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2012년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시민을 위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왔다. 매달 특색 있는 주제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고 있으며, 2017년 1월 6일(금)부터 12월 2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2017 한성백제 금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한성백제 금요시네마는 매달 주제별로 진행되며, 하반기 주제는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으로 각 주제별로 인기영화 및 최신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7월은 를 주제로 ‘거울나라의 앨리스’, ‘정글북’, ‘신데렐라’,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등 원작 동화를 실사화 및 각색한 영화를 상영하며, 8월은 이라는 주제로, ‘쿠보와 전설의 악기’, ‘마이 리틀 자이언트’, ‘찰리와 초콜릿 공장’,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 뛰어난 상상력으로 극찬을 받은 판타지 영화를 상영한다. 9월은 을 주제로 친숙한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마이펫의 이중생활’, ‘볼트’, ‘고양이의 보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를 상영하며, 10월은 를 주제로 ‘좋아해줘’,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2017년 초여름의 향기 가득한 6월 ‘문화가 있는 날’(6월 28일)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먼저 태화강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태화루에서는 ‘태화연가Ⅲ-태화루의 향기’ 기획공연을 진행한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국악과 성악 공연, 비보이, 모듬북시나위 공연 등을 통해 태화루의 향기를 느껴볼 수 있다. (재)울산문화재단은 ‘2017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대왕암 공원에서 ‘해오름 울산, 대왕암 문화놀이터’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실버합창단, 퓨전국악공연 등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문화소외계층인 청소년을 위해 찾아가는 ‘와이파이’ 공연으로 국악실내악단 파래소의 ‘하우스콘서트’가 삼호중학교에서 펼쳐진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박기영, 마크툽, 웨일, 크리틱이 출연하는 ‘뒤란’ 공연과 ‘제20회 울산무용제’, ‘제21회 울산사진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후 8시 아쟁의 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6월 하우스 콘서트 - 아쟁컴퍼니 아로새김’ 공연이, 중구문화의전당에서는 박남정
(경기뉴스통신) “청년, 푸른 울산을 품다.”‘2017년 청년 울산 대장정’의 깃발이 올랐다. 울산광역시는 6월 26일 오전 11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조상휘 울산MBC 사장, 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장정 행사는 울산MBC가 주최 및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발대식은 2016 청년울산대장정 영상물 상영, 대원선서, 대장정 행사기 전달, 기수단 격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참여 대학생은 154명(울산대원 17명)이며, 특별히 성년 울산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20세 대원 12명(조별 각 1명), 외국인 대학생 12명(조별 각 1명)으로 구성하였다. 참여 대학생들은 총 12개 조로 나누어 오는 7월 3일까지 7박 8일간 총 113.1㎞의 대장정에 참여한다. 코스는 간절곶,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 장생포고래문화마을, 고래바다여행선, 울산대교, 현대중공업(주), 현대자동차, 울산큰애기야시장, 태화강십리대숲, 작천정,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간월재, 청년창업공간((주)비어포트브로이, 복순도가, 톡
(경기뉴스통신)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은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입주하고 있는 8기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공개하는 와 기획전시 을 28일(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레바논, 대만 등 6개국 19명(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오픈스튜디오와 기획전시를 중심으로 관객과 작가가 함께 작품을 만드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 이국적인 그림자극을 즐길 수 있는 ‘오프닝 퍼포먼스’와 모던포크 야외 공연, DJ 퍼포먼스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 - 국내외 시각예술 작가 19명(팀)의 창작과정에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근하다 개관 이후 8년째를 맞는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는 1년에 단 한번 오직 4일 동안만 입주작가들의 스튜디오(작업실)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특별한 행사다. 29일(수)부터 내달 1일(토)까지 진행되는 올해 는 시각예술 분야의 국내외 정상급 작가 19명의 창작과정과 작품세계를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붓과 물감 대신 대나무와 풀, 꽃, 잔디로 채워진 ‘정원’을 조성해 예술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박정기 작가의 스튜디오 △만화 ‘요술공주 세리’와 ‘까치’,
(경기뉴스통신) 2017. 6. 26(월) 14:0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문화 축전으로..」를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문화와 인문적 가치를 제대로 세계에 알리고 문화축전으로 승화시키자는 뜻에서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간개발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강원도와 한국외교협회가 후원한다. 평창포럼은 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장, 이희범 동계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명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이배용 문화재청 세계유산분과위원장(전 이화여대 총장)의 기조강연이 있고, 4명의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의로 진행된다. 첫 번째로, 이인규 전 문화재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이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강원도 자연유산의 활용”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는, 이상해 전 문화재위원장(성균관대 명예교수)이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강원도 문화유산의 활용”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세 번째는, 김영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안전·건강연구센터장이 “평창동계올림픽과 의식주 생활문화의 세계화”란 주제로 발표한다. 마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50주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환경부에서 국립공원제도 도입 50주년을 기념, 국립공원 및 도립공원 등 자연 보전을 위한 공원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게 그 동안의 노력에 보답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지리산은 1967년 12월 구례군민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50년이 됐다. 1950년 625한국전쟁과 1960년대 개발 우선 시대에 무분별한 자연환경 훼손을 걱정하던 구례의 산악보호 활동단체인 연하반과 군민 1만 가구가 두 차례에 걸쳐 성금을 모아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운동을 펼쳤으며 이 노력의 결과로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전국 22개소의 국립공원이 관리되고 있다. 전남에는 전국 국립공원 22개소 6천726㎢ 가운데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무등산, 한려해상, 다도해해상 등 6개소 2천513㎢(37%)가 지정돼 있다. 도립공원은 전국 30개소 1천142㎢ 가운데 조계산, 두륜산, 천관산, 무안갯벌, 신안갯벌, 벌교갯벌 등 6개소 272㎢(23%)가 지정관리돼 전국에서 가
(경기뉴스통신)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산림박물관 전시실에서 ‘한반도 희귀·특산 식물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희귀·특산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들 식물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진은 우리나라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희귀 난초과, 고산·습지 등 특정 지역에서 살아가는 삼도하수오, 제주산버들 등 40점을 전시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특별전과 함께 산림박물관 나들이 체험 행사도 개최한다. 체험 행사는 오는 25일과 다음 달 2일, 이틀 동안 1일 4차례씩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체험 내용은 누름꽃 부채 만들기로, 체험 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1시,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이며, 선착순 25명 씩 산림박물관 체험장에서 진행한다. 강길남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이번 특별전과 체험행사를 통해 가족·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 기원의 염원을 담은 ‘평창, 문화를 더하다-코리언 사운즈(Korean Sounds: Connected Winter to Summer)' 클래식 음악회가 오는 6월 24일(토) 지난 동계올림픽 개최국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음악원 그랜드홀에서 첫선을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에이앤에이(A&A)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평창, 문화를 더하다’ 사업의 일환으로서, 동계스포츠 강국인 러시아, 핀란드, 체코에서 현지 예술단체와 한국 예술가의 협연을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그 첫 여정인 이번 러시아 공연은 아리랑오케스트라와 락음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김성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지휘와, 러시아 여성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크세니아 자르코 Ksenia Zharko)의 연주, 볼쇼이합창단(음악감독: 레프 칸타로비치 Lev Kontorobich)의 노래로 꾸며진다. 또한 거문고 연주가 정대석, 대금 연주가 김정승과 러시아 피아니스트 막심 푸리진스키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콘텐츠 장르별 전문 포럼‘코카포럼(KOCCA FORUM)’을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까지 3회 연속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카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관하고 한콘진이 주최해 온 이야기 포럼, 뮤직 포럼에 올해부터 새로 시작하는 패션 포럼을 통합한 장르별 전문 포럼 브랜드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개최돼 온 포럼들이 ‘코카포럼’이라는 브랜드로 합쳐져 장르별 트렌드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공론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달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이야기 포럼은 ‘이야기로 흥(興)하는 법: 탄탄한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이야기산업을 활성화하기 다양한 논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1 세션에서는 김숙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개발팀 책임연구원이 ‘왜 이야기산업인가?’를 주제로 이야기산업 활성화를 위한 진흥법안과 표준계약서 도입 필요성을 제안한다. 제2 세션에서는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예술노동의 특수성과 창작자 노동-복지권의 새로운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프랑스‘앵떼르미땅’제도를 살펴봄으로써 국내 맞춤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오는 6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70분간 태화루 특설무대(태화마당)에서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태화루를 활용한 전통문화 예술을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태화연가(太和戀歌) - 태화루의 향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제1장 다드락, ▲제2장 태화루의 향기 그리고 축제, ▲제3장 모듬북시나위, 난감하네, 광대놀이, ▲제4장 Fun&Pan의 공연이 펼쳐진다. 제1장 다드락은 『대고』 가장 원시적인 악기 북 태고의 큰 울림으로 서막을 열고, 『설장구』 앉아 있으나 쉼 없이 뛰쳐 오르는 장단과 호흡. 설장구 연주의 진면목을 표현해 보인다. 제2장 태화루의 향기 그리고 축제에서는 『퓨전국악연주+소프라노』 태화루의 향기는 태화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창작곡을 연주하며, 『퓨전국악연주+창작무용』다시 찿은 태화루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춤곡을 연주하고, 『퓨전국악연주+랩+노래+댄스』태화루에서 축제의 장을 표현해 보인다. 제3장 모듬북시나위에서는 모듬북의 서양비트와 사물놀이 장단의 어울림 등 퓨전국악연주로 별주부가 토끼의 간을 구하러
(경기뉴스통신) 길 위의 시장이 길 위의 청년을 만난다. 울산광역시는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울주군 서생면 대송학생야영장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2017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참가자가 ‘젊은 그대와 함께 하는 통통대화’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에는 김기현 시장과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참가자 154명이 함께한다. ‘길 위의 시장, 길 위의 청년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역사·문화·환경이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 울산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슬로건’이 말해 주듯 취임 후 지구 다섯 바퀴가 넘는 거리를 이동하며 투자 유치, 국비 확보 등 발로 뛰는 길 위의 시장으로서 대장정에 나선 길 위의 청년들에게 꿈을 향해 실천하고 행동하길 조언할 계획이다. 이번 통통대화는 자유토론, 참가자와 함께 하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은 청춘들의 고민,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 정책제안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통통대화’는 지난 2015년 3월 첫 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회 개최됐다. 울산광역시는 올해에도 다양한 계층을 만나는 통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대한민국을 지킨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10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6.25전쟁 제67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한 안보로 평화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박병호 행정부시장과 기관단체장, 6?25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단체 및 전후세대 군 장병과 초?중?고?대학생,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공무술 식전공연과, 6?25관련 영상물 상영,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2명 표창,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후 세대에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킨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6?25전쟁 사진전시회와 6?25 관련 동영상 상영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6?25전쟁 관련 행사로 휴전선 155마일 종주, 평화통일기원 학생웅변대회, 6?25참전 전적지 순례 등 다향한 호국행사가 진행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 최고의 비극인 6?25전쟁이 지금은 잊혀 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전후 세대가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알고 안보의식을
(경기뉴스통신) 대구 초여름을 뮤지컬의 열기로 가득 채울, 세계 유일 뮤지컬 전문축제인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대구광역시 주최, 사단법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주관, 이하 DIMF)이 뮤지컬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3일과 24일, 각각 개막식과 개막축하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대 최다인 9개국 참가로 글로벌 축제로서의 면모를 강화한 DIMF는 6월 23일(금) 대구오페라하우스, 영국 ‘스팸어랏(Spamalot)’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열한 번째 축제의 막을 올린다. 축제의 개막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개막식은 개막공연이 종료된 오후 9시 40분 경,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권영진 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공연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제3회 DIMF 뮤지컬 스타’에서 대상을 받은 이석준(안양예고 3학년) 등 수상자들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유쾌한 공연을 선보인 ‘스팸어랏’의 출연진과 제작진들도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에 답례할 예정이다. 이어 24일(토) 오후 7시 30분에는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DIMF의 ‘개막
(경기뉴스통신) 한국도서관협회가 25일(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책 읽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를 주제로 ‘광화문1번가(종로구 세종대로 189)’에서 일반 시민 및 전국 도서관 사서, 관계자 등과 함께 ‘대통령의 서재 북 콘서트: 도서관인과 함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시작과 발맞추어 광화문에 설치된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1번가’에 있는 ‘대통령의 서재’를 시민들이 함께 채워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정부가 도서관과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 진흥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2002년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출간한 ‘한국 공공도서관 운동사’를 주제 책으로 선정하여 패널들과 함께 도서관 발전과 도서관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후 시민들이 가져온 책 한 권씩을 ‘대통령의 서재’에 추천하고 이를 국민인수위원회 측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책과 문학을 소재로 멋진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는 ‘서율 밴드’의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하려면 ‘광화문1번가’로 직접 방문하거나 당일 참여할 수 없을 경우
(경기뉴스통신) 경남도와 경상남도 관광협회는 ‘제20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 19점을 선정하여 22일 발표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민공예품, 가공식품, 공산품, 기타분야 등 4개 분야에 14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계와 관광업계, 공예, 디자인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관광객 선호도와 지역특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여 상품화가능성이 있는 우수작 19점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예년에 비해 경남의 특징을 잘 표현하면서도 대중성과 예술적 가치, 실용적인 면을 겸비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대상에는 통영시 신미선 씨가 출품한 ‘화양연화(브로치 및 목걸이)’가 선정됐다. 나무, 연밥, 금속, 조개껍질, 옻칠 등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재료가 주는 소박하고 우아한 한국의 미를 표현했을뿐만 아니라 상품성과 실용성이 돋보인 우수한 작품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통영시의 강분애 씨가 출품한 ‘통영이야기’(통영누비를 계승, 통영고지도를 새롭게 표현하여 배낭, 클러치, 지갑 등으로 상품화)가 금상을 차지했으며, 은상은 창원시 톱인테리어목공방의 ‘생선가게 고양이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