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16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교육공무직원 나이스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8년 정부방침에 따라 비정규직을 교육공무직으로 전환한 이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공무직 인사·급여 자료 간 연계기능을 보완하여 자료 관리 정확도와 관련 업무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도교육청 전 부서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공립 단설 유치원, 공립 초·중·고·특수학교에 소속된 교육공무직원이며 19년 10월 1일자 기준으로 재직하거나 휴직 중인 자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본사항 계약사항 경력 채용 전 경력 휴직 가족 자격사항 퇴직급여제도 등이다. 해당 기관은 16일부터 23일까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소속 교육지원청에 제출해야 한다. 이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11월 15일까지 제출 자료를 최종 점검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점검으로 구축된 인사·급여자료를 2022년 개통하는 ‘4세대 나이스’에 적용할 계획이며, ‘4세대 나이스’ 구축·개통 시까지 매년 4, 9월에 교육공무직 인사·급여 자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노사협력과 정수호 과장은 “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5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교원, 전문가, 교육전문직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등 학생평가 혁신을 위한 정책 포럼을 열고 성장중심 학생평가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성장중심평가’는 학생의 학습 과정에서 일어나는 평가가 학생 성장과 발달을 돕고, 협력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방식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학생 성장을 위한 중등 평가혁신 방안 기조 발제, 평가혁신 학교 사례 발표, 중등 학생평가 관련 주제 토론 청중과 함께하는 토론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과정과 황미동 과장은“이번 포럼은 학생평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며, “포럼에서 나온 현장의 소리는 미래 학생평가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는 지난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영어 프로젝트수업 사례 나눔을 실시한다. 파주 관내의 초·중·고등학교 영어교사 81명이 신청한 가운데, 다양한 영어프로젝트수업 사례를 나눔으로써 의사소통이 중심이 되는 수업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학교의 영어수업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문법과 독해에 치우쳐, 외국인과 만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나, 영어교사들의 자발적 수업사례 나눔을 통하여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영어 실력에 상관없이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참여할 수 있는 영어 동화책 만들기, 영어 일기쓰기, 영어 연극, 영자 신문 만들기 등의 학생주도의 학습은 영어실력의 성장을 평가하는 과정중심의 수행평가와 짝을 이루어 주된 수업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영어수업 사례나눔을 주도하는 가온초 교사 오00 선생님은 영어그림책을 활용하여 수업할 때 학생들이 훨씬 재미있어 하며 참여율이 높다고 밝혔다. 교하고 교사 강00선생님은 학교 내 ENGLISH ZONE에 전시한, 학생들이 만들고 있는 영어 스토리북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스
(경기뉴스통신)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개교 제47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의정부 캠퍼스 벧엘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교직원, 유관기관 및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재단법인 신흥학원 안현수 이사장(수지광성교회 목사)의 설교, 강성종 총장의 기념사, 명예박사학위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제3대 총장 취임 후 학교 차원의 첫 공식행사에 참석한 강성종 총장은 기념사에서 “1994년 종합대학으로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교육부 대학기관인증평가가 오는 23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히고 “이번 평가가 우리 대학이 수도권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이 힘을 합쳐 노력해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압두카키모프 아지즈 압두카카로비치 우즈베키스탄 부총리와 신한대학교 총동문회장 이석재 총동문회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압두카카로비치 부총리는 개교 기념식이 끝난 후 안현수 이사장•강성종 총장과 우즈베키스탄 내 신한대학교 분교설치를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신한대학교는 우즈베키스탄에 간호, 디자인, 관광 분야 학과를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2020학년도 경기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 분야는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등 32개 분야, 28개 과목으로 총 1,620명 36명, 장애 113명을 선발한다. 이번 선발 시험에서는 사립법인의 1차 시험 위탁요청에 따라 도내 19개 법인, 중등교사 51명도 함께 선발한다. 공립학교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희망할 경우 사립학교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며, 사립학교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사립학교 19개 법인 가운데 1곳에만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2단계로 진행하며, 1차 시험에서 선발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1차 시험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 2차 시험은 실기평가, 수업능력평가, 교직적성심층면접으로 구성된다. 1차 시험은 11월 23일에, 2차 시험은 2020년 1월 15일부터 16일, 1월 21일부터 22일에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7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나이스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선발 시험과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는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과를 국내·외적으로 공유하고 미래교육 담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교육청과 경기도교육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국제콘퍼런스에는 국내·외 교육전문가, 교육전문직, 교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혁신교육 전문가 초청강연과 발제·토론, 대담이 한국어·영어·중국어 통시통역으로 진행된다. 1일차 주제는 ‘불확실성 시대 교육의 본질 찾기’이며 이재정 교육감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존엄’, ‘정의’, ‘평화’를 주제로 각각 앤드류 하그리브스, 옌스 드레슬러, 미칼리노스 젬빌라스 교수가 강연하고, 양동핑 21세기 교육연구원 원장이 특별 강연을 한다. 2일차 주제는 ‘경기혁신교육의 성과와 미래’이며, ‘혁신’, ‘자치’, ‘미래’를 주제로 경기혁신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전문가 토론,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대담이 이루어진다. 경기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국제콘퍼런스를 통해 국내적으로는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은 7일부터 희망학교 급식종사자와 교육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기존 현장점검을 통해 위생·안전관리를 하던 방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조리종사원의 인식 제고와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통한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 컨설팅 방식의 현장교육을 도입했다.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은 9월 중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교 신청을 받아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내용과 시행 일정은 학교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내용은 경기교육급식의 이해를 바탕으로 위생교육 4개 영역과 안전교육 2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위생교육은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수칙, 학교별 위생·안전관리 운영 사례, 식중독 예방관리 방안, 위해요소 중점관리점검 기록지 작성 요령이며, 안전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산업재해 예방관리 방안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별 위생·안전관리 우수 운영 사례집을 제작해 지난 9월 모든 교육지원청에 보급했으며, 이 자료를 급식종사자 교육 시에도 활용한다.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윤숙 서기관은“현장중심 교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2020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원서접수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총 1,568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6,970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립학교는 1명 선발에 4명이 지원했다. 분야별 지원 현황은 유치원 교사 405명 선발에 4,250명, 초등학교 교사 980명 선발에 2,017명, 특수학교 교사 184명 선발에 707명이 지원했다. 기타 자세한 선발 분야별 지원현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험에 관한 문의사항은 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2020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1월 9일 1차 시험 시행 예정이며, 시험 장소는 11월 1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시험/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이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열린‘제41회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경기도 성남 소재 보평고등학교 1학년 이성민 학생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성민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출품했다. ‘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은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원하는 화면 방향으로 바꾸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스마트폰 뒷면에‘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부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300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은 총 25점의 작품을 출품해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 2명, 특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4명 등 총 2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은 10월 17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허명회 원장은“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려는 자세와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서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지도한 교사와 그 과정을 즐기며 잘 따라온 학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내 직업계고 학생 129명이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직업훈련과 기능수준 향상을 위해 열린다. 대회는 선수와 심사위원 800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시민과 학부모 등 약 13,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경기도는 금형, 기계설계/CAD, 자동차정비, 모바일로보틱스, 폴리메카닉스, 요리 등 50개 직종에 학생 129명과 일반인 27명이 대표 선수단으로 참가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과 상위득점자 2명은 한국위원회 평가전을 거쳐 2021년 중국 상하이 제4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그동안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온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선수단은 지금까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총 20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최다 우승 기록이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은‘제100회 전국체육대회’44개 종목에 고등부 학생선수 675명이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7개시도 2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 선수단은 139개 고등학교 학생선수 675명을 포함해 대학부, 일반부까지 총 2,087명이 출전한다. 도교육청은 학생선수가 참가하는 44개 종목 가운데 육상, 수영, 역도 등 8개 종목에‘팀 닥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팀 닥터’는 대회기간 학생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종목별로 마사지와 체력관리를 종합 관리·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처음 도입됐다. 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기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팀 닥터 프로그램 이외에 해당숙소 관할 소방서와 공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회 기간에 안전지원단을 운영한다. 한편, 전국체육대회는 1920년 조선체육회 창설 후 처음 열린 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0회를 맞는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대한체육회 주최로 잠실종합운동장 등 69개 서울 지역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도교육청 황교선 과장은 “10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10월 학교공동체 인권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인권 관련 UCC·수필 공모전을 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 스스로 인권 교육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학교공동체가 함께하는 인권친화 학교문화 조성이 목적이다. 도교육청은 2010년 10월 5일 공포된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를 기념해 매년 10월을‘학교공동체 인권의 달’로 지정하고 인권 관련 영상 감상·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다. 공모전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학교공동체 인권 관련 자유주제로 5분 이내의 영상이나 A4 용지 3장 이내의 수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2월 2일 경기학생인권의광장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도교육청은 선정된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경기도교육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김인욱 과장은 “이번 UCC·수필 공모전은 학생들이 스스로 인권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교공동체가 함께하는 인권친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경기도의회에‘일본 전범기업 기억에 관한 조례안 재의요구서’를 제출했다. 도교육청은 이 조례가 시행되는 경우 국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상황과 교육적 측면을 고려하여, 조례안에 대해 경기도의회에 재의 요구를 하게 됐다을 밝혔다. 이재정 교육감은 “도의회가 사실상 만장일치로 결정한 내용에 대해 재의 요구서를 제출하는 부담감이 크지만, 도의회의 결정과 권위에 대한 존중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와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2019년 4분기 학점은행제’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학점은행제 학습자로 등록하려는 자, 학습 결과를 학점으로 인정받으려는 자, 학점인정을 통해 향후 학위취득 및 자격취득을 원하는 자 등이다. 현장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교육청 북부청사 평생교육복지과와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평생교육담당으로 방문하면 된다. 또, 평일 9시부터 5시까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센터에 방문하거나 학점은행제 홈페이지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조성래 평생교육복지과장은 “학점은행제가 평생학습사회 구현과 학습자의 자아실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교 안팎에서 땀으로 일군 학습과 자격이 누락되지 않도록 가까운 지역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학점은행제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해 학점 누적이 일정기준에 충족되면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30일부터 오는 10월 27일까지‘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를 조사한다. 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 조사에 참여하는 대상은 도내 유·초·중·고·특수 2,491개 학교 총 64만 명이다.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교사, 학부모가 스스로 학교 민주주의 문화를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2015년 개발한 도구이다. 특히, 시행 5년차인 올해 학교민주주의 지수 조사에 사립유치원 2개원이 처음 참여한다. 공립유치원은 2017년부터 민주주의 지수 조사 대상이었으나 사립유치원은 올해부터 희망을 받아 진행한다.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학교문화, 학교구조, 민주시민교육실천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개발 이후 공감토론회 등 조사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현장 중심으로 문항을 지속적으로 수정해 왔다. 2017년에는 자기평가문항, 2018년에는 학교별 자율선택문항을 도입한데 이어, 2019년에는 학교자치 문항을 추가해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 실현 방안을 세밀하게 검토·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 설문조사는 9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온라인시스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