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MBC스페셜'이 6월 항쟁 특집으로 지난 6월 11일(월) 방송한 '어머니와 사진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어머니와 사진사'는 미국인 사진작가 킴 뉴턴(Kim Newton)과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바라본 1987년 6월의 이야기를 되짚어 본 다큐멘터리. '어머니와 사진사'는 독재 권력의 억압에 맞서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던 그날 그 거리에서 직격 최루탄을 머리에 맞아 결국 눈을 감은 학생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취재하던 푸른 눈의 외국인 저널리스트가 기억하는 1987년 그 날의 모습과 이들이 살아온 31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은 '어머니와 사진사'의 선정 이유를 "이한열 열사 어머니와 '6월 항쟁'을 카메라로 기록한 사진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6월 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였으며, 출연자들의 목소리로만 내레이션을 구성하는 등 프로그램의 객관성 확보에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어머니와 사진사'가 수상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방송제작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방송프로그
(경기뉴스통신) MBC '뉴스데스크'가 국회의원에 이어 보좌진까지 공공기관 돈으로 외유성 해외출장을 다녀왔다는 정황을 단독 보도했다.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국회 보좌진들이 다녀온 해외정책 연수 출장 일정표가 두개로 작성된 사실이 보도됐다. MBC '뉴스데스크' 취재결과 국무총리 비서실 예산으로 집행된 국회 보좌진 해외정책 연수 출장에 국민권익위에 제출한 일정과 실제 출장자들에게 배포된 일정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정당원의 정책 이해도나 정책역량 제고를 통해 입법 활동에 도움을 준다는 본래 목적과는 달리 외유성 해외출장으로 예산이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전 국회 보좌관의 증언도 확보했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이러한 해외출장은 '한마디로 놀러다녀 오는 관공이어서 보좌관들 사이에서 제일 좋은 연수로 알려져 있다'는 것. 이어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해당 사안을 취재한 기자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국민권익위의 감시와 조사가 부실했다고 비판하며 관련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처럼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더욱 심층적인 보도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MBC ‘뉴스데스크’는 매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기사 및
(경기뉴스통신) 소상공인방송은 검증된 CEO들의 경영 노하우를 일반 상공인들에게 전수하고 방송을 통해 성공 CEO를 육성 하는 ‘대기만성(대단하고 기운차고 만인이 존경하고 성공한) CEO’를 28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방송은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자기계발에 필요한 학습 정보와 벤치마킹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도 그러한 취지로 기획했다. ‘대기만성 CEO’는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CEO들의 체계적인 경영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공 경영 노하우, 실패 극복 노하우, 실전 컨설팅 편으로 구성된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 전달을 위하여 개그맨 김기욱이 MC로 나선다. 출연 CEO로는 스타 셰프 겸 성공한 CEO로 유명한 이원일, 장진우를 비롯해 업종별 다양한 분야에서 검증된 CEO들이 대거 출연을 앞두고 있어, 예비창업자나 재창업자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소상공인방송은 강조했다. ‘대기만성 CEO’는 8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50분에 소상공인방송(SK B tv 271번, Ollehtv 255번, U tv 175번)에서
(경기뉴스통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지난 17일 방송을 끝으로 ‘불금 시간대’를 떠나 수요일 밤 11시대로 자리를 옮긴다. 지난 1월 첫 방송되어 불금 시간대를 사로잡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흥미로운 기록들을 꼽아봤다. -2배의 솔루션 효과 제작진에 따르면 백종원의 솔루션을 거친 골목 식당들은 정확한 매출금액을 밝힐 수는 없지만, 대부분 솔루션 전과 비교해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정 식당 한 두 곳에 집중되는 현상 없이 각 식당별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이는 그 골목상권의 유동인구를 늘리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23개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거친 골목은 서울 이대 꽃길삼거리를 시작으로 충무로 필스트리트, 공덕 소담길, 용산 신흥시장, 성수동 뚝섬을 거쳐 인천 중구 청년몰까지 총 6개 골목이었고, 23개 골목식당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았다. -500만원대의 매출 일명 ‘백종원 사단’이라 불리는 연예인 사장님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첫 지원군이었던 개그맨 남창희, 고재근부터 인천 중구 청년몰 편의 배우 김민교, 정인선까지 13명의 연예인이 ‘골목 부흥요원’으로 함께 했다. 이 중 돈스파이
(경기뉴스통신)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연출 양시영, 정영선, 유기림)에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과 관련한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심민철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이 출연했다. 심민철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이번 개편에서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수능위주 전형의 비율'이었다"며 "다양한 의견들이 상충했었지만 그래도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다수의 의견을 담아 2022 대입 정시비율을 30%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시 입학 비율이 권고에 그치고 있다는 국민들의 우려에는 "대학 입학전형은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하는 부분이라 교육부 차원에서 강제할 수는 없다"면서도 "교육부가 대학에 하고 있는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최대한 해당 권고를 따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심 정책관은 "물론 정부가 지원하는 재정지원사업에 대학들이 참여를 포기할 수도 있지만 대학교육협의회를 비롯한 각 대학 관계자들과 접촉해 교육부의 정책을 안정화시키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이미 요구한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은 평일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MBC
(경기뉴스통신) MBC가 어제(19일) 중계 방송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지 에뻬 결승이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고낙춘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 그리고 오은석 해설위원이 함께한 이날 중계에는 박상영 선수의 투혼 넘치는 플레이와 함께 특히 고낙춘 해설위원의 위트넘치고 감동적인 해설이 화제가 됐다. 고낙춘 해설위원은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펜싱 남자 에페 결승전에 진출하며 부상투혼을 보인 박상영 선수에게는 "아프면 안되는데..."를 연신 외치며 해설위원 이전에 선배로서 후배의 투혼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 박상영의 공격 포인트가 나올 때는 "이런 공격이 계속 나와야되는데 몸이 온전치 않다보니 계속 요구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후배의 부상 상태를 먼저 체크하는 발언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으며 시청률 또한 사로잡았다. 또 이날 MBC 류수민 아나운서는 실제 펜싱복장 차림으로 스튜디오에서 이색 중계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국 레슬링 97kg급 남자 자유형에 출전한 김재강 선수의
(경기뉴스통신)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들이 8월 2주차 2049광고시청률 차트에 대거 입성하며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부터 12일까지 2049광고시청률을 분석한 결과,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라디오스타’ ‘출발! 비디오여행’ 등 MBC 예능 5개 프로그램이 TOP20에 이름을 올리며 절대 우위를 차지했다. 토요일 밤의 新 강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해 스타들과 매니저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2049광고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전주 순위 13위에서 5위로 수직 상승했다. 매 회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면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기는 명불허전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는 2049광고시청률 2.4%를 기록, 금요일 밤 11시대를 꽉 잡았다. 또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2049광고시청률 1.
(경기뉴스통신) 빠른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시간’이 명품 보컬 소향이 참여한 두 번째 OST ‘눈을 감아’를 공개한다. [시간 OST Part. 2] ‘눈을 감아’는 시간 속에 홀로 남겨진 여자, 설지현(서현)의 서사를 배경으로 하는 곡이다. 극 중 인물 설지현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동생과 믿었던 남자친구의 변심, 동생의 의심스러운 죽음을 파헤치던 엄마까지도 잇단 죽음으로 철저하게 홀로 남겨진 인물. 가창으로 참여한 소향은 이러한 설지현의 이야기를 절제된 감성으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애잔한 감성을 자아내는 서정적인 멜로디는 ‘나의 아저씨 OST 어른’, ‘시그널 OST 길’, ‘미생 OST 내일’ 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성일 작곡가가 참여하여 차별된 명품 OST를 들려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일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
(경기뉴스통신) 17일(금)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MC 조보아의 다코야키집 솔루션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수준급의 다코야키 실력을 선보인 조보아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코야키 솔루션에 나섰다. 조보아의 방문에 사장님은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반가워했지만. 훈훈했던 분위기도 잠시였다. 조보아는 솔루션과 함께 ‘백종원급 독설’로 사장님의 진땀을 뺐는데 조보아의 특별 솔루션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백종원은 돈말이집 사장님들의 정확한 역할 분담을 위해 특별 미션을 제시했다. 두 명의 사장님이 각각 새 메뉴를 준비해 백종원의 평가에서 이긴 사장님이 가게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주장이 되도록 한 것이다. 두 사장님은 새 메뉴를 준비하는 기간 동안 서로 연락도 끊은 것으로 알려져 미션 열기에 불을 지폈다. 두 사장님은 백종원의 평가에 일희일비하며 엄청난 경쟁의식을 보였는데, 과연 ‘3MC 전원 시식 포기’라는 충격을 딛고 새 메뉴가 탄생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조보아의 특별 솔루션과 함께 새 메뉴 판매에 돌입한 가게들의 모습은 17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경기뉴스통신)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0년 전 발생한 허은정 양 납치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2008년 5월 30일 새벽 4시 10분경, 대구 달성군의 어느 빨간 대문 집에 비극이 찾아왔다. 신원미상의 괴한이 침입해 할아버지 허 씨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했고, 그 소리를 듣고 옆방에서 달려온 손녀 허은정 양을 납치해 사라졌다. 그리고 13일 뒤 인근 야산에서 심하게 부패한 시신으로 허 양이 발견되었다. 두개골은 흉기에 가격당한 듯 심하게 함몰되었고, 머리부터 턱까지 이어지는 골절로 뼈는 산산조각이 나 있었다. 원한일까, 강도일까? 심야의 침입자는 누구인가? 사망 당시 허 양은 초등학교 6학년에 불과했다. 저항할 수조차 없는 상태에서 누가, 왜 이토록 잔혹하게 살해했을까? 당시 경찰은 은정 양의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인근 마을 주민 등 무려 백여 명을 조사했지만 범인 검거에 실패했고, 결국 이 사건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미제로 남았다. # 침묵한 목격자 그리고 단 한 명의 생존자 족적, 지문, 유전자 등 범인에 대한 뚜렷한 과학적 증거도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찰이 유일하게 기대했던 것은 바로 범인을 목격
(경기뉴스통신) 지난 8월 13일, 충남 보령에 있는 한 호텔에 갑자기 7명의 낯선 손님들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이곳에 머물던 704호의 손님을 데리고 사라졌다.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일에 그저 어안이 벙벙했다는 호텔주인. 704호에 머물던 손님은 대체 누구였을까? “젊은 사람이 여자 친구도 없고 그냥 혼자 와서 휴가를 쓰나보다...9일치 (숙박비를)끊은 거야. 일주일 묵을 걸 (한꺼번에) 끊은 거지.“ - 보령의 한 호텔 주인 호텔 주인은 그가 9일치 숙박비를 한꺼번에 선불로 계산한 것 외에는 그저 평범한 손님 중 한 명이었다고 증언했다. 궁금증이 풀린 건, 지난 7일 현금수송을 하던 차량에서 2억 원 가량의 돈을 훔치고 달아난 용의자가 검거되었다는 뉴스보도를 통해서였다. 그 범인이 바로 의문의 704호 손님이었던 것이다. 현금 호송요원 두 명이 마트 안의 입출금기에 돈을 넣으러 간 사이, 차량을 지키던 동료 정 씨가 차량에 보관된 2억 3천 5백 만 원을 챙겨 도주한 것이다. 현금 수송업체 호송요원이라면 2억원 가량의 돈을 훔치는 일이 손쉽게 가능한 걸까? 제작진이 확인해본 결과 현금을 보관하는 금고에는 이를 함부로 열 수 없도
(경기뉴스통신) SBS는 8월 16일 (목) 11시 10분부터 90분 특별 편성으로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방과후 힙합'을 방송한다. '방과 후 힙합'은 래퍼들이 ‘힙합쌤’이 되어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찾아다니며 10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랩으로 만들어보는 신개념 힙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C로는 김신영과 블락비의 피오, ‘힙합쌤’으로는 리듬파워, 슬리피, 키썸, 킬라그램이 출연한다. 10대의 진짜 이야기를 허(許)하라! MC와 힙합쌤들은 안성의 가온고등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힙합쌤들은 할 말 많은 21명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힙합쌤들은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다양한 사연들을 듣고,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랩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생들의 이야기는 다양하다. 이름도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가족을 찾기 위해 출연을 신청했다는 학생, 어릴 적 당한 왕따 경험을 고백한 학생,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알리지 못했던 학생, 언제나 자신감 넘치지만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쑥맥이 되어버린 학생, 담임 선생님에게 깜지를 줄여달라는 학생, 그리고 학생에게도
(경기뉴스통신)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포털사이트를 통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연령고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 '백조의 호수'와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비하인드 영상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멜로디와 함께 시작됐다. 프로그램 시작 전 흘러나오는 “’집사부일체’는 12세 관람가입니다”라는 연령고지 영상을 위해 멤버들이 발레바 앞 ‘백조’로 변신 한 것. ‘특전사 백조 이승기’, ‘막내 백조 육성재’, ‘새양말 백조 양세형’, ‘뻣뻣 백조 이상윤’까지 멤버들의 특징을 잡아낸 소개에 이어 발레봉에 다리를 얹은 멤버들이 요리조리 자세를 바꾸며 리허설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4인방은 한 쪽 다리를 바에 올린 채 서서히 몸을 숙여 멘트를 외쳤다. 멤버들이 유연성을 발휘할수록(?)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고, '아윽', '윽윽' 등의 괴성이 난무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얼한 표정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난 가운데 이승기는 육성재의 몸에 기대며 장난을 치는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촬영 도중 양세형은 뜬금없이 "오늘 새 양말 신고 와서 다행이다"라고 안도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경기뉴스통신) MBC 옴부즈맨 프로그램 'TV속의 TV'에서는 ‘TV 읽어주는 남녀’ 코너를 통해 최근 이영자와 김숙, 송은이 등을 비롯한 여성 예능인들이 주목받는 현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미디어 비평’ 코너에서는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불거진 사법부의 위기를 다룬 MBC ‘100분토론 ; 재판으로 국정협력, 양승태의 검은거래’ 편을 김종욱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연구교수, 노영희 변호사와 함께 들여다본다. 한편, ‘TV를 말한다’ 코너에서는 호르몬 집착녀와 사고 후 인격이 바뀐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를 들여다본다. MBC 프로그램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TV속의 TV'는 16일 오후 2시 40분에 방송된다.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한 공장, 그곳에서 근무하는 방글라데시에서 온 아빠 ‘선조이(33)’. 방글라데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아빠는 증조할머니와 부모님을 비롯해 어린 두 아이까지 총 여덟 식구를 책임지는 가장이다. 한국에서 일한 지 8년 차라는 ‘선조이’는 매일같이 반복되는 고된 업무 속에서도 가족을 떠올리며 오늘을 살아낸다. 한편, 그의 고향 방글라데시에선 아빠 ‘선조이’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여덟 식구가 살고 있다. 아빠가 보내준 made in korea 학용품을 보물처럼 애지중지하는 첫째와 소리 지르며 떼쓰다가도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주면, 바로 울음을 뚝 그치는 둘째. 홀로 타국에 나가 있는 아빠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온 가족이 합심하여 작은 소일거리라도 찾아 나선다는데... 가족 모두가 아빠 ‘선조이’와 함께할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방송 일시 : 2018년 8월 14일 (화) 밤 10시 45분, EB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