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공존의 도시, 싱가포르(Chiang Rai)!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도시 국가, 싱가포르. 살아 숨 쉬는 도시의 멋과 낭만 그리고 울창한 초목이 있는 정원도시다. 다민족이 일구어낸 삶의 터전 섬나라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평화의 도시,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나보자! 거대한 인공정원, 가든스 바이 더 웨이(Gardens by the Bay) 16층 건물 높이의 거대한 일종의 수직정원의 중심에 있는 나무 모양의 인공 구조물 슈퍼트리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35m의 인공 폭포가 있는 거대한 온실 플라우드 포레스트, 매일 밤 화려한 빛과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나오는 슈퍼트리쇼까지 열정과 가능성의 도시, 세계 평화의 도시, 싱가포르! 방송일시 : 1월 12일 KBS-1TV
(경기뉴스통신) ‘악동뮤지션 수현’이 1월 11일(금) 저녁 11시 KBS 쿨FM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KBS 쿨FM 매일 저녁 10시-12시 수도권 89.1MHz) 출연해 특별 콜라보를 선보인다. 11일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원키라’)의 ‘KISS THE 음감회’ 코너에 ‘악동뮤지션 수현’이 출연해 자신의 추천곡을 소개하며 음악 취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KISS THE 음감회’는 음악성 있는 뮤지션들을 초대해 그들의 음반 속 추천곡을 리뷰하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고품격 음악 코너로 지금까지 샘김, 죠지, 백아연, 헤이즈, 아도이가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라이브 커버도 선보일 계획이며 ‘원키라’ 공식 질문인 ‘무인도에 간다면 꼭 가져갈 세 가지’도 밝혀 코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현재 ‘볼륨을 높여요’(KBS 쿨FM 매일 저녁 8시-10시 수도권 89.1MHz, 이하 볼륨)의 진행을 맡고 있는 악동뮤지션의 수현은 이전에도 박원과 배우 김희정이 함께 진행하는 ‘원키라’의 코너에 문자를 보내 두 사람과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원은 답 방문으로 1월 10일(
(경기뉴스통신) 2019년을 화려하게 열 MBC 새 일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의 박진감 넘치는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비밀과 거짓말’ 후속으로 1월 14일 첫 방송될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이소연 분)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재희 분)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다. 오늘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선 이소연, 재희, 조안, 김형민 등 주연 4인방을 둘러싼 사연들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모은다. “내 눈에 그 그림은 가짜였어요”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 이소연은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7가지 무지개 색을 두고 67개의 색이 보인다는 대답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소연은 선천적으로 1억 가지 색을 구분하는 ‘테트라크로맷(Tetrachromat)’ 능력을 가진 주인공 심청이로 분한 것. 이어 이소연은 이어 누군가에 쫓기며 산을 오르고, 물속에 빠지며, 경찰서 안에서 불안한 눈빛으로 두리번거리는 모습으로 포착돼 역대급 우여곡절 주인공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
(경기뉴스통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 25.4%, 최고 시청률 28.1%(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시청자수 3,099,000명, 2049 타깃 시청률 12% 등 압도적인 수치로 2019년 첫 포문을 열었다. 특히, 지난 주 자체 최고 시청률로 3백27만 이상의 시청자수를 기록한 것에 이어 이번 주도 3백 9만명의 시청자가 동시에 ‘미우새’를 지켜봐 국내 최고 예능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 날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상남자의 반전 허당美를 뽐낸 ‘배정남’과 ‘변요한’에게 돌아갔다. 변요한은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고 배정남 집에 들어와 절친 동생임을 입증했다. 동생을 위해 소고기, 전복, 새우 등 최고의 재료를 준비한 배정남은 직접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를 만들었다. 중국 유학파 출신인 변요한은 훠궈의 국물 맛을 보더니 바로 정남의 요리 솜씨를 인정했다. 잘 먹는 동생을 위해 특별히 전복을 넣으려고 하자 변요한은 “형, 나 갑각류 알러르기가 있잖아?”라고 말해 배정남을 당황시켰다. 이 장면은 28.1%까지 순간 최고 시청률을 찍으며 시청자를 집중시켰다. 변요한은 사극 ‘육룡이
(경기뉴스통신)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의 최수종은 가히 시청률의 제왕이라 부를 만하다. 역대 드라마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65.8%)을 비롯하여 , , ,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와 인간미가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물론 지금 방송 중인 도 시청률 4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최수종을 만나 그동안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인기 드라마의 뒷이야기와 세간에 떠도는 ‘로맨스의 제왕’이라는 평가에 대해 직접 들어본다. KBS가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서비스 myK(마이케이)에서는 10일(목) 오후 6시부터 여의도 KBS별관 예띠스튜디오에 최수종 배우를 특별히 모시고 유쾌한 인터뷰는 진행한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개그맨 김승혜가 최수종에게 궁금한 사항을 집중 질문할 예정이다. myK 스페셜인터뷰 ‘하나뿐인 내 최수종’에서는 ‘하나뿐인 내편’의 드라마 진행상황을 살짝 귀띔하고 그 인기비결을 분석해본다. 이어 최수종이 출연한 KBS드라마 중 탑3를 알아보고 경이적인 시청률을 올렸던 드라마를 회고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수종이 출연한 (1987)와 (2010)를 통해 하이틴 스타 최수종
(경기뉴스통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제자리를 찾음과 동시에 정애리의 악행이 밝혀질 위기에 처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넘어섰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이수현 /제작 초록뱀 미디어) 4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시청률 11.8%, 전국 시청률 13.6%를 기록, 일요일 밤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이어가며 6주 연속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수 그룹 딸로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임치우(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치우는 최진유(연정훈)와 함께 한강에서 라면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정효실(반효정)과 최재학(길용우)도 임치우를 환대했다. 이들은 임치우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그간 못 나눴던 얘기를 나눴다. 또한 방송 말미 정효실은 그동안 키워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삼숙(황영희) 가족을 초대해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정효실은 "감사한 마음으로 자리는 마련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부모 잃은 애를 왜 그냥 데려다 키웠는지 모르겠다"라고 의아해했다. 이어 이삼숙, 정효실 가족이 다같이 모여 식사를 하던 도
(경기뉴스통신)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왼손잡이 아내’는 첫 회부터 파격적인 전개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그런 ‘왼손잡이 아내’ 3회에서는 주인공 오산하(이수경 분)의 남편 이수호(송원석 분)와 조애라(이승연 분)의 관계를 의미심장하게 암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수호는 부모가 누군지 모르는 고아다. 길가에 버려진 이수호를 오산하의 엄마 백금희(김서라 분)가 발견해 그를 보듬어 줬다. 1월 4일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 3회 엔딩에서 이러한 이수호의 부모에 대한 단서가 발견됐다. 이날 방송 말미 백금희는 신문 기사 사진 속 조애라가 착용한 목걸이를 발견하고 놀랐다. 갓난 아기였던 이수호를 처음 발견했을 때 그에게 있던 목걸이와 같다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 이수호가 조애라의 아들일 수 있다는 단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어린 이수호가 들어있던 상자 속 카드에
(경기뉴스통신) 1월 7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에서 이미도(오정자 역), 조달환(안동출 역) 부부가 박신양(조들호 역)의 사무실을 급습해 한바탕 육탄전을 벌인다. 오정자(이미도 분)와 안동출(조달환 분)은 극 중 윤소미(이민지 분)의 아버지와 채무관계를 계기로 조들호(박신양 분)사단과 인연을 맺는다. 빌려준 돈을 받으러 왔다가 발목(?) 잡혀 버린 이들 부부는 조들호 사단의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멤버가 되면서 쫀쫀한 긴장과 깨알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조폭출신 횟집 사장 안동출과 그의 대범하고 통 큰 아내 오정자 그리고 자폐증을 앓았던 새싹 변호사 윤소미(이민지 분), 잔소리꾼 사무장 강만수(최승경 분)까지 오합지졸 멤버들로 뭉쳐 최고의 팀워크를 펼치게 될 조들호 사단의 시작은 그리 훈훈하지 않았다고. 공개된 사진은 조들호 사단이 되기 전, 고성과 비난이 오가던 이들의 하루를 보여주고 있다. 자포자기한 조들호와 금방이라도 독설을 퍼부을 듯 매섭게 쏘아보는 오정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씰룩이게 만든다. 이어 남편 안동출까지 합세,
(경기뉴스통신) 2019년 'KBS 음악실'의 첫 번째 월간 오페라는 오페라 '돈 파스콸레'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라디오 생방송과 소셜라이브로 동시에 진행되는 월간 오페라는 대한민국 유일의 클래식 채널 KBS 클래식FM(93.1 Mhz) 'KBS 음악실'의 대표 코너다. '월간 오페라'는 2018년 8월부터 'KBS 음악실'에서 라디오 오페라극장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선보이면서 클래식 FM의 오랜 팬들과 입문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기 코너로 자리잡아왔다. 2019년 첫 번째 월간 오페라는 1월 7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방송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달에는 2014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자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며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2를 통해 새로운 매력과 실력을 보여준 바리톤 김주택이 동반 출연해 역대급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의학박사이자 컬럼리스트 유정우씨의 해설과 감초연기가 또다른 재미와 의미를 더하는 가운데, 유투브, 페이스북, My K를 통해 소셜라이브로 청취자들의 오페라에 대한 울렁증과 궁금증을 동시에 풀어주고 있다. 'KBS 음악실'의 '월간 오페라'가 선택한
(경기뉴스통신)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진 정동진. 조선 시대 임금이 거처하는 한양의 정동 쪽에 위치한 마을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동네이다. 기해년, 첫 일출을 바라보며 배우 김영철은 잠시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바다가 주는 멋과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강릉에서 일곱 번째 여정이 시작된다. 전국 제일의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정동진, 그 이면엔 이곳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정동진의 또 다른 모습이 있다. 정동진의 작은 항구를 거닐다가 마주친 낡은 목선 한 척. 김영철은 이른 새벽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어부와 해녀를 만난다. 과거 제주도에서 군 복무 중에 만난 해녀와 사랑에 빠져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는 정동진 토박이 어부 남편. 그를 따라 제주도 바다에서 정동진 바다로 이주해 정착하게 되었다는 해녀 아내. 바다가 맺어준 이 특별한 인연은 올해 나이 67세의 동갑내기 부부다. 남편은 홀로 배 위에서, 아내는 잠수복을 입고 망망대해 바닷물 속에서 각자 일을 하는 동안 혹여 위험한 일이라도 생길까 서로의 걱정에 노심초사하는 부부. 수십 년 동안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맡겼던 부부는 두 명의 자식을 다 키운 후에도 여전히 동트기 전부터 바다를
(경기뉴스통신) ‘왜그래 풍상씨’ 제작진이 직접 뽑은 기대 요소가 공개됐다.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의 세 번째 만남을 시작으로 연기파 배우 총출동, 가족의 의미까지 ‘기대해 풍상씨’ 포인트3이 공개된 것. 무엇보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오늘(2일) 밤 10시에 ‘왜그래 풍상씨 : 커밍순’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일 제작진이 직접 뽑은 기대 요소 포인트3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기대해 풍상씨’ 포인트1. KBS 주말극 불패 신화 문영남 작가 X 진형욱 감독 3번째 만남!
(경기뉴스통신) '이별의 그늘', '가려진 시간 사이로' 등 수많은 명곡을 만든 가수 겸 작곡가 윤상 씨가 새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KBS 한국방송의 간판뉴스 '뉴스7'과 '뉴스9'의 새 타이틀 음악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대표뉴스인 KBS 뉴스9의 새 타이틀 음악은 도입부를 짧게 줄이고 헤드라인 배경음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작해 시청자들이 주요 뉴스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윤상 씨는 "'뉴스9'은 기존 타이틀 음악보다 역동성을 살렸고 주선율이라 할 수 있는 네 마디 이상의 테마는 헤드라인 끝맺음에 배치했다"면서 "시청하는 분들이 달라진 부분을 낯설지 않게 느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9' 타이틀 음악은 2008년에 기존 타이틀 음악을 일부 편곡해 사용해온 뒤로 11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바뀐 것이다. 윤상 씨는 '뉴스9'와 함께 개편된 KBS 뉴스의 투톱 체제를 이끌어가게 될 '뉴스7'의 타이틀 음악도 함께 선보인다. 윤 씨는 '뉴스7' 타이틀 음악의 경우 "도시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면서 뉴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12분 음표의 빠르지만 흔들리지 않는 분위기의 테마를 사용했다"고
(경기뉴스통신) SBS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새해 첫 정글 생존을 위해 새로운 멤버들과 뉴질랜드로 떠난다. 김병만이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촬영을 위해 오는 1월 초 뉴질랜드로 떠난다. 이번 촬영지는 뉴질랜드의 남섬과 북섬에서 떨어진 또 다른 섬인 채텀 섬과 남섬의 북서쪽 끝에 위치한 태즈먼이다. 이번 뉴질랜드 생존에 도전할 41기 병만족 라인업 역시 확정됐다. 1월 초 출국할 선발대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김종민, 뉴이스트 백호, 헬로비너스 나라, 배우 김인권, 그리고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문가비, 돈스파이크가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 후발대에는 다수의 배우들이 포진되어 있다. 선발대에 이어 두 번째 장소로 떠나는 병만족 멤버는 배우 김승수와 윤박,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 강경준, 최근 ‘미추리’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강기영, 그리고 줄리엔강, 모모랜드 낸시, 씨스타 출신 보라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종영한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고성희와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개그맨 박성광, 골든차일드
(경기뉴스통신) MBC가 중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사우리다라이바의 축구 평가전 시청률이 4.7%(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수도권기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근 캐스터와 현영민 해설위원 그리고 서형욱 해설위원의 중계로 이루어진 이번 평가전은 2019년 새해가 막 시작된 시간인 1일 0시 45분부터 방송되었음에도 가구시청률 4.9%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대부터 40대까지의 시청 성향을 조사한 2049 시청률에서도 2.8%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해 스포츠 명가 MBC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확인했다. 어제(31일) 오후 8시 40분부터 약 4시간 동안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가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밤새 이어진 축구 평가전까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2019년 MBC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축구 대표팀의 새해 첫 A 매치 경기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득점 없이 0-0으로 끝났다. 한국은 이날 상대 수비에 고전하며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뒤, 후반전에 어렵게 얻은 페널티킥 기회를 살리지 못해 득점에 실패했다
(경기뉴스통신) 박신양의 상남자 매력이 돋보이는 현장이 공개됐다. 2019년 1월 7일(월)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의 박신양(조들호 역)이 권투부터 타투까지 상남자로 변신한 이색적인 모습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단아적 기질로 반전의 매력을 보여주던 박신양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타투샵에 나타난 그는 평소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작고 귀여운 그림을 팔에 새겨 넣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에는 링 위에 선 모습은 거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상대를 향해 내던지는 날선 눈빛은 무언가 분노에 찬 듯 조들호의 상황을 직감케 하고 있어 그의 의미심장한 행보들이 궁금해진다. 이렇듯 박신양은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유쾌하고 활력 넘치는 조들호의 모습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시련을 맞이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거악에 맞서는 조들호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을 만나 정의를 사이에 두고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 KBS 2TV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