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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서관, 이공찬 교수와 함께하는 야간인문학 수강생 모집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야간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유학의 정통성으로 이름난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극동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철학박사, 이공찬 교수와 함께한다.

양주희망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사서삼경에 빠지다 ‘맹자 修己’편은 오는 2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2층 배움실에서 ‘맹자의 修己治人’을 부제로 맹자의 사상을 ‘修己’와 ‘治人’으로 구성, 경전 속 삶의 진리를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한다.

옥정호수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하늘의 뜻을 묻다 ‘주역’ 강좌는 오는 2월 6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하며 주역을 주제로 사주팔자를 비롯한 64패의 뜻을 하나하나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등 운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야간인문학 강좌를 통해 삶의 지혜와 진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깨우침의 즐거움과 함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강의가 될 수 있도록 강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