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는 8월14일부터 18일까지 ‘2017년 3차 신규 예비 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조치원청사 2층 교육장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에 참여하면 된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두고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현재 세종시에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및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와이팜 영농조합법인과 중증장애인·고령자를 대상으로 무료 세탁을 하는 ㈜평리기업 등 17개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예비 사회적기업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물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하수도를 포함한 물관리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는 ‘물관리 선진화 정책포럼’이 7월 1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에 개최되는 ‘물관리 선진화 정책포럼’에는 환경부를 비롯한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상하수도협회, 지자체, 학계, 민간기업 등 공공기관·산업계·학계를 망라한 물 관련 전문가 총 130여 명이 참가한다. 이 포럼은 ① 물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물산업 육성, ② 물관리의 미래지향적 가치 및 원칙의 정립, ③ 미래지향 상수도 정책 기술, ④ 상하수도 분야 지속가능 및 전문성 강화, ⑤ 하수도 지속가능 발전, ⑥ 하수도시설 가능 고도화 등 6개 분과로 구성된다. 이번 포럼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물산업 육성방안, 기후변화에 따른 수자원산업 적응기술 및 수생태 건강성 영향평가, 하수관거 시설 선진화 등을 분과회의에서 토의한다. 정책포럼에서 대구시는 대구시 물 역사 및 성과, 물산업현황 및 육성전략을 소개하여 물산업 중심도시로서의 대구의 위상을 전국 물 전문가들에게 알린다. 오후에는 현재,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내 2
(경기뉴스통신) 여행박사가 여행사 최초 격주 4일 근로제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모니터 위에 ‘나 오늘 찾지 마’라는 알림판을 내걸고 오후 3시에 회사를 나서는 박솔이 대리의 발걸음은 가볍다. 이 회사로 이직한 후 생긴 변화로 매달 나오는 ‘시간 보너스’는 자유시간을 즐기는 데 쓴다. 얼마 전 새로운 복지로 금요일 휴가가 결정된 다음엔 캘리그라피를 배워볼 욕심이 생겼다. 여행박사가 시행하고 있는 ‘라운지데이’, 매달 한 번 3시간 일찍 퇴근하는 ‘조기 퇴근제’는 2015년 9월 시작한 이후 가장 선호도 높은 복지제도 중 하나로 정착했다. 이번엔 여행업계 최초로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회사 인트라넷에 대표이사의 공지글이 전격 발표된 후 직원들 뿐만 아니라 업계까지 후끈 달아올랐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길게 일하고 제대로 쉬지 못한다. 지난해 OECD 자료로 살펴본 우리나라 국민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2300.4시간이다. 2015년은 2113시간으로 최장 근로 국가인 멕시코(2246시간)와 비교했을 때 54시간가량 많고 근로시간이 가장 짧은 독일(1371시간)과 비교하면 다섯 달 가량 더 일한 셈이다. 불필요한 야근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회수한 갤럭시 노트7의 친환경 처리를 위한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자원 낭비를 최소화한 ‘갤럭시 노트 FE’를 출시하고, 회수한 나머지 제품들은 이달부터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처리 방식을 통해 먼저 OLED 디스플레이 모듈, 메모리 반도체, 카메라 모듈 등 재사용이 가능한 주요 부품을 분리·재생하여 일부는 서비스 자재로 활용하고 나머지 부품은 매각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재생·재활용 과정을 통해 부품 외에 금, 은, 코발트, 구리 등 약 157톤을 회수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들 주요 광물을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한다. 국내외 전자 부품 추출, 재생 전문 업체들과 협력해 처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7 부품과 자원 재생·재활용 방침은 그 동안 국내·외 환경단체들이 요구해 왔던 노트7의 친환경적 처리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자 부품 등의 환경 친화적 선순환 처리를 통해 산업 폐기물 감소는 물론 지구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
(경기뉴스통신) KT그룹이 올해 하반기 4,00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한다. KT 황창규 회장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 15대 기업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 공감을 표시하고 그룹 차원에서 4,000여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그룹은 상반기에 6,000명 이상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 4,000여명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황창규 회장은 그동안 KT가 추진한 일자리 정책을 소개했다. 2015년부터 개통·AS 및 콜센터 인력 9,000여명을 정규직화 하고, 계열사에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자리 질이 높아지면서 이직률이 낮아지고 개통·AS, 상담, 응대 등 서비스 품질이 높아져 ‘고객만족도 향상→회사 경쟁력 제고’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KT 경영관리부문장 이대산 부사장은 “KT는 서류전형 및 면접에서 출신지, 학점, 어학성적 등 직무와 무관한 항목을 제외한 결과 실무역량을 뛰어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었다”며 “청년실업률 해소와 양질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정부 정책에 공감하고, 이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에스브랜즈, 위드텍, ㈜한국코퍼레이션, 판교메리어트호텔점, 샤니, 삼영전자공업㈜, ㈜이음소시어스 등이 구인 업체로 참여하며 연구원, 응용프로그램 개발, 콜센터 상담, 서비스직, 생산직, 커플매니저 등 다양한 직종에서 직원을 뽑는다. 또한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48명을 채용하고 시는 취업·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을 지원한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온라인 결제 플랫폼 ‘페이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삼성 페이’ 사용자들은 ‘삼성 페이’에서 ‘페이팔’ 계정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가 ‘페이팔’ 계정을 ‘삼성 페이’에 등록만 하면 기존 신용카드나 직불 카드와 마찬가지로 쉽고 편리하게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오프라인 결제는 스마트폰의 잠금 화면, 홈 화면 등에서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삼성 페이’가 실행되면서 등록된 카드와 ‘페이팔’ 중 결제 도구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페이팔’ 계정을 활용한 ‘삼성 페이’ 결제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하고 향후 서비스 국가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삼성 페이는 개방적인 파트너십과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번 글로벌 대표적인 페이먼트 서비스인 페이팔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부한 모바일 월렛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팔 빌 레디(Bill Ready) COO(사업운영책임)는 “페이팔은 삼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관광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확보 지원과 투자유치 교육·컨설팅 등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중인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관광 중소기업을 8월 31일까지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관광분야 중소기업과 관광 벤처기업,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 크라우드펀딩 :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불특정 다수로부터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를 받는 방식 ‘크라우드펀딩’ 참여 기업에게는 △비즈니스모델 분석 및 투자유치 전략 수립 등 맞춤형 기업컨설팅 제공 △투자유치 역량강화 전문 교육 초청 △크라우드펀딩 등록 발생 수수료 지원 △대국민 홍보 연계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펀딩에 성공한 기업에 대해서는 후속 투자 연계 지원 등의 특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IBK 기업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투자정보마당’ 내 관광기업투자 전용페이지 구축 및 참여기업의 펀딩 성공률 증대를 위한 마중물펀드 우선 검토 등 관광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많은 관광 분야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전기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공용충전기 100기 설치‘와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구축‘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2시 대구환경공단 달서천위생처리장에서「대구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자체 예산을 들여 대구 전역에 공용충전소 41개소에 충전기 100기(급속27기, 완속73기)를 설치했다. 환경부(12기)와 한국전력공사(28기), 민간(25기)에서 설치한 충전기를 합치면 현재까지 대구에는 공용충전기가 165기(급속 64기, 완속 101기) 설치되어 있다. 이는 단위면적 6㎢당 1기가 설치된 꼴로 올해까지 384기(급속 159기, 완속 225기)로 확대 설치되면 2.5㎢당 1기가 설치되는 셈이 되어 충전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시는 향후 전기차 보급 수요에 맞게 공용충전기를 보급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15 급속4기→’16까지 165기(급속64,완속101)→ ‘17까지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7월 19일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도시가스와 함께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하여 녹산산단에 태양광발전과 연계한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을 위한「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녹산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에 태양광발전과 연계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보급하는 국가공모사업으로 ▲부산시는 사업발굴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본 사업에 대한 기업체 홍보 및 대상지 발굴을 위한 협조를, ▲부산도시가스는 본 사업의 주관업무 수행 및 시설을 운영, 유지보수 등 총괄적인 업무수행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산단지역 입주 기업체에 에너지저장장치 운영을 통하여 전기요금 단가가 싼 심야시간대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많고 전기요금 단가가 비싼 시간대 사용함으로써 ▲피크전력 감소에 따른 기본요금 절감 ▲전력요금 단가 차이에 의한 사용량 요금 절감 ▲ESS 전용요금제(추가할인 제도)를 통한 전기요금 절감 등으로 기업의 유지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진다. 부산시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
(경기뉴스통신) 군포시는 17일부터 24일까지 2017년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포시가 지역주민 중 구직등록을 한 만 18세 이상의 저소득 가정 세대원,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인임을 증명한 사람 등에게 도시발전을 위한 공공분야 일자리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저소득층 또는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한시적으로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자활의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9월 4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급식 보조, 방역 소독, 공원 관리, 하천 및 도로시설물 정비, 도서 관리, 재활용품 선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생산적인 공공사업에 투입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참가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 지역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14일 반도체 협력사 총 138곳에 총 201억7,000만원의 2017년 상반기 ‘생산성 격려금’과 ‘안전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DS부문 각 사업장에 상주하는 모든 협력사가 생산성과 환경안전 지표를 달성해 인센티브를 지급 받았다. 이번 상반기 인센티브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 1만여 명에게 지급돼 협력사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내수 경기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2010년부터 반도체 협력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급된 금액은 전액 직원들에게 돌아가도록 규정돼 있다. 삼성전자는 생산과 품질 관련 협력사 혁신 활동을 격려하고자 2010년부터 ‘생산성 격려금’ 제도를 도입했으며, 2013년부터는 환경안전/인프라 관련 협력사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 인센티브’ 제도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인센티브 제도 외에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포함해 리더십, 전문 직무 교육 과정 등을 개설해
(경기뉴스통신) LS전선이 최근 싱가포르 전력청에서 620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업체가 동남아시아에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수출하는 첫 사례다. LS전선은 싱가포르 북부 뉴타운 우드랜즈와 말레이시아 남부 휴양도시 조호바루 사이의 바다 1.5km 구간을 해저케이블로 잇는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전력망을 서로 연계하여 전력 부하 및 고장 등을 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1985년 프랑스 케이블 회사가 매설한 해저케이블이 30여년이 지나면서 노후되어 일부 구간은 이미 단전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동남아는 도서 지역을 연계하는 해저케이블 수요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고, 특히 산업 발전에 따라 그 수요가 증가세에 있다”며 “LS전선이 이번에 글로벌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북미, 유럽, 중동에 이어 동남아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LS전선은 고객사에 시공 문제와 납기 등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적극 제안한 것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주된 요인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은 북유럽 해상풍력발전단지와 미국, 캐나
(경기뉴스통신) 전북도(도지사 송하진)와 (재)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이성수)은 군산에 위치한 ㈜이삭특장차, ㈜기린정공이 특장차 및 관련부품의 중국내 마케팅 거점을 구축하고 기술투자금(7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하북조적건축공정유한공사, 북경예해항성교육과기유한공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중국 마케팅 거점 구축 및 기술지원”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국 2개사에서 ㈜이삭특장차에 70억을 투자, 중국 내 공장을 준공하여 ㈜기린정공과 ㈜이삭특장차에서 개발한 제품이 중국 시장에 판로를 개척하여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 기업에서는 우수 제품 개발 및 공급, 중국 기업은 중국 내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본 협약을 계기로 전라북도는 특장차 산업의 메카로서 그동안 답답했던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동차융합기술원은 그 동안 지역 내 타 산업 간 융합 기술개발 및 협력모델 도출에 힘써온 결과 뿌리기업과 특장차기업으로 이어지는 상호 기술협력에 대한 결실을 맺게 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품에서 제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17년 2/4분기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를 발표했다.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KRBI : Korea Restaurant Business Index)는 전년동기대비 최근 3개월간(현재) 및 향후 3개월간(미래)의 외식업계의 매출 및 경기체감 현황과 전망을 조사하여 지수화한 것으로 2012년 1/4분기 이후 매 분기별로 발표해 왔다. 이번에 발표된 `17년 2/4분기 외식업 경기전망지수를 살펴보면, 2/4분기의 경기지수는 69.04로 1/4분기(65.14)에 이어 소폭상승하였으나, 2/4분기의 기대치였던 72.42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경기 호전은 여전히 더딘 것으로 평가되었다. 다만, 최근 상승하고 있는 소비자심리지수*와 더불어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인해 향후 외식업의 경기전망(75.76)은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17년 소비자 심리지수 : 93(1월) → 97(3월) → 108(5월) → 111(6월), 한국은행 `17년 2/4분기의 업종별 경기지수를 살펴보면, 전통적인 외식업종인 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