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연합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에서 시행하는 『제4회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대상에 김우 수원 자혜학교 교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우 교장은 특수교육 발전과 혁신을 위하여 38년간 남다른 열정으로 활동하며 선도자로서 그 역할을 다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지난 2월 16일 자혜학교를 끝으로 교단을 떠난 김우 교장은 특수학교 평교사를 시작으로 경기도 홀트학교 교사, 충북 제천 청암학교 교감, 자혜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