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3일 오후 방송된 방송의 날 특집방송 ‘시청자가 주인이다’에 MBC 최승호 사장이 출연했다. 지상파 TV 위기의 본질과 공영방송 MBC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토론에 참석해 시청자 대표 100인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최승호 사장은 지난 1월 신년사를 통해 오로지 시청자의 신뢰회복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콘텐츠제작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공정한 보도시사 프로그램의 복원, 지역/자회사/외주제작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MBC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9개월이 지난 현재 최승호 사장은 그동안의 MBC 변화를 어떻게 평가할까? “내부 상황을 말씀드리겠다. 그동안 상당히 많은 MBC직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기회를 잃어버린 상태로 지내다 보니 지난 몇 개월 동안 어려움이 있었다. 시청자들이 느끼기에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적었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면서 “자유롭게 창작할 기회, 과감하게 제작비를 투자해 파일럿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있지만 충분히 성공적이지 않다.”고 자평했다. 시청자들은 MBC를 신뢰하는가? MBC 보도 시사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를 평가하는 질문에 100인의 시청자 대표 중 52명이 긍정 평가했다.
(경기뉴스통신) 부모의 이혼 후, 외톨이가 된 열세 살 소녀 지우는 아빠의 손에 이끌려 염전을 운영하는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맡겨진다. 그곳에는 자신들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놀림 받는 또래의 소년 ‘미잔’이 있다. 지우는 미잔을 괴롭히는 마을 아이들의 행동에 일침을 가하지만, 오히려 빌미가 되어 아이들에게 미잔과 같이 놀림감이 되고 만다. 시골에서 지내는 동안 친구도 없이 외롭던 지우는 미잔과 가까워진다. 지우는 미잔의 겉모습에서 느꼈던 거리감과는 달리 자신과 똑같이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동질감과 순수함을 느끼고, 두 사람은 점차적으로 우정을 키워나가는데...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불법 체류 신분인 ‘미잔’을 다른 곳으로 보내려고 하자, 지우는 할아버지를 피해 미잔에게 같이 서울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200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서울 국철 신도림역과 영등포역 구간에서 16세의 한 방글라데시 소년이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다. 소년의 이름은 ‘미잔 모하메드’. 그는 두 발목과 손가락 일부가 절단됐다. 철도공안사무소 서울분소는 “미잔이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일하는 게 너무 힘들어 자살을 시도했다’고 말했다.”고 전했
(경기뉴스통신) 9월 3일, 월요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에서 KBS가 미니시리즈 로 한류 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의 주연을 맡았던 배우 박서준은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06년에 시작되어, 올해 13회를 맞은 는 전 세계 드라마 및 방송인들 간 관계를 증진시키고 화합을 도모하며 한류 콘텐츠의 지속적 발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으로, 올해 전 세계 56개국에서 총 268편이 출품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한류 드라마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KBS 미니시리즈 는 부족한 스펙 때문에 힘든 인생을 강요당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했던 2017년 KBS의 대표 히트 드라마이다. KBS는 2016년 로 한류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7년 , 올해에는 로 3년 연속 동일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안정적인 연기와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채수빈이 사랑의열매 광고에 재능기부로 출연하여 나눔 전도사로 나섰다. 이번 사랑의열매 광고는 창립20주년을 맞아 사랑의 열매의 지난 20년을 표현하기 위해 타임슬립기법을 활용해 제작했으며, 도움을 받던 한 소녀가 성장해 도움을 주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채수빈은 사상 최고의 폭염을 기록하던 지난 8월, 사랑의 열매 연중광고 촬영을 위해 하남의 한 스튜디오를 찾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상대 배우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장을 연출했다. 이후 진행한 녹음작업에서도 빡빡한 스케줄로 피곤한 상태이지만 끝까지 성실히 임해 함께 작업한 녹음기사마저도 “자신이 본 연기자 중 가장 착하고 성실하게 해줬다.”며 칭찬했다. 채수빈은 이번 인연을 통해 사랑의 열매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채 씨의 홍보대사 가입식은 9월 4일 오후 4시에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전달식장에서 진행된다. 채수빈 씨는 촬영현장에서 “그동안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재능기부로 광고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 씨는 자신의 광고를
(경기뉴스통신) 다음달 7일(금)부터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폼나게 먹자‘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폼나게 먹자’는 어쩌면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토종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전통 방식의 요리를 맛보고, 매회 스타 셰프들과 함께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프로그램을 이끌 ‘4MC’ 이경규, 김상중, 채림, 로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예대상’ 출신 이경규와 ‘연기대상’ 출신 김상중, ‘두 형님’의 든든한 모습과 함께 9년만에 ‘폼나게 먹자’로 컴백하는 배우 채림, 힙합 뮤지션 로꼬의 밝은 표정도 눈길을 끈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4MC조합은 포스터 공개를 통해 더 기대감을 자아낸다. ‘폼나게 먹자’에는 4MC와 더불어 23년차 식재료 전문가 김진영도 함께 하며, 첫 회 게스트로 가수 아이유가 출격한다. 사라질 식재료 살리기 프로젝트 ‘폼나게 먹자’는 9월 7일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SBS
(경기뉴스통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제작 MBC, 몽작소)의 타이틀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31일 공개된 타이틀 티저(https://tv.naver.com/v/3937813)에는 스타일리시한 화면에 “우리는 같은 공간,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누군가였다”라는 글자와 함께 소지섭의 내레이션이 담겨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가 올 가을 찾아온다는 소지섭의 목소리와 폴란드에서 촬영한 비주얼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로 소지섭은 가슴 아픈 과거를 간직한 채 세상에서 사라진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 ‘김본’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첫 방송을 한 달가량 앞둔 ‘내 뒤에 테리우스’는 ‘김본’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 프리 티저를 시작으로 타이틀 티저, 성공 기원식 영상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MBC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bcdrama_now/), 페이스북(http
(경기뉴스통신) 2일 아시안게임 축구결승전 중계가 끝난 직후 방송된 ‘뉴스데스크’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10.2%, 2049 시청률 5.9%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축구결승전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와 더불어 경기 직후 진행된 김학범 감독, 이승우 선수의 현장감 넘치는 인터뷰, 그리고 금메달로 군면제 혜택을 받게 된 손흥민 선수에 쏠린 외신들의 관심 등 아시안게임 축구결승전 관련 뉴스를 집중 보도했다. 또한 아시안게임 축구결승전에 쏠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뉴스 중간 시상식 현장을 생중계로 연결하는 현장감 넘치는 진행으로 호평 받았다. 한편, 7월 개편 이후 심층적인 보도와 젊은 뉴스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는 MBC ‘뉴스데스크’는 매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경기뉴스통신)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가 달달한 로맨스와 유쾌한 웃음, 서늘한 미스터리의 환상적 조합으로 꿀잼력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행과 불행의 줄다리기를 이어가는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 사이의 운명 셰어 로맨스와 함께 깊어지는 미스터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만의 독보적 재미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에 설렘 지수 높이는 ‘러블리’ 모먼트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호러블’한 미스터리 떡밥들을 다시금 짚어봤다. ‘운명 공유체’ 필립X을순의 ‘심쿵’을 유발하는 ‘러블리’ 모먼트 1. 필립X을순, 만났다 하면 대형사고! 급발진 키스부터 멘붕의 결혼발표까지 을순과의 운명 교체기를 맞아 ‘위기의 남자’가 된 필립. ‘귀, 신의 사랑’ 대본의 마지막 장을 주우려다 의자에 끼어 꼼짝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 때마침 나타난 해결사 을순은 폭풍 톱질로 그를 구해냈다. 만나기만 하면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두 사람답게 티격태격한 몸싸움은 어느새 입술 박치기로 바뀐다. 뜻밖의 첫 키스
(경기뉴스통신) 오는 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아침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연출 고영탁, 극본 최순식, 제작 예인E&M)에서 주인공 차진옥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하희라가 기타를 쥐고 즉흥 연주를 펼치는 이색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 연주에 몰입하고 있다. 특히 기타를 든 자세와 코드를 쥔 손모양에서는 그동안 숨겨왔던 그녀의 음악 내공마저 느껴진다. 더군다나 하희라의 손에 들린 기타는 평범한 통기타가 아닌 록(Rock)과 메탈(Metal) 장르에 쓰이는 일렉트릭 기타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짙은 선글라스에 올 블랙으로 맞춰 입은 로맨틱하면서도 시크한 옷차림은 그녀 안에 잠들어 있던 록 스피릿을 물씬 풍겨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김정민과 하희라가 함께 있는 투샷이 담겼다. 최대한 공손한 태도로 조심스럽게 기타코드를 짚어주고 있는 김정민과 하희라가 어떤 관계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극중 하희라는 한 때 밴드를 결성하며 여고를 뒤흔든 전설같은 리더였지만 지금은 아이들의 교육과 남편의 승진이 전부인 대한민국 평균 아줌마가
(경기뉴스통신) 올 하반기 대한민국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제작 MBC, 몽작소)가 베일을 벗었다. 오늘(30일)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프리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3929026)을 공개, 전설의 국정원 블랙요원 김본(소지섭 분)으로 분한 소지섭(김본 역)의 강렬한 카리스마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로 소지섭은 가슴 아픈 과거를 간직한 채 세상에서 사라진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 ‘김본’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프리 티저 영상에는 국정원 블랙요원 김본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첨단 장비들이 갖춰진 상황실에 등장한 김본은 뒷모습이라도 비밀 임무 수행을 앞둔 비장함과 무게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어 ‘TARGET SIGNAL LOST’라며 돌발 상황이 발생, 상황실에 서 있던 블랙요원 김본의 뒷 모습도 함께 사라지며 ‘블랙요원 테리우스, 그가 사라졌다!’는 자막으로 긴장감을 고조시
(경기뉴스통신) 오는 9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 30일 온라인 포탈사이트를 통해 ‘오늘의 탐정’ 하이라이트 영상(https://tv.naver.com/v/3929061)이 공개됐다. 보는 이들의 감각을 마비시키는 오싹한 공포와 다음 장면을 궁금케 하는 미친 몰입도를 선사하며 한 장면도 놓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특히 영상에는 ‘오늘의 탐정’ 이다일과 ‘탐정 조수’ 정여울의 만남과 정여울이 어퓨굿맨을 찾아온 진짜 이유가 담겨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자신의 능력치를 피력하는 정여울의 당찬 모습에 이어 눈물을 참으며 “동생이 한달 전 자살했다.. 찾아 주세요 내 동생 죽인 사람”이라고 말하는 정여울의 모습은 그가 지닌 사연을 궁금케 한다. 또한 비인간적 잔혹 범죄를 추적하는 이다일의 모습과 그를 기다리고 있는 잔혹한 진실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어둠 속 달그락거리며 움직이는 상자들과 “
(경기뉴스통신) 이 지난 8월 21일 녹화를 마쳤다. 가요계에서도 인정받는 고막 요정들이 총출동한 이번 녹화의 첫 번째 출연자는 ‘원조 요정’ 박정현이었다. 1년 4개월 만에 스케치북을 찾은 박정현은 그 사이 결혼에 골인했는데, 남편에 대한 칭찬은 물론 꿀이 떨어지는 신혼 생활에 대해 밝히며 신흥 사랑꾼의 면모를 선보였다. 최근 방송을 통해 해외에서 버스킹을 진행한 박정현은 소문난 완벽주의자인 박효신 뺨치게 완벽을 추구하다 일어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한편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박정현은 데뷔 후 지금까지 자신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순간들을 꼽아보기도 했다. 이날 박정현은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하게 편곡한 데뷔곡 ‘나의 하루’와 멜로망스 정동환, 치즈와 함께 작업한 신곡 ‘같은 우산’, 그리고 방송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서두르지 마요’까지 특별한 무대들로 스케치북을 가득 채웠다. 두 번째 출연자는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두성 요정’ 조현아였다. 어느새 데뷔 10년 차를 맞은 조현아는 “최근 나의 또 다른 가능성을 찾기 위해 커버곡 업로드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날 녹화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트와이스의
(경기뉴스통신) 배우 조태관이 ‘내 뒤에 테리우스’ 속 냉혹한 킬러로 변신,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제작 MBC, 몽작소)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담는 드라마다. 조태관은 극 중 원샷 원킬의 저격수 ‘케이’ 역으로 분한다. 독극물 주사로 교묘하게 살인을 은폐하는 기술자이자 표정조차 없는 사이코패스인 그는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을 긴장시킬 강렬한 포스를 예고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정체를 숨긴 블랙 요원 본(소지섭 분)과 그의 앞집에 사는 평범한 경단녀 애린(정인선 분)의 곁을 맴돌며 위협을 가한다고 해 앞으로 얽히고설킬 이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폴란드 거리를 거니는 케이의 수상쩍은 움직임이 포착,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포스를 장착한 그의 모습이 이국적인 분위기와 묘하게 어우러지며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저격총을 쥔 채 총구를 겨누고 있어 과연 그가 폴란드에서 노리는 사람이 누구일지 더욱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조태관은 드라마 ‘태양
(경기뉴스통신)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11, 12회에서는 총상부터 살인 누명까지 ‘운명 공유체’ 박시후와 송지효의 초절정 위기가 그려졌다. 필립의 주변을 맴돌며 그를 위기로 몰아넣었던 ‘검은 마스크’는 필립과 같은 그룹 멤버였던 동철(지승현 분)로 밝혀졌다. 을순은 앞서 필립에게 닥친 위기를 막기 위해 대본에 가상의 인물 ‘곤’을 만들고, 신기로 보게 된 장면을 미리 알려주려 고군분투했다. 필립은 을순의 조언대로 집에 들어가지 않고 과거 ‘점프파이브’ 시절 멤버들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결국 ‘귀, 신의 사랑’ 촬영장에서 동철이 쏜 총에 맞아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며 충격을 안겼다. 또 다른 멤버 충렬(정순원 분)로부터 데뷔 전 팀 이름이 ‘건곤감리’였고, 그 중 동철의 이름이 ‘곤’이었다는 과거사가 밝혀지며 을순의 대본이 또다시 오싹한 미래를 예고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필립 때문에 자꾸만 다치는 을순을 볼 수 없었던 성중(이기광 분)은 을순에게 ‘귀, 신의 사랑’을 포기하라고 했다. 을순은 드라마 고사장에 찾아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정책방송원(KTV)과 함께 국민 관심정책을 살펴보는 인터넷 방송 ‘빅데이터로 본 세상’을 8월 31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빅본세’는 한 주간 누리소통망(SNS)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정책 이슈가 무엇인지 거대자료(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하고 해당 이슈에 대한 정책 취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체부 국민소통실은 다양한 온라인 여론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책여론수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을 활용해 주간 단위의 관심 이슈를 선정할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빅본세’는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정책 이슈를 파악해 정부가 직접 설명한다는 취지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빅본세’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정책방송원(KTV) 국민방송’ 누리소통망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을 통해 방송되며, 한국정책방송원(KTV)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