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0월 31일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유기농 깍두기 담그기’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일촌협의체 위원들은 300여 개의 무를 직접 캐고 깍두기를 담가 관내 독거어르신 등 64세대에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매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맛있는 깍두기를 정성껏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은 식사 해결이 가장 큰 어려움인데 이번에 만든 깍두기를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바쁜 와중에도 사랑의 유기농 깍두기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