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 스스로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해 정부 또는 지자체 정책에 반영해 나갈 ‘2016년도 청소년위원’을 3월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청소년위원을 모집하는 참여기구는 청소년대표와 전문가들이 토론과 활동을 통해 청소년 정책과제를 발굴해 관련 부처에 건의·정책화하는 ‘청소년특별회의’와 청소년 친화적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주로 지자체에 설치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지난 11년간 총 411개의 정책과제 제안, 이중 364개의 정책과제가 수용(88.6%)되어 정부 정책으로 추진되는 성과를 보였다. 한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전국 188개 시·도 및 시·군·구에 설치되어 연간 약 4,000명의 청소년이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 행사를 직접 기획·진행하면서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 및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활동해 왔다. 지난 2013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참여기구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청소년 참여기구 참여가 청소년들의 공동체의식, 리더십과 자질함양 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경기연합뉴스) 방송통신위원회 김재홍 부위원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국제전시회인 MWC '16(Mobile World Congress 2016, 2.22∼2.25)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1일 출국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김 부위원장은 먼저 스페인 정보보호국(AEPD)을 방문하여 양국 간 개인정보보호, 빅데이터 및 위치정보산업 육성 등의 정책 현안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MWC 전시 기간 중 국내외 기업 전시관을 찾아 신제품 동향 파악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에서 통신 분야의 최신 동향 및 국제적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김 부위원장은 전시회 참관 후 체코로 이동해 체코 통신위원회(CTU)와의 방송통신 분야 정책·기술·인력 개발 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경기연합뉴스) 강원도 대표적인 체험마을인 평창군 용평면 황토구들마을은 2016년도 구들교육생을 모집하고,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매월 1회(2박3일)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황토구들마을의 “한국전통구들학교”는 전통구들을 놓는 기술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생들에게 그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주거난방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골집 구들수리와 귀농·귀촌을 통해서 직접 구들을 놓으려는 주민들에게 전통구들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한국전통구들학교가 있는 황토구들마을은 연 방문객이 5천여 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한국전통구들문화전시관’과 ‘한국전통구들체험관’이 있어 전통구들 체험장과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황토구들마을은 “우리나라 고유의 난방문화인 전통구들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는 구들문화축제를 개최하여 올림픽도시 평창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우수한 난방문화를 알리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진웅의원과 김치백의원이 22일 청와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서진웅 의원은 “해마다 누리과정으로 인해 지방교육은 파국으로 향하고 있고, 매년 수조원이 들어가는 국가의 기본사업을 지방에 떠넘기고도 대통령은 자기 공약을 다 이행했다고 할 것이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김치백 의원은 “지금 중앙정부는 아무런 투자도 하지 않은 채 교육청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누리과정 예산을 세우라고 겁박”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연합뉴스) 서울시의회는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서울시와 AIG 간에 체결된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계약의 내용과 사업의 추진 배경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하여 관련인들에 대한 증인채택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22일 특별위원회에서는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사업 추진과 AIG와의 계약 체결 당시의 최종 결재권자였던 이명박 전 시장, 오세훈 전 시장과 함께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던 최령 전 산업국장, 장석명 전 산업지원과장, 여장권 전 금융도시팀장 그리고 권기봉 현 AIG KRED 부사장, 당시 SIFC 자문위원이었던 송경순 현 한국전문가컨설팅그룹(KECG) 대표이사, 박기태 변호사 총 8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특별위원회 김현아 위원장은 “오늘 채택된 증인들이 제4차 회의에 출석하면 모리스 그린버그(Maurice Greenberg) 당시 AIG 회장의 친서에서 약속했던 AIG의 지역 본부급 지점 유치, 기본협약계약(BCA)에 규정된 조건인 의회 승인 여부, AIG와 MOU 체결 당시 합작회사로 추진되다가 이후 토지임대차
(경기연합뉴스) 세금과 관련된 고민은 누구나 안고 있지만, 세금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국민들이 뚜렷한 해결책을 찾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오는 5월부터는 전국 어디에서나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받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22일 한국세무사회,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세무사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 유정복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조충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마을세무사의 전국 확대와 이를 위한 각 기관의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마을세무사는 세금 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서울·대구 등 일부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 등 협약기관들은 3월까지 전국의 세무사를 대상으로 마을세무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어 4월중 시도 별로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대주민홍보를 실시하는 등, 5월 서비스 개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경기연합뉴스) 포천시는 지난달 실시한 경기도 체전 대비 및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1차 읍면동 로드체킹에 이어 세부적인 점검·보완을 위해 2차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차 로드체킹은 주요 도로변, 생태하천로 등 전반적인 도시 환경 점검했으며 이번 2차 로드체킹에서는 시청 간부공무원과 해당 읍·면·동 주요 단체장과 함께 주택가, 이면 도로, 공장지대, 마을별 취약지역 청결 상태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이번 2차 로드체킹을 통해 지난 1차 로드체킹에서 살펴보지 못한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관계부서와의 논의 후 단기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은 즉시 해결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부분은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인 점검·보완을 통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실시하여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위해 방문하는 600만 관광객 맞이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기위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우리 조상의 삶의 지혜가 담겨있고 우리가 살아온 역사가 담겨있는 소중한 재산인 문화재 보호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대비해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원형보존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호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된다. 22일부터 진행되는 점검은 문화재소유자와 담당공무원이 분야별 점검표를 바탕으로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의 균열, 누수, 배수시설 파손 및 퇴적물 여부, 소방·전기설비안전관리실태, 토사유실 우려 여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다. 특히 가평향교, 강영천 효자문 등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는 화재예방과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화기, 소화전 등 소방 설비 정상작동 및 사용법 숙지여부, 전기가스설비 등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등을 확인하고 비상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 등을 지도한다. 이번에 점검하는 문화재는 보물 제1793호인 현등사 동종과 월사집 목판, 이정구 선생 묘, 이천보 고가 등 도 유형문화재와 문화재 자료, 가평향교, 삼충단 등 향토유적 13점 등 총 33
(경기연합뉴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19일(금)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수출 중소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4개 수출지원기관 합동으로 ‘2016년도 환율전망 및 中企 환위험관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합동 설명회와 환변동보험료 지원사업은 부처·기관간 칸막이를 걷어내고 상호 협력하여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정부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환율정보의 취득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수출 중소기업들을 위해,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강연과 더불어 무역보험공사가 운영 중인 중소·중견기업 전용 환위험 헷지 상품인 환변동보험과 단체보험 등 무역보험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한국무역협회, aT, 수산무역협회의 무역보험료 지원사업을 비롯한 수출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설명회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중국 리스크 등으로 연초부터 환율 변동성이 크게 증대된 상황 속에서 환위험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종래의
(경기연합뉴스) 가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기도내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군은 매해 세금 부과액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제정의 건전화를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쳐 지난해 체납액 규모를 전년대비 7.7%나 감소시킨데 이어 올해는 13.2%를 더 줄이는 등 가시적인 체납정리 성과를 드러냈다. 이로써 지난 2014년 회계연도에 이어 2015년 회계연도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 및 2500만 원의 도세체납징수활동비 인센티브를 받는다. 체납정리 시·군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12월말까지 과년도 및 현연도 정리율, 체납처분 실적 등 17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선정한 것으로, 군은 3그룹 최고점을 받았다. 그동안 군은 체납처분을 위한 채권데이터를 구축하고, 세정과 전 직원에게 징수책임제 운영해 강도 높은 체납세 정리를 추진해 왔다. 또한 읍·면장을 중심으로 읍면징수책임제를 운영하고 체납정리팀장과 채권추심전문요원 2인으로 구성된 ‘체납기동반’의 현장 징수 활동을 펼치는 등 다방면의 현장
(경기연합뉴스) 안전요인을 추방해 안정된 삶터와 안전한 지역을 이루고자 지방차원의 안전대진단이 실시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군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기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한 안전관리 전 분야 시설물을 점검하는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법?제도?관행과 같은 소프트 웨어와 안전관리가 취약한 번지점프, 캠핑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군은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모니터링과 꼼꼼한 현장 확인으로 무재해지역 달성을 위한 단단한 뼈대를 갖추게 된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2월중에는 축대·옹벽·절개지 등 위험시설과 터파기 공사중인 건설공사장, 되 메우기가 안 된 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위해요인 수시확인활동이 전개된다. 인명과 재산피해 없는 안전한 가평에 최우선을 두고 추진되는 안전대진단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시설에 대한 책임 관리와 함께 생활주변 위험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예방과 실효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는 안전진단에는 민
(경기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들이 전화나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야식과 제사음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배달 전문 음식점 1,700곳, 제사음식 업체 125곳을 일제 점검하고 각각 67곳, 5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24시간 운영 등으로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장례식장 내 식품 취급 업체 760곳을 점검해 19곳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편의성으로 이용은 증가하고 있으나 24시간 운영, 배달 등의 이유로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업체들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적발 내용은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시설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목적 보관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춘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계절적·시기별로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체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관련 업계는 제품 안전관리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김성식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지난 19일 관악갑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김 최고위원은 21일 국민의당 당사에서 20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 최고위원은 “기득권과 패거리 정치에 멍든 거대 양당의 담합 정치판을 끝내야 한다”며, 자신과 국민의 당이 “정치의 새 판짜기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고, 공정성장과 격차해소 등 경제의 새 틀짜기로 국민들의 걱정을 덜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당 지도부 일원으로서 그 책무를 무겁게 인식하고 기꺼이 관악갑 선거에 다시 나섰다”, “관악갑은 수도권 선거혁명의 최전선이며, 낡은 정치와 불평등 경제와 맞서 싸우겠다”면서 관악주민들에게 담대한 변화를 선택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김 최고위원은 18대 국회에서 ‘4년 의정평가 종합 1위 의원(주간경향 962호)’, ‘국회 백봉신사상 4년 연속 수상’ 등 의정활동 능력을 인정받았다
(경기연합뉴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3월 13일까지 으로 활동할 이공계 여대생을 모집한다. 이공계 진학을 원하는 여고생들의 멘토로 활동할 주니어멘토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소속 대학교 탐방 △대학실험실 투어 △찾아가는 멘토링 등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멘토단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 이 외에 △여성과학기술인과의 교류 △기업 탐방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 자격은 이공계 학과에 재학 중인 여자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휴학생도 신청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재학·휴학증명서를 이메일(sykim@wiset.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iset.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2-6411-1014.
(경기연합뉴스) (재)전남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전남광역새일센터가 여성가족부와 전라남도 지원을 받아 2016년 구직 여성들의 취업을 위한 새일여성인턴과 결혼이민여성인턴 총 7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전남광역새일센터에 따르면 새일여성인턴은 가사육아 부담 등으로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결혼이민여성인턴은 이민여성의 지역 내 일자리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적응과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취업 및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금은 1인 기준 총 300만 원까지며, 인턴 연계 기업에 3개월간 매월 60만 원을 인턴 채용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기업과 인턴에게 각각 취업 장려금 60만 원을 지원한다.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지금까지 새일여성인턴제로 총 463명을 연계해 이 가운데 434명 이 정규직으로 취업에 성공시켜 94%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3천 49명의 일반 취업을 연계하는 성과를 보였다. 인턴 참여는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구직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