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충남 보령시는 시민의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사회복지서비스 6개 사업에 8억 2900여만 원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140%(4인 가구 기준 527만원~614만 8000원)이하의 가구를 대상으로 수요자에게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비전형성지원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시각장애인안마 △장애인보조기기 렌탈 △정신건강토탈케어 서비스 등 6개 사업이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보령 관내에 충남서부장애인복지관, 공감연구소, 대천가족상담센터 등 10개소와 충남도내 6개소가 있다. 서비스 신청은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입 확인서, 기타 구비서류를 지참,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이용자가 스스로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중심의 복지 수요 충족과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민 선호사업을 발굴하고, 우수 제공기관을
(경기연합뉴스) 증평군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2015년도 정부 3.0 추진실적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교부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부3.0 홍보 및 교육실적 △우수사례 벤치마킹․확산 실적 △국민맞춤서비스 추진 △국민 참여 및 소통실적 △일하는 방식 개선실적 △정보공개 성과 등 4개 항목 9개 개별지표에 대해서 실시 됐다. 군은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 지향을 위해 2015년 선도과제, 수혜자 맞춤형서비스과제 121건을 발굴했으며 △증평3.0 추진단 운영과 현안업무 및 군정주요시책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인 △커피3.0 타임제 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업은 물론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정 긴급복지 337콜센터 운영 △전국최초 ! SNS 위기관리대응 네트워크를 운영해 위기가정 지원 및 자살 등 위기관리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 하고 있으며, 이는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했다. 군은 지난해 9월 충청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증평 3.0 부
(경기연합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길룡 의원은 고장 및 사고차량 등 화물의 운송과 관련한 자동차관리사업자와 부정한 금품 수수행위에 대한 신고포상 대상 추가를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위반행위 신고 및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한 의원은 “고장 및 사고차량을 견인하는 레커차의 요금과다 청구, 리베이트 관행 등 불법영업행위가 판을 치고 있는데도 현행법은 위반시 범칙금 부과하는 수준이고, 적발도 매우 어려운 실정으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레커차와 자동차관리사업자 간의 부정한 금품을 주고받는 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 제도를 추가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현행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제11조제4항 및 제12조제1항제4호에 따른 위반행위(고장 및 사고차량 등 화물의 운송과 관련한 자동차관리사업자와 부정한 금품을 주고 받는 행위)를 한 운송사업자 또는 운수종사자를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안 제3조제1항제
(경기연합뉴스) 증평군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의 졸업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2주간을 졸업시즌대비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18일 증평공업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증평군 자율방범대, 증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공무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낮에는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야간에는 지역 내 청소년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쳤다. 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이상원 회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하며, 한 아이의 엄마로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이 표준화된 업무 처리와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행정업무편람’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영동군 행정업무편람’이라는 제목의 업무지침서를 두 달 간에 걸쳐 모두 770쪽의 분량으로 제작, 내부 전산망에 게재해 모든 공무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편람은 각 부서별로 기획감사실 등 30개 부서의 표준사무, 민원업무와 군의 고유 정책 등 765개 업무가 수록됐으며, 업무개요·처리절차·근거법령·업무추진 시 참고사항 순으로 일목요연하게 엮었다. 또 실무내용을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기술해 누구나 쉽게 업무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민원처리 요령부터 시작해 반복되는 일상 업무를 표준화함으로써 인사이동에 따른 인수인계와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무실명제를 실시하고 관계법령 개정에 따른 처리절차, 심사기준 등 변경사항에 대해서도 추록을 만들어 수정·보완이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 편람은 개방과 공유의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모든 공무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전산망에 등록, 전산 관리된다. 박세복 군수는“군 자체적으로
(경기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이달 22일부터 3월 11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단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계정이 있는 자로, 거주지 제한 없다. 사진이나 영상을 포함한 현장 취재 활동이 가능하고 SNS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NS 홍보단은 주요 군정 소식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영동의 농특산물, 축제, 관광지는 물론 먹을거리, 볼거리 등을 자유롭게 취재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군은 지원자를 상대로 SNS 활용 능력 등을 심시해 오는 4월부터 2년 동안 활동할 단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들에게는 원고료 지원, 군이 주최한 행사에 초청, 팸투어 등의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SNS홍보단 운영과 단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청 정보화팀(043-740-3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주민과 소통하고 영동을 전국에 널리 알릴 SNS홍보단에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진주시의회의 2016년 첫 회기인 제183회 진주시의회 임시회가 2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17일까지 6일간 열렸다 천효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6년 새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의원 모두 35만 시민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주기 바라며 진주가 시행하는 주요업무를 면밀히 검토하고 각종 조례안 심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했다. 진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업무보고와 조례안 1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접수해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16년도 시정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을 심사했다. 심사 조례안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진주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진주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복지산업위원회에서는 『진주시 주민생활안정기금 운용조례 폐지조례안』,『진주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관리조례 폐지조례안』,『진주시 장난감은행 설치 및
(경기연합뉴스) 양구군은 18일(목) 군청 대회의실에서 육동한 강원발전연구원장을 초빙해 ‘창의적 조직문화 조성과 공무원들이 갖추어야할 소양’이라는 주제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무사안일의 피동적인 공직문화를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개선하고 또 조직문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공무원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육 원장은 춘천 출신으로, 행정고시로 공직에 임문해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과 경제정책국장,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장과 국무차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이사장을 역임하며 강원도 싱크탱크의 수장으로서 지역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군(郡) 관계자는 “직원들의 생각을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기 위해 올 첫 교육을 맡을 강사를 강원지역에서 가장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육동한 원장으로 정해 초빙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郡)은 올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직원들의 건강과 건건한 문화 확산을 위해 금연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 시 금연관련 동영상을 상영하고, 개인의 건강증진에 노력할 수 있도록 건강관련 교육을 병행해 삶의 활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흡연 장소를 사무실에서 되
(경기연합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신도시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시영버스를 투입하는 긴급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대중교통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운동, 아름동, 종촌동 주민을 위해 노선을 신설하고 이들 노선에 시영버스를 투입,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시영버스가 투입되는 신설 노선은 모두 3개로 고운동을 관통하고 조치원-반석역을 잇는 광역노선 1개와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학생들을 위한 고운동-아름동 경유, 고운동-종촌동 경유 BRT순환노선 2개다. 그간 BRT까지 거리가 멀고 순환노선이 미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했던 고운동․종촌동 등 주민들은 신설되는 광역노선을 이용하여 환승 없이 반석역과 조치원을 왕래할 수 있게 된다. 출근‧통학 시간(오전 6시30분~9시25분)에 10분 간격으로 시범 운영하는 순환노선은 고운동-아름동 경유, 고운동-종촌동 경유 2개 노선으로 ‘꼬끼오’ 소리로 아침을 깨우는 버스란 의미로 ‘꼬꼬버스’로 명명했다. 꼬꼬버스는 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중․고등학교와 BRT 노선, 정부청사 등을 10분 간격으로 연결, 운행한다. 이번에 신설하는 3개의 노선은 교통공사 설립 전까지 시가 직접 나서 시영버스를
(경기연합뉴스) 평창군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평창읍사무소 1층 대회의실에서 영월‧평창‧정선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 120명이 참석하는 1분기 합동 정기회의 및 화합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민주평통 영월, 평창, 정선 자문위원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병신년 새해 ‘공감’과 ‘소통’ 나눔의 자리를 통해 민주평통 지역협의회의 발전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김영해 평창군협의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 2015년 4분기 정기회의 결과를 피드백하고, 북한이 4차 핵실험에 이어 장거리 미사일 광명호 4호를 쏘아 올리는 안보상황을 다같이 인식하는 차원에서 원주상지대 김명숙 교수의 초청 강의가 있으며, 협의회 차원에서 ‘청년세대 통일활동 활성화 지원 방안’에 대하여 위원들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후에는 3개군 자문위원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부 화합행사로 단체 윷놀이와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날 대행기관장으로 지형근 평창 부군수는 “이웃동네 영평정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화합을 다져나가는데 자문위원들이 앞장서 주시고, 2년여 남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경기연합뉴스) 대구광역시의회 조홍철 의원(달서구, 교육위원회)이 발의한 「대구광역시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조례」가 지난 17일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25일(목) 본회의 통과 후 시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건전한 발달을 위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과 시설을 만들어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임에도, 그동안 여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고, 이에 교육위원회에서는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조례를 의원발의로 제정하였다. 교육청이 관리하는 유치원, 각급학교, 학원에 소재한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조례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관리계획 수립·시행, 필요한 예산의 지원, 안전성 확보를 위한 행위 제한사항 규정, 안전점검 실시, 안전감시원 위촉 및 운영 등이다. 조홍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어린이놀이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케하고, 이를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연합뉴스) 강릉시는 오는 2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를 ‘정월대보름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대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불꽃놀이 등의 야외 행사와 무속행위 등을 계획하고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시에 따르면,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된다. 산불위험 취약지, 입산 길목 등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산림 연접지역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여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계획이다. 강릉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 특별대책기간에 읍·면·동, 유관 기관과 함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특히 2018 동계올림픽 경기장 주변 산림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연합뉴스) 강릉시는 봄철 해빙기를 맞이하여 오는 19일(금) 오전 11시에 옥천오거리 일원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 주관 하에 강릉시 행정국장을 비롯하여 강릉소방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릉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강릉시의용소방대연합회, 강릉시주민자치협의회, 강릉시새마을부녀회 등 10여개 기관·단체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릉시는 안전불감증 해소와 재난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5개 분야(가정, 학교, 공공, 교통, 산업)로 나눠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안전점검과 캠페인 활동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대시민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재난취약요소의 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했다.
(경기연합뉴스) 강릉시와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오는 2월 22일(15시) 강릉시청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 내 초등학교가 올림픽 빙상종목 참가국과 1:1 매칭을 통해 파트너 나라에 대해서 알아가며 문화와 관습을 배우고 상호 교류를 통한 다양한 활동과 교류사업을 벌이게 되는 학생참여형 프로그램「We Are Friends 학생운동」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강릉시는 「We Are Friends 학생운동」 사업추진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교류국가 네트워크 구축, 사업비 지원 부분을 담당하고,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교류국가 매칭, 학교별 지침시달 및 사업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7개국(미국,캐나다,러시아,네덜란드,독일,일본,중국)에 대해 시범실시 후 하반기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e Are Friends 학생운동」시범학교는 각 학교 및 나라 실정에 맞는 특성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파트너 나라의 문화, 올림픽 스타, 인사말 등에 대해 알아가며 주한대사관, 문화원, 각국 올림픽위원회 등을 통해 학생들 간 메일 주고받기, 올림픽
(경기연합뉴스) 한국은행은 2015년 3/4분기중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가 4.0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형태별로는 국내 대기업(-3.9억 달러) 및 외국인투자 중소·중견기업(-2.8억 달러)을 중심으로 적자를 시현했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3.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7.1억 달러의 적자를 보인 반면, 서비스업은 3.0억 달러 흑자를 거뒀다. 거래상대방 국가별로는 미국이 10.9억 달러 적자로 가장 큰 적자국이며 일본, 독일도 각각 1.9억 달러, 1.1억 달러 적자를 보였다. 중국은 5.7억 달러로 가장 큰 흑자국이며 기타 국가들은 베트남(+5.1억 달러)을 중심으로 흑자규모(+5.2억 달러)가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