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별내중학교에서 남양주시자율방재단 주관으로 경은학교 통합동아리 학생 30명이 교육에 참여 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67만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여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릴레이로 실시한 것으로 자신의 안전과 이웃의 안전을 챙기는 시민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양주시자율재단은 지난 3일에는 도농동 통장단과 17일에는 남양주역사박물관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15년 활동우수 공로로 경기도지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한 남양주시자율방재단 권영수 단장은 “지속적인 심페소생술 교육을 통하여 명품도시 남양주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 가겠으며, 아울러 교육이 필요한 단체나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