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전주시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시는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안전도시 실무분과위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안전증진사업 부서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기본조사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주시가 국제기준에 맞는 안전증진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아주대·백석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추진해온 기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또,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앞서 전주시의 사망과 사고 등 안전 손상문제에 대한 분석과 각종 안전사업에 대한 방향도 설정됐다. 이 자리에서 용역 공동책임연구원인 백경원 백석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전주시 손상발생 현황과 유발요인 분석자료를 근거로 손상지표에 따른 손상예방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에 따른 안전증진 프로그램 선정, 안전도시 추진을 위한 중장기 전략 등을 제시했다. 연구진이 국제안전도시 전주 만들기를 위해 제시한 추진전략은 △안전조시 사업추진을 위한 지역 내 인프라 구축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의 역량강화 △시민 안전증진을 위한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 기반 마련 △실효성
(경기연합뉴스) 부여군이 오는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공모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9일 규암면사무소에서 ‘농촌중심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규암면 농촌 중심지 주민참여 현장포럼’과 ‘발전과제 도출을 위한 사업 발굴 워크숍’에 이어 주민들에게 농촌중심지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향후 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현장포럼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예비사업계획서 작성,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 지역의 이슈를 발굴하고자 진행됐으며, 지역 교육 활성화 방안 등 교육문화 분야, 도로 경관, 간판 개선 등의 경관 환경 분야, 도시계획도로의 교통도시 분야, 중심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의 경제소득 분야, 로컬 푸드와 농업소득의 농업농촌분야, 의료 복지 분야 등 모두 7개 분야로 나눠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어디서나 문화, 의료, 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으로 군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상황을 극복하고 군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 지역 현안과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
(경기연합뉴스)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취학아동과 미취학아동 및 부모들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8일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취학아동 40명과 미취학아동 및 부모님 40명이 함께 참여해 각종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맞이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다양한 체험 시설을 통해 즐겁게 체험하고 장항 기벌포영화관에서 영화관람을 통해 건강한 사회성을 발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안전체험장에서 화재대비 체험과 지진 및 태풍체험, 교통안전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민방위 대피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활동과 장항 기벌포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충남 보령시가 지난 18일 리솜 스파캐슬에서 열린 대중교통 우수 업체 및 지자체 정부포상 행사에서 대중교통 시책분야 우수지자체 선정과 함께 포상금 1억 원을 받았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효과적·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48개 시·군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실시하는 평가에서 무료환승 체계 구축, 행복도우미를 비롯한 친절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경영개선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하게 추진한 대중교통 시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버스승강장을 유개승강장으로 개선해 시민이 버스를 서서 기다려야하는 불편함과 눈, 비, 바람 등 기상악화 때 피할 곳이 없어 버스이용을 꺼리는 열악한 환경을 개선했고, 시내버스 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했다. 시의 대중교통 시책평가 수상은 충남도내 유일하며, 이와 함께 대중교통 운영자 경영․서비스 우수업체 평가에서도 대천여객(대표 이병덕)이 시내버스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중교통 시책평가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며,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시내버스 운전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강화하고, 준법기사와 친절기사에 대해서는 표창 및 인센티브를 제공
(경기연합뉴스) 충남 보령시는 지난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렴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렴시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19일에는 조직문화개선 추진단 발대식을 갖는 등 ‘부패제로, 클린보령’ 조성 추진에 나섰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부패 공직자가 발생하지 않고, 보조금 분야와 내부청렴도 향상에도 불구하고 공사 관리․감독분야, 인․허가 분야 등의 외부 민원 만족도가 낮아져 지난 1월부터 고강도 청렴도 향상 대책수립 및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청렴시책 추진계획 보고회는 이를 세부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각 부서별 신규 시책과 제도개선 분야에 대해 토론하고 전방위적 청렴분야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를 위해 총괄부서인 기획감사실에서는 조직의 부패 취약부분을 정확히 진단 후 개선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 컨설팅 신청, 시민이 참여하는 공직비리 신고와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내부비리․클린신고 등 부조리 신고 시스템 활성화 방안, 내실 있는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청렴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시행, 업무추진비 공개, 청렴엽서제 등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또 오는 3월과 8월 연 2회에 걸쳐 보조금 업무 담당
(경기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올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축제관광재단 설립 작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의 ‘(가칭)영동축제관광재단’은 포도·국악축제 등 지역축제 및 관광정책의 전문성·효율성·투명성을 높이고 일관성 있는 업무추진을 위해 설립된다. 재단법인 설립을 위해 군은 지난해 10월 영동군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11월 영동대 산학협력단에 재단 설립운영 타당성 검토 용역을 맡겨 그 결과를 12월 군청 누리집에 공개해 주민 의견 수렴까지 마쳤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어‘(가칭)영동축제관광재단 설립·운영 타당성 심의안’을 원안으로 통과시켰다. 군은 심의회를 통해 조직 및 인력운영에 관한 사항, 지역경제 파급 효과,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 지역 사회·문화적인 효과 등 4개 분야에 대한 심의 결과 긍정적 의견이 제시됐다. 군은 재단의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에 앞서 충북도와 협의를 거쳐 조례 제정과 재단설립 발기인총회, 임원선임, 정관작성, 재단 설립허가 신청 및 설립등기, 직원채용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이 설립되면 군의 포
(경기연합뉴스) 진천군은 오는 4월 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건축물 등 각종 시설과 법령·제도·관행 등을 포함한 사화 전 분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과 시설주 등의 자체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군은 지난대 국가안전대진단이 대상과 시행범위를 늘리는 데 무게를 뒀다면 올해는 안전기준이 없거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각지대 및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진단방법의 효율화-위험도에 따라 점검 차별화 △안전사각지대 점검 △안전진단과 산업의 연계 강화 △국민참여를 위한 안전신문고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국가안전대진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우리사회 안전도를 제고하는 한편, 군민 생활에 조금의 불편도 없도록 해 명실상부한 생거진천 안전도시를 만들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안전신문고 웹과 앱을 통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신고함으로써 국가안전대진단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양구군은 윤태용(61세) 전(前) 양구군 부군수가 지난 18일(목) 양구군자원봉사센터 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 소장은 18일부터 오는 2019년 2월 17일까지 3년간 자원봉사센터를 이끌게 됐다. 윤 소장은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정성껏 돌보겠다.”며 “자원봉사자들이 보람되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 소장은 양구 출신으로 지난 1976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양구읍장과 자치행정과장, 주민생활지원실장, 강원도 DMZ정책담당관, 양구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경기연합뉴스) 영월군은 경기리스크 극복을 위한 정부의 조기집행 정책기조에 맞추어 지방재정 정책차원에서 2016년에도 지속적인 서민경제 활성화와 지역경기 부양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내수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회복이라는 국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고 하반기 편중되는 집행현상을 방지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측면에서 조기집행의 필요성은 점차 증대되고 있다. 올해 행정자치부에서 설정한 기초자치단체 및 공기업의 조기집행 목표액은 조기집행 대상액의 55%인 1,274억 원이며, 영월군 자체목표를 총 집행대상 2,316억 원 중 1,333억 원인 57.5%를 설정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군에서는 1분기 집행 목표액을 총 대상액의 42%인 615억 원을 설정하고, 매일 집행상황을 모니터링 하여 공개함은 물론 매주 목요일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여 목표대비 이행실적을 집중 점검할 것이다. 또한 조기집행을 위하여 신속한 발주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입찰시 긴급입찰, 적격심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신속한 낙찰자 선정 및 계약체결, 국고보조사업의 우선
(경기연합뉴스) 태백시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2016년 드림스타드 총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이란 빈곤 아동들을 위해 추진하는 복지서비스로, 잠재능력 개발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대상을 330여 명의 아동과 그 가족으로, 8명의 전담인력이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신체/건강, 정서행동/임산부, 부모교육 등의 필수적인 핵심프로그램은 물론 3개 분야에 총 22개의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초 건강검진을 비롯하여 성장발달 스크린, 구강 및 안과진료 과 독감과 A형감염, 폐렴·수막구균, 자궁경부암 등의 예방접종 등의 진료 지원은 물론 ADHD, 우울증, 발달상태 등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는 전문심리상담 기관을 통해 가족상담 및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학교, 가정이 함께 노력해야 가능한 일이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
(경기연합뉴스) 대전광역시는 지방자치 법령에 대한 이해와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8일(목)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상위법령과 어긋나는 자치법규의 신속한 제․개정을 유도하고, 자치법규(조례․규칙)를 제․개정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지방자치 관계법령에 대한 이해 및 실무지식 부족 등으로 적기에 정비되지 않아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자치법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 자치법규의 입안 및 의회 의결절차, 공포 등 입법 과정 ▲ 자치법규 입안기준 ▲ 법령안편집기 소개 및 사용요령 등 자치법규 소관 부서의 실무자들에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그 동안 자치법규 정비과정에서 이해 부족으로 어렵고 답답했던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시원한 교육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자치법규 제․개정으로 상위법령과 불일치한 자치법규 등을 적기에 정비하여 시민불편과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트램을 공약으로 당선된 저에겐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의무가 주어진 것이고, 이것이 시민에게 도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직장교육 ‘공감누리’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추진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트램은 그동안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과정을 거쳐 결정된 시민과의 약속사업”이라며 “더불어 트램은 대전의 교통문제의 단순해결을 넘어 도시의 기본 틀을 발전시킬 민선6기의 핵심 철학이자 아이콘”이라고 역설했다. 또 권 시장은 4월 총선까지 선거법상 행정활동에 제약이 따르는 기간을 역으로 활용해 내부 성장동력을 키울 것을 제안했다. 권 시장은 “총선까지는 시정활동에 많은 규제가 따를 수밖에 없다”며 “오히려 이 기간을 잘 살려 내부를 정리하고, 새로운 정책을 구상하고, 기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 방법으로 권 시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직원 직소제안제도 활용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기존 형식화된 공무원 제안제도 대신 시장 전자우편으로 직접 소통하는 직소제안을 신설했다”며 “여러
(경기연합뉴스) 대전광역시는 승용차 요일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관련 규제를 개정해 19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년 4월부터 시행된 대전광역시 승용차 요일제는 비영업용 10인승이하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선택된 요일에 1일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제도다. 완화된 내용은 그동안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한 승용자동차는 5회이상 승용차 요일제를 이행하지 않으면 등록을 해제해 왔으나 10회 이상일 경우 등록을 해제하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히, 대전광역시에서는 금년 1월부터 운휴일 변경 횟수를 8회에서 12회로 늘리고 또 운휴일 변경 신청도 1일전에서 당일 신청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시민 자율참여 유도와 이용 편의 증진에 노력해왔다. 승용차 요일제 참여 신청자에게는 자동차세 10% (연 세액 일시납부의 경우 19%) 감면과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제공, 공영주차장 요금 30%, 자동차 검사료 10%, 오월드 입장료 20% 등 할인 혜택을 받을수 있다. 참여 신청방법은 대전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s://carfree.daejeon.go.kr) 또는 대전승용차 요일제 앱 다운로드, 그리고 구청 교통과나 동
(경기연합뉴스)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은 지역 주민을 위한 ‘뇌건강 365프로그램’을 오는 29일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건강 365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 신체적 건강증진, 인지기능유지 및 향상을 위한 인지치료 프로그램으로 단원보건소 및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에서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인지치료 프로그램은 치매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의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정상군, 경도인지저하군, 치매군)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IT기반 인지치료, 작업치료, 원예치료, 음악치료, 라인댄스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기억팡! 교실’은 IT기기를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경험하는 정상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의집중력, 시공간능력, 기억력 등 인지기능 향상에 효과적이다. ‘뇌건강 365 프로그램’은 10주간의 프로그램에서 사전·사후 평가를 진행해서 2012년부터 그 효과성을 입증해오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은 물론, 운동기능과 우울감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
(경기연합뉴스)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22일부터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마감됐던 상하수도 급·배수설비공사에 대해 접수를 시작하여 동절기 굴착 해제 이후인 3월초 ‘상수도 급수공사’ 및 ‘하수도 배수설비공사’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사 개시 시점에는 신청 폭주로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적정한 건축공정에 따라 사전 공사 신청이 필요하고, 2월 22일부터 접수된 급·배수설비 공사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 신청방법은 직접 방문 또는 팩스 접수로 가능하며, 신청서는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http://water.iansan.net)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난해 급수공사 1,000여건, 배수설비공사 600여건의 공사를 추진하면서 민원처리에 적극 기여했으며, 올해도 민원인(수용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상하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상수도 급수공사는 수도시설과(☎481-3667)로, 하수도 배수설비 공사는 하수과(☎481-244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