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 바이오생태보건대학 김영성 학장은 지난 9월 21일(금) 오후 1시에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그리워하는 외국 유학생들과의 소통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몽골, 중국, 모르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바이오생태보건대학 소속 학과에 속해있는 약 40여 명 중 참석한 외국 유학생들은 그 간 학교생활의 많은 이야기들과 각자 나라의 명절을 이야기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이번 소통 데이트에는 신한대학교 측에서 정성이 담긴 작은 선물도 준비했다. 행사에 참석한 방사선학과 빌궁(몽골) 유학생은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명절을 맞아 한자리에서 한국전통 음식인 송편을 함께 나누며 정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학교 측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소통 데이트를 준비한 바이오생태보건대학 김영성 학장은 신한대학교 신임 서갑원 총장의 혁신성장 강화 업무 지침 일환인 소통의 뜻을 받아 “추석연휴기간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하고 타국에서 명절 을 맞이하는 외국유학생을 위한 작은 이벤트”라며, “유학생이 외롭고 쓸쓸할 수 있는 타국생활에 사랑과 정을 느끼는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갑원 신한대
(경기뉴스통신)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는 2018 신한류 슈퍼루키 모델 콘테스트가 14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천진공대, 중국천진외국어대학, 성도사천사범대, 중국연변대학, 베트남 홍방국제대학, 필리핀유피대학, 한몽골기술대학, 몽골기술대학, 카자흐스탄 알마티대학, 러시아 이르크츠크대학, 우즈베키스탄 IT대학 등 총 4개국 11개 외국 대학의 후원 및 협조 하에 진행 되었으며, 총 7명의 수상자에게 총합 580여만 원의 상금과 잡지화보 촬영 기회가 부여됐다. 2015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제 4회를 맞은 신한류 슈퍼루키 모델 콘테스트는, 국내·외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K-POP과 댄스뿐만이 아니라 모델 분야에서까지 한류 열풍을 일으키려는 신한대학교의 결과물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에는 류재경 신한대학교 교수(학생지원처장)를 준비위원장으로 위촉하는 한편, 김서롱 신한대학교 교수(패션디자인전공)가 준비위원으로 위촉되며 전문성을 높인 것은 물론, 슈퍼모델 이선진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여 더욱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가 진행됐다. 또한 이번 슈퍼루키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농산물우수관리(GAP)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농업인, 소비자 등 80여명을 GAP 전문강사로 육성했다고 밝혔다. * 교육일정 : 1기(7.23∼7.26), 2기(8.7∼8.10), 3기(8.28∼8.31), 4기(9.4∼9.7) GAP 전문강사 육성은, 농업 현장에서 농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이를 설명해 줄 전문가도 부족하다는 현장 의견에 따라 금년에 처음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GAP 연합회, 농촌진흥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농산물우수관리 기준 및 위해요소 관리 분야의 전문가를 활용하여 이론 및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이론 교육은 GAP 개념·역사, 제도·정책 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농산물 위해요소(농약·중금속·곰팡이독소·식중독균 등)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교육하는 한편, 농산물 이력추적관리, 농경지토양 관리, 물 관리, 수확 보관 등 농산물우수관리인증 기준과 인증에 필요한 ‘위해요소관리계획서’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습은 현장 견학과 위해요소관리계획서를 직접 작성해보는 시간 등으로 구성하여
(경기뉴스통신)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석면, 라돈 등 유해환경이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전문 교육이 선보인다. 특히 석면 해체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교육 과정이 마련되어 눈에 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학교 환경교육 정책 이해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 120명을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2018년 하반기 교장·교감 환경정책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이론 위주의 기존 환경보건교육에서 석면, 라돈, 미세먼지 등 학교 환경보건관리로 방향을 전환해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정부 환경정책 및 교육방향 등을 공유한다. 연수 과정은 석면, 라돈, 미세먼지 등 학교 환경보건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이를 위해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 관리 방법 등 이론 강의와 함께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이 보유한 석면 실습장에서 석면해체·제거작업의 주요 공정별 과정(비닐 보양, 잔재물 조사 등)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마련됐다. 라돈 교육은 학교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저감·관리방법과 실제 라돈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돈은 '학교보건법'에 공기질 등의 유지·관리기준에 따라 주기적인
(경기뉴스통신) 농촌진흥청은 미래 농생명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농생명산업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 12종을 개발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다양한 체험을 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이다.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진로 탐색, 주제 선택, 예술·체육, 동아리 등이다. 이번에 개발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별 주제에 따라 현장 모둠을 구성하며, 실제 현장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종사자가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진로 정보 제공은 현장 강사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으며, 직업별로 필요한 자격 요건이나 진출 분야, 취업 현황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개발한 체험프로그램을 전라북도교육청의 협조로 전북권 11개 중학교 학생 349명이 12곳의 진로 체험 농가에서 체험한 결과, "진로나 진학을 농업 쪽으로 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농촌에도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농촌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같은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전문가와 교사들도 '기존 현장 학습과 차별화 되며, 진로 탐색에 알맞은 활동으로 구성돼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어린이통학버스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 초등·특수학교의 모든 통학버스에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하고 체험형 안전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통학버스에 탑승한 모든 어린이의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의 통칭으로, 잠자는 아이 확인(Sleeping Child Check) 장치, 동작감지센서, 안전벨 등이 있음 우선, 지난 7월 27일 각 시.도교육청에 안내한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하기 위한 예산 총 46억 원을 지원한다. 현행 '도로교통법' 상 운전자·동승자에게 어린이 하차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으나 미처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유치원, 초등·특수학교의 통학버스 1만 5천여 대에 대당 30만 원을 지원하여 잠자는 아이 확인(Sleeping Child Check) 장치 등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한다. 학원의 경우, 학원총연합회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되, 특히 3~5세 유아가 탑승하는 통학버스에는 올 하반기 내 우선 도입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통학버스 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체험형 안전
(경기뉴스통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오는 9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사흘간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하는 『6차산업화 사업기획 실무』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6차 산업은 농촌의 향토 자원을 활용하여 상품을 재배, 가공하고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발생되는 부가가치를 농업인에게 돌아가게 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협력하는 사례가 많아 농가경제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 농촌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6차산업(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지속적으로 지원, 육성할 계획이 있다. 본 과정은 3일간 6차산업의 현황과 국내외 우수사례, 상품차별화 방안 등 실무 강의와 우수 현장 방문, 사업계획서 작성·코칭 등 실습 등으로 이루어져 영농법인, 6차산업 창업예정자가 6차산업을 이해하고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육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일부 지원하여 자부담은 3만 4천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유통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r)와 교육운영부(031-400-35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무역협회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취업 구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베트남 글로벌 마스터’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베트남 글로벌 마스터 과정은 베트남 취업을 목표로 개설된 신규 취업과정이다. 교육기간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7월까지 총 10개월이다. 국내에서 한 달간 무역실무 등 기본 소양교육을 집중 학습하고 베트남 현지에서 9개월 동안 생산·구매 관리, 베트남어 등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이 실시된다. 과정 수료 이후 교육생들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 등에 중간 관리자로 취업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34세 이하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이며 지원서는 오는 9월 9일까지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www.tradecampus.com)에서 접수한다. 강호연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은 “베트남 글로벌 마스터는 무역협회가 2001년에 개설한 일본 취업과정 ‘스마트 클라우드 IT 마스터’과정 이후 처음 개설하는 해외과정”이라며 “무역아카데미의 해외취업 노하우와 현지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들의 학교폭력 경험 및 인식 등을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조사한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결과를 8월 28일(화) 발표하였다. 실태조사 결과 피해응답률이 1.3%(5만 명)로 지난해 1차 대비 0.4%p 증가하였는데, 초등학생의 피해응답률 증가(0.7%p)가 중·고등학생(각 0.2%p, 0.1%p 증가)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피해응답률 증가는 학교폭력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다만, 작년 말 학교폭력 사안의 연속보도, 예방교육 강화 등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민감성이 높아진 것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 한편, 2학기에 예정된 2차 실태조사에서는 학교폭력 원인을 심층 분석하기 위한 표본조사를 실시하고, 나아가 기존 양적자료 중심 조사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종단 연구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주요 응답결과 > ▶ 피해 응답현황 피해응답률은 1.3%(5만 명)로 지난해 1차 대비 0.4%p 증가하였고,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교 2.8%, 중학교 0.7%, 고등학교 0.4%로, 지난해 1차
(경기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접수를 8월 23일(목)부터 9월 6일(목)까지 15일간 실시한다. 【국가장학금 신청】 국가장학금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및 “한국장학재단 원클릭 신청”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가능하고, 신청 마감일인 9월 6일(목)은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2차 신청은 신입·편입·재입학생·복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차 신청기간에 미신청한 재학생도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 신청 마감일(9월 6일(목))에는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청을 권장한다. 【서류제출 및 가구원 동의】 국가장학금 신청 후에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9월 10일(월) 18시까지 완료해야 한다. (서류제출) 국가장학금 신청자 모두 서류 제출 대상자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 시 입력한 학생 정보와 가구원의 정보(거주지, 가족관계 등)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전산 정보 및 대법원 가족관계등록 전산 정보와 일치 하지 않을 경우에 관련 서류
(경기뉴스통신)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 평생교육원은 지난 8월 22일 2018 후기 학점은행제 학위수여식 및 지도자과정 수료식을 의정부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서갑원 신한대학교총장을 비롯해 최승구 평생교육원장, 윤성모 파주분원장, 이용걸 평생교육원 총동문회장 그리고 각 과정별 동문회장과 교육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학점은행제 68명, 글로벌최고지도자과정 6기 14명, 글로벌최고지도자과정 파주분원 25명, 평화통일지도자과정 7기 24명, 골프아카데미과정 6기 7명(지도자과정70명)이 수료했다.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998년부터 일반교육과정, 지도자과정, 학점은행제 등 강좌를 개설해 16,000여명이 과정을 이수했으며, 일반과정을 포함하면 35,000여명을 배출했다. 또한 2014년부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약용약초지도자과정 등 시대적 흐름과 지역특성을 살린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개설해 지역민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의정부, 동두천, 파주분원 3개의 교육원을 운영을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서갑원 총장은 축사에서 “지도자 과정을 마친 분들과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받으신 분들께 축하를
(경기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직업교육을 받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3학생(졸업예정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 개요 > o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졸업예정자) 중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학생 대상 - 직업계고 현장실습 3학년 학생 - 일반계고 직업교육 위탁과정(1년) 3학년 학생 o 1인당 3백만 원(일시금)의 취업연계 장려금 지급 o 6개월 이상 중소기업 의무 재직 (의무 불이행 시, 장려금 전액 환수) 이번 사업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중 중소기업에 취업이 확정(예정)된 학생 중 시도교육청(학교)의 일정기준에 따라 선발된 대상자에게 일시금으로 1인당 3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학교별 자체 선발기준 수립 후 시도교육청(학교) 위원회에서 선발 예정 금년 2학기에는 총 720억 원 예산으로 현장실습 및 이에 준하는 활동 이행 여부 및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이수 여부를 고려하고 저소득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24,000명*에게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직업계고(특성
(경기뉴스통신)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2018년 은퇴금융 아카데미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9월 10일부터 진행하는 하반기 은퇴금융 아카데미에서는 은퇴준비에 필요한 금융지식*과 생활정보**등이 제공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법률·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과정도 운영한다. 강의는 무료이며, 은퇴준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은퇴준비와 재무설계, 소득과 지출관리, 자산과 부채관리, 상속과 증여 ** 응급처치 교육, 금융사기 예방, 가족과 소통하기, 명사특강 등 이번 강좌는 서울·부산·진주를 시작으로 경기·광주·대전 등지에서 실시한다. 또 강릉·안동·제주 등의 지역에서는 노인복지관이나 지역 기업체로 공사 직원들이 방문해 강의하는 ‘찾아가는 은퇴금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공사 관계자는 “은퇴를 앞둔 분들이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은퇴금융 아카데미를 통해 유용한 금융지식 및 생활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4월 출범한 은퇴금융 아카데미는 올 상반기 수강생 1,000여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8,0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유병렬)은 오는 9월 6일(목)부터 9월 7일(금)까지 2일간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식품기업 고객만족(CS)기본 실천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의 기대에 충족되는 품질과 효과적인 불만 처리가 기본이다. 고객만족은 상품의 품질을 위해 제품의 기획, 설계, 디자인, 제작, 애프터서비스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내재된 기업문화 이미지와 더불어 상품 이미지, 이념 등 고차원적인 개념까지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이다. 본 과정은 기업이 이와 같은 고객만족경영의 기본기를 다져 올바른 고객만족 기업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게 하고자 올해 신설한 과정이다. 교육내용은 크게 ‘고객만족경영의 이해’, ‘고객만족경영 접점’과 ‘고객접점 강화전략 CS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고객만족경영 체계와 운영’, ‘고객만족경영 프로세스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내용은 실무 중심의 강의와 수강생 토의로 시간을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대상은 식품제조·가공·유통업체 및 농어업법인 임직원, 고객상담업무 담당자 등 재직근로자로 선착순 모집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7~18일 주말농장 참여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가을재배 영농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 연기면, 연서면 농장 참여시민, 18일 금남면, 장군면, 전동면 농장 참여시민을 비롯해, 영농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 대강당에서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된다. 김장채소와 가을 재배작물 중심으로 모종 선택부터 수확까지 작물 재배와 병해충 관리 등 텃밭 운영에 대한 요령 등을 안내한다. 지난 4월 주말농장을 분양받아 각종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참여 시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문제점을 해결하고, 주말농장을 경작에 주의 사항 등도 전달할 예정이다. 도시농업 담당자는 “시민들이 주말농장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얻고 가족 간 공동체 회복 등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속적으로 주말농장 등을 확대하고 기술 지도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