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이천시 신둔면 도봉3리는 지난 10일 지역주민이 조성한 ‘늘푸른마을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둔면장, 시의원, 이천새마을문고회장 등을 비롯한 관내 단체장 및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늘푸른마을 도서관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2018 따복사랑방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하면서 일부 독서공간을 조성 하였으며, 이천시새마을문고, 지역주민에게 도서 약3,200여권을 기증받아 이번에 개관식을 하게 됐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지역주민 자원 봉사로 운영 하며 마을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개방할 계획이다. 시설 현황은 자료실, 열람공간 및 정보검색코너 등이 있으며, 협소한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독서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이영식 도봉3리 마을이장은 “도서관 조성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늘푸른 마을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여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작지만 커다란 독서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 대월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회는 면소재지 농촌지역 중심거점 공간을 육성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지원센터 개소식을 대월면 대평로178번길 59-10에서 개최했다. 지원센터 개소식은 나혜균 대월면장 등 대월면 기관사회단체장과 관내 마을 이장단,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월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은 40억 공사로 2021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위한 기초생활기반 확충, 주거공간 조성과 농촌 자연경관 유지를 위한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및 지역의 경제·문화·복지활성화를 위한 지역역량강화를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30인으로 구성을 완료한 추진위원회는 지난 8월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해 용역에 착수 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이천관고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 안전사고예방’을 주제로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이천소방서, 이천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 이천여주지사, 이천시자율방재단,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명절 안전예방 지진 안전주간 국민행동요령대비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방법 등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로 사고 없는 즐거운 추석이 되도록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과 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등 안전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며 “생활속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 및 어플을 통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1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축제’를 개최했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 및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 행사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사회 단체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YMCA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에 이어 “이천 복지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축제를 진행하였으며,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 테마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시민들의 이해를 넓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사회복지사로서 현장에 근무하면서 겪는 다양한 업무 스트레스 등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화합이 장이 되어 앞으로도 상호 협업하여 이천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땀 흘려 주신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천시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10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명절음식을 만들고 직접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추석을 맞이하여 서종면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과 전, 밑반찬, 한과 등을 전달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더불어 같은 날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양평로얄로타리클럽이 서종면의 복지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협약 후 김치를 함께 담고, 전을 같이 부치며 하루종일 서종면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가정에 나눔을 할 음식을 같이 준비했다. 이미원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어린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고, 김영란 양평로얄로타리클럽 회장은 "서종면과 양평군의 어려운 분들에게 더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종면 명절음식 나눔 사업을 위해 포럼인남한강 등 관내 봉사단체들도 함께 했다.
(경기뉴스통신)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개군면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사업 분야에 2020년도 사업대상지로 개군면을 신청하여 총사업비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배우고 나누는 농촌마을, 행복 교차로 개군 기초생활거점’의 비전으로 세바퀴 평생학습을 강화하여 특화교육 육성 및 지원, 문화·복지 지원 확대, 공동체 활동 및 주민역량 증대의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행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면소재지의 문화공간 확충과 복지기능 향상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준비때와 마찬가지로 사업 추진 전과정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평군 산음보건진료소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3층 제3전시실에서 주민 70여 명과 함께 ‘인생에 말을 걸다’란 주제로 시화전을 개최했다. 이번 시화전은 2016년부터 3년 동안 산음보건진료소에서 우울과 치매예방사업으로 시작한 ‘나만의 시짓기 교실’을 통해 창작된 어르신들의 시 모음을 시화로 표현한 것으로 총 70여편이 전시 됐다. 어르신들의 시는 ‘어린 시절의 행복함 또는 애달픈 기억들, 부모에 대한 그리움,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 가족에 대한 사랑, 이루고 싶었던 꿈’ 등 다양한 주제로 어르신들의 삶을 투박하지만 진심이 시리게 묻어나는 언어로 표현되어 있다. 국회의원회관 3층 전시실에 전시된 시화전에는 70여점의 어르신 작품 전시 시낭송 양평문화원 여성회 다도 시음 양평홍보관 부스운영 세미원 홍보관 부스 등이 함께 운영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축하 인사말을 통해 “애잔하고 가슴시린 삶이 닮긴 이 시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양평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한편 양평군 보건소는 ‘함께 만드는 건강. 함께 누리는 행복’의 비전을 위해 주민들에
(경기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는 지난 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 어르신 4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노년, 활기찬 인생’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자리 사업에 성실히 참여해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여가활동의 폭을 넓혀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동락 연희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난타와 초청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비롯해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들이 항상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사회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남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친환경 수질 개선을 위해 남면에 흐르는 신천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태희 도의원, 황영희, 김종길, 안순덕, 한미령 시의원을 비롯해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양효숙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방흥식 새마을지도자은현면협의회장과 남면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부녀회와 참석자들은 효소와 쌀뜨물, 흙과 함께 만들어 발효시킨 EM 흙공 300개를 신천 지류에 투척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박선녀 부녀회장은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하천의 수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 가정에서 배출되는 오염수를 줄이는 등 소중한 환경을 가꾸는데 남면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양주시 11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10개소 사회복지기관들과 함께 올해 12월 31일까지 6천만원을 목표로 2019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를 진행 하기로 했다. 이번 2019연합모금 사업은 양주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돌보기 위한 이웃돕기 모금 활동으로 목표모금액에서 추가로 매칭금을 사용 할 수 있는 사업이다. 모금 방법은 정기기부와 지정계좌로 일시기부하는 방법이 있으며, 납부한 후원금에 대해서는 전액 연말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모금액은 공적지원이 어렵고 민간자원을 연계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긴급복지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춘배 공동위원장은 “이번 연합모금 사업은 지역사회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으며, 협의체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모금사업 문의 사항은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1동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또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9일 남방1통 마을회는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태풍으로 인해 유출된 토사와 나뭇가지 등을 정비하는 등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유양1통 마을회, 남방2통 마을회, 남방4통 마을회 등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각계각층의 나눔활동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양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9일 관내 홀몸어르신 결식방지와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위한 ‘사계절 사랑愛 김치나눔’과 ‘추석명절 송편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주1동 지정기탁금을 통해 진행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독거어르신 40가구를 방문 김치와 송편 등을 전달했다. 또, 유양동에 거주하고 있는 홍인숙씨가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물품 40세트를 전달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관리단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 받은 성금품은 경기사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송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송편 나눔 행사는 더불어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취지로 양주2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인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4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저소득층 69가구를 방문해 송편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아울러 황은근 양주2동장은 이날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제공한 추석 음식 등 식료품을 전달했으며 추후 밑반찬 배달사업에 연계할 예정이다. 황은근 양주2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이 없는 행복한 양주2동 조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관내 장애인과 가족의 친구가 될 반려로봇 ‘감동이’운영사업을 추진한다. 반려로봇 ‘감동이’는 소프트형 스마트봇과 구동형 스마트봇을 양주시 내 거주하는 장애인 30가정에 배부, 로봇기능을 활용해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생활하며 상호 교감하는 등 장애인의 우울감 감소와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는 10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CJ헬로와 첨단 ICT를 통한 착한상상프로젝트 ‘장애인과 가족의 친구 스마트봇 감동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를 통한 착한상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부출연금과 CJ헬로의 현물 출자분 등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홍보를, CJ헬로는 빅데이터 수집, 기술서비스 구현 등을,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업대상자 선정, 시나리오 개발, 모니터링 등 총괄 관리를 진행한다. 김정희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VR, 스크린터치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중”이라며 “종합적인 장애인 지원활동 역량
(경기뉴스통신) 육군정보학교는 10일, 경기도 장호원 소재 학교 내에서 産·學·硏·軍 관계자와 지역 대학 드론 관련 학과 학생 및 군인 자녀 300여명을 초청하여 ’제3회 드론 고등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육군정보학교가 주관한 이번 고등기술 경연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분야인 ‘드론’을 활용하여 현용 전투력을 극대화하고 전투발전 소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드론의 군사적 운용 및 고등기술 능력 향상, 드론 고등기술 발전을 위한 産·學·硏·軍의 방향성 제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먼저, 드론 고등기술 세미나에서는 항공우주연구센터에서 ‘미래 드론기술 軍 적용방안’과 '5G/AI 기반 감시정찰 군집드론기술체계‘ 등의 주제로 미래 드론의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자로 나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인공지능연구실 문성태 연구원은 “현재 5G/AI기반 드론의 핵심기술에 대한 소프트웨어에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통합하기 위해 시험 중에 있다.” 면서 “오늘 세미나를 통해 産·學·硏·軍이 협력한다면 군의 무기체계의 향상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큰 변화와 변혁을 가져다 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들은 군사용 드론 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19년 제6회 양주시 청소년 진로박람회’가 2,000여명의 청소년 등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당초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실내·외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태풍 ‘링링’의 북상에 따라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실내로 변경해 개최했다. 양주시와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4차산업직업체험존, 직업체험존, 대학생멘토존, 고입대입상담존, 학생부종합전형존, 전문직업인멘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미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참여한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지원했다. 이어 펼쳐진 ‘나를 작가로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김동식 작가의 명사 특강과 김종완 비보이팀의 진로공연은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진로박람회 행사에 참여한 한 여학생은 “태풍이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실내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만나기 힘든 다양한 직업인과 직접 대화할 수 있어 즐거웠고, 진로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