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민원업무처리로 인해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민원접점부서의 신청을 받아서 구청 교통행정과, 동행정복지센터, 상수도사업소 등 10개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전화 예절 민원인과의 대화는 어떻게~ 사례를 통한 실제 민원응대기법 민원인과의 공감능력향상 소통과 배려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월 22일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팝페라 친절 콘서트’ 형식의 친절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매년 민원접점부서에 근무하는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CS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31개 전 부서에서 다양한 민원의 요구와 상황에 적합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서장 중심의 ‘민원응대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친절을 실천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의 고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