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임베디드 컨트롤러 전문기업 빛컨과 아시아 최고의 술 문화기업을 지향하는 배상면주가가 느린마을 막걸리 발효기 관련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빛컨과 배상면주가는 17일 가산디지털단지 빛컨 본사에서 배상면주가 ‘느린마을양조장&펍’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장비인 막걸리 발효기 공급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을 개시했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펍’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이라는 콘셉트로 과거 마을마다 있던 작은 양조장을 현대 트렌드에 맞춰 수제 막걸리 펍으로 재해석한 프랜차이즈 사업이다. 배상면주가 배영호 대표는 “1평 양조장과 펍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프랜차이즈 모델이 침체된 전통주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1평 양조장의 핵심 장비인 막걸리 발효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빛컨은 지난 10년간 각종 산업용 기계 장비의 브레인 역할을 담당하는 맞춤형 컨트롤러를 수백 종 이상 개발해 온 임베디드 컨트롤러 전문기업이다. 빛컨 김민규 대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아두이노 환경 하에서 유수의 업체들로부터 컨트롤러 개발 의뢰가 쇄도
(경기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신개념 O2O(Online-to-Offline) 의류 공유 서비스인 ‘세이너스타(Seinustar)’가 17일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마일베너시스템(주)에서 개발한 세이너스타는 우리나라에 도착한 외국인 여객에게 방문기간 동안 의류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다. 열대기후 지역에서 오는 겨울 여행객이 주 타켓으로, 여행기간 동안 입을 겨울철 옷을 공항에서 빌려 여행 가방 부피를 크게 줄일 수 있게 해준다. 기후의 차이에서 오는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착안점이었지만, 한류에 관심이 많은 중국 및 동남아 여행객을 대상으로 겨울 이외의 계절에도 한복이나 K-패션 의상을 대여해줄 예정이다. 국내 패션기업, 디자이너와 협력해 개성 있고 독특한 K-패션의류나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마음에 드는 의류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세이너스타의 사용법은 간단하다.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 세이너스타 온라인 사이트(www.seinustar.com)에 접속해 한국 날씨를 확인하고 원하는 의상과 사이즈, 대여기간을 선택한 후 페이팔(PayPal)로 대여료를 결제하면 된다.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여객터미
(경기뉴스통신) 안랩이 18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16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한국거래소(KRX) 상장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경영(Environment), 사회책임경영(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부문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안랩은 2008년 첫 수상 이래 8회째 ESG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안랩 권치중 대표는 “안랩은 대표 보안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경영활동에 있어 모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매년 모든 한국거래소 상장 법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과 지배구조 개선 성과를 평가해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안랩은 투명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2013 투명회계대상(한국회계학회)’, ‘2013 한국 CFO대상 회계투명성 부문 대상(한국CFO협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세계 최대의 채소종자 비즈니스의 場인 『아시아·태평양 종자협회(APSA) 한국총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국립종자원에 따르면 지난 11. 7(월)∼11(금)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 APSA 한국총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개국 약 1,500여명의 종자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종자수출입 계약체결, 무역상담 등 실질적인 무역거래가 이루어졌고, 식물지식재산권 발전방향, 채소·화훼·하이브리드 벼 등의 최근 육종동향을 논의하는 등 양적ㆍ질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는 국내외의 평가를 받았다. 우리나라는 농우, 아시아종묘 등 24개 기업이 참여하여 수출상담 500여건을 진행하는 등 성과에 힘입어 `17년도에는 지난해에 비해 약 30% 증가(2015년 47백만불 → 2017년 61백만불)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요 수출국의 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자국에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상품의 개발과 생육 과정을 볼 수 있도록 기획한 “종자업체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나라 종자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성과 확산에 주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에 참석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아시
(경기뉴스통신) 경주시 율동에 소재하는 진영 유한회사가 경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돼 1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손석만 대표, 이동호 도의원, 김동해 시의원, 이병원 기업지원과장, 김영태 황남동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진영 유한회사는 율동에서 2대 40여 년 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업체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오직 전통 수제 생산만을 고집해 온 결과 현재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명품 한과 생산업체로 자리매김 하여 '율동 한과‘라는 상표로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인기리에 판매 되고 있다. 향토뿌리기업은 경북도에서 도내 사업장을 두고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엄선을 거쳐 지정 육성하고 있으며 경주 관내는 7개소가 지정운영 되고 있다. 이병원 기업지원과장은 “경북도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중소기업운전자금 우대 추천 및 회계, 경영, 세무 등 분야별 맞춤형 경영지원, 제품 및 포장디자인 개발사업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다.”며 축하했다.
(경기뉴스통신) 기아자동차(주)가 현대건설과 함께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카쉐어링 서비스를 도입하고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6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호매실’ 견본 주택에서 서춘관 기아차 전무, 장건식 현대건설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쏘울 전기차, 카니발 및 니로 하이브리드 등을 활용한 입주민 전용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기존 보유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교환, ▲차량 수리, ▲소모품 교체 등의 온디맨드 경정비 및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커넥티비티를 활용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현대건설의 첫 번째 뉴스테이 아파트 단지인 ‘힐스테이트 호매실’을 시작으로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가 현대건설의 신규 아파트 단지들로도 확대 제공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금번 사업은 기아차가 선도적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자로 거듭나기 위한 뜻 깊은 첫걸음으로 이
(경기뉴스통신) 신한금융투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시장의 투자전략 및 유망종목을 주제로 지방 순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5일(화) 밝혔다. 선강퉁 실시를 앞두고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부 ‘베트남 인도네시아 투자전략 및 전망’(이승준 해외리서치 팀장), 2부 ‘선강퉁 투자전략 및 유망종목’(박석중 차이나데스크 팀장)의 순서로 진행된다. 선강퉁/베트남/인도네시아 투자 전략 지방 순회 세미나는 22일(화) 부산(오후 6시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을 시작으로 대전(23일(수) 오후 6시 충남대학교), 대구(11월 29일(화) 오후 6시 EXCO), 광주(12월 8일(목) 오후 6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 ‘베트남, 인도네시아 상장종목 가이드북’과 ‘선강퉁 투자전략’을 제공하고 선착순 50명에게 ‘중국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2’ 서적을 무료로 증정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의 ‘투자정보-자산관리세미나 신청’ 메뉴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유선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윤병민 부장은 “해외
(경기뉴스통신) 동부대우전자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光棍節)’ 기간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2만대 판매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광군제 (11월 11일)’ 기간 하루 동안 중국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天猫)을 통해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를 판매한 동부대우전자는 판매개시 17시간만에 2만대 완판을 기록하였다. 3초에 1대꼴로 판매된 것으로 지난 달 판매량의 3배에 버금가는 매출을 올렸다. 지난 2014년부터 광군제 마케팅을 진행한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이다. (2014년 1200대, 2015년 5109대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배 증가했다. 지난 2013년 판매를 시작하여 올해 중국시장에서 누적판매 8만대를 돌파한 동부대우전자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는 광군제 매출에 힘입어 단숨에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하였다. 특히, 동부대우전자는 올해 광군제 마케팅을 위해 오프라인 점포와 온라인 채널을 연계하는 O2O(Offline to Online)시스템을 활용, 재고 관리 효율을 높이고 매출 증대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동부대우전자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신개념 드럼세탁기 ‘
(경기뉴스통신) 기아자동차㈜는 14일(월) ‘더케이 호텔 서울’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선수(MVP)로 선정된 더스틴 니퍼트 선수에게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선물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투수와 타자 각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 대한 시상과 최우수 선수, 신인왕, 우수 심판위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 시즌 동안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MVP)의 영예는 투수 3관왕(다승, 평균자책, 승률)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 소속의 더스틴 니퍼트 선수에게 돌아갔다. 기아차는 니퍼트 선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이 달 출시를 앞둔 기아차의 프리미엄 준대형 하이브리드카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니퍼트 선수에게 선물했다. 니퍼트 선수는 “평소 친환경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빼어난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기아자동차와 한국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준 공식 후원사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목)부
(경기뉴스통신) KT가 피트니스 근력운동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 ‘NEOFIT(이하 네오핏)’을 출시해 17일(목) 오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웨어러블 서비스들이 일상생활에서의 걷기, 달리기 등 기본적인 활동량 측정만 가능했으나 네오핏은 근력 운동 시 반드시 필요한 웨어러블 제품으로서 네오핏만 착용하고 있으면 운동의 종류, 횟수, 시간, 소모칼로리를 자동으로 측정하여 앱에 기록해준다. 자동 측정이 가능한 운동 종류는 100여 가지를 상회한다. 스쿼트, 런지는 물론, 바벨 데드리프트, 덤벨 숄더프레스, 랫 풀다운 등 맨손부터 머신까지 필수적인 운동 대부분을 지원한다. 웨어러블 제품을 활용한 운동 인지 분야에 있어 사실상 국내 최초 서비스이자 세계 최다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사용자는 네오핏 앱에서 운동 목적별, 난이도별, 신체부위 및 머신 사용 여부에 따라 130여개의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첨부2 참조) 또 구율림, 윤서영, 추형주, 박초롱 등 현직 스타 트레이너들이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운동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정확한 자세를 쉽게 배울 수 있으며, 숙련자들은 원하는 동
(경기뉴스통신) LG전자(066570)의 전략 스마트폰 ‘LG V20’가 미국 출시 열흘 만에 누적판매량 2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V20를 지난달 28일 미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하루 평균 2만대 꼴로 판매하고 있다. 전작 V10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두 배 늘었다. LG전자는 V20의 뛰어난 동영상 촬영기능을 내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V20는 더욱 강력해진 ‘흔들림 보정 기능(Steady Record 2.0)’을 탑재, 보다 안정적이고 떨림 없는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녹화시 24비트 고음질로 녹음할 수 있는 ‘하이파이 비디오 레코딩(Hi-Fi Video Recording)’ 기능을 추가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탑재해 오디오 성능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24비트 음질로 녹음 가능한 ‘고음질 녹음’과 음원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 모드’ 기능을 지원해 듣는 즐거움뿐 아니라 녹음하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LG전자는 V20의 비디오/오디오 기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경기뉴스통신) 동국제강이 9일, 표준협회의 최종 심의를 마치고 국내 최초로 내진철근에 대한 KS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포항봉강공장은 9월부터 인증 절차를 거쳐 구경 32mm이하(10mm~32mm)의 내진철근에 대한 최종 KS 인증 취득을 마쳤다. 지난 9월 1일부터 시행된 철근 KS표준 개정으로 고장력 SD600S 특수내진용 철근이 KS표준에 추가됨에 따라 내진철근 생산을 위해서는 KS 인증이 필수적이다. 동국제강은 KS개정시기에 맞춰 2016년 1월부터 고장력 SD600S 연구개발을 통하여 KS개정시행과 동시에 양산체제를 구축했다. 동국제강은 단독으로 국내 최초 KS인증을 취득하며,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내진 철근 시장에 한 발 앞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국내의 잦은 지진 발생으로 고층빌딩뿐만 아니라 일반 건축물에도 내진 철강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국제강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내진철근의 품질 향상 및 표준화를 주도하고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다. 동국제강은 국내에 내진 설계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7년부터 국내 최초로 내진철근 개발을 시작했으며, 2010년 SD400S, S
(경기뉴스통신) 한국의 맛있는 문화를 세계로 전달하는 녹차원은 코엑스에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녹차원은 이번 카페쇼에서 녹차원의 블렌딩녹차 ‘그린티올레 시리즈’, 슬라이스 과일을 사용해 차와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는 ‘아임생생 시리즈’, 카페에서 만나는 음료용 원료까지 여러 제품들을 선보인다. 녹차원 전시관에서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한 포토존이벤트, SNS이벤트, 무료시음행사, 카페쇼 특가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전시장내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별도 휴식공간도 준비했다. 카페와 푸드서비스기업을 대상으로는 별도의 B2B 솔루션존을 마련했고, 기간내 상담을 받아 녹차원의 사업자전용몰을 이용하는 기업고객에게 구매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제공한다. 녹차원 김재삼 대표는 “카페쇼를 통해 고객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차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녹차원 전시관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카페쇼’ 행사장 B601부스에 개설된다.
(경기뉴스통신) 혁신 제품 앞세워 대거 수상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을 앞두고 ‘CES 혁신상’ 총 35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10일 미국소비자기술협회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TV (11개), 생활가전 (6개), 모바일 (11개), 반도체 (3개), PC (2개), 오디오 등 제품들이 수상했다. TV 신제품이 수상한 친환경 부문도 1개 포함됐다. 특히 내년에 출시할 TV 신제품이 ‘최고 혁신상 (Best of Innovations)’로 선정되어 TV 부문에서 6년 연속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활가전에서는 ‘패밀리 허브’ 냉장고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주방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변신하게 해 준 혁신적인 신제품 ‘패밀리허브’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패밀리 허브’ 외에도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 등 생활가전 제품들이 ‘CES 혁신상’으로 선정됐다. 모바일 제품으로는 스마트폰, 웨어
(경기뉴스통신) 정양호 조달청장은 11월 10일(목) 충북 진천 소재 (주)보령바이오파마를 방문하여 독감백신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기업관계자들과 안정적인 수급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주)보령바이오파마(91년 4월 설립)는 국내 최초 경구용 장티푸스 백신을 개발한 생명과학 전문기업으로, 주 생산품은 일본뇌염백신과 제대혈, 독감백신 등이 있다 조달청은 올해 1,387억원 상당의 예방접종용 백신을 계약했고, 이 중 약 40%, 559억원 상당이 독감백신이다. 정 청장은 “독감백신은 겨울철 국민건강과 밀접한 제품으로 다른 어떤 제품보다 엄격한 관리와 적기 공급이 중요하다.”면서, 기술력이 뛰어난 국내기업들이 국내 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