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시의 동반 종합우승에 기여한 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를 격려하고 포상하기 위한 자리를 가진다.
市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인 주용태 관광체육국장은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대표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市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개종목에 참가해 45개의 메달을 획득해 24년만의 종합우승에 기여했고 市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4개종목에 참가해 20개의 메달을 획득해 14년 만의 종합우승에 기여했다.
제100회 동계전국체육대회에서는 3종목에 참가해 9개의 메달을 획득해 서울시 준우승에 기여했고 제16회 동계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1종목에 참가해 1개의 메달로 서울시 준우승에 기여했다.
한편 서울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들의 현장의견을 수렴해 직장운동경기부 경기력 향상 수당인상, 합숙소 시설 개선, 은퇴경기인 일자리 지원, 인권침해 예방사업 등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2019년 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는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하계종목 동반 종합우승과 동계종목 동반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뜻 깊은 한 해”며 “특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동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