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현장 일자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디든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홀에서 열리는 ‘SENDEX 2019’ 행사 현장을 찾아가 일자리지원을 위한 일자리버스를 운영하며 이 기간 동안 일자리버스에서는 구인·구직상담뿐만 아니라 취업서류 및 면접 컨설팅, 직업 적성·흥미 검사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일자리버스는 일자리정보 소외지역, 역·광장뿐만 아니라 기업, 행사현장을 방문해 일자리상담 취업지원 JOB투어 등을 제공했으며 30여 개 장소에서 100여 차례에 걸쳐 시민 등 1천3백여명이 일자리상담을 받고 150여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