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도로명주소를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울산광역시는 지난 6월 7일 덕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7 찾아가는 소비경제교실’과 연계해 ▲과학적인 도로명주소, ▲우리 주변의 도로명 안내시설물,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읽고, 쓰는 법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 퀴즈 등 다양한 주제로 ‘퀴즈로 풀어보는 도로명주소’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퀴즈로 풀어보는 도로명주소’는 다음 세대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인식전환과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도로명주소로 맛집을 찾아가는 동영상 시청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우리 생활에 밀접하다는 인식과 함께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문안이 담긴 황사용 마스크를 나눠 준다. 한편, ‘2017 찾아가는 소비경제교실’은 울산시에서 지역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6일까지 총 90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상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홍보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은 도로명주소를 충분히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 사용해 봄으로써 편리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 도로명주소 홍보 교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6월 ~ 10월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4월 30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수요조사를 실시, 90개소 1,900여 명을 교육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번 교육은 (사)울산인권운동연대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가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성인의 경우 인권개념에 대한 이해와 생활 속에서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그리고 아동은 아동권리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교육을 위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마포평생학습관에서는 2017 서울시교육청 소속 4개 평생학습관(고덕, 노원, 마포, 영등포)의 학습동아리 및 평생학습교실 수료자 연합 전시회를 6월 13일(화)부터 18일(일)까지 마포평생학습관 1층에서 처음으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전시회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평생학습관에서 교육을 받은 평생학습자들에게 학습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습 의욕 및 자신감을 높이고, 시민이 만들어 가는 서울평생학습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번 연합전시회는 학습관마다 작품전시 영역을 다르게 하며, 마포평생학습관에서 4개 학습관의 학습 결과물 종합전시회를 처음으로 연다. 이후 노원평생학습관(6.20.~)과 고덕평생학습관(9.5.~)에서 부분적으로 연계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회에서는 체험교실로 △도예체험(6.13. 화) △전통매듭체험(6.14. 수) △캘리그라피체험(6.16. 목)이 진행되며, 그 외 △꽃예술 △연필인물화 △한지공예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마포평생학습관 안덕호 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토대로 평생학습
(경기뉴스통신) 동명대학교 학생들이 이색 수업을 통해 버스 줄서기 캠페인에 나섰다. ‘버스정류장에서 더 안전하고 질서 있게 줄을 서자’며 대학생들이 작게 시작했던 창의적 캠페인이 단기간에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일상 속 4차 산업혁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 정류장을 여러 노선의 버스가 사용하므로 승객들은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한 뒤에야 비로소 승차하기에 위험하고 혼잡했던 기존 문제점을 ‘융합아이디어의 실천’으로 해결했기 때문이다. 동명대 재학생들이 공학-디자인-인문 분야의 학제융합적 사고에서 이끌어낸 창의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시민캠페인’으로 이어내기까지 한 것은 특히 주목되는 점이다. 주인공은 동명대의 이색 교과목 ‘융합캡스톤디자인1(담당교수 노성여)을 수강한 총 7개학과 학생 13명이다. 이들은 빨강 파랑 노랑 등 색깔을 넣어 버스번호를 안내하는 간이구조물과 줄서는 곳임을 알려주는 신발모양의 바닥 디자인물을 직접 만들고 눈에 잘 띄게 설치해 여러 학과의 특성을 융합적으로 살려 창의력을 극대화하며 시민 캠페인으로 이끌고 있다. 수강 초기였던 3월 교수 도움 없는 자체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생활속 불편 해소’ 실천분야를 버스 정류소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경영체의 과학적인 경영과 분석을 통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농업회계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농업회계를 처음 접하는 교육생을 위한 기초과정으로 농업회계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회계기록을 위한 기초지식을 습득한 후 농업회계 프로그램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12일과 13일, 오후 1시부터 도 농업기술원 경영정보분석실에서 도내 시·군을 나눠서 진행하고 있다. 교육 첫 날인 12일은 도와 의령, 하동군 담당공무원 및 농업인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둘째 날인 13일은 진주, 사천, 양산시와 고성군에서 3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업인이 경영기록을 잘 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한 결과, 농사일로 기록할 시간이 부족하고 기록방법이 어려운 점이 그동안 문제가 되었다. 이번에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간단하게 기록할 수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하게 되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농업경영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농업분야에도 회계가 필요하며, 정확한 기록에 의해 수입과 지출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전문가에 의한 경영분석과 진단이 이어져야 하는데, 이 역할을 농업회계 프로그램
(경기뉴스통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7. 6. 12.(월)「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으로,‘평생교육진흥원(시.도)-평생학습도시(시·군·구)-행복학습센터(읍.면.동)’로 이어지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지역적 특성 및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자체를 직접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도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평생교육의 중추기관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지원하며,올해는 기존에 선정된 3년차 3개 시.도(경남, 세종, 전북)를 통해 광역단위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평생학습도시 조성) 지자체가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 기반(조직, 예산, 인력 등)을 조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지역의 여건 및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 10개 시.군.구가 선정됨에 따라 평생학습도시는 153개로 확대된다. 아울러, 이미 지정된 도시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태국에서 파견한 조업감시요원 10명을 대상으로 원양어선 조업감시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4월 유럽연합(EU)으로부터 예비 불법조업국(IUU*)으로 지정된 태국은 우리나라의 선진 조업감시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그동안 꾸준히 기술 지원 및 전문가 파견을 요청해 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에 걸쳐 태국 공무원들이 우리나라를 찾아 교육을 받았으며, 지난 3월에는 우리 전문가가 태국을 방문하여 기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 불법(illegal), 비보고(unreported), 비규제(unregulated) 어업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태국 조업감시요원들은 동해어업관리단 조업감시센터(센터장 이태히)의 주관 하에 부산에서 2박 3일간 교육을 받는다. 참가자들은 조업감시센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과학원, 울산해양경비안전센터 등 관련기관을 두루 둘러보며 조업감시시스템, 어획실적 분석?관리 방법, 어선 입?출항 관리 요령 등 조업감시 체계 전반을 배우게 될 예정이다. * 태국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교육비용은 태국정부에서 전액 자체 부담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미래의 해양문화유산 지킴이인 청소년들을 위해 해양문화유산 분야 직업군을 소개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하이틴 마린스쿨」을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 「하이틴 마린스쿨」은 고등학생들에게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수중고고학, 미술사학, 해양역사학과, 문화재보존과학, 전통선박공학, 해양역사학·민속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학생들과 직접 만나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는 강의와 함께 수중탐사선 승선, 전통배 항해 등 현장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신청방법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www.seamuse.go.kr, 교육/행사☞교육안내/신청)을 통해 신청 후 전자우편(hyeonji1931@korea.kr, s0101m@korea.kr)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며 고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환경분야 지식 전달을 위해 기존에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하고 있는 환경아카데미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아카데미는 2009년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호기심 충족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고취 및 미래 환경지도자 양성을 통한 환경오염 사전예방의 취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고농도의 미세먼지 발생이 많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미세먼지의 정의 및 환경기준과 대응요령 등을 안내하며, 기존의 원내 방문 교육을 확대하여 요청 시에는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또는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교육인원은 약 20명이다. 참가 신청 및 문의사항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ecopia.incheon.go.kr/)를 참고하거나 환경조사과(☎440-5549)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미세먼지에 대한 교육 강화를 통하여 미세먼지의 올바른 이해와 대응요령 및 개인위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19일부터 23일까지 2017 여름생태체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험학교에서는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민물고기 생태강의, 연구소 시설견학, 양어체험, 하천 생태체험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 의식을 배울 수 있다. 체험학교는 2006년 시작해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약 2,2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에는 7∼8월 여름방학기간 중 매주 금요일에 총6회 열리며 180여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홈페이지(http:// fish.gg.go.kr)에 체험일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연구소는 도내 거주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으로 최종 참가자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개별로도 통보된다.
(경기뉴스통신) 건국대학교가 12일 오후 3시부터 교내 생명과학관 프라임(PRIME)첨단강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생명과학 교육’을 주제로 상허생명과학대학 출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인 로저 콘버그(Roger D. Kornberg)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바이오 연구의 선도적 역할과 미래(Prospective roles and future of BIO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고 밝혔다. 2부에서는 상허생명과학대학 내 생명과학특성학과(김동학 교수), 동물자원과학과(이홍구 교수), 식량자원과학과(김승현 교수), 축산식품생명공학과(최미정 교수), 식품유통공학과(최승철 교수), 환경보건과학과(윤영대 교수), 산림조경학과(안경진 교수) 등 7개 학과별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건국대는 전통적으로 강한 바이오 생명과학 분야 교육 혁신과 융복합 연구를 위해 동물생명과학대학(옛 축산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옛 농과대학), 생명특성학부(옛 생명과학특성학과)를 통합하고 올해 3월 건국대학교 설립자인 독립운동가 유석
(경기뉴스통신) 한-필리핀 국가 간 청소년교류단 30여 명이 8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을 1박 2일 일정으로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교류단은 필리핀 대표단 챈 카스틸로 하몬 지노 단장 외 8명 한국 청소년 20여명이다. 한-필리핀 국가 간 청소년교류는 지난 1995년 약정체결로 1996년 첫 교류를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약 300여 명이 교류하였다. 교류단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하여 양국 청소년들의 우호 증진을 위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수련원 시설 견학 중에는 필리핀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같은 청소년수련시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보이기도 하였다. 챈 카스틸로 하몬 지노 필리핀 방문단 단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가 되면 좋겠다”며 “한국 청소년들과 필리핀 청소년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문단은 수련원에서 공동체활동과 청소년교류활동, 모둠북활동 프로그램을 체험 하였다. 한국 문화를 배우기 위하여 수련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모둠북프로그램은 교류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교류단 청소년들이 필리핀으로 돌아가 한국의 체험을 공유하며 한국 역사
(경기뉴스통신)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6월 9일(금) 여군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육군본부와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충남지역에서 근무하는 여군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과 일-가정 양립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김양희 젠더앤리더십 대표가 젠더리더십을, 오후에는 이선형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일가족 양립지원센터장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강의와 질의응답에 이어 여군의 일과 가정의 현실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현재 우리나라 여군 수는 10,000명을 훌쩍 넘어섰다. 한국사회에서 오랫동안 남성의 영역으로 인식되어 온 군이 점차 여성에게 문호를 넓혀 여군 규모를 늘릴 뿐만 아니라 여군이 수행하는 임무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중령 출신 여성이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되는 등 여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여군의 군대 내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이번 육군본부 여군 워크숍 추진을 계기로 3군 본부 인사기획 장교 및 여성정책 장교들과 상호 기관을 방문하며 협업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군
(경기뉴스통신) 기상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과거 50년간 충북도내 기후변화는 0.3℃ 상승한 반면 청주시는 0.9℃ 상승하였다고 한다. 충북도는 6월 8일 ~ 6월 9일까지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 민관합동 세미나를 보은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전문가, 환경활동가,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2016.11월부터 ‘파리기후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전세계는 신기후체제로 돌입하였고 우리나라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할 것을 공약하였다. 온실가스 감축·포집·저장기술과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저감기술, 기상산업 등 기후·환경산업은 미래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충북도에서는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을 2017년 3월 수립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의 합리적 방향을 모색하고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 공유 및 과제 발굴로 미래유망산업을 선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학생들의 예술향유 능력과 창의성,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예술체험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학교의 예술교육 활동 모습을 담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우수사례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정책의 성과도 알림으로써 학교와 사회 전반에 예술교육 사업의 참여를 높이고자 제작하였으며, 예술드림학교(구로중), 예술거점학교(안양여고) 등 총 5편의 학교예술교육 우수사례로 구성하였다. * 학교예술교육지원사업 : 예술교육거점학교, 예술드림학교, 예술중점학교, 지역연계학교예술교육활성화 사업, 학생 오케스트라·뮤지컬·연극 등 예술동아리 지원, 악기지원사업 등 이번 다큐멘터리에 실린 주요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제1편, 예술로 행복한 학교】 구로중학교에서는 다문화 학생을 포함한 뮤지컬 동아리(동아리명, 가온)를 운영하며 서로의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또한, 학생들이 졸업하고 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구로구 지역 학생으로 구성된 뮤지컬 극단(극단명: 온마을)도 창단하였다. 이처럼 서로 다른 국적, 학교, 학년을 배경으로 가진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