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동작구 관내 청소년들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자 지난 11월 17일(화) 서울보라매초등학교, 신대방2동 마을활력소 보라매둥지와 연계 협력망을 구축했다. 이후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학교와의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 후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서울보라매초등학교 후문과 보라매둥지 앞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교통안전 퀴즈 맞추기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키링 달아주기 행사를 운영해 하굣길 학부모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울보라매초등학교 4학년 대상 생활 속 안전교육, 5학년 대상 청소년자기주도형 봉사활동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을결합 혁신학교 협력망을 구축해 함께 운영하며 이 사업은 2021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특별시립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서울보라매초등학교 외에도 동작구, 영등포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연계 청소년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향후 어린이,청소년 대상 다양한 캠페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립서초유스센터 서초구학생회연합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서초구 내 11개 고등학교 학생회 임원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ADM 스페이스에서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내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방역 수칙을 준수, 실내 토의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100인 미만의 학생회 청소년을 사전 모집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됐다. S.A.Y는 서초구 내 고등학교 학생회 학생들이 모여 조직한 청소년 자치 기구로 현재 11기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힘쓰고 계신 분들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학생들이 집에서도 즐겁게 과학 수업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체험학습 '방구석호기심' 등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나아가 학생회가 먼저 나서서 학생들의 불편함을 경청하고 학교와 함께 개선 방안을 찾고자 '공청회'를 기획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학교생활에 대해 서초구 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생활과 온라인 수업 방식에 있어서 앞으로 학교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언택트 시대 여성 일자리 변화' 주제의 강연을 오늘인 11월 26일(목) 11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개최한다. 이번 강연 1부는 권혁중 경제 평론가의 '2021년 언택트 시대 뜨는 여성 일자리' , 2부는 온담 커뮤니케이션 민수경 대표이사의 '언택트 시대, 변화의 파도에 서핑하라'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변화의 시대에 도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한 여성 CEO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번 강연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경력단절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LIVE 온라인 강연은 인터랙티브한 소통의 장이 펼쳐지도록 질문을 실시간 채팅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실시간 방송에 접속해 '좋아요+채팅+응모페이지 작성'을 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및 당첨자 발표는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주 관장은 '힘든 시기지만 이번 강연을 통해 언택트 시대 일자리 변화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진로탐색 및 경력개발을 계획했으며 이를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서울문화재단과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다음 시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공공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총 15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시인, 예술가, 시민이 함께 전시, 시 낭독회, 포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詩)를 경험하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다음 시 페스티벌'은 한국 사회에서 시가 갖는 위치와 의미를 성찰하고, 다음의 시를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문화재단 예술청에서 다양한 예술 활동과 공론장을 형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실험적 아트프로젝트 워킹그룹'에 참여한 시인들이 성균관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인 심보선, 유희경, 장수진, 송승언과 기획자 반주리 등 '다음 시 페스티벌 집행위원회'를 중심으로 총 47명의 시인과 예술가가 참여한다. 행사는 '다음 시를 위한 전시' , '다음 시를 위한 무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공공그라운드 지하 1층 001스테이지에서 진행하는 '다음 시를 위한 전시'에서는 세 개의 전시가 진행된다. '다음 시를 위한 선언'은 김혜순, 송재학, 김소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시교육청송파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청렴표어 작품 공모 및 깨끗한 도서관 이용 환경 조성 등 서울교육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파도서관은 온라인 청렴표어를 공모, '부패와 코로나 모두 예방이 최선' 외 우수한 작품을 10점을 선정하여 도서관 중앙 현관 LED게시판 및 홈페이지에 홍보했다. 또한 청렴동영상을 자체 제작해 도서관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도서관이 실시하는 모든 문화교실 강의 시작 전 동영상을 상영하면서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한창화 송파도서관 관장은 '앞으로도 송파도서관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청렴의식을 높이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안심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전문 방역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행동 변화를 이끌 2020년 '제30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예술,문화계 명사인 '봄로야'를 위촉했다. 정신건강지킴이는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중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메시지를 전하는 전령사를 뜻하며 개인에서 가족, 가족에서 단체나 사회, 그리고 국가 전체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2005년부터 시작돼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정신건강지킴이 운동'은 언론, 정치, 문화, 예술 등 각계각층에서 위촉된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명사들로 구성됐으며,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역대 정신건강지킴이에는 제1대 정신건강지킴이 박종구부터 산악인 엄홍길, 연기자 박상원,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지휘자 서희태, 아나운서 강재형, 탁구감독 현정화 등이 있으며, 2019년에는 제29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스트링퀼텟 산책자들이 위촉된 바 있다. 올해는 예술,문화 분야에서 사회적 영향력이 큰 명사인 '봄로야'가 '제30대 MHK'로 위촉됐으며 1년간의 위촉기간 동안 다양한 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창의융합 크리에이터'라는 미래 직업에 관한 주제로 오늘인 10월 13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는'2020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미래 직업 변화에 대비한 진로교육의 필요성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진로체험활동, 콘텐츠 제공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최초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박람회 기간 '창의융합크리에터' 직업체험 부스와 활동게시판을 운영해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소개 콘텐츠를 제공하며 서울시내 70여개 학교 2500명 청소년에게는 비대면 진로체험활동을 위한 '나만의 DIY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지원한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진로,직업 역량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군 소개 콘텐츠 제작 및 배포를 통해 청소년들의 직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한국청소년연맹이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코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시 강동구의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쳤을 청소년들의 일상 속 힐링을 돕고자 다양한 코로나19 대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료함과 무기력함을 호소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포스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스트링 아트,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온라인 진로 심리검사, 꿈드림 홈 공방(가죽을 이용한 나만의 케이스, 디저트 쿠키 만들기) 등 프로그램으로 문화 체험을 실시해 취미 및 적성 계발 기회를 제공했다. 콩나물, 새싹 인삼 키우기 키트와 같은 비대면 텃밭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교통카드 지갑 만들기, 나노 블럭 키트, 클레이 세트, 마스크 스트랩,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꿈드림 마음 돌봄 체험 키트를 1~2차로 나눠 제공함으로써 비대면으로 센터와의 물리적 거리를 극복했다. 또한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과목 요약정리, 퀴즈,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에게는 기출문제, 모의고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주민, 귀성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수)부터 10월 4일(일)까지 5일간 금천종합복지타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료 개방에 앞서 9월 29일 주차장과 주차장 주변 방역 및 환경정비로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차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평 이사장은 '금천종합복지타운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하고, 주차 요금 부담을 덜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종합복지타운 주차장 이용 관련 문의사항은 복지타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년 하반기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청소년 정책 포럼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올 4월 서울 지역 청소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자리다.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될 예정이다. 포럼은 2020 서울특별시 청소년 이슈 조사 '청소년 참여와 권리'를 연구한 김진호 교수 발제를 시작으로 이서연, 김희진, 김도훈, 김민경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18세 선거권의 의의와 청소년 활동 과제에 대해 이창호 박사가 특강을 펼치는 등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내용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포럼 관련 자료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의 '청소년활동정보 - 청소년정보도서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허정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18세로 선거권이 하향된 이후 첫 선거에 참여한 2020년에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자들이 함께 청소년 인권 신장을 위해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오는 31일부터 온실가스 1톤 줄이기를 목표로 한 온라인 캠페인 ‘그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비대면 온라인 참여로 진행되며 서울 지역에 거주한 청소년 및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에너지 절약 습관과 온실가스 절감 방법을 소개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2020년 시민실천 에너지절약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그린 프로젝트’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참가자 모집은 8월 26일부터 센터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집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유튜브 영상을 시청 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 방법을 실천하고 SNS에 인증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는 참가자 중 선착순 200명에겐 온실가스 1톤 줄이기를 위한 절전형 멀티탭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박충서 관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1인 가구 자활주민 24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한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반찬 만들기 교육을 매주 3회씩 총 9회 진행했다. 또한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개인에게 맞는 생활습관 개선 및 음식을 조리할 때 주의할 점 등도 안내했다. ‘반찬 만들기 교육’은 성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1인 가구의 특성에 맞게 밑반찬부터 부추해물전, 겨자냉채와 같은 색다른 메뉴와 더불어 찌개, 국 종류와 메뉴도 다양하게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참여한 교육생들은 “혼자서도 집에서 간편한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됐고 알지 못했던 요리들도 새롭게 알게 되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성동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생활용품 만들기 교육, 문화체험 등 1인 가구의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해 자활주민들이 근로할 때에 적절한 역량 강화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최소한의 교육생으로 진행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반찬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서울지역 61개 청소년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과 함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한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올 3월 외교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종식을 염원하고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세계로 확산한다는 목적으로 기획했다. 서울지역 청소년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도 이에 동참해 지난 8월 1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온, 오프라인을 통해 스테이 스트롱 로고가 있는 사진을 촬영해 각 기관 페이스북에 올리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 등에 청소년이 직접 자문, 평가, 참여해 청소년이 시설의 주인이 되고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허정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생활 속 방역 지침들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시립구로청소년센터은 지난 8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0년 구로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구로구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즐길거리 제공과 함께 청소년들이 동아리활동 기회를 지원해 청소년들의 문화감성 증진과 지역사회 함께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8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유튜브 채널 2회와 오프라인 3회로 나뉘어 총 5회로 운영된다. 아울러 온라인에서는 개막식을 8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시립구로청소년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아리활동영상 소개, 온라인게임부스 이벤트,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가 진행됐으며, 오프라인 3회기로 4차 산업 코딩로봇, 드론 체험 활동, 직업체험, 청소년이 즐기는 할로원 체험, 특수분장,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청소년과 지역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 예정이다. 구로구 담당자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교육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청소년들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블루터치’ 페이스북 댓글을 이용해 건강한 수면관리법을 공유하는 ‘잠 못 드는 밤, 나만의 꿀잠 자는 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잠이 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수면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좋은 수면 습관에 관한 유익한 팁을 나누고자 ‘건강한 수면과 여름나기’에 관한 주제로 마련됐다. ‘2019년 생활시간조사 결과(통계청)’에 따르면 전 국민의(10세 이상) 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 12분이었으며, 수면시간과 건강 관련 삶의 질의 관련성(임준태 외) 연구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으면서도 동시에 건강 문제의 위험도가 낮은 수면시간은 7시간에서 8시간의 경우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적정한 수면의 양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수면과 온도’에 관한 연구에서 수면은 환경온도에 따라 중요한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히 우리나라 여름철과 같은 고온 다습한 기후변화에서는 각성 증가, 렘수면, 서파수면 감소 등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수면장애를 경험하기도 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