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9월 18일(월)부터 11월 27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마다 ‘반짝반짝 신라의 황금 보물’을 진행합니다. ‘반짝반짝 신라의 황금 보물’은 ‘휴관 없는 박물관’ 운영이 본격 확대 시행됨에 따라 월요일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유아(6~7세) 및 초등생(1~3학년) 단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에 선택된 시간에 맞추어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신라 황금 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신라 금관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황금의 나라’로 불렸던 신라는 8세기 편찬된 『일본서기』에서도 ‘눈부신 금은(金銀)의 나라’로 기록될 만큼 황금 문화재의 우수성이 뛰어났습니다. 신라의 다양한 황금 문화재는 그 가치와 의미가 매우 높아 현재까지도 신라를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라 황금 문화의 우수성을 어린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신라의 대표 황금 문화재인 금관을 신라인이 사용했던 공예기법을 응용하여 제작해봄으로써,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성
(경기뉴스통신) 한국 정상권의 대전시립무용단이 9월 14일 오후 7시 30분에 대전 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전통춤‘드고 나는 숨’으로 우리민족의 한과 흥, 멋과 자태가 살아있는 민족 전통춤 한마당을 펼친다. 구성진 소리와 특유의 애드리브를 통한 흥이 넘치는 젊은 소리꾼 남상일 씨의 진행과 KBS 국악한마당 전속음악단체인 민속악회 ‘수리’의 라이브 반주로 더욱 흥미롭고 재미지게 관객을 무대로 몰입시킨다. 오고무의 화려한 기교와 장단 그리고 새로워진 부채춤 안무, 의상, 소품이 시민들의 마음을 훔치며 무대의 처음과 끝을 장식한다. 신(神)을 청해 한(恨)을 몸으로 풀어내는 살풀이, 양악 첼로(첼리스트 김현실)와 국악의 시나위 반주가 서로 어우러져 현대와 전통을 조화롭게 표현하여 친근감과 새로움을 더한다. 이번 공연은 첨단 기계문명이 발전해 가는 사회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우리문화와 전통을 알아가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의 후원을 받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무형유산 아날로그 시청각자료 디지털화를 주제로 한 디지털 워크숍을 5일 오전 10시 전북 전주시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태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아태지역 무형유산 정보 협력을 위해 디지털화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는 공모를 통해 태평양 지역 미크로네시아연방의 야프역사보존연구소와 피지의 피지박물관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두 기관은 소장 아날로그 시청각자료의 디지털화, 결과 자료의 데이터베이스(DB)와 CD/디지털 비디오(DVD) 선집 제작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두 기관의 무형유산 자료 복원과 디지털화를 위한 전문가 인적 교류, 무형유산과 자료 관리의 전문기관 아카이브 시설 견학.자문, 디지털화 지원 사업 진행 과정 점검과 활용방법 논의를 위한 실무회의를 목표로 개최하며 미크로네시아연방 야프역사보존연구소와 피지박물관을 포함한 국내외 협력기관 전문가 8명이 참석한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은 1부에서는 태평양 무형유산 아날로그 자료 현황과 계획을 주제로 ▲ 미크로네시아연방, 피지 무형유산 아날로그 자료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
(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자연에서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생물모방 특별전'을 9월 5일부터 1년 동안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특별전시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물모방(Biomimicry)이란 자연의 생태계와 자연 현상, 살아있는 생명체의 기본 구조와 원리 등에서 영감을 얻어 공학적으로 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는 생물, 생태, 환경 등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생물모방 분야에서 생물, 생태에 대한 연구와 이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전시를 '생물모방 연구공간'과 '생물모방 놀이공간'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이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생물모방 연구공간'은 생태기반연구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토리거위벌레 연구'를 소개하고 도마뱀붙이, 노랑거북복, 거미 등 살아있는 생물을 직접 관찰하면서 생물모방 사례를 실제로 경험하는 등 연구자의 관점으로 자연과 생물을 탐구해본다. '생물모방 놀이공간'은 3D 프린터 시연, 거꾸로 글씨를 써보는 체험, 벨크로(찍찍이)
(경기뉴스통신) 국립과천과학관은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2층 중앙홀에서 극지체험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제적 이슈인 남·북극의 환경과 자원, 우리나라 과학기지 소개를 통하여 극지진출과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사)한국극지연구진흥회, 극지연구소와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전시는 , , , 4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에서는 극지의 지리적 위치, 우리나라 극지진출 역사, 그리고 탐험대의 활동성과를 박제표본, 탐험 장비 등과 함께 설명할 예정이며, 에서는 우리나라 남·북극 과학기지의 위치와 임무, 연구원들의 활동상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에서는 남극과 북극의 생물을 소개하고, 극지환경과 지구적 규모의 기후변화와의 관계를 설명한다. 관람객은 극지의 운석과 화석 관찰을 통하여 우주와 지구의 역사, 지구 환경 변화를 유추할 수 있다. 또한, 북극 해빙 크기의 급격한 변화가 세계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전시와 체험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에서는 극지의 풍부한 자원, 생물연구를 통한 기술개발, 우리나라 극지진출의 미래, 북극항로 개발 등을 소개한다. ‘아라온호 조립대회’, ‘극지생물 종이접기’, ‘극지로 보내는 메시지’, ‘
(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자연에서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생물모방 특별전'을 9월 5일부터 1년 동안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특별전시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물모방(Biomimicry)이란 자연의 생태계와 자연 현상, 살아있는 생명체의 기본 구조와 원리 등에서 영감을 얻어 공학적으로 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는 생물, 생태, 환경 등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생물모방 분야에서 생물, 생태에 대한 연구와 이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전시를 '생물모방 연구공간'과 '생물모방 놀이공간'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이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생물모방 연구공간'은 생태기반연구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토리거위벌레 연구'를 소개하고 도마뱀붙이, 노랑거북복, 거미 등 살아있는 생물을 직접 관찰하면서 생물모방 사례를 실제로 경험하는 등 연구자의 관점으로 자연과 생물을 탐구해본다. '생물모방 놀이공간'은 3D 프린터 시연, 거꾸로 글씨를 써보는 체험, 벨크로(찍찍이)
(경기뉴스통신) 서울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 대표광장인 광화문 광장과, 사람과 자연·문화가 융합된 서울의 대표 휴식 공간인 청계천 야시장이 서울 365패션쇼의 무대로 변신한다. 9월 4일(월)에는 한국의 멋을 선보이는 ‘서울 365-광화문광장 한복 패션쇼’가 진행되며, 9월 9일(토)에는 서울의 밤을 밝히는 ‘서울 365-청계천 야시장을 무대로 K-뷰티를 주제로 미래 콘셉트의 헤어·메이크업쇼가 펼쳐진다. 오는 4일(월), 서울의 역사적·상징적인 공간으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한복 컬렉션(문현승 디자이너)을 선보인다. 서울 365 한복 패션쇼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 오후 5시, 2부 오후 7시), 전통적이고 일상적인 요소를 동시에 담아낸 의상을 약 25착장 선보인다. 시는 최근 생활 한복 열풍 등으로 한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되는 한복 런웨이가 광화문 일대를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복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9일(토)에는 청계천을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생활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이 주관하는 ‘2017 전국생활문화축제’가 오는 9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전국생활문화축제’는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전국 단위의 생활문화동호회 축제다. 올해는 ‘두근두근, 내 안의 예술’을 주제로 동호회 전시와 체험, 생활문화영상제, 연극제, 청년 버스킹 등이 진행된다. 13개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102개 생활문화동호회와 생활문화동호인 1,000여 명이 이번 축제에 참여한다. ‘2017 전국생활문화축제’에서는 개막식 전날인 9월 8일(금) 오후 8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전야제를 개최한다. 이번 전야제에서는 권역별 생활문화동호회 추천 및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배우 정인기와 화가 이상선으로 구성된 대학로 연극인 밴드 ‘까치와 도깨비’가 초청 공연무대를 꾸미며 기타로 소박하고 풋풋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작가수 조동희와 통기타 생활문화동호회의 합동 공연도 펼쳐진다. 개막식은 전야제에 이어 9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대에서 열린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현주소와 미래 공간 환경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건축문화축제 ‘2017 대한민국 건축문화제’가 문화역서울 284에서 오는 9월 5일(화)부터 9일(토)까지 5일간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회장 배병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건축이 공간과 형태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의 여러 요소를 결합하여 사회적 소통 체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통합의 건축’을 주제로 열리며, 건축 전시와 세미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나뉘어 행사가 진행된다. 전시프로그램으로는 ▲ 특별 주제전(통합의 지형도, 통합의 숲, 도시의 편린), ▲ 제12회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 및 젊은 건축가전, ▲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 ▲ 한국건축가협회상·특별상 수상작전, ▲ 제36회 대한민국건축대전 일반공모전, ▲ 2017 지역건축가전이 있다. 이외에도 도시재생 세미나, 최근 새단장(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세운상가를 건축가와 시민들이 답사하는 ‘건축 환상여행: 세운상가’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건축계의 올림픽인 ‘2017 국제건축연맹(UI
(경기뉴스통신)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인식 개선과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 가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부가 함께 하는 육아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아자아자 이야기 콘서트’를 9월 3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네이버 그린팩토리 내 커넥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아빠도 육아·가사의 주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아빠의 육아참여 실천을 독려함으로써 ‘엄마 육아’에서 ‘부모가 함께하는 육아’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꾀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이야기 콘서트에는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소아청소년 클리닉 원장 오은영, 소통전문가 김창옥, 방송인 이정수가 패널로 참석해 3~7세의 자녀를 둔 엄마·아빠 300여명과 함께 아빠 육아 또는 부부가 함께 하는 육아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6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 맘·키즈를 통해 참석 희망자를 모집(총 1,452명 신청), 부부 모두 참석이 가능하고 주제에 대한 고민을 충실히 작성한 150쌍의 부부를 선정해 초청하였다. 이야기 콘서트의 1부 순서인 ‘부모 육아 공감 토크’에서는 현장 참석자와 함께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시장 백경현)청소년수련관(관장 이문희)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활성화방안의 일환으로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사업인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구리광장에서‘청소년을 청소년답게’를 주제로 열린‘청소년다움 축제’가 성황리에 성료했다. 이번 축제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 관내 학교소속 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기관 등 청소년,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 모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구리시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서로 하나 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증에 대한 홍보와 한국청소년 활동 진흥원과 함께하는‘고마워YO’캠페인, 청소년 3행시 이벤트 등으로 유익한 정보제공 및 캠페인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문희 관장은“청소년 주말여가활동 활성화는 물론, 그 외에도 꾸준히 각종 창의적인 토요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수련시설의 역할을 다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로 발돋움하여 공공성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며“이번 축제의 경우처럼 시민들과 청소년이 하나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 20일‘메아리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이 9월 4일 개막했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도내 31개 시.군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전국 최고의 청소년 예술분야 등용문이다. 청소년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놀이마당 제공으로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과 문화욕구를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9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도내 청소년 개인 500여명, 단체 377팀 5,60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8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수원제1야외음악당,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음악.무용.사물놀이.문학 등 4개부문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총 332명(팀)을 선발해 종목별 최우수, 우수 입상자 등 153명(팀)에게는 도지사상, 고등부 상위 우수입상자 8명(팀)에게는 경기도교육감상이 수여된다. 김복자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향상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역점 추진하는 행사로 청소년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훌륭한 예술인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VR·AR 산업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VR·AR체험관, 와우스페이스(WoW Space)가 5월 개관 이후 약 3개월만에 누적 이용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경기도는 와우스페이스가 지난 8월 26일 평택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행사에서 누적 이용객 1만 89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와우스페이스는 지름 10m, 높이 5m 규모의 에어돔으로 내부에 ▲4인승 VR시뮬레이터 ▲1인승 VR시뮬레이터 ▲사운드체어 360° VR영상체험 ▲증강현실책(AR Book)등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VR/AR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그동안 파주 캠프그리브스 전시회, 고양 플레이엑스포, 연천 레저페스티벌 등 도내 주요 행사와 경기북부지역 등 정보통신·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체험객을 맞았다. 현재까지 8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운영일수는 총22회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와우스페이스가 개관 약 100일 만에 이용객 1만 명을 확보함에 따라 VR·AR 산업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더 많은 도민이 와우스페이스를 통해 VR·AR콘텐츠를 접하고 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VR·AR 체험관, 와우스페이스’
(경기뉴스통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9월을 '2017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로 선포하고, 전국 70여 곳에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문해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 개최와 함께, 문해교육 홍보대사(시인 김용택, 역사 강사 최태성)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문맹', '까막눈'과 같은 부정적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문해교육 참여 제고를 위해 유네스코 '세계 문해의 날(9.8.)'이 포함된 9월을 문해의 달로 지정(2014년~)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일 인천아트플랫폼(중구 재물량로 218번길 3)에서 인천지역 생활문화동아리 80여팀 1,000여명이 참석하는, 인천 최초의 생활문화동아리의 축제인 ‘인천생활문화축제 사이:多’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문화원연합회와 생활문화동아리연합 놀이터가 함께 주관하는‘제1회 인천생활문화축제 사이:多’는 인천시 생활문화동아리 회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무대, 공연, 운영 등 행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준비한 참여형 축제이다. ‘제1회 인천생활문화축제 사이:多’는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축제 기획단과 함께 장소, 무대, 순서, 운영 등 행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결정하고 준비했다. 일상을 문화로 공감하는 사이, 행복을 문화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사이, 그냥 좋아서, 마냥 좋아서, 좋아서 만나는 ‘사이:多’, 많은 사이‘들이 모여서 만드는 축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생활문화동아리 80여팀이 참여하는 「제1회 인천생활문화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의 3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공연은 아트플랫폼 중앙무대, 칠통마당, 한중문화관의 3곳의 무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민요, 무용, 오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