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추석특집 2018 아육대)가 개최를 확정하고 오는 20일(월), 27일(월) 양일간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특집 2018 아육대’에는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육대’를 통해 매해 새로운 아이돌 스포츠 스타가 발굴되는 만큼 올해는 누가 그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추석특집 2018 아육대’의 진행은 아나운서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그리고 트와이스 나연이 맡는다. 아육대 터줏대감 전현무와 예능감 충만한 이특,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나연의 색다른 케미스트리 역시 관전 포인트. 올해 ‘추석특집 2018 아육대’는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다. 총 다섯 종목이 진행되는 가운데 부상 위험이 많은 종목은 제외하고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족구를 신설했다. 20일(월)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는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그리고 족구 경기가 진행되며, 27일(월)에는 볼링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추석특집 2018 아육대’ 제작진은 “응
(경기뉴스통신) MBC 'PD수첩'이 지난 3월 6일, ‘거장의 민낯’ 방송을 통해 감독 김기덕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거장의 민낯, 그 후'를 방송한다. 지난 3월 방송 당시, 제작진은 수 차례에 걸쳐 반론을 권유하였으나 두 사람 모두 응하지 않은 채 방송이 나갔다. 그로부터 3개월 뒤, 김기덕 감독은 방송에 출연했던 피해자들과 제작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그로 인해 피해자들은 신원 노출의 불안, 장기간 소송의 압박, 보복의 두려움 등으로 심각한 2차 피해를 받게 됐다. 2018년 상반기를 관통했던 ‘미투’ 열풍은 그 열기가 가라앉자마자 가해자로 지목되었던 사람들에 의해 무고와 명예훼손의 고소가 줄을 이었고, 피해자들은 2차 피해의 또 다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PD수첩'은 ‘미투 현상의 새로운 단계’에 주목하고 그 문제점들을 취재했다. '거장의 민낯' 방송이 나간 후, 'PD수첩' 제작진에게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 배우에 대한 새로운 성폭력 의혹들이 추가로 제보되었다. 김기덕 감독은 여자 스태프를 앉혀두고 ”나랑 자자“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고, 숙소 앞으로 찾아와 한참
(경기뉴스통신) 인간 남신(서강준)을 걱정하는 엄마 오로라(김성령) 박사의 눈물에 그를 사칭하기로 결심한 남신Ⅲ. 지영훈(이준혁)이 지시하는 대로 자의식은 잠시 접어둔 채 남신처럼 말하고 행동했지만, 강소봉(공승연)을 만난 후 달라졌다. 남신인 척 연기를 하고 있지만 자신은 남신Ⅲ이며, 그렇기에 “누구 말도 듣지 말고 니 판단대로 행동하고 결정”해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 소봉 덕분에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남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겼던 남신Ⅲ. 그러나 의식이 회복된 후, 하루가 다르게 엇나가는 남신과 이를 어떻게든 막고 싶은 영훈의 절박한 바람은 상황을 반전시켰다. 도와달라는 영훈의 부탁에 “난 기계에 불과해요”라며 망설이던 남신Ⅲ가 남건호(박영규) 회장의 뒤를 이을 인물로 남신이 호명되려는 순간 나타난 것. 남신에게 수동모드로 제어당하는 동안 소봉을 제 손으로 위협한 일 때문에 스스로를 “사라질 자유조차 없는, 인간한테 피해를 줄 수 있는 기계”라고 생각하게 된 남신Ⅲ. 그럼에도 인간은 도와줘야 한다는 따뜻한 원칙과 이를 응원하는 소봉 덕분에 트라우마를 딛고 사람들 앞에 정체를 드러낸 남신Ⅲ. 한국
(경기뉴스통신) ‘러블리 호러블리’가 박시후, 송지효, 이기광, 함은정, 최여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오는 8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측은 6일, 로코력 만렙 배우들의 ‘호러블’한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은 제로썸(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공유체’다.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쉐어 로맨스를 예고한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베일을 벗으면 벗을수록 궁금증을 더 증폭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역시 평범함 1도 없는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로 흥미를 유발한다. 먼저 자체발광 톱스타美를 발산하는 박시후의 모습은 ‘뭘 해도 되는 남자’ 유
(경기뉴스통신)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에 걸쳐있는 유럽의 지붕, 알프스. 그 거대한 산맥을 북부 이탈리아에서 만난다. 이탈리아 아름다운 산자락 아래 숨겨진 보물 같은 마을들을 찾아가는 여정. 그 시작은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에 위치해 알프스의 유명 산악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는 ‘아오스타’다. 로마 시대 유적이 남아 있는 도시를 둘러보고, 작은 상점에서 거대한 버섯을 구경한다. 그리고 길거리에 놓인 조각상을 통해 아오스타 마을 사람들의 삶을 엿본다. 다음은 해발 1,200m 고산지대에 위치한 ‘쿠르마유르’로 향한다. 마을에 들어서자 들려오는 음악 소리를 따라가 만난 음악 축제의 현장. 수많은 악기 사이로 거대한 악기가 눈에 들어오는데! 바로 ‘알프스의 뿔’이라 불리는 ‘알펜호른’이다. 알펜호른이 들려주는 음악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산길을 올라 ‘발레다오스타’ 지역에만 서식하는 양과 꼬마 목동이 자랑하는 염소들을 만난다. 그리고 한평생 목동으로 살아온 알베르토 할아버지가 맛보여주는 치즈와 와인을 음미하는 시간! 스카이웨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전망대에서 장엄한 알프스 산맥을 바라본다. 스키를 타고 산에서 내려와 ‘브뢰일 체르비니아’로
(경기뉴스통신) ‘살아있는 진화 실험장’이라 불리는 갈라파고스를 UHD 다큐멘터리로 방송한다. 태평양 한가운데 고립된 섬 갈라파고스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유명하다. 지금도 활화산은 거친 연기를 내뿜고 화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은 마치 생명이 살지 않는 행성처럼 황량하고 거칠다. 이 속에서도 자연은 뿌리를 내리고 그들만의 생존전략으로 삶을 영위해 왔다. 열세 개의 큰 섬을 중심으로 백여 개의 암초와 돌섬으로 이루어진 갈라파고스는 적도에 있으면서도 열대와 한대의 동물이 공존하는가 하면, 갈라파고스만의 희귀종이 생겨나기도 했다. 적도의 바다지만 남극에서나 볼 수 있는 펭귄이 살고, 세계에서 유일한 바다이구아나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종의 진화를 보여주는 잡종 이구아나까지 등장했다. 어떻게 그들은 이 고립무원의 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해저에서 화산까지 지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창조의 섬, 갈라파고스 생물들의 생존 기록을 UHD 영상으로 만난다. 방송일시 EBS1-TV 2018년 8월 6일(월) ~ 8월 8일(수) 밤 9시 50분 ~ 10시 45분 기사 사진제공 : EBS
(경기뉴스통신) MBC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이하 에헤라디오)’의 ‘간큰인터뷰’ 코너에는 개그우먼 강유미가 출연했다. 강유미는 “시사 프로그램 리포터에 도전한 건 할 일이 없어서 덥썩 물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알고봤더니 원래 유력한 사람은 유병재, 장도연이었다고 들었다. 결국 장도연이 물망에 올랐는데 스케줄 문제로 고사하고 내게로 제의가 왔다. 그때 시간도 많고해서 덥썩 받아들이게 됐다”고 비화를 말했다. 안영미는 “한번쯤은 거절하지 않았냐”고 묻자 강유미는 “제작진은 그냥 유명한 인물을 찾아가서 인터뷰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고민 안하고 시작했다”고 밝혔다. “근데 한번하고 제작진에게는 안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촬영 첫날 MB집으로 가라고 하는데 이건 못한다고 했다”며 당시 당황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최욱이 “절친인 안영미랑 상의라도 하지 그랬냐”고 묻자 “영미는 어차피 아는 게 없어서 상의안했다”고 하자 스튜디오에 폭소가 터졌다. “좀 힘들었을 때는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을 인터뷰한 이후였다”며 “그때 악플이 많이 달려서 마음고생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잃은 건 없는 것 같다”며 “(리포터 역을 맡은 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
(경기뉴스통신) 이준혁, 박환희, 김성령, 유오성, 박영규가 있었기에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는 로봇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수 있었다. 다양한 인간 군상을 현실적으로 녹여낸 덕분에 시청자들은 지난 8주간 흔들림 없이 인간다움의 의미를 물을 수 있었던 것. 먼저 지영훈 역의 이준혁은 극 중 그 어떤 제안에도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와 인간 남신(서강준), 양쪽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시청자들이 마음 놓고 의지할 수 있는 기둥이 돼줬다. 능수능란한 강약 조절로 남신을 대신하는 로봇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남신Ⅲ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때론 부드럽고 때론 카리스마 있게 담아냈고 어떤 배우와 함께하든 최상의 시너지를 뿜어내며 몰입력을 배가시켰다. 이렇게 쌓은 두 남자의 브로맨스는 공승연과의 로보맨스만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인간 남신의 약혼자 서예나로 분했던 박환희는 순수하고 맹목적인 사랑으로 인간 사칭극에 현실감을 높였다. 남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신Ⅲ의 존재 자체를 거부했지만, 사랑 때문에 남신Ⅲ의 정체를 지켜줬기 때문. 남신의 의식이 돌아온 후에는 아버
(경기뉴스통신) 유이가 다시 한 번 주말드라마 퀸 자리를 예고했다. 유이는 오는 9월 15일(토) 첫 방송될 예정인 KBS2 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 주인공 김도란 역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돌입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천만번 사랑해’, ‘내사랑 내곁에’,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매리는 외박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유이는 갑자기 찾아온 고난과 역경에도 꿋꿋이 버텨내며 당차게 살아가는 ‘김도란’ 캐릭터로 변신,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브라운관에 펼쳐낼 전망이다. 또한, 지난 2011년, 배우로써 입지를 새롭게 다진 ‘오작교 형제들’ 이후 7년 만에 복귀하는 KBS 주말드라마
(경기뉴스통신) ‘러블리 호러블리’ 함은정이 청순함 속 오싹한 반전美를 숨긴 최고의 여배우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오는 8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측은 4일, 만인의 사랑을 받는 신윤아로 변신해 청초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함은정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은 제로썸(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공유체’다.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쉐어 로맨스를 예고한다. 함은정은 박시후가 연기하는 필립의 공식 연인이자, 대체불가 매력의 톱스타 신윤아 역을 맡았다. 청순한 분위기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신비주의 배우다. 하지만, 아름다운 미소
(경기뉴스통신)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정리의 힘이 발휘됐다. 케케묵은 물건들을 버리고 뽀얗게 쌓인 먼지를 닦아내자 그 자리에 현실과 부딪힐 용기가 채워졌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김지선, 연출 전우성, 임세준)에서 김지운(하석진)의 손길이 닿은 곳은 임다영(보나)의 망가진 집뿐만이 아니었다. 미련 때문에 쌓아둔 물건들을 치워내자 다영은 불합리에 맞설 용기를 얻었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자 윤상아(고원희)는 사실을 털어놓을 용기를 찾았다. 그리고 지운 스스로도 과거에서 벗어날 용기가 생겨났다. 소소한 정리가 만들어낸 큰 수확이었다. 먼저, 정리의 힘을 불어넣어 주면서 자신도 그 힘을 받은 지운. 과거 은행원이었던 그는 대출 승인을 거절했던 고객이 자살하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 유족들의 원망과 자책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가 이소희(심이영)를 만나면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소희마저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항상 그녀가 떠나는 악몽에 시달렸다. 그런 지운이 악몽을 꾸지 않게 된 건 다영의 집을 정리하면서부터였다. “이제는 정말 그녀를 정리할 시간이 온 것 같아요”라는 지운의 말처럼, 어지러운
(경기뉴스통신) 푸르른 녹차 향이 가득한 전라남도 보성군, 그곳에 위치한 버섯농장에서 근무하는 미얀마 아빠 ‘티모웨(31)’! 한국에 온 지 올해로 3년째인 아빠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동료들을 챙기며 일도 알아서 척척 잘하는 믿음직한 일꾼! 한국으로 오는 초반에 음식 때문에 고생했다는 주변 동료들과 달리 아빠는 한국 음식이 너무나도 잘 맞는 나머지 몸무게가 30kg 나 불었다고... 하지만, 가족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 위해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한 편, 아빠의 고향 미얀마에선 살찐 아빠의 모습도 멋있다며, 아빠를 향한 무한 애정 뿜어내는 남매가 있다. 아빠가 보내준 중고 휴대전화 속 한국 노래를 따라 부르며 아빠를 기다리는 흥 많고, 애교 많은 남매는 오늘도 아빠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방송 일시 : 2018년 7월 31일 (화) 밤 10시 45분, EBS1 기사 및 사진제공 : EBS
(경기뉴스통신)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 서로가 바라본 모습은 어떨까.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 스토리웍스, IHQ)가 7월 25일 첫 방송됐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첫 회부터 등장인물들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를 입증하듯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방송 첫 주부터 단숨에 지상파 수목극 시청률 왕좌를 차지했다. 특히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과 이유영(송소은 역)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취조실에서 첫 만남을 시작으로 법원에서 두 번째 만났다. 전과5범과 검사 시보의 관계에서 불량 판사와 판사 시보의 관계가 된 윤시윤과 이유영.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마주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쯤에서 윤시윤과 이유영에게 직접 물었다. 두 사람이 바라본 서로의 모습은 어떤지, 함께 연기하는 소감은 어떤지. ◆ 윤시윤 “이유영,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람” 윤시윤은 “이유영의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모습은 항상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한다. 뜨거운 국밥을 먹다가 혼자
(경기뉴스통신)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끈질긴 추적 끝에 박흥렬 전 청와대 경호실장이 기무사 계엄 문건 작성을 지시한 핵심 인물이라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29일(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박흥렬 전 청와대 경호실장을 계엄 문건 작성 지시의 핵심 인물이라는 정황을 포착함에 따라 곧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단독 입수했다. 국방부 특별수사단은 박 전 실장이 기무사의 계엄문건에 앞서 공개된 일련의 촛불집회 진압 관련 문건 작성을 총괄 지시했다는 정황을 확인했다. '스트레이트' 취재진은 기무사 계엄 실행 문건이 지난 1980년 전두환 신군부의 5.17 쿠데타 실행 과정과 닮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MC 김의성은 "1980년과 2017년이 하나로 연결된듯한 마치 평행이론을 보는 것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주진우 기자는 "기무사의 문건이 그대로 실행됐다면 제일 먼저 문 닫게 될 곳은 언론사였다"며 "그런데도 기무사를 지키겠다고 보수 언론들이 앞장서고 있다"고 보수 언론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스트레이트'는 기무사가 2012년 대선을 다섯 달 앞둔 7
(경기뉴스통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가 안전하고 즐거운 촬영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서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에는 박상훈 PD 등 제작진과 고애린 역 정인선, 그리고 김여진, 정시아, 강기영 등 킹캐슬 아파트 내 아줌마들의 모임인 KIS 군단이 참석했다. 연출을 맡은 박상훈 PD는 “킹캐슬 첫 촬영 날인데, 기분 좋게 시작하자는 의미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 안전하게, 사고 없이, 열심히 촬영하자”고 말했다. 정인선과 김여진도 “더운 날씨 속에 아무 사고 없이 촬영 무사히 잘 마치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힘찬 각오를 전했다. 세레모니가 끝난 후 제작진과 배우들은 “내 뒤에 테리우스 파이팅!”을 함께 외치며 훈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내 뒤에 테리우스’ 팀은 극중 킹캐슬 아파트로 등장하는 이곳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주민들과 떡을 나눠 먹으며 첫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또 퇴근시간 무렵 진행된 촬영에는 소지섭, 정인선을 향한 주민들의 응원이 가득해 열대야도 막지 못한 열정의 현장이었다는 후문. 남궁성우 총괄 프로듀서는 “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