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박윤재가 ‘비켜라 운명아’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윤재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 극본 박계형)에서 남자주인공 양남진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내일도 맑음' 후속으로 방송될 '비켜라 운명아'는 평범한 시골 청년 양남진의 유쾌 상쾌 통쾌한 천지개벽 운명 개척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윤재는 극중 홀어머니를 모시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초긍정 마인드의 양남진으로 분한다. 지방의 작은 어촌에서 인력사무실을 운영하는 그는 각종 고장 수리부터 칠순잔치 MC까지 소화 가능한 동네 스타로, 온 마을에 해피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니는 인기 만점 캐릭터다.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박윤재는 ‘불굴의 며느리’, ‘당신의 여자’, ‘이름 없는 여자’ 등의 명작들을 거치며 ’일일극의 왕자’, ‘아줌마들의 아이돌’로 단숨에 등극했다. 동네를 주름잡는 베이글남 양남진과 벌써부터 놀라운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는 후문. 제작진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박윤재 신드롬'을 만들어낸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가 첫 방송 당일 화제성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첫 방송된 ‘내 뒤에 테리우스’는 화제성 포인트 5901.3, 점유율 24.6%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또한 8.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단숨에 수목극 왕좌에 올랐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1회부터 4회까지 각각 시청률 7.5%, 8.7%, 7.2%, 7.4%를 기록했다. 여기에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각각 3.7%, 4.6%, 3.8%, 3.8%를 기록하며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설의 NIS(국정원) 블랙요원 김본(소지섭)과 앞집 쌍둥이 엄마 고애린(정인선)의 기막힌 인연의 시작이 그려졌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에 완연히 녹아든 소지섭과 정인선의 호연이 안방극장을 압도, 시청자들을 극 속으로 강하게 몰입시키며 앞으로의 내용 전개에 더 큰 기대를 갖게 했다. 한
(경기뉴스통신)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이 첫 방송을 앞두고 방영 당시 밝혀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청춘다큐 다시,스물'은 2000년부터 MBC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청춘시트콤 '뉴논스톱'의 주역들을 다시 만나는 모습을 담는 특집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경림이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정화, 이민우, 정태우 등 당시 주역들을 만나 '뉴논스톱'으로 대표됐던 그들의 청춘과 그리고 현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뉴논스톱’ 종영 후 16년이 지난 지금, 당시 연출을 맡았던 김민식 PD는 당시 톱스타 A씨로부터 출연료 상관없이 ‘뉴논스톱’에 출연하겠다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작진은 그 제안을 고사할 수밖에 없었다. 이유는 톱스타 A씨가 양동근과 장나라의 러브라인을 자신으로 바꿔줄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었다고. 김민식 PD는 “톱스타의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특별출연으로 톱스타가 자진해서 나오겠다고 하는 경우는 없었다. 정말 감사했지만 양동근-장나라 러브라인을 훼손할 수 없어 눈물을 머금고 제안을 고사했다”며 ”그 정도로 장나라의 인기는 대단했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제보자들에게 살려달라며 도움을 요청한 미연(56,가명)씨, 그녀는 폐암 4기의 중증 암 환자다. 수술도 어려운 상황에서 뇌로 전이된 암으로 인해 왼쪽 팔, 다리까지 마비되어 일상생활이 힘들지만 남편이 일을 하는 동안 집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게다가 거동이 불편해 통원치료가 힘든 아내를 위해 면역 주사까지 집에서 남편이 직접 놓고 있는 상황, 왜 말기 암 환자인 미연씨는 집에 있는 걸까... 2015년 암 발병 이후, 요양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던 미연(가명)씨는 퇴원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다시 요양병원에 입원하려고 했지만 ‘입원비 삭감대상자’라 요양병원에 입원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도대체 왜 죽음과 싸우고 있는 자신이 입원비 삭감대상자가 됐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미연(가명)씨는 이럴 바엔 차리라 죽는 게 낫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직장암 4기로 간, 난소, 복막까지 암이 전이된 은정(45,가명)씨는 현재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으며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황, 그러나 그녀 역시 ‘입원비 삭감대상자’라는 통보를 받은 후 언제 요양병원에서 나가야 할지 몰라 불안하기만 하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중증 암 환자에게
(경기뉴스통신) 2017 코리아UHD어워드 대상, 2018 한국가톨릭매스컴 대상, 2018 뉴욕페스티벌TV&필름상 다큐부문 금상, 2018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호평세례를 얻으며 웰메이드 필람 다큐멘터리로 떠오른 가 사계절 테마 그 두 번째 ‘소녀의 여름’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는 가난하지만 누구보다 반짝이는 시절을 보내던 열여섯 소녀 ‘왕모’가 소박한 행복마저 가슴 한 켠에 묻은 채 고단한 여정을 묵묵히 걸어나가는 모습을 통해 각자의 인생 여로에 놓인 우리 모두를 따스하게 위로하는 아름다운 힐링 에세이. 사계절 테마의 첫 번째 봄 포스터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이번 ‘소녀의 여름’ 포스터는 여름 내음이 물씬 풍기는 푸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연둣빛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들판과 풀숲을 가로지르는 ‘왕모’의 사랑스러운 옆모습은 상쾌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자아내며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솔솔 산들바람 시원한 여름’이라는 카피 문구는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여름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평온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한다.
(경기뉴스통신) KBS ‘1 대 100’에 출연한 방송인 황혜영이 결혼 생활 중 가출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남편의 잔소리 때문에 가출한 적이 있다고?” 질문하자 황혜영은 “부부 싸움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애기 낳고 육아로 부부싸움을 좀 많이 했다. 우리 남편이 물건을 잘 안 사는 편이다. 마트에 가서 내가 카트에 담으면 그걸 카트에 빼서 제자리에 둔다. 나는 시행착오를 겪고 필요 없는 거구나 하고 안 사는 스타일인데 우리 남편은 적어도 3번은 생각하고 구매를 해라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어느 날은 내가 ‘네가 애들 다 키워라 난 못하겠다’ 하고 집을 나갔다.”며 집을 나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MC가 “그러고 얼마 있다 집에 들어가셨어?”라고 질문하자 황혜영은“점심 먹기 전에 나갔는데 저녁 먹기 전에 들어왔다. 나갔는데 갈 데가 없었다”고 답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방송인 김형규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황혜영
(경기뉴스통신) MBC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추석특집 2018 아육대)가 2049 시청률 정상을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26일) 방송한 ‘추석특집 2018 아육대’ 3부와 4부는 수도권 2049 시청률 기준 각각 4%, 4.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5일(화) 방송한 1부와 2부 역시 같은 기준 동시간대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장악하며 MBC 대표 명절 프로그램 ‘아육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추석특집 2018 아육대’ 3, 4부에서는 볼링과 양궁 결승전, 남녀 60m 육상, 400m 릴레이 육상 경기가 펼쳐졌다. 볼링에서는 빅스와 나인뮤지스, 양궁에서는 구구단과 더보이즈, 60m 육상에서는 골든차일드 Y와 GBB의 두리, 400m 릴레이 육상에서는 우주소녀와 골든차일드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듬체조에서는 엘리스 유경, 올해 신설된 종목 족구에서는 김동준, 황정하, 이장준, 선우, 헌재가 속한 JC족구왕 팀이 우승했다. MBC 명절 대표 프로그램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
(경기뉴스통신) MBC 특집 '청춘다큐 다시,스물'이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 '청춘다큐 다시,스물'은 지난 주, 17년 전 '뉴논스톱'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시금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담는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미리 알려진 것처럼 박경림, 조인성, 양동근, 장나라, 김정화, 이민우, 정태우의 모습이 모두 담겨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17년 전 풋풋했던 청춘 시절 그들의 모습과 현재 다시 만난 그들의 모습이 교차되며 그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게 하고 있다. 특히 양동근, 정태우는 '뉴논스톱' 시절 당시 캐릭터들의 상징과 같았던 액션들을 쑥스러워 하면서도 그대로 재현해 해 웃음을 자아내는 가 하면, 조인성과 이민우는 당시 '뉴논스톱'의 한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듯 박경림과 재회의 모습을 담아 그 시절을 자연스럽게 추억하게 했다. 거기에 박경림과 김정화는 이야기 도중 눈물을 터뜨려 이들이 들려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거기에 '친구처럼 익숙했던, 같이 있어 행복했던, 그리고 그때는 몰랐던', '누군가에겐 까마득한, 누군가에겐
(경기뉴스통신) KBS 드라마스페셜 2018 ‘참치와 돌고래’가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청량한 스틸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될 UHD 단막극 시리즈 ‘KBS 드라마스페셜 2018’의 세 번째 작품 ‘참치와 돌고래’(극본 이정은, 연출 송민엽)는 동네 수영장에서 만난 우진(정건주)에게 첫눈에 반한 27년 차 모태솔로 현호(박규영)를 돕기 위해 같은 반 회원들이 ‘참치와 돌고래’라는 모임을 만들며 벌어지는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세 남녀의 삼각관계가 변하는 과정을 엿볼 수가 있다. 짝사랑 하는 우진의 뒷모습만 바라봐도 좋은지 해맑게 웃고 있는 현호. 하지만 다음 사진에서는 코피를 흘린 채 멍하니 서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술에 취해 우진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하는 현호를 바라보는 유라(윤박)의 묘한 눈빛을 통해 유라의 마음이 현호에게 향하기 시작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우진과 현호가 대립하는 장면과 두 남녀가 나란히 서있는 모습에서 풋풋한 청춘들의 삼각관계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더욱 궁금해진다. 극 중 배우 윤박은 속마음과는 달리 말과 행동이 퉁명스러운 전형적인 츤데레이자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
(경기뉴스통신)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연출 선혜윤 오미경)의 첫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https://tv.naver.com/v/4104980)는 고택을 배경으로 드라마 ‘대장금’ OST와 함께 ‘대장금의 후예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라는 자막으로 시작해, 신동욱, 권유리, 이열음, 김현준, 이민혁의 ‘먹방’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티저는 된장찌개, 버터 간장 계란밥, 치킨 등 맛있는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한다. 영상은 삼남매의 유쾌한 저녁식사를 배경으로 ‘세상에서 제일 밥이 중요한 드라마’라는 자막과 함께 ‘대장금’ 초상화로 마무리 돼 첫 방송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지난해 화제의 예능 드라마 MBC ‘보그맘’을 제작했던 선혜윤 PD와 박은정, 최우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10월 11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
(경기뉴스통신) ‘내 뒤에 테리우스’가 더욱 흥미진진한 5차 티저 영상으로 27일 첫 방송을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MBC, 몽작소/ 이하 ‘내뒤테’)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프리 티저 영상부터 4차 티저 영상까지 수수께끼 같은 장면들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면 26일 공개된 5차 티저 영상은 전체 스토리와 ‘내뒤테’만의 강렬한 비주얼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은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된 배우 소지섭(김본 역), 정인선(고애린 역), 손호준(진용태 역), 임세미(유지연 역)의 열연은 물론 극의 중심 사건과 연결된 단서들이 소지섭의 목소리로 임팩트 있게 전달되고 있다. 또한 손에 땀을 쥐는 추격전과 섬뜩한 스릴은 첩보전의 묵직한 분위기를 미리 체감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5차 티저 영상이 주목되는 이유는 극의 중심 사건의 중요 단서가 담겨 있기 때문. “사이트 양자리에 마법사 카드가 뜰 때마다 누군
(경기뉴스통신) ‘러블리 호러블리’ 속 8년 전 화재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전부 베일을 벗으며 마지막을 향한 폭풍 전개가 예고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27, 28회에서는 ‘운명 공유체’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 중 한 명이 죽을 위험에 처하며 예상할 수 없는 운명 뒤집기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러블’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필립과 을순의 노력이 시작됐다. 을순에게 다시 신기가 찾아오자 필립은 옥희(장영남분)가 살던 ‘을만두’를 허물겠다는 결단을 내렸다. 이 소식에 헐레벌떡 현장으로 달려온 을순은 필립에게 8년 전 화재사건에서 그를 구한 사람이 윤아(함은정 분)가 아닌 옥희였음을 알렸다. 을순은 옥희가 하려는 말을 들어야 한다며, 자신이 ‘운명 공유체’ 두 사람 중 하나가 죽는 환영을 보았다고 말했다. 필립은 자신과 을순을 위협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이를 몰고 오는 인물이 있을 것이라고 짐작, 끔찍한 사고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노력에도 불구, 방송 말미 검은 영기에
(경기뉴스통신) 오늘의 탐정’의 일명 ‘귀벤저스’가 화제다. ‘귀벤저스’는 역대급 악귀 이지아를 잡기 위해 똘똘 뭉친 최다니엘-박은빈-김원해-이재균-이주영을 일컫는 말로 이들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극에 대한 흥미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언론과 평단의 잇따른 호평과 자발적인 응원 속에 수목드라마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귀신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 ‘오늘의 탐정’은 극 초반부터 주인공이 귀신이라는 파격적인 설정과 함께 주인공을 둘러 싼 인물들의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귀신 탐정 이다일, 특별한 소리를 듣는 정여울, 마당발 인맥 한소장(김원해 분), 발로 뛰는 형사 박정대(이재균 분), 전직무당 부검의 길채원(이주영 분)까지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는 것. 먼저 이다일은 귀신이 되어서도 놀라운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자랑한다. 이다일은 선우혜의 말 한마디를 통해 그의 과거를 추적했고 생령임
(경기뉴스통신)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의 윤진이-정은우 커플의 특급 ‘꿀케미’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극중, 장다야(윤진이 분)-왕이륙(정은우 분) 캐릭터가 지닌 개성 넘친 색깔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 커플케미를 바탕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마저 깨워줄 ‘달달’ 로맨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들 커플은 첫 방송부터 강렬한 첫 인상을 심어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즐겁게 살자’가 인생 최대 목표인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이륙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클럽에서 뭇 여성들과 자신만의 시간을 즐겼다. 하지만, 이륙만을 바라봤던 다야는 이륙의 이런 사고방식에 대한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터. 클럽에서 이륙을 발견한 다야는 급기야 그를 향해 따귀를 날렸고 본인과 결혼할 것이 아니라면 헤어지는 게 낫다며 이별을 고했다. 이륙은 “요즘 같은 100세 시대에 결혼이라는 제도로 서로를 구속하는 것은 폭력이다” 며 다야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는 듯 했지만 다른 남자와 결
(경기뉴스통신) 명절 기획특집으로 방영되었던 KBS 1TV 가 네 번째 시리즈로 올 추석 연휴에도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나무와 숲을 통해 힐링과 위안을 전하는 는 추석 특별기획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눈을 가진 배우 윤소이와 함께 53년 간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킹 트리(King Tree), 낙우송을 만난다. 포항 청하면에는 53년 째 한 자리에 뿌리 내리고 있는 낙우송이 있다. 얼핏 보기에는 300년은 된 듯한 웅장한 모습 때문에 킹 트리(King Tree)라는 별명까지 붙은 낙우송은 숲 조성 당시부터 숲지기와 함께 해 온 나무다. 낙우송의 가장 큰 특징은 나무의 성장과 호흡을 위해 솟아오른 500여 개의 호흡근. 습지를 좋아하는 낙우송의 생존 수단인 호흡근은 영양분을 저장하고 지탱하며 매년 1~4cm씩 자라는 특이한 모습을 가졌다. 대학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와 임업에 뛰어든 78세 숲지기 이삼우 원장. 우리나라에 외래종나무만 있는 걸 안타깝게 여겨 토종나무인 이팝나무, 참느릅나무, 느티나무부터 심었을 정도로 나무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기원 전 60년 내지 100만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