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3일(목) 오전 10시, ‘사적 제8호 경주 사천왕사지(慶州 四天王寺址) 보존정비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경주 드림센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천왕사는 679년(문무왕 19) 경주 낭산 신유림(狼山 神遊林)에 건립한 신라 통일기의 대표적인 호국사찰이다. 낭산 신유림은 신라를 공격하는 중국 당나라의 해군을 막기 위해 승려 명랑이 밀교 의식을 행한 곳이기에 사천왕사는 신라 호국불교의 성격과 신라인들의 불교관?우주관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사천왕사지 학술발굴조사를 통해 가람배치를 비롯해 중요 건물의 규모와 구조 등을 새롭게 확인하였으며, 이와 함께 4,000점 이상의 다양한 유물을 발굴한 바 있다. 2017년에는 사천왕사지에서 나온 사천왕사 녹유신장상(四天王寺 綠釉神將像, 녹유신장벽전 綠釉神將壁塼)을 복원하여 올해 국립경주박물관과 공동전시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천왕사지 발굴에 대한 종합적 성과를 되짚어 보고, 사지(寺址)의 보존정비와 활용 그리고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학술대회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은 방송작가와 제작자 등을 대상으로 참신한 방송 프로그램 소재 발굴을 위한 국외워크숍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4박 5일동안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항일독립운동의 무대가 되었던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루쉰공원 윤봉길 기념관 ▲김구 선생 피난처 등 임시정부 소재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을 비롯,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는 수향(水鄕) ‘주가각’ ▲상해의 랜드마크 ‘동방명주’ ▲영화 과 의 세트장인 ‘상해영시낙원’ 등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방송영상 콘텐츠 소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워크숍 대상자는 해외진출을 목표로 작품을 구상 중인 방송작가 및 프로듀서 10명 내외이며, 경력사항 및 작품 활동, 지원동기, 향후 작품 활동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bangsong@kocca.kr)로 제출하면 된다. 워크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
(경기뉴스통신)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제20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무궁화 품종별 배달계 외 20종 150개 분화가 전시되며, 무궁화 그림 색칠하기, 탁본 체험,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무궁화 팽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또 이날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묘목 및 초화 1,000주를 나눠주며 현장에서 간편한 재배 및 관리방법 교육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광복 73주년을 맞이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기품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와 겨레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어린 학생들에겐 귀중한 나라사랑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8월 14일부터 10월 3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18년도 특별전‘자료로 본 인천의 근현대’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도진도서관의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도서관에서 수집해 온 인천 관련 자료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화도진도서관, 인천문화재단 인천역사문화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화도진도서관은 2000년 7월 ‘향토·개항문화자료관’을 주제로 하는 특화도서관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화도진도서관은 자칫 사라질 뻔 했던 인천의 근현대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왔다. 다만 도서관이라는 특성상 그간 모아온 자료들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기회가 없었고, 몇 권의 도록으로 자료의 가치를 공유할 뿐이었다. 이번 전시는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는 인천에 제물포, 이름난 곳으로 제물포에 드나들었던 사람들이 남겨놓은 기록을 통해 당시 인천의 모습을 네 개의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두 번째는 향토근대자료 수집의 보고, 화도진도서관 30년으로 화도진도서관이 그동안 수집·보존해 온 인천의 향토·개항 자료와 공개 되지 않았던 희귀자료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전시에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8월 21일에 부산을 찾는다. 1985년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면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로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이 예술감독을 맡아 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클래식 음악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오고 있다.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고 있는 지휘자 정치용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대학에서 지휘를 전공,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최대 방한시장 중 하나인 미국인 방한객 유치를 위해 8월 10일부터 사흘간 미국 LA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Korea Festival in Los Angeles)’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서부 유력 미디어와 관광 유관기관 등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국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여행업계와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관광매력을 홍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공사는 관광대전의 첫 행사로 8월 10일 LA 시내 알렉산드리아 행사장(The Alexandria Ballrooms)에서 현지 관광미디어, 여행업계, 마이스(MICE) 기획자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행사로 미쉐린 가이드북 선정 2스타 한식당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를 초청해 ‘30년된 씨간장을 뿌린 국산 캐비어 전복찜’과 ‘400년 전통비법을 담은 무만두’ 등 고급 한식 요리를 시연하고, 고품격 미식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을 홍보한다. 한국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한국을 ‘맛있는 음식’에 대해 관광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2017년도
(경기뉴스통신)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청양문예회관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및 추진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갖고 축제 세부프로그램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적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이 6대 추진역점과제를 설정하고 각종 경연대회, 수변을 활용한 포토존,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저렴한 가격 등을 위한 개선 방안 보고와 참석자 간 의견 교환의 시간이 마련됐다. 주요 개선사항으로 건고추 판매장 및 먹거리 확장, 다양한 포토존 설치, 전국 경연대회와 청양사랑퍼레이드를 확대하는 한편 기존 세계음식문화체험, 이동 동물원 등은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위원회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고추작황이 부진한 가운데 건고추 확보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변시세를 반영해 최적의 가격으로 조율, 판매자와 구입자 모두의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매년 큰 인기를 끌었던 고추할인행사, 천원고추담기 이벤트는 더욱 확대해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전국적인 콘텐츠로 승화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예비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그 및 SNS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김돈곤 군수는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과천시민회관 야외무대에서 문화행사 ‘음악과 영화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간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매일 초대가수 한 명의 공연과 한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10일에는 ‘환희’, ‘아!대한민국’ 등의 희트곡을 보유한 가수 정수라의 공연과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상영된다. 11일에는 M.net 브레이커스 최종 우승을 거머쥔 래퍼 페노메코의 공연과 무대와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이 상영된다. 12일에는 포크가수 추가열의 공연과 영화 ‘박열’이 상영된다. 김동석 문화체육과장은 “한 여름의 뜨거운 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시민들에게 신나는 공연과 영화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제7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으로 국가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기 위해 '무궁화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이상봉 디자이너가 패션쇼를 열고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의상들을 선보인다. 역사 전문가인 최태성 강사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무궁화의 가치와 의미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1,200여점의 무궁화 분화들이 광화문 광장을 수놓을 예정이며, 올해 '꽃 중의 꽃'으로 선발된 가장 아름다운 무궁화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개막식 무대공연을 비롯해 의류·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회와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려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경기뉴스통신) 무더운 여름 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의 공연이 찾아온다. 8월 14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이용진) 제8회 정기연주회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펼쳐진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지휘 이용진(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가 보여줄 이번 무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솝우화인 ‘개미와 베짱이’를 각색하여 구성하였다. 이인수 작가가 이야기를 각색하고, 작곡가 민유리의 창작곡과 음악감독 이용진이 선곡 및 편곡한 곡들을 더해 성우 김보민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선보여질 예정이다. 세계적인 음악가 베짱이가 나이가 들어 은퇴를 하게 되고, 여유 있는 노년의 삶을 위해 작은 시골 마을로 내려가 살게 된다.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며 사는 개미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한 때 세상을 호령했던 자신의 연주를 들려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준다. 유쾌하면서도 교훈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행복한 공연을 선사해줄 것이다. 이번 공연은 창작곡인 개미와 베짱이 서곡으로 시작하여 △차이코프스키(T. I. Tchaikovsky)의 스트링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레나데 다장조
(경기뉴스통신)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줄 특별한 공연이 찾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8월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문화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솔로·유닛·완전체 등 다채로운 구성과 청량한 입담으로 돌아온 PTA 콘서트! 8월 CKL스테이지의 첫 무대는 ‘PTA(PLAY with TOP ARTIST) 2018 SUMMER TOUCH’로 꾸며진다. 신화의 앤디가 이끄는 티오피미디어의 자체 브랜드 공연으로 앤디를 비롯한 틴탑, 업텐션, 백퍼센트 등 소속 가수들이 모두 참여한다. 지난해 첫 번째 공연에 이어 다시 돌아온 PTA 콘서트는 아티스트와 팬들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라디오 형식의 팬미팅, 댄스 라이브 콘서트, 게임 토크쇼 등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이색 공연들로 구성돼 티오피미디어 아티스트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PTA 2018 SUMMER TOUCH’는 8월 4일부터 26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 글로벌 아티스트가 풀어내는 전통예술의 명품공연으로 ‘9월의 문 연다’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는
(경기뉴스통신) 서울드래곤시티가 8월 4일(토) 루프탑 풀&바 ‘스카이비치(Sky Beach)’에서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와 컬래버레이션 서머 풀파티(이하 서머 풀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서머 풀파티는 14일 개최된 스카이비치 오픈 기념 풀파티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다. 특히 여름 풀파티의 화룡점정을 장식할 수 있도록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와 손을 잡아 더욱 핫하고 트렌디한 루프탑 풀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EDM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유명 DJ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강남 대형 클럽과 각종 국내 EDM 페스티벌을 이끄는 Juncoo(준코코), 유명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리더에서 EDM 뮤지션으로 탈바꿈 한 제아에프터(ZE:After) 문준영, 세련된 나이트라이프 문화로 유명한 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DJ Ho.K가 서머 풀파티에 참여해 여름 밤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풀파티에 참여한 고객들이 갈증을 달랠 수 있는 호세쿠엘보 칵테일 부스도 운영된다. ‘프로즌 마가리타’, ‘쿠엘보 스퀴즈’ 등 화려한 비주얼로 눈을 사로잡는 데킬라 칵테일 메뉴를 준비해 파티 참가자들이 서울의 야경과 파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서울드래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테마전 「태안선의 인골, 그는 누구인가」 를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목포시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제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개관시간: 오전 9시~오후 6시(오후 5시까지 입장), 매주 월요일 휴관 이번 전시회에는 2008년 5월, 12세기 강진에서 만든 고려청자를 싣고 개경으로 향하다가 폭풍을 만나 태안 대섬 앞바다에서 침몰한 ‘태안선’에서 발굴한 선상 생활용품과 배가 침몰하면서 화물에 짓눌려 빠져나오지 못한 선원의 인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전체 2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태안선에서 발굴된 철제 솥, 동이, 도기 항아리 등을 통해서 고려 시대 선원들의 선상생활을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우리나라 난파선에서는 처음으로 발굴된 선원의 인골을 통해 고려 시대 ‘선원’의 신체 정보를 확인하고, 침몰 당시 피장자의 절박했던 상황을 추정해 본다. 인골은 좌우 어깨뼈(견갑골)와 오른쪽 위팔뼈(상완골), 좌우 아래팔 뼈(척골), 목뼈(경추)에서 등뼈(흉추)로 이어지는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석 결과 30대 남성일 가능성이 높다. 다섯 겹으로 켜켜이 쌓인 청자 더미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과 보츠와나, 한국과 에스와티니 왕국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7월 31일(화)부터 8월 7일(화)까지 남아프리카 3개국[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왕국]에서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 이하 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창작 무용과 국악, 태권도, 현지 대표 예술단과의 합동 공연 등을 통해 50년 수교를 축하하고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다진다. 주남아공대한민국대사관, 한국예술종합학교, 국기원,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남아공 국립 디트송 문화사 박물관(Ditsong National Museum of Cultural History) 등 다수의 문화예술기관들이 행사에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아프리카 3개국이 문화로 하나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현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은 즉흥 춤과 노래가 발달한 아프리카 문화예술을 감안해 창작 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청년 국악 그룹 ‘이상’은 한국 전통음악을 현지 맞춤형 공연으로 준비한다. 또한 남아프리카 3개국 국
(경기뉴스통신)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실시한 ‘브라질 한류콘텐츠 인식·소비자조사 결과(포르탈레자)’에 따르면,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K-POP이 가장 높은 응답률(39.7%)을 보였다. 수출 다변화를 위한 전략지로 떠오르는 중남미 권역 중 한류의 지속가능성이 높은 브라질에서 국내 콘텐츠를 알리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지난 27일부터 3일간 브라질 동북부 포르탈레자(Fortaleza)에서 열린 아시아 문화축제 ‘사나페스트(SANA FEST) 2018’에서 ‘제2회 K-콘텐츠 쇼케이스 in 브라질’을 개최했다. ◆ K-POP·방송·애니메이션 전용관과 스크리닝, 장르별 한국문화 체험의 장 마련 올해로 18회를 맞은 ‘사나페스트(SANA FEST)’는 애니메이션, 만화, VFX, 게임, 음악 등 콘텐츠를 전시·시연하는 행사로, 매년 7만 여명의 방문객이 모이는 브라질 북동부 최대 아시아 문화축제이다. 이와 연계해 한콘진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K-콘텐츠 쇼케이스 in 브라질’을 개최, K-POP과 애니메이션·캐릭터 등 전용 부스 운영을 비롯해 국내 콘텐츠 스크리닝을 진행하며 3일간 총 5,102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