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에 라건아 드림팀의마커스 랜드리 선수가 선정되었다. 이날 4쿼터 종료 5분 전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MVP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 60표 중, 53표를 획득하며 MVP에 선정됐다.
한편, ‘덩크 콘테스트' 국내선수 부문에는 김종규 선수가, 외국선수 부문에는 마커스 포스터 선수가 각각 우승을,퍼포먼스상은 배강률 선수가 차지했으며, ‘3점슛 콘테스트’는 조성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올스타전에서 많은 끼와 재능을 선보인 선수를 팬들의 ARS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BEST 엔터테이너’상은 김종규 에게 주어졌다.
2018-2019 SKT 5GX프로농구 올스타전 승리 팀 선수들에게는 개별 시상금 300만원,패배한 팀 선수들에게도 개별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MVP에게는 시상금 500만원과트로피가 수여된다. ‘덩크 콘테스트’와 ‘3점슛콘테스트’우승 선수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수여되며 ‘덩크 퍼포먼스’와 ‘BEST 엔터네이터’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