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 2017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한여름밤 인형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 해와달 이야기와 아기돼지 삼형제’가 오는 7월 31일(월)과 8월 1일(화) 양일간 새천년도로 조각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한여름밤 인형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를 통하여 삼척을 찾는 피서객과 시민들에게 지역의 공연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다 수준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특성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은 극단예실(대표 이문실) 주관으로, ▶ 7월 31일(월) 저녁 7시30분과 8시 30분 『해와달 이야기』 ▶ 8월 1일(화) 저녁 7시 30분과 8시 30분 『아기돼지 삼형제』 2일간 4회 무료공연이 진행된다. 올해 강원문화재단에서는 공공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 공연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7년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 삼척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되었으며,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는 극단예실, 삼척윈드오케스트라의 2개 상주단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이사부 역사 예술여행을 주제로 1년간 연극 및 음악공연을 진행하여 공연예술단체
(경기뉴스통신)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와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현 서울대 음대 교수)이 이끄는 서울비르투오지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 기획한 콘서트 시리즈 가 오는 8월 9일 수요일 오후 8시 ‘러시아의 백야’를 시작으로 매달 각기 다른 테마로 11월까지 총 4회,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실내악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에서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고의 현악 앙상블 단체로 손꼽히는 서울비르투오지가 이번 무대에서 관객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작품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삽입되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러시아 작곡가 하차투리안의 [가얀느 발레모음곡 중 아다지오], 치밀하고 섬세한 연주로 아름다운 러시아의 여름 백야를 선사한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화와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이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콘체르토 제1번]을, 이어 이탈리아 프로렌스에서 받은 예술적 영감을 현악기들의 음색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을 차례로 들려준다. 수많은 클래식 작품들 속에서도 백야처럼 빛을 잃지 않는 러시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역사문화 탐방’의 네 번째 탐방으로 오는 8월 26일 운영할 연수구 일대 탐방 참가자를 8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전했다.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역사문화 탐방’은 문학산을 중심으로 미추홀로부터 출발한 인천만의 고유한 역사문화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함으로써 인천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2일 중구 개항장 일대 답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탐방일에는 연수구 송도신도시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의 수상택시 탑승 및 경제청 홍보관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최초의 경제자유구역 송도신도시의 발전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 최장의 인천대교 건립 과정과 위용을 체험할 수 있는 인천대교 기념관을 답사할 계획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각 권역별 탐방 시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집필진이 전문해설사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직접 해설함으로써 탐방 참여자들에게 인천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산문화회관은 8월 8일 오후 3시와 8월 9일 저녁 7시 30분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러시아의 보물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초청 ‘백조의 호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통 발레와 피겨스케이트의 완벽한 조화로 전 세계 무대에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해 온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은 1998년 국내 첫 공연 이후, 올해 내한 20주년으로 30만 명 이상의 관객에게 찬사를 받으며 여름 시즌 가장 사랑받는 공연이다. 국내 투어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차이콥스키의 (안무: 콘스탄틴 라사딘)를 통해 토슈즈대신 스케이트를 신고 은반 위를 활보하며 정통 발레의 유려한 테크닉과 예술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24시간 만에 은반으로 변하는 공연장 무대이다. 정통 공연장 내에 그들만의 특수한 공법으로 링크를 설치하여 무대 기술, 조명, 음향을 다채롭게 활용하며 기존의 아이스쇼와는 차별화되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한다. 국내 투어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부산문화회관을 포함하여 총 8개 극장에서 공연된다. 여름 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부산 공연은
(경기뉴스통신) 청소년들이 DMZ 일원에 모여 평화와 통일을 꿈꾸는 ‘2017 1차 DMZ 청소년 탐험대’가 27~28일 연천·파주 DMZ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DMZ 청소년탐험대’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DMZ의 자연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다. ‘청춘, 평화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DMZ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전국 중·고·대학생 210명이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간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정신을 기르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27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먼저 연천 평화누리길 자전거투어(군남두루미테마파크 ~ 임진물새롬랜드 약 7km)와 도보탐방(임진물 새롬랜드 ~ 동이리 마을회관 약 4km)을 통해 DMZ 주변 지역 구석구석을 누볐다. 아울러 민통선 내 유일한 미군 반환기지이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유명한 ‘캠프 그리브스’에서 숙박을 하고 도라 전망대와 제3땅굴을 둘러보며 안보의 중요성과 통일의 희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DMZ의 모든 것’ 교육 프로그
(경기뉴스통신) 코레일은 27일(수) 소외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 330여명을 초청해 교육 특화열차인 E-train을 타고 춘천지역 문화를 탐방하는 ‘2017 희망충전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여행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여행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가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대전역에서 E-train을 타고 춘천역까지 이동하며 열차 안에서 레크레이션과 앙상블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춘천역에 도착한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박물관&토이스튜디오 관람 △물레길 카누체험 등을 통해 동심을 키우고,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기차를 타고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랑받는 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트레인’은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약자에게 기차여행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코레일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누적 수혜인원이 10만명을 넘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미술관은 세계유명 작가 초청‘아시아 태평양 현대미술 : 헬로우 시티’특별전과 연계한 화음(畵音) 챔버오케스트라*‘국악과 양악의 조화’공연을 7월 29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실내관현악단 [室內管絃樂團, chamber orchestra] 15∼30명 가량의 멤버로 구성된 소편성의 관현악단 이번 공연은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 대전 개최를 기념하고, 미술과 음악이 조화된 다양한 장르의 문화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무료로 진행한다. 그림과 소리의 화합을 뜻하는 화음(畵音) 챔버오케스트라는 1996년 창단되어 국악과 양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왔다. 또한 미술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곡을 공연하면서 각계각층의 뜨거운 호응과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의 연주자는 바이올린 김범구, 김지윤, 비올라 최하람, 박상연, 첼로 이헬렌, 아쟁 김상훈, 소금 권용미, 가야금 곽재영, 타악 박환빛누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주곡은 대중들에게 익숙하고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곡과 미술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된 창작곡을 선정해 관람객에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치맥페스티벌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축제 현장을 라이브방송으로 생중계하는 ‘치맥페스티벌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이하 치페라)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도 ‘치페라’를 통해 68만 온라인 이용자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치맥페스티벌 기간인 19일~23일까지 5일간 대구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치페라’를 진행했다. 페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장참가자들뿐 아니라 시민들과 관광객, 전 세계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함께 치맥페스티벌을 즐겼다. 축제 기간 총 43회 방송되었던 페이스북 라이브는 1회당 평균 5분 ~ 35분여 동안 방송돼 전 세계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축제를 홍보하고 대구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라이브 방송을 보니 현장에 가고 싶다”는 반응이 많을 정도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축제를 즐기는 기회가 됐다. 올해 ‘치페라’ 참여자는 68만 7천명정도로 (※총도달수 기준 687,029명, 총조회수 119,470회/7.24일 자정 기준, 시간 추이에 따라 증가) 온라인 이용자들이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횟수는 약 5천건에 이르는 등 라이브방송으로도 축제에 활발히 참가하는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경북 경주시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지난 5월 27일 경주 월성 발굴조사 현장에서 진행한 제2회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사진 촬영대회의 수상작을 선보이는 자리로 월성 발굴현장의 색다른 이면을 담은 103점의 작품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된다. 사진전은 ▲ 디지털카메라 부문, ▲ 스마트폰카메라 ‘월성에서의 나’ 부문, ▲ 스마트폰카메라 ‘자유주제’ 부문 수상작 3부문으로 나뉘어 전시한다. 올해 사진 촬영대회는 스마트폰카메라 부분을 2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지난해보다 더욱 재밌고 풍성해진 내용을 담은 수상작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전시 기간 중인 8월 19일 오전 11시에는 수상자들을 전시장으로 초대하여 촬영대회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수상작을 한 권의 책으로 모은 ‘사진 모음집’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신라월성학술조사단(☎054-777-63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월성 발굴조사는 신라 천년 궁성이었던 월성(月城, 사적 제16호)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 근대역사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근대사를 접하고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8월 8일(화)부터 8월 10일(목)까지 2017년 ‘여름방학 근대역사클래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간 내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로 나뉘어 총 6회로 시행되며, ‘부산의 근대 역사’를 설명하고 있는 상설전시실과 ‘그릇으로 보는 부산의 근현대’가 개최되고 있는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교육 강사의 설명 시간과 전시실 곳곳을 탐방하며 팀별로 주어진 과제를 풀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연계한 상설 전시 설명으로 부산근대역사관의 전시 내용을 쉽게 재미있게 배우며 학교 교과를 예·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2017년 특별기획전과 관련하여 근현대까지 이어져 내려온 우리나라 도자기 제작의 역사를 살필 수 있다. 이번 수업은 보호자 1명을 대동한 초등학교 2~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모집 정원은 회당 25명씩 총 150명(신청 학생 한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근대역사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
(경기뉴스통신) 군포시는 무료 야외공연과 영화제 등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매년 펼쳐지는 ‘한여름 쿨 페스티벌’은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산본로데오거리 분수대 원형광장에서 재즈와 국악과의 만남인 ‘Jazzy는 국악콘서트’로 포문을 연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30일 오후 6시에는 ‘한여름 야외음악회’ 인디밴드 특집으로 2016 슈퍼스타K TOP 4에 들었던 조민욱 밴드 등이 찾아와 시민들에게 시원한 밤을 선물한다. 또한, ‘한여름밤 영화산책’이란 주제로 운영될 영화제는 8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시행된다. ▲철쭉동산(7월 28일) ▲군포시평생학습원(29일) ▲반월호수 수변공원(8월4~5일) ▲금정제일공원(11~12일) ▲복합생활스포츠타운(18일)에서 각각 오후 8시부터 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홍보실로 문의(390-0667)하면 알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청 지하 1~2층에 마련된 시민을 위한 공간 시민청은 매달 즐거운 행사로 가득하다. 7월은 상반기를 총결산하는 뜻으로 시민들이 직접 준비한 축제, ‘모두의 시민청’을 오는 28일(금)부터 8월 12일(토)까지 열리는 개최한다 축제는 4개 분과(광장, 소통, 동행, 공감) 50명의 시민기획단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낸 결과물이다. 먼저 광장분과는 세계 각국의 음식, 의상, 랜드마크를 주제로 한 시민참여 퀴즈프로그램 ‘문화탐방 퀴즈쇼’ 및 30여 벌의 세계전통의상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글로벌 의상실’을 운영한다. 소통분과는 공항을 연출한 세트에서 ‘캐리어 컬링체험’을 진행한다. 참가 시민은 부정적 감정을 내려놓고 챙겨야 하는 마음만 담아 캐리어에 여행 짐을 싼 후, 목표에 해당하는 과녁에 정확하게 굴려 삶의 목표에 도달해보는 체험을 한다. 과녁에 정확하게 도달한 시민에게는 공항 포토존에서 찍은 즉석사진 등 선물을 제공한다. 시민과 뜻을 함께하는 동행분과에서는 인생의 밑거름이 된 과거의 실패한 사건들을 작성해 나뭇가지에 달아보고, 현재 자신의 새로운 가치관에 맞는 용품을 선택하는 ‘성인돌잡이’ 체험을 진행한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오는 9월 23일(토)『2017년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에 함께할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등 출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7년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는 9월 23일(토) 인력 1,100여명과 말 140필 규모로 서울 창덕궁을 출발하여 시흥행궁까지 을묘년 원행의 옛 행차모습에 가깝게 재현할 예정이며, 9월 24일(일)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와 화성시가 추진하여 순차적(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예정이다. 전체 인원 1,100명 중 능행차의 주인공인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그리고 사도세자의 딸 등 주요 역할을 할 출연자와 행렬 참여자 100여명을 시민공모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배역 선발은 창덕궁에서 노들섬까지 이어지는 강북구간(약 10여km)에 정조대왕 역 1명, 혜경궁 홍씨 역 1명, 군주 역 2명 등 총 4명을 선발하고, 노들나루공원에서 시흥행궁까지 진행되는 강남구 구간(약 10여km) 역시 정조대왕 역 1명, 혜경궁 홍씨 역 1명, 군주 역 2명 등 총 4명을 선발한다. 응모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일반시민으로 정조대왕 배역의 경우 을묘원행 당시 정조대왕 연령대인 40대 전후의 승마
(경기뉴스통신) 25개의 한강 다리 중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가장 많은 잠수교가 한여름 피서객들을 위해 모래사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반포 잠수교를 모래해변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단 3일간, 잠수교에서는 차량을 통제하고 시민들을 위한 바캉스가 활짝 열린다. 먼저 잠수교 남단부터 조성된 모래사장이 이색적인 도심 속 휴양지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며 북단에 설치될 워터 슬라이드로 시원하게 도심을 질주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휴양지라면 빠질 수 없는 푸드코트, 다리 곳곳에서 진행 될 샌드아트, 마임, 무용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낭만적인 휴양지를 수놓을 뮤직 페스티벌이 금요일밤 잠수교에 펼쳐진다. 잠수교 남단 달빛광장에서부터 다리 중반까지 조성된 백사장에는 한강이 주는 도시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썬베드와 파라솔을 준비했고 모래놀이터와 물놀이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여유로운 해변가를 만끽하고 싶다면 함께 비치된 백사장 ‘책방’에서 책을 빌려 한강을 바라보며 호젓하게 책도 읽을 수 있다. 또한 잠수교의 경사로를 이용해 설치한 150미터의 초대
(경기뉴스통신) 포항 지역특화작목인 산딸기 재배현장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산림청과 함께 팔을 걷었다. 농촌진흥청은 산림청과 함께 25일 경북 포항시 장기면에서 지역특화작목인 산딸기 재배와 관련해 상담했다. 우리 몸에 좋은 비타민, 항산화성분, 식이섬유, 각종 유기산(포도당, 레몬산 등) 등의 성분이 고루 든 산딸기를 농촌진흥기관과 산림청에서 연구하고 있다. 두 기관에서 재배, 병해충 관리, 수확 후 관리 분야 전문가가 상담에 참여했다. 먼저 새롭게 개발한 최신 기술과 연구동향에 대한 강의와 병해충 관리 문제점 및 해결방향, 수확 후 관리기술, 산딸기 화분재배 기술 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산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현장에서 해결했다. 재배농가는 신선한 산딸기 유통을 위한 저장, 고품질 품종 육성 및 손쉬운 재배방법, 연작장해, 기후 온난화에 의한 병해충 증가 등을 상담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신선한 산딸기 유통을 위해 수확 후 예비 냉장 및 저온저장 활용을 권장했다. 또한 산딸기 재배 편의성을 높인 가시가 없고 수량이 높은 우수 품종 육성과 보급 계획에 대해서도 제안했다. 국내 산딸기 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