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18년 3라운드 수도권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서 SBS 파워 FM은 22.4%로 14R 연속 1위를 수성했다. SBS 파워 FM은 출퇴근시간대의 ‘김영철의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을 비롯해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박선영의 시네타운’, ‘최화정의 파워타임’, ‘두시탈출 컬투쇼’, 그리고 ‘붐붐파워’ 등 한 두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시간대에 걸쳐 청취자들의 높고 고른 지지를 받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SBS 러브 FM 역시 지난번 3R와 같은 7위를 유지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가 7월 10~23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역 13~69세의 하루 평균 5분 이상 라디오 청취자 3천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해 전화 면접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8%p이다. 기사 및 사진제공 : SBS
(경기뉴스통신) SBS 수목 ‘친애하는 판사님께’(천성일 극본, 부성철 연출, 스토리웍스, ihq 제작)의 진짜판사 한수호역 윤시윤의 행보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수목극 1위 ‘친애하는 판사님께’(이하 ‘친판사’)는 최근 수호(윤시윤 분)를 대신해 판사가 된 강호(윤시윤 분)가 판결을 도맡으면서 법원 내, 그리고 언론에 집중을 받는 스토리가 펼쳐졌다. 반면 진짜 판사인 수호는 숨어지낼 수 밖에 없었던 것. 지난 7월 25일 첫방송당시 수호는 담담한 모습으로 재판장을 들어서자마자 “새해 첫 공판인데 떡국은 드셨냐”라며 “올해 소망하는 일 이뤄지고, 활기찬 한해 이루길 바란다”라는 덕담도 건넸다. 그러다 그는 “피고인 박재호. 사형”이라는 판결내리고는 절규하는 피고인 가족도 외면했다. 그러다 그는 영문도 모른 채 의문의 사나이에게 납치를 당해 거꾸로 매달리는 가 하면 폭행도 당했다. 심지어 한 여인이 내리치는 낫에 상해를 입을 뻔 했다가 우연찮게 철근으로 그녀를 찌르고는 달아날 수 있었던 것이다. 가까스로 집으로 돌아온 그는 늘 놓아두던 곳에 있던 지갑과 자동차 키, 그리고 자신의 신분증이 없자 당황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또 언제 테러를
(경기뉴스통신) 18일(토) 개막식이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대한 시청자 조사에서 시청자들이 선호하는 중계방송사는 SBS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까지 그 어느 해보다도 ‘글로벌 스포츠 빅 이벤트’가 풍성히 개최되고 있다. 이에 모바일 설문 조사업체 오픈서베이는 아시안게임을 한 주 앞두고 시청자 1,80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시청자 관심도를 분석해본 결과 무려 시청자 84.8%가 ‘관심을 갖고 시청하겠다’라고 응답했다. 이는 평소 스포츠 방송을 즐겨 보지 않더라도 국제적으로 큰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면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시청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시청자들은 과연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어느 채널로 시청하게 될까? 조사에 의하면 시청자 24.2%가 ‘SBS를 통해 시청하겠다’라고 대답하여 MBC(20.7%)와 KBS(7.3%)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아시안게임 종목 중 인기 높은 야구 중계에서 시청자 36.2%가 ‘가장 기대되는 중계진’으로 SBS 이승엽-이순철-정우영을 선택해 1위를 기록했
(경기뉴스통신) 오랜 역사를 지닌 육지에서 섬이 된 ‘코린토스’, 그곳에서 만난 3대 운하 ‘코린토스 운하’ 크루즈를 타고 1200년 전, 많은 인간의 희생 끝에 만들어낸 코린토스 운하를 바라본다. 코린토스 운하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코린토스 운하 위, 78m 높이에서 번지점프를 하기. “You can do it" 코린토스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번지점프의 짜릿함을 맛본다. 초기 기독교 전파에 큰 기틀을 마련한 사도바울이 선교 여행 중에 코린토스에서 1년 반을 머물렀을 정도로 그리스 코린토스 사람들에게 뜻깊은데, 6월 29일 바울 순교일을 맞아서 코린토스에서 사도바울 기념일이 열린다고 한다. ‘사도바울 기념일’에 참석해 경건한 마음으로 사도바울을 기리는 그리스인들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산악지대를 달려 뜨거운 불의 관문이라는 뜻의 ‘테르모필레’로 향한다. 테르모필레에는 주민들만 찾는다는 노천온천이 있는데, 주민들은 온천을 하며 이끼를 떼서 몸에 바른다. 노천온천은 오랜 기간 이 마을에 보존되어 지켜오면서 노곤한 몸을 풀어주는 온천 그 이상으로 이들을 치료해주는 온천이었다. 벼랑 끝에 매달린 기이한 모습의 절벽사원을 만나게 된다. 이곳은 12세기 처
(경기뉴스통신)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최지연이 손병호의 산악회 멤버들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13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손병호-최지연 부부의 ‘첫 부부동반 등산’ 라이프가 공개된다. 손병호가 회장으로 있는 ‘맘산악회’ 창립 13년 만에 평창동 춤바람 부부가 첫 부부동반 등산에 나섰다. 지난 주 아내의 무릎 통증에 가벼운 산행이 좋다는 의사의 말에 손병호가 아내 최지연과 함께 첫 산행에 나선 것. 게다가 오늘은 손병호가 학수고대하던 시산제가 진행되는 날이었다. 시산제를 앞두고 한껏 들뜬 손병호와 달리 아내 최지연은 어둡기만 한 모습을 보여 산행에 앞서 두 사람의 ‘동상이몽’의 시작을 가늠케 했다.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산제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기상천외한 제사 음식이었다. 뒤이어 생각보다 엄숙한(?) 분위기가 익숙한 듯 제사를 전두지휘 하는 손병호와 달리 아내 최지연은 낯선 분위기에 점점 작아져만 갔다. 이를 보던 MC 김구라는 “이런 걸 어색해 하시는 구나”라며 최지연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내내 의
(경기뉴스통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의 훈훈함이 돋보이는 남친짤이 공개돼 뭇 여성들의 심장을 멎게 만든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 측이 10일, 양세종(공우진 역)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양세종은 그야말로 훈남의 정석인 모습이다. 양세종의 꿀이 뚝뚝 흐르는 깊은 눈빛과 입 동굴이 보일락 말락 하는 따뜻한 미소가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와 함께 귀여운 반달 눈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 미소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바로 옆에 누워 있는 듯한 양세종의 스틸이 공개돼 심쿵을 유발한다. 마치 양세종과 한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느낌을 선사함과 동시에 설렘을 느끼게 한다. 더욱이 그의 그윽한 눈빛과 살짝 올라간 입 꼬리가 여성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양세종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남친룩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때로는 민트색 셔츠로 대학생 같은 상큼함을, 때로는 스트라이프 셔츠로 부드러운 남성미를 더하는 등 때에 따른 찰떡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경기뉴스통신) '자카르타-팔렘방 AG’에서도 어김없이 MBC 간판 해설진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먼저 조추첨 해프닝, 손흥민 군입대 등 경기 외적으로도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축구에는 어록 제조기 안정환 해설위원이 나선다. 지난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선수 시절 경험을 살린 풍부한 정보 제공으로 타 방송사를 압도했던 만큼 이번 중계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제는 시청자들이 안정환 위원의 새로운 어록 탄생을 기대할 정도인 만큼, 이번 대회에선 안 위원이 얼마만큼 독보적인 방송을 보여줄 지가 유일한 고민거리일 정도다. 2002년부터 MBC와 함께하며 ‘MBC 공무원’이란 말까지 듣고 있는 서형욱 위원도 어김없이 같이 해 골수팬들까지 만족시키는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해설은 물론 ‘미러볼’ 등을 통해 뛰어난 방송 진행 능력까지 입증한 박건하 위원도 주요 경기를 책임진다. 인터넷에서는 ‘감스트’가 지상파에서 다 소화할 수 없는 희로애락을 생생히 전한다. 감스트는 우리 경기 외에도 다른 아시아팀에 대한 풍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인터넷 공간의 최강자임을 확인할 예정이다. 야구는 ‘한국 야구 역사의 산증인’ 그 자체인 허구연 해설위
(경기뉴스통신)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 측이 신혜선(우서리 역)-양세종(공우진 역)-안효섭(유찬 역)-예지원(제니퍼 역)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https://tv.naver.com/v/3736405)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에는 극중 삼촌-조카로 나오는 양세종-안효섭의 브로맨스 폴폴 풍기는 리허설 현장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극중 아사 직전의 신혜선으로 인해 양세종 집의 모든 이들이 강제 공포체험을 하게 된 가운데, 촬영 전 호흡을 맞춰보는 양세종-안효섭의 모습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은 “이리와 덕구! 그러면 끼익~”이라는 양세종의 말과 함께 같은 쪽으로 몸을 기울이는가 하면, “손바닥 딱 하면은! 으악~”이라며 서로를 껴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에 무서워하는 모습도 꼭 닮은 양세종-안효섭이 방출할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세종의 수난사가 담겨있어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극중 양세종이 잠든 신혜선을 자신의 조카인 안효섭으로 착각하고 사랑이 가득 담긴 볼 뽀뽀로 깨우는 장면의 리허설 현장이 보는 폭소를
(경기뉴스통신) AG 개막이 열흘을 앞두고 MBC 해설진과 캐스터, 스포츠 PD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BC 방송단 워크숍이 열렸다. 야구와 축구, 농구 등 25개 주요 종목을 책임질 MBC 해설위원들은 저마다 “MBC만 보면 타 방송은 볼 필요도 없는 완벽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며 ‘스포츠=MBC’라는 공식을 월드컵에 이어 재확인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설진들을 대표해 마이크를 잡은 허구연 야구 해설위원은 “1등은 절대 보장되지 않는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는데 그동안 방송을 위해 공부한 것 생각하면 박사 학위 3개는 땄을 것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보를 캐스터와 100% 공유해야 하는 건 물론이고 나름대로 대본도 머릿 속에 그려야 고함을 쳐도 내용이 있는 고함이 된다”며 해설위원의 맏형으로서 이번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MBC 스포츠 역사의 산증인 그 자체인 허 위원의 말이 끝나자 참석자들은 모두 환호로 반겼다. 마이크를 받은 강재형 아나운서 국장은 캐스터로 나설 후배들을 격려했다. “월드컵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배철수 씨를 만났더니 ‘잘 될거다’라고 했는데 정말 잘됐다. 이번에도 느낌이 좋다. 자존감 자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대표 방송 토론 프로그램, MBC ‘100분토론'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거래 의혹에 대해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7일(화) 밤 12시 5분에 방송된 MBC ‘100분토론’에서는 재판거래 의혹을 비롯한 현 사법부의 위기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김용남, 여상원, 이재화 변호사 등 판검사 출신 정치인과 변호사들이 출연해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 전반부에서는 재판거래 의혹에 대한 논객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먼저 박범계 의원은 "재판거래 흥정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법관 사찰을 물론이며 KTX여승무원 사건, 전교조 법외노조 사건 등을 재판거래의 흥정으로 삼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검을 통해서라도 철저히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김용남 변호사는 "법원행정처 내부 문건 일부 표현만을 문제 삼아 마치 실제로 재판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기정사실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립서비스 차원의 표현을 갖고 마치 재판거래가 있었다고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했다. 'BH(청와대)와 사전 교감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물밑
(경기뉴스통신) 40℃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로 떠오르는 수영장. 바다나 계곡에 가지 않아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기존의 컨테이너보다 두꺼운 철재를 사용하여 컨테이너 모양으로 제작하는 수영장. 앞마당에 설치가 가능한 나만의 특별한 수영장이다. 그리고 한여름 시원함이 아닌 뜨거움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한옥구조로 찜질방을 만드는 중인데, 나무망치로 두드려서 찜질방의 골조를 연결하고 구들을 설치한다.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을 이기기 위해 더 뜨거운 쉼터를 만드는 사람들. 극과 극! 차갑고 뜨거운 특별한 쉼터를 만드는 그들을 만나본다. * 방송일시: 2018년 08월 08일 (수) 밤 10시 45분, EBS1 기사 및 사진제공 : EBS
(경기뉴스통신)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공사77)ㆍ방송문화진흥회77)ㆍ한국교육방송공사 임원 선임 계획(`18.7.2. 의결)』에 따라 EBS 이사에 대한 후보자 공모절차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공모기간은 8월 6일(월)부터 8월 17일(금)까지 12일간이며, 공모 후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확인 절차 등을 거쳐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EBS 이사를 임명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공모의 국민 참여 확대와 절차적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이사 후보 지원자들이 작성한 지원서를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www.kcc.go.kr)에 공개하고, 국민들로부터 지원자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후보자 선정 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이사 지원자의 소신과 원칙을 확보하기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 공고(제2018-36호, 2018.7.2.)에 따라 KBS 이사?방문진 이사에 지원한 사람은 EBS 이사에 지원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 스토리웍스, IHQ)가 수목극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경쾌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스토리,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드는 예측불가 케미,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 등이 어우러져 지루해할 틈을 주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친애하는 판사님께’. 그 중에서도 절대 놓쳐선 안될 것이 입체적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통통 튀는 매력이다. 특히 드라마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윤시윤의 잔망미가 폭발하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극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판사실에서 촬영 중이다. 핫바를 입에 문 채 카메라 모니터를 바라보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잔망미 넘치는 눈웃음을 짓는 모습,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부르는 모습 등. 능청스러운 한강호로 완벽하게 분한 윤시윤의 매력이 뚝뚝 묻어난다.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윤시윤의 훈훈한 웃음은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경기뉴스통신) 예능과 힙합씬을 오가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래퍼 슬리피가 SBS '방과 후 힙합'에 출연한다. 이로써 슬리피, 리듬파워, 키썸, 킬라그램의 '방과 후 힙합' 특급 힙합쌤 라인업이 완성됐다. 지상파 최초 힙합버라이어티 '방과 후 힙합'은 MC와 래퍼들이 전국 곳곳의 중고등학교를 찾아다니며 10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랩으로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래퍼들은 학생들의 고민과 사연을 랩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완성한 랩으로 함께 공연까지 펼친다. '힙합쌤'으로 참여한 래퍼들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방과 후 힙합 교실'을 선보였는데, 걸그룹 AOA 지민의 랩 선생님이기도 했던 슬리피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단기 속성 랩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슬리피는 일명 '랩.알.못'들도 그럴싸하게 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노하우를 특급 공개했다고 한다. 한편 리듬파워는 '자신감', 키썸은 '감성', 킬라그램은 '개성'을 살리는 랩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각 힙합쌤들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포스터 5종도 공개했다. '남들과 같은 방법으로 힙합하지 마라!'는 구호아래, 마치 학원 홍보 포스
(경기뉴스통신) MBC '복면가왕'을 리메이크한 미국 FOX TV '복면가왕(The Masked Singer)'의 첫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목) ‘2018 여름 TCA(텔레비전 비평가 협회)’ 프레스 투어와 FOX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국판 '복면가왕' 트레일러 영상은 4일 만에 약 5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에는 각양각색의 화려한 코스튬으로 전신을 가린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사회자 닉 캐논, 패널로 참석하는 켄 정, 니콜 셰르징거, 로빈 시크, 제니 맥카시 그리고 객석의 열렬한 환호까지 엿볼 수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댓글 반응 역시 뜨겁다. 미국판 '복면가왕'을 기대하고 있는 해외 네티즌은 "원래 한국판 '복면가왕'을 좋아했기 때문에 미국판도 기다려진다" "한국이 대단한 쇼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미국에서도 대박날 것 같다" "이 영상을 보니 한국판 '복면가왕'도 보고싶어졌다" "한국의 영향력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복면가왕'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한국판보다 한층 화려해진 미국판 '복면가왕'의 코스튬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