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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상남도체육회, 제14차 이사회 개최

27일(목) 오후 2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 - 내년도 도체육회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 심의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체육회가 12월 27일(목) 오후 2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제14차 경상남도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을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신청, 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결과 등 주요업무에 대한 성과를 보고한 후 내년도 동계도민축전 개최,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 제58회 도민체육대회 참가 등 상반기 주요행사에 대해서도 심의했다.

이어 제59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를 창원시로 확정하고 도 단위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내년도 도체육회 예산은 총 248억 원(도비 192억 원, 대한체육회 보조 56억 원)으로 올해 219억 원 보다 29억 원(13%)이 증가됐다. 이는 경상남도가 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전문체육을 육성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적극적 체육정책의 반영으로 볼 수 있다.

이사회에 참석한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올해는 동계올림픽과 경남FC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본선 진출 등 대한민국과 경상남도의 체육발전에 역사적인 한해였다”며 “특히 전국체전 18년 연속 상위권 달성과 도민체전 등 도민 전체가 참여하는 큰 행사의 성공적 개최는 경상남도 체육회와 임원여러분께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히 역할을 다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남도 유치를 위해 힘찬 구호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