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국민안전처는 개학기를 맞아 정부 합동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주변 위해요인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과 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한달간 실시하며, 국민안전처·교육부·행정자치부·여성가족부·식품의약품안전처·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소속기관, 자치단체 등 716개기관 3,4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전국 5,978개 초등학교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유해업소·식품·불법광고물 등 4개 안전취약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학교주변 위해요인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교통 분야는 학교 주출입문으로부터 반경 300m 이내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과속·불법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띠 착용 및 보호자 탑승의무 등 운전자 안전수칙 위반 단속,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한 통학로 확보 등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 시간대에 단속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계도와 단속을 병행 추진하고, 특히 교통사고 빈발 또는 어린이 사고위험 보호구역에 대하여는 전문가와 합동 진단을 실시하여
(경기연합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교육정보원에서 도내 초·중·고 생활지도담당교사 및 교육지원청 담당장학사 등 50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교 인성교육 정착을 통한 올바른 심성 함양 방안,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 대안교육 및 학업중단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의 사례와 예방방안에 대한 설명 시간도 가졌다. 또한, 지난 1년간 학교폭력 피해 및 사안처리 관련 민원 사례와 적절한 대처 방법을 도교육청 법률지원담당 변호사가 발표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에 담당 교사가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 소통, 배려가 있는 생활 지도를 통해 평화로운 심성을 함양하고, 학생들이 오고 싶어 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평창군은 「2016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연예술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계층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하는 예술단체에 공연 당 1~3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분야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연극, 무용, 음악, 국악 등의 공연예술이며, 응모자격은 강원도에서 활동 중인 공연단체, 관련분야에서 3년 이상 활동실적이 있는 단체, 소외시설 및 오지 등에서 공연이 가능한 단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평창군청 문화관광과로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330-205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연합뉴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최근 국가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정보 유출, 해킹에 대비하여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전산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전문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정보보안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자에 대한 예산 지원 및 정보보안 전문연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자기계발 및 자격취득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량의 학생정보를 처리하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 관리인력은 금년도부터 적격 심사 절차를 거쳐 기술자격 취득자, 최근 2년간 60시간 이상의 정보보안교육 이수자, 정보보안 실무경력 2년 이상인 자 등 일정자격을 갖춘 자에게 업무를 분장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전산직 공무원 5명이 정보보안(산업)기사 또는 네트워크 관리사, 국제공인 정보보안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 교육정보시스템 관리인력의 지속적인 전문성 확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보안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속초시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위해「장애인종합복지관속초분관」,「지적장애인협회」,「뇌병변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선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오는 3월부터 볼링 및 사진반을 운영하고, 여성장애인을 위한 퀼트, 공예교실 등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3월 2일(수)부터 11일(금)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수업은 오는 3월 14일부터 시작된다. 대상자 선발시, 신규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발 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적을 경우 기존 참여자도 계속해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장애 회복을 위한 작업치료와 운동프로그램을 병행할 계획으로, 음악치료(난타), 일상생활 동작 훈련, 근력강화, 웃음치료 등이 함께 진행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사회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장애를 지닌 지역주민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관리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 소위원회 임병택 위원장은 지난 2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입법조사관, 예산분석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간담회는 입법조사관과 예산분석관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계 공무원은 배제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임병택 위원장은 입법조사관과 예산분석관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서울시의회처럼 입법활동 지원팀과 행정활동지원팀으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주문하였고, 임기제 공무원 운영에 관한 조례안 제정 검토를 요구했다. 그 밖에 사무실 명패 및 행정정보시스템의 직원도우미에 입법조사관·예산분석관에 대한 대외직명 표기, 근무성적 평가시스템 관련 객관성을 확보토록 면밀한 검토 요망, 집행부에 대한 예산 자료제출 요구 권한 부여, 예산정책담당관실 사무실 신속한 이전을 요망하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임병택 위원장은 마무리 말에서 "앞으로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입법조사관과 예산분석관의 근무여건을 향상시켜 나가겠고, 효율적인 근무형태 방안 등의 논의를 계속하여 9대 후반기 의장단, 대표단 구성 시 의견을 전달하겠다.
(경기연합뉴스)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이 경기도 구성원으로서의 일체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민의 날 조례안’ 및 ‘경기도민 헌장 조례안’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박재순 의원은 “경기도는 넓은 지역에 많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지역 간 격차가 큰 특징으로 인해 경기도민으로서의 일체감 형성에 어려움이 있어 온 것이 사실”이라고 밝히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경기도민으로서의 자긍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의 날 조례안은 조선 태종 14년(1414) 경기좌우도성을 합쳐 “경기”라고 정한 날을 기념해, 지난 17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 행사 및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민 헌장 조례안은 기존의 도민헌장이 지난 1977년 3월 5일에 제정되어 현재의 시대 정신과 걸맞지 않은 부분이 있고 조례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홍보가 되지 않은 측면이 있어 새롭게 마련됐다. 한편, 도의회는 이들 제정 조례안을 오는 29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수렴해 이번 4월 제309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경기연합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에서 시행하는 『제4회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대상에 김우 수원 자혜학교 교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우 교장은 특수교육 발전과 혁신을 위하여 38년간 남다른 열정으로 활동하며 선도자로서 그 역할을 다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지난 2월 16일 자혜학교를 끝으로 교단을 떠난 김우 교장은 특수학교 평교사를 시작으로 경기도 홀트학교 교사, 충북 제천 청암학교 교감, 자혜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연합뉴스) 김포시는 민선6기 시민참여위원회 도시개발분과위 첫 분과회의가 지난 18일 상황실에서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회의 시 논의되었던 경인아라뱃길 주변지역 정비방안과 관련하여 ‘경인아라뱃길 내 활성화계획’에 대한 수자원공사의 PPT 보고 후 질의응답이 진행됐는데, 도시개발분과 소속 실무지원부서외에도 김포문화재단 등 외부기관도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2016년 한 해 동안 도시개발분과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할 안건을 선정하기 위해 긴 시간동안 위원장을 비롯한 각 위원 및 실무지원단의 논의가 이어진 끝에 ▲신도시~아라뱃길 간 자전거도로 개발방안 ▲한강신도시 스토리텔링 사업관련 효율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안건으로 선정됐다. 안길회 위원장은 “회의에 그치지 말고 실효성 있는 안건으로 시정발전에 실질적인 역할이 되는 앞서가는 위원회가 되자”며 의지를 다졌다. 실무지원단장인 배춘영 도시개발국장도 “논의된 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도서관은 지난 22일 직원 및 보조 인력을 대상으로 도서관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친절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 이석용 도서관장은 시민을 감동시키고 책 읽는 고양시민이 넘쳐나는 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도서관 시정철학임 강조하며 4명의 직원과 28명의 보조 인력이 합심해서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엘리베이터 안전의 중요성 및 화재진압 소화기 사용방법, 전기절약, 화장실 깨끗이 사용하기, 이용자들의 갑작스런 사건사고 대처방법, 폭력예방, 올해 소망이루기, 건강 지키기, 행복한 가정 만들기 등 토론식 교육으로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용 도서관장은 “이번 16개 공립도서관 전체 설문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은 안내 데스크, 환경미화, 자료실 근무자, 기간제, 주말대체, 자원봉사자, 무기 계약직, 공익 등 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 덕분”이라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친절하고 세심하게 배려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봉춘 안내데스크 경비반장은 “도서관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이 안내 데스크인 만큼 이용자분들에 친절한 안내를 하
(경기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에서 근무중인 보건연구관 고영호가 우리나라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그 해의 성과를 평가해 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2015년 대한민국 공무원상』(인사혁신처 주관)에서 정약용(경제,기술,개혁분야) 분야에서 근정포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영호 보건연구관은 지난해까지 10년간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뇌질환과에서 재직하면서 치매연구를 수행하여, 알츠하이머치매 유발유전자인 수모1(SUMO1)을 발굴하고, 알츠하이머치매 진단용 혈액검사법 개발을 위한 기반 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본부 직원 최초로 동 상을 수여받게 된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2015년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한 보건연구관 고영호에게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상 우대사항을 적용하여 특전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이천시는 겨울철 도심 오존 농도 상승과 대기오염의 주요 주범으로 꼽히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저감하기 위해 터미널, 주차장, 차고지 등을 대상으로 자동차 공회전 특별단속을 22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는 터미널 2곳과 차고지 76곳 그리고 주차장 26곳 등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장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먼저 제한지역에서 5분 이상 공회전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하지만, 계도 차원의 행정지도에도 불구하고 5분 이상 공회전을 할 경우에는 ‘대기환경보전법’ 및 ‘경기도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단, 대기온도 영상 5℃ 미만 또는 영상 27℃ 초과인 경우에 냉·난방을 위해 공회전이 불가피한 자동차, 공사 중인 차량, 경찰·소방·구급차, 냉동·냉장차 등은 단속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공회전을 10분 줄 이면 3km를 주행할 수 있는 연료가 절약된다.”면서, “차량 유지비용도 절약하고 대기 오염도 줄일 수 있는 공회전 예방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광주시는 지난 22일 오후 중회의실에서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원대상 시설인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시설(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80개소 대표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센터는 광주시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와 영양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도록 어린이급식소에 제공되는 각종 서비스 등에 대한 사업설명과 함께 등록신청을 접수 받았다. 김성옥 센터장은 “위생사·영양사 및 식품관련 자격과 면허를 소지한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체계적인 맞춤형 급식 관리를 지원하고 특화사업으로 미각교육 및 식사예절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 급식시설에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여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급식관리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부터 운영을 시작 △식단개발 및 표준레시피 보급 △원장 및 조리종사원 위생교육 △보육교사에게 어린이 1회 정량 배식교육 △어린이 위생·영양교육 등 성장기 어린이들의 균형 있고 체계적인 영양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경기연합뉴스) 성남시는 24일 오후 3시~6시 시청 온누리에서 직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기록물 관리와 정보 공개에 관한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기록물 정보의 공개 필요성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된다. 국가기록원의 김순빈 기록 연구관이 초빙 강사로 나와 공공기록물 시민공개 사례, 공개·비공개 분류 기준, 정보공개운영 매뉴얼에 관한 강의를 한다. 공공기록물의 생산, 등록, 보관, 이관, 폐기까지 관리 전반에 관해서도 교육한다. 성남시 임성만 행정지원과장은 “공공기록물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을 하겠다”면서 “나아가 공직자의 부정부패나 비리방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업무계획과 예산·결산, 기금운용계획, 각종 통계자료 등 740종의 행정 정보를 시청 홈페이지와 정보공개 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경기연합뉴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가 오는 29일까지 ‘경기북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해소사업’을 함께 운영할 협력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 국가정보화기본법 개정 이후,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공공기관 등지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한 교육이 의무화 된 데 따른 것이다. 신청자격은 전문상담사와 시설을 갖춘 경기북부지역 소재 전문상담기관 및 비영리 법인이다. 단, 3명 이상의 상담사와 대기실, 개인상담실, 집단상담실 등의 독립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센터는 북부지역 9개 시군별로 1개씩, 총 9개의 협력기관을 선정할 방침이다. 의정부의 경우 북부스마트쉼센터가 소재해 있어 별도의 협력기관을 선정하지 않는다. 협력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면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 운영 ▲WOW 건강한 인터넷 멘토링 ▲인터넷 중독 대응 네트워크 참여 ▲인터넷 중독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http://womanpia.gg.go.kr)에서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9일까지 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msi0108@gg.go.kr)로 접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