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쌤의 전쟁’ 러블리즈 수정과 구구단 나영이 공부와의 사랑에 빠졌다. 오는 추석 당일 2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추석 특집 ‘쌤의 전쟁’ 제작진은 러블리즈 수정과 구구단 나영이 스타쌤들의 특별한 수업에 푹 빠져있는 현장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정과 나영이 초롱초롱 눈빛으로 수업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예인 수강단 가운데 가장 최근에 수능을 치렀던 두 사람인 만큼 인터넷 강의 화면 속에서만 봤던 선생님들을 실제로 보고 있다는 사실에 마치 연예인을 본 듯 설레고 신기해하는가 하면, 특히 나영은 자신의 ‘최애 쌤’이 등장하자 팬심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나영은 한국사 시간을 담당한 이보람 강사가 등장하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과거 자신이 수능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인터넷 강의 동영상 속의 주인공이 바로 이보람이었던 것. 이보람의 독특한 발음과 습관까지 생생하게 기억해내던 나영은 “선생님 덕분에 한국사 정말 재밌게 공부했었다”는 감사인사와 함께 무한 신뢰와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다. 이에 이보람도 남다른 구구단 사랑으로 센스있게 화답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할
(경기뉴스통신) 'KBS 드라마스페셜 2018'의 두 번째 작품 '잊혀진 계절'(극본 김성준, 연출 김민태)이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1일 밤 10시 방송을 앞둔 가운데, 사이렌 소리가 울리는 범죄현장 비추며 서늘하게 시작하는 ‘잊혀진 계절’의 티저영상(https://tv.naver.com/v/4064473)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잊혀진 계절'은 2030 세대에게 익숙한 고시원과 고시촌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여주인공의 시선과 심리를 통해 바라보는 생활 밀착형 심리스릴러 드라마. 어제(17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우발적인 한 번의 살인이 다른 한 개인의 욕망과 만나 어떻게 연쇄살인으로 전개되고, 평범했던 범인은 왜 괴물이 되어 가는지를 속도감 있게 보여준다. 주변 일에 무관심하던 은재(고보결)의 차가운 눈빛이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점점 광기 어리게 변해가는 준기(김무열)의 눈빛을 통해 이들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내용이 약간 무섭다고 보여질 수도 있다. 심리 스릴러 장르로 서늘한 느낌에 가깝다.”고 작품을 소개하며 “많은 것을 타협하지 않고 굉장히 공들여 만든 작품
(경기뉴스통신) MBC가 18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될 제3차 남북정상회담 현장을 생생히 전한다.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 평화, 새로운 미래’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평양 현지의 일거수일투족을 입체적으로 보도할 예정으로 ‘MBC 뉴스데스크’ 앵커인 왕종명, 김수진 앵커를 비롯해 ‘2시 뉴스외전’의 성장경 앵커가 진행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김현경 북한 전문기자가 스튜디오에 함께 해 시시각각 평양 현지에서 전해오는 감동의 모습들에 깊이 있는 설명을 더할 예정이다. 북한 평양에 파견된 MBC 기자들은 평양 현지의 아침부터 밤까지 실시간 소식들을 발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 프레스센터와 MBC 스튜디오에 배치된 기자들과 함께 입체적인 보도를 약속하고 있다. 2박 3일간의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남북한 정치*경제*안보*사회*문화 등 전 분야를 망라한 매머드급 전문가 출연진들도 눈길을 끈다. 이관세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장, 100분 토론 진행자이기도 한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정성장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고유환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홍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부소장, 조성렬 국가
(경기뉴스통신) 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박지헌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할 때 박지헌씨가 두마디 밖에 못했다고?” 질문하자 박지헌은 “너무 떨면서 기다려서 그런지 아무 말도 못하겠더라”라며 통화할 당시의 기분을 설명했다. 이어 박지헌은 “(문대통령이) '3남3녀 아버지 되시죠? 앞으로도 다둥이 아버지로서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시고 행복한 가정 이끌어 가주세요’라고 하시는데 ‘네, 넵’ 이렇게 대답밖에 못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짧게 선보이기도 해 100인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가수 김도균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박지헌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박지헌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9월 18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경기뉴스통신) 오세아니아 대륙 중 가장 큰, 대륙의 나라 호주(Australia)! 호주에서도 가장 큰 지역인 서호주는 그 넓이만큼이나 광활한 자연과 자원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12배 넓이인 서호주는 호주 전체 면적의 1/3을 차지하고 있다는데... 광활한 대륙의 매력 속으로, 서호주의 남부에서 북부를 통과하는 8,200km의 대장정을 떠나본다. 지구 생명체의 근원, 해멀린 풀(Hamelin Pool)! 살아있는 해양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적어도 35억 년 전부터 존재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아직도 자라고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를 볼 수 있는 곳은 지구상에 단 두 곳 밖에 남지 않았는데 서호주 샤크베이의 해멀린 풀이 그중 하나다. 지구에 최초로 산소를 만들어 준 주인공,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없었다면 지구엔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데... 경이로운 지구 자연의 출발을 확인할 수 있는 해멀린 풀로 함께 떠나보자! 방송 : 월 22일(토) 오전 9시40분, KBS 1TV 기사 및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KBS는 지난 4.27 판문점 정상회담에 이어 이번 평양 정상회담에서도 주관방송사로서 역할을 맡아 역사적 순간을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KBS는 이번 생중계를 위해 중계차량 5대와 취재 제작 인력 18명을 평양에 파견했으며 정상회담 첫 날인 18일부터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20일까지 사흘 동안 1TV를 사실상 종일 방송 체제로 전환해 정상회담 관련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정상회담과 관련된 모든 뉴스와 특보는 KBS 모바일 플랫폼 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정상회담 첫날인 18일에는 오전 6시 특집 을 시작으로 오후 11시 특집 까지 뉴스와 특보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성남공항 출발 모습과 평양 순안공항 도착 환영행사, 첫 정상회담 소식 등을 생중계하며, 밤 10시에는 특집 을 통해 ‘3차 남북정상회담, 멀어도 가야 하는 길’을 방송한다. 19일에도 마찬가지로 특집 을 시작으로 특집 때까지 정상회담과 공동기자회견 내용 등을 특집 뉴스와 특보로 계속 전하고, 밤 10시 이후에는 특집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가을, 평화의 바람이 분다(가제)’를 방송한다. 이어 정상회담 마지막날인 20일에는 공식
(경기뉴스통신) MBC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현실주의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으로 완벽 변신했다. 소유진은 오는 10월 14일(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에서 착하되 할 말은 하고, 손해 보되 미련 떨지 않으며, 꾹 참되 터질 땐 터지는 ‘아내, 며느리, 딸’ 1인 3역을 악바리 다혈질 근성으로 해내는 임치우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소유진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집안 대들보 가장’ 임치우의 면모를 처음으로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임치우가 책상 앞에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가 하면, 심각한 표정을 드리운 채 어딘가로 다급하게 걸어가고 있는 장면이다. 가족들을 위해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삶을 보내는 치우의 상황을 대변하듯 잠그지도 못한 가방을 무릎에 놓고, 또는 어깨에 맨 채 고군분투하지만 이내 얼굴 가득 환한 미소로 긍정적인 임치우의 무한 에너지를 증명하고 있다. 소유진이 ‘현실주의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 임치우로 나선 장면은 한 부동산에서 촬영됐다. 소유진은 첫 촬영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내듯 특유
(경기뉴스통신)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16일, 달달한 눈빛 교환으로 설렘 지수를 높이는 송지효와 이기광의 스틸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운명 공유체’ 커플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이 본격적으로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한 가운데, ‘을순 바라기’ 순정 연하남 성중(이기광 분)의 무한 직진도 시작됐다. 필립은 을순에게 다정한 성중을 의식했고, 성중은 그런 필립에게 “을순을 좋아한다”고 선수를 치며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한적한 공원에서 달달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을순과 성중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을순은 어린 시절 자신이 돌봐 주던 ‘귀신 보는 꼬마’가 성중임을 알게 됐다.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따듯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세상 달달한 눈빛으로 을순을 바라보는 성중의 모습은 ‘심쿵’을 유발하며 여심을 녹인다. 또 다른 사진 속 멀어져 가는 을순의 뒷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반달 눈웃음을 날리는 성중의 모습은 애틋함과 동시에 설렘 지수를
(경기뉴스통신) 연기 장인 신구와 김강우가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추석특집극 ‘옥란면옥’이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4050140)을 전격 공개했다. 신구의 트레이드마크 유행어를 패러디한 “니들이 냉면맛을 알어?”라는 기분 좋은 엔딩에 추석 연휴의 마지막 밤을 수놓을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부풀어 오른다. 옥란면옥’(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오형제)은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 달재(신구)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된 노총각 아들 봉길(김강우)의 부자전쟁을 그린 코믹휴먼드라마. 오늘(15일) 공개된 티저영상에는 2018년 추석특집극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재미가 모두 담겼다. 교회당에서 두 손을 모아 눈물의 기도를 올리며 등장한 봉길. 추석특집극이라면 예측되는 감동, 눈물, 화해의 테마를 몸소 표현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어지는 산뜻한 반전. 봉길은 “대체 언제까지, 아이고 아부지”라고 울부짖으며 내달린다. 엄숙한 배경음악마저 경쾌하게 바뀌었다. 이어 아버지 때문에 사십 평생을 옥란면옥에 묶여 살아온 봉길의 버라이어티한 모습
(경기뉴스통신) KBS 추석특집극 ‘옥란면옥’이 신구와 김강우, 연기 장인들의 쫀쫀한 호흡이 빛났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옥란면옥’(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오형제)은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 달재(신구)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된 노총각 아들 봉길(김강우)의 부자전쟁을 그린 코믹휴먼드라마로 올 추석,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달 16일 여의도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정현 감독과 조용 작가, 신구, 김강우, 이설, 인교진, 박형수, 최대철, 황정민, 양지수 등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냉면父子의 따스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함께 장식했다. 평양냉면 장인이자 옥란면옥의 주인 달재 역의 신구는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로 북한 사투리를 맛깔나게 살려냈다. 대본에 등장하는 달재의 기상송을 핸드폰으로 직접 재생한 신구는 가벼운 흥얼거림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달재의 아들 봉길 역의 김강우 역시 거칠고 투박한 말투와 그 아래 숨겨진 부드러움과 따뜻함까지 디테일하게 살리며 첫 대본 리딩부터 몰입력을 더했다. 특히
(경기뉴스통신) MBC가 경기 북부 지역의 표준FM(95.9MHz) 난청 해소를 위해 세운 동두천 방송보조국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해당 지역에 대한 표준FM 방송(104.1MHz)을 실시한다. 경기 북부의 동두천시와 양주시는 북한산과 청계산 등의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그동안 MBC 표준FM(95.9MHz)의 청취가 어려웠던 지역이다. 이에 MBC는 해당 지역에서의 원활한 청취를 위해 동두천 지역에 새롭게 방송보조국을 개설하여 MBC 표준FM 전파를 송출한다. 해당 지역에서는 기존의 95.9MHz 대신 104.1MHz를 통해 MBC 표준FM을 청취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배우 인교진과 이병준이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캐스팅, 스펙터클한 오피스 전쟁에 함께 한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다. 인교진과 이병준은 각각 사장과 상무로 합류, 환상의 복식조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인교진은 극 중 백진상과 이루다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 ‘강인한’ 역을 맡는다. 그의 최대 목표는 회장인 아버지의 눈에 들어 후계자 자리 굳히기다. 집안의 둘째 아들인 그가 각종 설움을 딛고 오매불망 기다려온 자리를 완벽히 차지할 수 있을지, 짠내 가득한 사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이병준이 맡은 상무 ‘나철수’는 회사 장기근속자로 ‘강인한’ 사장을 보좌한다. 하지만 사장이 슬며시 꿍꿍이속을 드러낼 때마다 날렵하게 회장에게 보고한다는 반전이 있는 캐릭터다. 부하직원들을 늘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멋진 멘토’가 목표인 인물을 맡은 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때로는 강렬하고, 때로는 베테랑 코믹 연기를 보여줬기에 이번에도 2
(경기뉴스통신) 12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진행 신동엽, 김정근, 강다솜)에서는 한 마을에서 마을 주민 7명에게 성폭행을 당한 지적장애 여성의 사건을 집중 취재, 그 전말을 파헤쳐본다. 최근 강원도 영월의 한 산골마을에서 노인 7명이 지적장애 여성을 수년간 성폭행 해왔다는 사실이 한 제보자에 의해 밝혀지며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마을 주민 대부분이 이 사실을 알고도 침묵해왔으며, 가해자를 포함한 몇몇의 주민들은 오히려 모든 잘못을 피해자의 탓으로 돌리는 등 지금도 2차 가해가 행해지고 있다는 것. 특히, 피해 여성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가족이라고는 큰아빠와 할머니뿐, 마을 주민들을 가족처럼 의지하며 지내왔기에 이번 사건이 더욱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 ‘실화탐사대’가 사건을 취재하던 도중 더욱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피해자에게 벌어진 끔찍한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사건의 가해자 중에는 상상도 못할 인물도 속해 있었다고 하는데, 과연 15년간 피해여성에게 어떤 일이 펼쳐지고 있었는지 ‘실화탐사대’에서 숨겨왔던 지난 이야기가 밝혀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노영희 변호사가 자리해
(경기뉴스통신) 올 하반기 안방극장 최고 기대작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이 이른바 ‘믿보드(믿고 보는 드라마)’ 국민드라마 계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지난 9일(일) ‘같이 살래요’가 자체 최고시청률 36.9%(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드라마의 왕좌’ KBS 주말극 바통을 새롭게 이어받은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새로운 국민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통적으로 KBS 주말드라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서 밀착형’ 소재와 ‘세대 공감’ 코드를 바탕으로 주말 저녁 브라운관을 평정해왔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내편’이라는 솔깃하면서도 정감 넘친 키워드를 전면에 배치, 가족은 물론 친구, 연인 등에 이르기까지 공감요소를 확장시키는 한편, 시청자들의 정서에 보다 가깝게 다가감으로써 작품에 대한 기대심리를 더욱 상승시킬 전망이다.
(경기뉴스통신) 오는 10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는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2018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이혼’을 향한 기대의 중심에는 배우 배두나가 있다. 배두나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매력으로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까지 진출한 배우. 이러한 그녀의 선택만으로도 ‘최고의 이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는 반응이다. 게다가 ‘최고의 이혼’은 배두나의 8년만 지상파 복귀작인 셈. 대중의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9월 11일 ‘최고의 이혼’ 제작진이 배두나의 촬영 스틸컷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최고의 이혼’ 속 배두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공개된 사진 속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배두나의 수수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잠에서 막 깨어난 듯한 부스스한 머리, 얼굴에 비누칠을 하고 있는 모습 등. 집에 있는 상황 그대로를 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