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9월 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이여 꿈을 PLAY하라'는 주제로 '제2회 과천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진로박람회에는 총 82개의 상담 및 홍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한국외대, 숭실대, 단국대 등 국내 주요 16개 대학교와 66개 기관, 전문직업인 체험부스 등이 꾸려져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D 프린팅, VR 가상현실 체험 등 4차 산업과 관련한 체험 활동을 즐기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청소년들이 박람회를 재미있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학생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 및 진로를 탐색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진로와 새로운 꿈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