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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꿈나무도서관, ‘미래는 문화예술 콘텐츠다’ 진로특강 운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은 오는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4회에 걸쳐 학부모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특강 ‘미래는 문화예술 콘텐츠다’를 운영한다.

이번 진로특강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한류’로 자리 잡은 미래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자녀의 진로에 대해 소통하고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특강은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공문제, 준비과정, 취업분야, 일터에서의 어려움 등 직접 겪은 경험담과 많은 멘토활동을 하며 알게 된 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그 해결책에 대한 조언 등을 전할 예정이다.

미래의 직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실제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이번 특강은 11월 2일 만화영화 ‘안녕 자두야’의 작가 이빈을 시작으로, 7일 김경집 인문학자, 13일 진회숙 음악컬럼니스트, 20일 이일수 미술 큐레이터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한편, ‘안녕 자두야’의 이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만화와 웹툰에 관심 있는 청소년, 어린이들이 함께 자리해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직접 만화를 그려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진로특강이 학부모들께서 자녀의 진로 설정과 교육 등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