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울산박물관은 역사기록에도 나타나지 않았던 1,300년 전의 고대 제방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을 오는 5월 24일부터 개관하여 일반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울산 혁신도시 조성으로 발굴 조사된 울산 약사동 제방은 약사천를 막아 쌓았던 둑으로 6 ~ 7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부엽공법(敷葉工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의 정수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확인되었다. 역사적 가치 때문에 국내외 학계에서 전시관 건립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었다. 이에, 혁신도시조성사업 시행기관인 LH공사에서 제방 속에 전시관을 건축하였고, 울산시에서 인수하여 이번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게 되었다. 전시관에 들어서면, 벽면 전체를 차지하는 제방 단면을 통해 축조 당시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우리 선조들의 탁월한 고대 제방 축조 기술에 놀라게 된다. 전시는 ‘물을 다스려 일구어 낸 풍요의 약속’이란 주제로 1층, 2층으로 구성하여 약사동 제방 축조 기술을 보여주고, 약사동 사람들의 삶을 소개한다. 제1층 전시실은 ‘치수의 상징, 약사동 제방’이라는 주제로 실제 제방의 단면모습과 제방 구조를 살펴
(경기뉴스통신) 울산 대곡박물관은 오는 5월 31일(수) 오후 2시 대곡박물관에서 ‘대곡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및 대곡천 반구대(포은대) 학 그림을 찾아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에 제17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행사로 마련한다. 대곡박물관에서 개최하는 2017년 제1차 특별전 과 연계하여 큐레이터에게 직접 전시해설을 듣고, 이와 함께 ‘대곡천 반구대(포은대)의 학 그림’을 답사하여 울산의 학문화에 대해 이해하고자 기획했다. 반구대(포은대)는 대곡천 유역의 경승지로, 고려 말 포은 정몽주가 언양에 귀양 왔을 때 이곳에 들러 시를 지었는데, 조선시대 언양현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다. 바위에는 ‘반구(盤龜)’라는 큰 글자와 여러 관리와 선비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학 그림(2점)도 있다. 학 그림은 조선 숙종 때 집청정(集淸亭)을 지은 운암(雲巖) 최신기(崔信基)가 새겼다. 이 반구대는 고래 그림으로 유명한 울주 대곡리 암각화와는 다른 곳이며, 포은대라고 불렸다. 반구대(포은대)와 집청정, 반구서원 일원은 조선시대 유명한 한문학 창작지였으며, 수 백수의 한시가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큐레이터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가 목원대학교와 공동으로 19일 오전 10시 30분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기업 CEO, 대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시장과 함께하는 2017 취업 톡톡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초신 영화감독의‘내 삶의 인생의 목표’라는 주제로 영화롭게 사는 법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청년일자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동영상 시청, 토크콘서트 진행과 부대행사로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상담, 대전고용노동청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설명,‘Good-Job 행복드림버스’에서는 기업채용설명회, 현장면접, 지문적성검사, 캘리그라피 그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특히, 권 시장이 직접 참여한‘토크콘서트’에는 박진성 한국에어로(주)이사, 정철호 목원대학교 인재개발원장, 김영래 총학생회장, 장현수 신학대학 학회장 등이 함께 참여해 청년들에게 취업준비와 창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취업준비생이 알아야 할 취업전략 비법, 직장생활 등 궁금증을 해소하고 취업마인드 고취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여 대학생활을 알차게 하면서 취업까지 연계되는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방
(경기뉴스통신) 대전지역 내 79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솜씨를 자랑하고 기량을 발휘하는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대전광역시가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시청 대강당, 전시실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주민자치센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9개동 주민자치센터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솜씨를 자랑하고 기량을 발휘하는 화합한마당으로 2003년부터 매년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마당이다. 22일 첫날은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경연마당으로 에어로빅, 기체조, 기타연주 등 우수동아리로 선발된 10팀이 참가하며, 특히 분야별 전문심사위원의 참여하에 심사를 진행하여 우수팀 선발에 공정성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는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은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경연대회에 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23일 까지 2층 전시실과 3층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마당에서는 수채화, 공예, 서예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 262점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3층 로비에서는 나만의 화분만들기, 가훈써주기,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사직도서관 내 갤러리에서 24일부터 6월20일까지‘나무로봇 이야기’라는 주제로 김동인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나무로봇을 만드는 지역 청년작가 김동인 씨가 자투리 나무로 시작해 다양한 형식으로 작업한 로봇 10여 점을 전시한다. 김 작가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흙 작업부터 회화, 미디어, 컴퓨터그래픽 분야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로잉으로 계획한 로봇 이미지 외에 자신의 무의식적 발성을 큐브릭 형상과 움직이는 구체관절 로봇 형태로 제작하면서 전시와 아트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나무로봇은 인간에 의해 개발되거나 SF영화·만화·애니메이션 등에 등장해 최첨단 기술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타 로봇과는 다르다.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인 인간들과 대립 구도에서 있는 환경지킴이로 탄생했으며, 자연을 지키기 위한 나무로봇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의 붐 조성과 인천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응원단을 환영하기 위해 문화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FIFA U-20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국내외 응원단과 시민의 흥을 돋우고 우리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신명나는 타악공연을 경기당일 15시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서 한 시간 정도 펼친다. 경기 웃다리 농악을 배경으로 22개 풍물단 100여명이 참여하는 ‘부평두레놀이’공연을 시작으로 아작의 ‘타악 퍼포먼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판놀음 ‘인천아라리’, 풍물패 더늠의 ‘열정을 깨운 광대의 꿈’이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신명나는 문화공연으로 시민과 선수 모두가 축제분위기를 느끼며, 인천의 열정을 기억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열심히 준비한 월드컵 경기를 인천에서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오는 6월 16일 인재원 신관 다산홀에서 도민 및 경기도 공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베스트셀러 ‘어쩌다 한국인’의 저자 고려대 허태균 교수를 초청,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저자와의 만남에서는 대한민국의 현주소와 한 턱 쏜다는 말 속에 숨겨진 한국인들의 심리에 대한 분석, 이 시대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들의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 허태균 교수의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허태균 교수는 TV 프로그램 ‘tvN 어쩌다 어른’에서 한국인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명강연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날카롭고 명확한 통찰력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선착순 마감예정인 이번 강연의 참가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8일까지로 경기도 홈페이지 또는 1577-1499번으로 하면 된다. 강연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소통의 시간(Q&A), 기념촬영, 사인책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총 3억6천만원의 지원금을 걸고 25일부터 6월 8일까지 우수 다큐멘터리 콘텐츠와 배급 프로젝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제작지원(총 18편)’과 ‘배급지원(총 2편)’, ‘대명문화공장 펀드’(총 1편) 등 3개 분야로 총 21편을 모집한다. 먼저 총 3억 1천만원이 지원되는 ‘제작지원’ 분야는 아시아·한국의 장편 다큐멘터리(10편), 신진 작가 제작지원(5편), DMZ프로젝트(2편), 아시아청년다큐멘터리 공동제작(1편) 등이 대상이다. 총 4천만원이 지원되는 ‘배급지원’은 2018년 상반기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는 한국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2편을 선정한다. 2015년부터 ‘대명문화공장 다큐 펀드’라는 이름으로 다큐영화제를 지원해 온 제작/배급사 대명문화공장은 올해도 60분 이상의 한국장편다큐멘터리 1편에 제작과 개봉지원금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지난 8회까지 DMZ 다큐 펀드를 통해 총 96편의 아시아·한국 다큐멘터리 작품을 선정해 17여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480여만 명이 관람한 (진모영, 2013제작지원작),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경기뉴스통신) 애크미문화예술연구소가 기획 및 주최하는 ‘옹기종기 콘서트_현으로 줄넘기’가 한국오디에이션 압구정교육센터(강남구 언주로172길 59)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옹기종기 콘서트는 가정의 달 5월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국악과 클래식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옹기종기 콘서트’는 무지개 정원, 꽃같은 점심, 벼룩의 꿈나들이, 삼바로 날다, 노아의 방주 등 다양한 아동 창작 콘텐츠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애크미문화예술연구소(ACME Culture & Arts)가 예술가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하고 주최하는 ‘어린이를 위한 하우스 콘서트’이다. 애크미문화예술연구소는 올해 2월 이 시리즈의 첫번째 공연으로 동서양의 관악기인 피리, 태평소, 플룻이 등장한 ‘옹기종기 콘서트_바람의 소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옹기종기 콘서트_현으로 줄넘기’의 주인공은 동양과 서양의 현악기인 가야금과 첼로이다.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은 악기와 얽힌 역사이야기, 악기의 구조와 주법을 배우는 show & tell, 전문 연주자의 공연을 통한 레퍼토리 감상으로 문화, 역사, 국경까지 자유로이 넘나드는 ‘줄넘기’를 체험할 수 있
(경기뉴스통신) 한국가상현실이 가상현실을 활용한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을 개발하여 지난달 26일에서 28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14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성황리에 전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가상현실의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최웅길)과 공동 개발하여 제작된 시스템으로 실생활 속에서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주방 화재를 체험해 보는 ‘VR 주방 화재 체험 콘텐츠’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소화기를 들고 직접 화재를 진압해 보는 ‘체험 VR 화재 진압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자의 현실감과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HMD(Head Mounted Display, Oculus)와 VR 환경 속에서 다양한 동작을 가능하게 해 주는 모션 컨트롤러(Oculus Touch)를 함께 적용하여 개발되었다. 한국가상현실 홍종혁 솔루션마케팅 팀장은 “VR 시스템은 여러 재난 발생 시의 상황을 미리 체험하여 대처 요령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재난 안전 분야에서 필수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한국가상현실은 자체 개발 KOVI VR 엔진을 통하여 VR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1998년에
(경기뉴스통신) 매일유업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9일까지 전라북도 고창에 위치한 상하농원에서 다 쓴 분유 캔과 생활소품, 상하농원 유기농 퇴비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화분을 전시하는 ‘그린팟 화분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앱솔루트의 그린팟 화분전은 생활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건에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연의 유기적인 순환에 동참하고, 소중한 우리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앱솔루트는 이번 화분 전시에 앞서 올해로 네 번째로 실시하는 ‘그린팟 공모전’을 통해 매일아이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유기농 퇴비 나눔과 분유 캔 업사이클링 독려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올해 19일에는 특별히 35여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을 상하농원에 초청해 친환경 화분을 직접 만들어 보는 ‘그린팟 만들기 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이를 전시하는 ‘그린팟 화분전’을 진행했다. 한편 앱솔루트는 착한 혁명을 선도해온 상하목장 원유와 유기농 원부재료로 영양설계한 앱솔루트 유기농 궁을 비롯해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최상 품질의 유아식은 물론 특수분유, 임산부용 영양식 등을 생산
(경기뉴스통신) 유관순상위원회는 19일 천안 독립기념관 내 겨레의 집에서 ‘제16회 유관순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안희정 지사와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이혜훈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장, 천안시장, 유관순 열사 유족과 수상자 가족, 여성단체,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관순상은 조국 독립에 앞장섰던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시대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여성을 선발·시상하는 포상제도다. 그동안 시상식은 유관순 열사의 모교인 서울 이화여고에서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열사의 고향인 천안에서 개최해 상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유관순상 수상자로는 황은미 커리어컨설턴트협회장이 선정돼 상장과 트로피, 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황 회장은 한국의 고용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과 전문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 육성 및 국제교류 등의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점을 인정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인재 육성과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국제 인턴십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동일임금의 날(Equal Pay Day)’ 캠페인을 개최했으며, 교육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온 공로도 인정받았다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2일간,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2017년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연제구가 주최하고 (사)부산도시농업연합회에서 주관하며, 부산시, 구·군, 동래원예고등학교, 도시농업단체, 관련업체 등 40여단체가 참여하는 행사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부산도시농부의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시행사, 체험행사, 나눔행사, 장터마당, 어울마당으로 진행된다. 먼저, ▲전시행사는 수경텃밭, 파이프팜, 힐링약초텃밭, 치유(허브)텃밭, 화훼작품 등이 전시된다. ▲체험행사는 모내기 체험, 상자텃밭 가꾸기, 꽃차만들기, 먹거리 체험, 떡메치기, 압화, 천연염색, 난황유 만들기, 각종 차 시식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나눔행사는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에게 채소종자, 모종, 텃밭상자, 미생물제, EM용액, 장미 등을 무료로 증정하고 초보농부를 위한 텃밭가꾸기 가이드북도 배포한다. 또한, ▲장터마당에서는 몸에 좋은 제철채소, 산양삼, 토종꿀, 장아찌, 각종 효소 및 부산지역 대표농산물인 토마토, 가락쌀, 대파,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오는 5월 20일(토) 오후 1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청소년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는 무대공연과 다양한 체험으로 가득한 ‘제6회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뽐낼 수 있도록 2.28기념중앙공원에 상설 무대로 만든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매 주말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진흥뿐만 아니라 꿈과 끼 발산에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연간 51회의 수준 높은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으로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청소년 어울림 마당’이 토대가 된 ‘청소년 문화 축제’가 올해 더욱 뜻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청소년문화축제는 청소년 동아리를 중심으로 ‘우리는 대구의 역사, 대구의 청소년’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대구의 미래이자 역사인 청소년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구의 역사 속에서 발견한 청소년에게 필요한 가치로서 ‘할 말하는(정의)’, ‘열심히 일하는(노력)’, ‘가슴 뛰는(열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광주인권헌장 선포 5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제52주년 시민의 날 행사에 맞춰 금남로 차없는 거리에서 ‘인권과 놀자’라는 주제로 인권체험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인권헌장은 이 도시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인권도시 광주의 미래상을 담아 전문(518자)과 5장 18개조로 구성됐으며, 2012년 5월 제47회 시민의 날에 시민대표 21명에 의해 선포됐다. 이는 지자체 중 광주가 유일하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리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광주인권헌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어린이, 청소년, 여성, 이주민, 장애인을 대표한 시민 5명이 인권헌장을 낭독한다. 인권체험 한마당행사장에는 캘리그래피 작가와 함께하는 인권가훈쓰기, 인권가족사진 찍기, 인권인형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아시아(캄보디아,네팔)광주진료소 개소,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 인권옴부즈맨 운영, 인권정책 추진사례, 인권마을만들기사업, 인권교육 등 인권도시 광주가 걸어 온 길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인권작품공모전 우수작을 전시하고 차별· 침해행위에 대한 광주시 인권옴부즈맨 권리구제 방법도 홍보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