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운영하는 도심명물 ‘광화문 희망나눔장터’와 ‘뚝섬 나눔장터’가 혹서기(7.10~8.25)휴장을 마치고 8월 26일(토)부터 재개장한다. 이번 하반기 장터는 10월 29일(일)까지 이어진다. 헌 물건을 아껴 쓰고, 다시 쓰고, 고쳐 씀으로써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구환경 보전을 위하여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재활용시장인 광화문 희망나눔장터는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10월까지 매월 2, 4, 5번째 일요일에 광화문광장 위에서, 1, 3번째 일요일에는 청계천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열리며, 뚝섬나눔장터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장이 선다. 올해 광화문·뚝섬 나눔장터에서는 약 60만 점의 물품이 시민의 손을 통해 재사용됐으며, 장터에 판매자로 참여한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수익금 중 일부인 약 1,8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등에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했다. 8월 27일 개장해 7일마다 만날 수 있는 광화문 희망나눔장터는 매달 2, 4, 5번째 주 일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운영되며, 1, 3번째 주 일요일에는 청계천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자원순환과 나눔의 장이 마련된다. 시민들이 중고물품을 저렴
(경기뉴스통신) 국세청은 제10회 조세박물관 특별전『안녕하稅요? 나인생씨』를 세종시 조세박물관에서 2017. 8. 25.(금)부터 2018. 4.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 생활 속 다양한 세금을 평범한 회사원 ‘나인생씨’ 삶 속 이야기를 통해 쉽고 즐겁게 체험하며 세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보그림과 삽화를 통해 일상 속 세금 이야기를 주제별로 표현하고, 주유 조작기, 주정계, 납세증지, 부동산 취득세 영수증, 근·현대 담배 등의 세금 관련 유물을 함께 전시한다. 조세박물관에서는 유물 전시뿐만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세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관람 예약은 조세박물관 누리집(www.nts.go.kr/museum)을 참고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은 기획전시 ‘준천, 영조와 백성을 잇다’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8월 25일(금) 오후 3시 청계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오는 11.5(일)까지 일반인에 전시한다. 청계천박물관은 청계천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중심으로 한 장소 기반의 박물관이자 청계천 전문 박물관으로서 청계천의 역사와 관련된 주제로 다양한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서울에서 한강의 운영과 관련된 정책이 중요한 만큼 조선시대 한양에서도 개천(현재의 청계천)의 관리와 정책은 중요하였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이번 청계천박물관의 기획전을 위해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준천계첩』을 구입하였고, 이외에 알려진 7점의 준천첩을 일부 복제하여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준천첩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 도시 한양의 운영에 개천 관리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고 영조 대 준천이 전격적으로 실시되게 된 시대적·사회적 배경과 그 진행 과정에 대하여 전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주제 : 한양의 인구증가와 개천 조선후기가 되면서 한양은 상업도시로 발전하고 전국 각지에서 이주민이 몰리면서 거주지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경기뉴스통신) 울산시가 8월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오후 7시 30분 태화루 특설무대(태화마당)에서 기획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2017년 태화루 기획공연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태화루의 여름이야기’라는 주제로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태화루를 활용한 전통문화 예술을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마고’라는 작품으로 태화루 예술단에서 대지의 상징인 어머니 신(神) 마고를 모티브로 제작된 역동적인 무대로 서막을 연다. 제2장은 2017년 상반기 태화루 문화예술 아카데미 강좌를 수료한 전통무용반과 전통소리반에서 준비한 공연이 펼쳐진다. 전통무용반은 태화루에서 흥류와 풍취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시나위와 함께하는 허튼춤과 울산부채입춤’ 선보인다. 전통소리반은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의 사계의 변화에 맞추어 작곡된 아리랑 ‘태화아리랑’을 공연한다. 제3장은 국악연주단 민들레에서 창작곡 ‘사랑가’로 서정적이면서도 경쾌한 리듬과 남녀의 아름다운 몸짓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춤곡을 시작으로, 트로트가요 장윤정의 ‘첫사랑’과 판소리 흥부가 中 박타는 대목 ‘박타령’을 퓨전국악곡으로 선보인다. 뮤지컬 '지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6~2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빅뱅 멤버 ‘태양(이하 태양)’ 단독 콘서트 ‘TAEYANG 2017 WORLD TOUR <WHITE NIGHT> IN SEOUL(이하 화이트 나이트)’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화이트 나이트’는 태양이 지난 2014년 ‘라이즈(RISE)’ 콘서트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9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한콘진은 서울 콘서트 현장에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 및 포토존을 운영하고 관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토존에서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실물 크기로 제작된 태양의 등신대와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을 평창올림픽 응원 메시지와 함께 SNS에 올리면 수호랑, 반다비 캐릭터 부채, 타투 스티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콘진은 이번 이벤트를 비롯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K-Pop 콘서트,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홍보 이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26~2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빅뱅 멤버 태양(이하 태양)의 단독 콘서트 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이트 나이트’는 태양이 2014년 ‘라이즈(RISE)’ 콘서트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9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한콘진은 서울 콘서트 현장에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 및 포토존을 운영하고 관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토존에서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실물 크기로 제작된 태양의 등신대와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을 평창올림픽 응원 메시지와 함께 SNS에 올리면 수호랑, 반다비 캐릭터 부채, 타투 스티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이벤트를 비롯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K-Pop 콘서트,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홍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를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은 오는 30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8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 콘텐츠의 나아갈 길, 음악 플랫폼 산업’을 주제로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플랫폼 서비스 기업의 성공사례와 국내외 트렌드를 소개하고, 음악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지니뮤직 이상협 MI사업본부장 ▲멜리펀트 박재환 대표 ▲쿨잼컴퍼니 최병익 대표 등 국내 음악 콘텐츠를 선도하는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선다. 8월 BIZ+ Talk의 모더레이터를 맡은 이상협 지니뮤직 MI사업본부장은 ‘IT기술 기반 음악 산업 시장의 변화 및 성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지니뮤직은 KT음원 서비스 자회사로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기반의 인공지능 음성명령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박재환 멜리펀트 대표는 ‘팬덤 영상 기반 뮤지션 성장 플랫폼 사업 사례 및 향후 수익 모델 계획 공유’를 주제로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플랫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소개한다. 멜리펀트는 머신러닝(기계학습) 기반의 콘텐츠 추천 엔진을 통해 사용자와 아티스트를 연결해주는 팬덤 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경기뉴스통신) K-water는 시화호 인근 지자체인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 및 시화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9월 2(토)부터 9월 3(일)까지 ‘2017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을 시화호 일대에서 공동개최한다.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은 해양문화와 레저공간으로써의 시화호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해양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조력발전소 일대와 시흥시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의 거북섬, 화성시 우음도를 중심으로 각 지역별 특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water는 9월 2일(토)∼9월 3일(일) 행사 양일간 요트 또는 보트를 타고 시화호에 대한 해설과 함께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시화나래 뱃길투어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시흥시장배 카약대회와 안산시장배 핀수영대회(9.2), 바다래프팅대회(9.3), 화성시 주최의 우음도 에코트레킹(9.2∼9.3), 시화지구 시민단체 주관 1박2일 시화호자전거 투어(9. 2∼9. 3)가 진행된다. 또한 시화MTV의 거북섬을 중심으로 카약, 요트 체험, 워터슬라이드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경기뉴스통신) 주크박스 감성 뮤지컬 ‘서른즈음에’가 29일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서른즈음에’는 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의 작사 겸 작곡가 강승원의 대표곡들로 이루어지는 주크박스 뮤지컬로 최근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캐스팅을 발표했으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뮤지컬 ‘서른즈음에’는 누구나 공감하는 질문 ‘내 인생에서 가장 되돌리고 싶은 순간’으로 시작해 삶에 대한 후회와 기억, 동시에 서른 즈음에 겪는 사랑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린 작품이다. 아주 특별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통해 서른 즈음의 청춘들이나 서른 즈음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나 삶의 의미와 행복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줄 것이다. 2017년 팍팍한 삶의 무게를 견디는 중년 현식 역할엔 연기파 뮤지컬 배우 이정열과 조순창이 1997년 꿈과 사랑을 찾는 청년 현식 역할엔 아이돌 스타 산들(B1A4)과 팬텀싱어 시즌1을 통해 최근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뮤지컬배우 백형훈이 열연한다. 다른 시간을 사는 한 인물을 연기함에 있어 배우 간 호흡이 중요하다. 4명의 남자 배우는 연습시간 외에도 바쁜 스케줄을 쪼개 역할에 대해 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5일 ‘작가와의 만남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꿈꾸며 밥먹고 살기’ 라는 주제로 양경수작가의 미니 특강, 전문 진행자와의 북토크, 관객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진행되며, 중간 중간 싱어송라이터 강예준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직장인들의 사이다라 주목받고 있는 양경수 작가는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 ‘김과장 직장백서’ 등의 주요저서와 드라마 ‘김과장’ 출연 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작가의 삶의 과정을 통해 현대 작가의 활동을 살펴보고 사회 직업에 대한 의미를 유쾌한 스토리로 풀어가며 팍팍한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갑섭 평생학습센터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더 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방법은 포천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pocheon.go.kr/cente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센터 중앙도서관팀(031-538-3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조선시대 전통 군사훈련과 전통 무예가 창작뮤지컬을 통해 재현된다. 경기도는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남한산성 인화관에서 창작뮤지컬 ‘야조(夜操), 야조 속에 들어온 두 국왕 이야기’ 공연이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와 광주시가 후원하고 광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병자호란 이후 남한산성에서 실시된 야조(夜操, 야간 군사훈련)를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남한산성에서 진행됐던 야조를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뮤지컬을 창작하게 됐다”면서 “전문 뮤지컬 배우와 (사)전통무예십팔기보존회 무예팀이 출연해 연기와 노래는 물론 무예시연, 군사훈련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작뮤지컬 ‘야조(夜操), 야조 속에 들어온 두 국왕 이야기’ 는 남한산성에서 야조를 실시하는 문제를 놓고 정조와 신하·백성간의 갈등과 화합의 과정을 담고 있다. 정조가 백성까지 동원해 야조를 실시하려 하자, 신하와 백성들은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겪었던 치욕과 무리한 백성동원을 회상하며 야조 시행을 반대한다. 이에 정조는 백성들의 원대로 군사들로만 야조를 실시한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는 를 개최한다. 한국화, 칠보공예, 규방공예 등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와 수강생이 그간의 수업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인 이번 행사에서는「규방공예전」,「전통공예전」,「전통회화전」3개 분야로 기획된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규방공예전’에서는 규방공예, 생활자수, 전통매듭, 직물놀이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공예전’에서는 칠보공예, 풀짚공예, 닥종이인형 작품을 볼 수 있다. 또, ‘전통회화전’에서는 한국화, 문인화, 실용민화, 전통섬유그림, 서예 작품이 전시된다. 이날 안방에서는 이명애 강사로부터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직물놀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전통문화강좌 일일체험으로 ‘액세서리 및 파우치 만들기’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시민예술공연과 북촌문화센터 해설 프로그램, 오미자차 나눔도 마련되어, 오감이 즐거운 풍성한 행사가 될 예정이다. 26일(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시민 생활문화 예술공연팀(손영미 외)의 무대 ‘숲 오카리나 앙상블’이 펼쳐진다. 오후 1시와 2시, 총 2회에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8월 22일(화)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인 『2017 인천스페셜 뮤직 페스티벌 &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인천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인천시의 「장애인 돌봄가족 휴식지원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인 「인천스페셜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붐 조성을 위한 D-100일 행사로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의 인천대회와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경연에는 개인과 단체 등 모두 14개 팀이 참가했다. 청천교회 장애인 예배 공동체 회원 중 15명으로 구성된 새내기 팀(밀알부)이 ‘컵타’ 공연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 인천혜광학교의 오케스트라 12인 앙상블과, 5중주 공연도 펼쳐져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단체로 공연한 팀은 2015~2017년까지 청소년 보컬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 경력이 있는 지적장애인 5명으로 구성된 하람밴드, 발달장애인 여성 플루트 듀엣 아띠플루트앙상블,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여성 4중창 소리넷,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성동N의 줌바댄스팀, 인천시장애인자립생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 대표 여름피서 프로그램인「한강몽땅 여름축제」에 31일간 총 1천1백5십만 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다시 발견하는 한강 사용법'이라는 주제아래 시민들에게 한강을 피서지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80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아름다운 한강야경을 배경으로 재즈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한 여름 밤의 재즈’와, 여의도 물빛무대의 ‘열대야페스티벌’ 등 낭만적 한여름 밤 프로그램이 인기를 모으며 비교적 시원한 저녁시간대를 이용한 야간 여가 문화를 창출했고, ‘수상레포츠 종합체험장’, ‘한강수영장’ 등 다양한 수상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민의 대표 여름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는 올해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성과를 ① 킬러콘텐츠 프로그램 강화 ② 시민주도형 축제 정착 ③ 국제교류 및 공공협력 강화 등으로 꼽았다. 첫째,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에 집중한 ‘킬러 콘텐츠’로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프로그램으로는 참여자수 2만 명을 돌파한 ‘다리밑 영화제’와 15일간 22명이 다녀간 ‘다리밑 헌책방 축제’, 5천명이 참여한 무박2일 한강걷기 프로그램 ‘한강나이트워크
(경기뉴스통신) 창단 18년을 맞는 강원도립예술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창단 최초로 전국순회공연을 기획하고 서울공연을 오는 8월 23일(수) 19시 30분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서울공연은 15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의 사전 분위기 진작과 문화올림픽을 지향하고 있는 취지에 따라 동계올림픽의 개최의미와 만남과 소통이라는 문화올림픽 실천과 함께 문화상품으로서의 발전과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기획하였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1부는 강원도립무용단의 판타지 창작무용 “겨울약속”, 2부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무대로 소리꾼 남상일의 노래로 팔도민요의 모음곡 “민요연곡”, 김덕수 사물놀이의 협연으로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악 “본(本, Born)”이 이어지고, 3부에서는 강원도립무용단과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합동무대 “축제의 노래”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이다. 국내외 공연을 통화여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