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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 세미나에서 ‘고양 스마트시티’ 우수성 소개

스마트시티 우수 도시로 세르비아 초청받아… 고양시 IoT기술 소개

 

[25-20191115161051.jpg][44-20191115160320.jpg](경기뉴스통신)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3일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에 초청받아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는 수교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스마트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고양시는 2017년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에 이어 올해 스마트시티 시범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온 바 국토부 및 여러 지자체, 학계 인사와 함께 행사에 초청받게 됐다.

이 자리에는 행정자치부 장관, 베오그라드 시장 등 세르비아의 다양한 정계·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IT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고양시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IoT 스마트 보행로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시스템 등 여러 혁신적인 IoT 기술을 소개했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 스마트시티 사업을 보다 넓은 동유럽 무대에서 소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이번 방문이 국가를 넘어 도시와 도시 간 다양한 교류의 물꼬를 트는 시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