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취업교육 프로그램은 성별·연령별 취업률과 선호도를 파악해 구직자 맞춤형 교육을 개설하고, 실질적인 구직자들을 교육생으로 선발해 취업률을 끌어 올리는데 목표를 두었다. 한편 시는 여성 일자리를 위한 요양보호사 교육, 청·장년층 취업을 위한 패션 샵마스터 자격증 취득과정, 시니어 재취업을 위한 경비신임교육 등 해당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는 관련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 오는 25일까지 샵마스터·경비신임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방문해 각 프로그램별 자격조건 등 확인 후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여 하남시 일자리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두산중공업이 영국 자회사인 두산엔퓨어가 영국 상하수도 사업자인 서번 트렌트 워터(Severn Trent Water)와 하수 슬러지(하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 에너지화(Waste to Energy) 플랜트 공급 계약을 약 300억원에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월 같은 발주처로부터 수처리 설비 수주 이후 연이은 성과다. 이번에 수주한 플랜트는 열처리와 저온 살균 처리 등을 거쳐 하수 슬러지 양을 줄이는 한편 슬러지 부산물인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1MW급 가정용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친환경 설비다. 이 플랜트는 잉글랜드 맨체스터 남쪽 약 70km 에 위치한 스태퍼드셔 주 스토크온트렌트(Stoke-on-Trent) 시에 설치되며 2019년 준공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윤석원 Water BG장은 “기존의 해수담수화·수처리 플랜트 분야를 넘어 친환경 신재생 분야인 하수 슬러지의 에너지화(WtE, Waste to Energy) 시장에 참여한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다”며 “Water사업의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친환경 수처리 분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워터 마켓(Global Water Mark
(경기뉴스통신) 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어 오는 8월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2억 1000만 원 미만의 물품을 구매할 경우 저가 투찰하는 ‘최저가 낙찰제도’가 폐지되고, 일정한 비율의 가격을 보장하는 ‘적격심사 낙찰제’가 도입되어 영세중소업체의 적정한 대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종전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발주 시 실적을 갖춘 업체에 한해 입찰 참가자격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아 종전 납품 실적이 부족한 창업 및 소상공인의 경우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하기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 이번 시행령에서 기획재정부장관 고시금액(2억 1000만 원) 미만의 경우에는 특수한 설비 또는 기술이 요구되는 물품제조계약이나 특수한 기술이 요구되는 용역 입찰 시 실적제한을 할 수 없도록 하여 창업 및 소상공인의 입찰 참여 기회가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으로 창업 및 중소기업의 입찰기회 참여 확대와 영세중소업체에게 적정한 대가를 보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교육의 일환으로 2017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업에서 소외될 우려가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돕고자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9월 4일부터 29일까지 160시간 이론교육과 80시간 실습 후 11월 11일 최종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또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그치지 않고 하남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요양보호시설 등에 취업을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여성 구직자는 오는 8월 23일까지 하남일자리센터 및 진성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방문 신청가능하다. 하남시 관계자는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돕고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여 국내 최고의 인적 인프라로 활용하고, 성공적 해외진출 사례를 창출하기 위한「2017년도 Global 기업가정신 해외 현지 교육」을 7월 31일 ~ 8월 11일(12일간)까지 추진한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고 있는 Global 기업가정신 교육은 유망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을 선발하여 미 스탠퍼드대 디스쿨(d.School)의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교육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판매, 투자, 협업 등) 구축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까지 58명의 혁신 기업가를 육성했다. 올해는 해외진출 의지와 역량을 겸비한 ICT 기반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대표 등 유망 기업가 23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스탠퍼드대 디스쿨(d.School)의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과정, 현지 멘토링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과정 등 美 현지과정과 국내 사전교육·사후 네트워킹 등 5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23명의 참가기업 대표들은 미 스탠퍼드대 디스쿨(d.School)의 디자인씽킹 교육을 통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가산디지털단지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주역인 SW기업인들과 ICT 분야 첫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유영민 장관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SW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으로 미래 일자리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SW산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이번에 근본적으로 해소할 각오라고 밝혔다. 유영민 장관은 우리나라 SW산업이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외형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HW중심 산업구조, 불합리한 수·발주 제도, SW가치 보장 미흡 등으로 SW소비국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우리나라가 SW생산국으로 발돋음하기 위해서는 장기간 개선되지 않은 산업현장의 해묵은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파악하고 해소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장관이 직접 문제해결TF를 주도하여 SW개발자가 대우받고 SW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참석기업 대표들은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SW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제언하였으며,유영민 장관은 앞으로 우리나라의 SW산업·인재·기술 역량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내 8개 농산물전문생산단지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운영실태 조사 결과’에서 최우수 단지 5곳, 우수 단지 3곳 선정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체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다. 최우수 단지 5곳은 ▲화성포도수출협의회(대표 윤여분, 포도), ▲안성과수농협(대표 홍상의, 배), ▲평택과수농협(대표 신현성, 배), ▲우일팜(대표 정봉진, 토마토), ▲고양수출선인장작목회(대표 백병열, 선인장)이다. 우수 단지는 ▲양주배영농조합법인(대표 이재국, 배), ▲김포시수출배작목회(대표 이호선, 배), ▲한국농원(대표 유병남, 파프리카) 등 3곳이 선정됐다. 이들 8개 단지는 수출전문단지로 지정돼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인센티브(7~10%), 해외 선진 농연 연수 기회 등 혜택을 받게 된다. 반면 화훼류는 전통적인 수출 강세 품목인 선인장을 제외하고 장미, 심비디움 등 3개 단지가 저평가를 받는 등 저조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장미의 주요 수출시장인 일본과 러시아의 환율 약세 장기화, 최근 사드 문제에 따른 심비디움의 중국 수출 감소 등을 주요 원인으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9월 15일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제9회 청년 일자리 박람회 ‘청년드림 잡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 그리고 경기도,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또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일자리에 대한 높은 관심에 발 맞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후원으로 새로이 참여한다. ‘청년드림 잡콘서트’는 일자리 ISSUE & 진로TREND를 콘셉트로 ▲현장채용존 ▲대기업 공채상담존 ▲고양시 미래일자리탐색존 ▲진로 토크존 ▲취업 서포터존 ▲공감 힐링존으로 세분화해 청년 취준생이 일자리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지난 상반기 청년일자리박람회에서는 미래일자리탐색존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VR, AR, 드론, IoT, 서비스로봇 등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청년드림 잡콘서트에도 고양시만의 역동적 미래일자리 전망을 미리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양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이제 일자리 박람회와, 더 나아가 일자리사업도 취업률로만 평가하는 단기적 성과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미래 진로를 위해 그 스펙트럼
(경기뉴스통신) LG전자가 인도 구르가온에 위치한 쇼핑몰인 엠비언스몰(Ambience Mall)에 대형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인도에 올레드 사이니지가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55인치 플렉서블 올레드 사이니지 70장을 활용해 가로 6미터, 높이 5.7미터 크기의 웅장하고 심미적인 사이니지 조형물을 완성했다. 이 올레드 사이니지는 360도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도록 상단부는 올레드 사이니지를 둥글게 이어 붙인 두 개의 원형 띠 형태로 하단부는 곡면 비디오월을 3면으로 배치했다. 올레드 사이니지는 백라이트가 없어 LCD 사이니지보다 두께가 얇고 곡면으로 제작하기 쉽다. 픽셀 한 개 단위로 색을 나타내거나 완전히 꺼서 무한대의 명암비를 표현할 수 있다. 또 시야각이 넓어서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정확한 색을 보여준다. 사람들이 붐비는 매장, 로비, 쇼핑몰 등 상업 공간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설치된 올레드 사이니지를 통해 超프리미엄 ‘LG SIGNATURE(LG 시그니처)’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광고도 진행하고 있다. 인도 올레드 사이니지의 제작 및 운영을 맡은 HS애드는 8월부터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광고도
(경기뉴스통신) KT가 연결 기준으로 2017년 2분기 매출 5조8,425억원, 영업이익 4,47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4.8% 증가했다. BC카드가 보유한 마스터카드 지분 매각으로 인한 일회성 이익 400여억원을 제외해도 전 분기에 이어 4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5대 플랫폼 중에서 미디어 및 스마트에너지 분야에서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 미디어·콘텐츠는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스마트에너지의 경우 2017년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인터넷, 금융 분야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무선사업은 세컨드 디바이스, IoT 가입자가 꾸준히 늘면서 전체 가입자가 전 분기 대비 28만7000명 증가했다. 반면 무선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1조643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회계처리 기준 변경에 따라 단말보험 서비스 등이 매출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유선사업에서는 기가 인터넷의 성장세가 유선전화의 매출 감소세를 상쇄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 6월 말 기준 320만 이상 가입자를 확보한 기가 인터넷의 꾸준한 성
(경기뉴스통신) 2017년 뇌신경회로망 관련 신규과제 통합 워크숍(이하 뇌신경회로망 워크숍)을 7월 26일(수) 한국뇌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미래창조과학부는 밝혔다. 뇌신경회로망 워크숍은 미래창조과학부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2017년도에 신규 추진하는 ‘뇌신경회로망 관련 과제’에 대한 세부 내용 및 연구방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전두엽 특화 신경회로 규명 및 활용을 위한 DB플랫폼 구축(한국뇌연구원),기저핵 장애 뇌질환 신경 회로 규명 및 활용(KIST), 신경회로분석 차세대 뇌융합기술(6개) 과제와 뇌연구 이미징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뇌과학 챌린지(2개)과제 및 차세대 AI(인공지능) 연계를 위한 과제(4개)의 연구자들 70여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뇌지도 구축 및 뇌융합 챌린지 프로젝트」사업과의 연계방안과 기존 뇌연구 사업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06년부터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뇌연구 4대 분야(뇌인지, 뇌신경생물, 뇌신경계질환, 뇌공학)의 원천기술개발을 통하여 사회문제 해결과 실용화 연계 등을 위한 신규과제를 발굴 및 지원하
(경기뉴스통신) LG생활건강이 상반기 매출 3조1,308억원, 영업이익 4,924억원, 경상이익 4,656억원, 당기순이익 3,489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 7.3%, 9.6%, 9.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내수침체와 중국 관광객수의 급격한 감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로 구성된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와 럭셔리 중심의 화장품 사업 운영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을 이어가며 사상 최대의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부채비율이 전년 6월 말 대비 21.3%p 개선된 59.5%로 낮아졌고 작년 12월 한국신용평가에 이어 지난 6월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의 신용등급 또한 ‘AA’에서 ‘AA+’로 상향 조정됐다. 2분기 매출은 1조 5,3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 역신장했고 영업이익 2,325억원, 경상이익 2,203억원, 당기순이익 1,683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 6.8%, 5.6% 증가하며 사상최대 2분기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 2017년 상반기 및 2분기 사업부문별 실적 > 화장품사업은 상반기 매출 1조
(경기뉴스통신) S-OIL은 2분기 매출액이 안정적 원유 공급을 바탕으로 한 생산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해외 수출 확대로 4조6,650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인하, 정기보수가 진행된 석유화학설비(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의 가동률 축소로 인해 1분기에 비해 10.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 관련 손실과 래깅효과(lagging effect, 원유를 수입, 정제해서 제품으로 판매하는 사이에 발생하는 시차효과), 석유화학부문의 정기보수 등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64.8% 줄었다. 석유화학설비(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의 계획된 정기보수작업으로 2분기 파라자일렌 공장 가동률이 75%에 그쳤으나, 하반기는 정기보수 계획이 없어 정유, 석유화학, 윤활기유 등 공장 내 모든 공정이 최적 수준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9조8,65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9.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507억원으로 60.2% 감소했다. ◇ 2분기 사업부문별 실적 분석 사업부문별 경영실적은 비정유부문에서 20.9%(2,022억원)의 높은 수익률을
(경기뉴스통신) 현대상선이 미주노선 서비스 중 6월 미주서안의 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하면서 전체 순위 4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JOC ‘피어스 데이터(Piers Data)’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 현대상선의 아시아發 미주서안 물량은 14,055TEU(week)로 전년 동월 7,953TEU(week) 대비 77% 대폭 증가했다. 순위 역시 전년 6월 12위에서 올 4월 첫 5위권으로 진입한 데 이어 6월에는 4위로 상승했다. 아시아 발(發) 미주 전체 물량도 6월 17,291TEU(week)로 전년 동월 11,626TEU (week) 대비 49% 증가했다. 시장점유율은 미주서안이 전년 동월 4.0%에서 7.4%로 3.4%P 상승했으며 미주 전체는 3.8%에서 5.8%로 2.0%P 증가했다. 또한 현대상선의 6월 부산항 처리물량은 148,950TEU(Month)로 전년 동월 78,039TEU(Month) 대비 70,911TEU(Month)가 늘어나 약 91% 증가했다. 수출입 물량의 경우 76,376TEU(Month)로 전년 동월 41,758TEU(Month) 대비 약 83%가 늘었으며 환적 물량은 72,57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7월 27일 오후4시 더파티 서면점에서 지역의 벤처성공기업과 창업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제1회 창업기업 아이디어 사업화 네트워킹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킹 대상 벤처성공기업으로 선정된 ㈜팜팩토리는 2012년도에 설립한 식자재 유통회사로, 선진 유통시스템을 바탕으로 양식, 한식, 일식, 중식 등 모든 외식 식자재를 대형 뷔페, 프랜차이즈 기업 등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특급호텔 출신 최고 전문팀을 통해 신메뉴 개발, CK상품(Central Kitchen) 조리를 끝냈거나 반조리를 끝낸 식품재료를 계열의 점포에 공급하기 위한 조리시설 및 외식관련 토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팜팩토리는 부산의 대표적인 뷔페식당인 더파티 13개점 외 주요 백화점 및 레스토랑에 납품하고 있으며, ‘16년 연매출 291억원을 달성한 성공 벤처기업이다. 또한, 네트워킹 참여 대상 창업기업은 부산시 창업지원사업(1기~8기, 창업지원센터)에 참여한 창업기업 중 식자재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현재 (재)부산경제진흥원에서 모집 중에 있으며, ㈜팜팩토리에서는 특히, 아기 이유식 개발, HAPP 인증을 받은 수제어묵, OEM 생산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