옥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일일체험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6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와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잔치’가 열린다. 또한, 주민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북촌마을서재(계동2길 11-9)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작은 쉼터 갤러리(계동2길 11-9)에서는 올해 주민큐레이터전과 주민커뮤니티전이 계속되고 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은 북촌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기획을 통해 한옥주거지 북촌의 장소적 매력을 높이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