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세교동 8개 단체와 환경미화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세교동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태풍 링링의 여파로 인도 및 도로변에 떨어진 나뭇가지, 낙엽, 은행,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의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활동도 합동으로 진행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비가 예보되어 있었는데 화창하게 갠 날씨에 대청소에 참석하여 땀 흘리며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신 모든 단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올 추석에 세교동을 찾아주실 분들께 태풍의 흔적을 지우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