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5월 30일(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 게스트하우스 3층 컨퍼런스홀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거주시설 장애인 및 재가 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누림콘서트는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편차를 해소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산시장애인법정시설연합회, 안산시아동청소년그룹홈연합회 등의 협업을 통해 마련되었다. 본 콘서트는 흥겨운 대중음악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연주, 현악3중주 등 다채롭게 진행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 접근성이 부족한 도내 장애인 및 가족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및 특강, 토크콘서트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역별 균형있는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림콘서트 참여 및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네트워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하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3회에 걸쳐 뮤지컬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중근 의사의 의거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아온 뮤지컬 ‘영웅’(연출 윤호진, 프로듀서 황보 성)이 탄탄한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경남문화예술회관을 찾는다. 뮤지컬 ‘영웅’은 2009년 LG아트센터 초연이후 ‘더뮤지컬어워즈’와 ‘한국뮤지컬대상’에서 각각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6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인정받았다. 이어 2012년 ‘제1회 예그린어워드’에서도 5관왕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특히, 2015년 2월에는 안중근 의사 의거 현장인 중국 하얼빈에서 역사적인 공연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뮤지컬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초청 공연 요청을 받는 등 본격적인 중국 대륙 진출의 길을 열며 K-뮤지컬이 한류의 새로운 젖줄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뮤지컬 ‘영웅’으로 창작뮤지컬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에이콤 윤호진 대표는 “뮤지컬과 같은 공연예술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은 (사)전통숲과나무연구회와 함께 천연기념물(식물) 보존·관리 강화를 주제로 한 아카데미를 오는 17일 오후 1시 대전광역시 유성 호텔 아드리아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천연기념물(식물)의 치료·보수의 우수·미흡 사례를 공유하고 상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문화재수리기술자·기능자(나무병원), 국립대학교 수목진단센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발표 주제는 천연기념물 식물의 상시관리제도 도입 목적과 연혁, 지침 등을 소개하는 ▲ 천연기념물(식물) 상시관리 제도 안내(조성래,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사무관), 충북지역 상시관리사업을 중심으로 본 ▲ 천연기념물(식물) 상시관리 제도 개선점(정유훈, 영동군청 학예연구사), 천연기념물 제166호 강릉장덕리은행나무로 살펴본 ▲ 천연기념물(식물) 상시관리 사례(김철응, 월송나무병원장 / 문성철, 천지나무병원장), 울주목도상록수림, 양산신전리이팝나무, 안동주하리뚝향나무 관리 사례로 본 ▲ 천연기념물(식물) 보존·관리방안(이승제, 서울나무병원장) 등 4개 주제로 진행된다. 발표가
(경기뉴스통신)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는 5월 17일(수)부터 6월 4일(일)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사진작품전 ‘각인각색 사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밭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재직했던 고 조영상 교수로부터 사사받은 사진작가 4인으로 구성된 ‘사인회(寫人會)’의 첫 회원전이다. 대전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열정적으로 지도해준 스승을 기리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겨울 눈꽃의 환상적인 장면, 종교생활의 단면, 시원한 비행기 에어쇼, 우리나라 유명 풍경 등을 담은 사진 작품과 아울러 부조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사진작가 4인의 각기 개성 넘치는 사진을 통해 렌즈를 통한 세상의 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오는 5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기간에 모두 10차례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800여 명이 인문학 강연(6차례)과 현장 탐방(3차례), 후속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사업’에 분당도서관이 선정돼 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인문학 강좌는 ‘기록문화유산을 통해 본 전통시대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열린다. 초빙한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연구원이 ▲출판, 전통시대의 인쇄문화를 만나다 ▲도서유통, 지식의 전달과 확장을 만나다 ▲소설, 조선의 문화를 만나다 ▲시권(試券), 국가경영의 지혜를 듣다 ▲분재기(分財記), 조선시대 상속문화를 엿보다 ▲문서, 조선의 일상을 엿보다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강연과 연계한 1차 현장 탐방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산 사고지, 나제통문, 안국사에서, 2차는 경기도 광명시 충현박물관에서, 3차는 충청북도 청주시 고인쇄박물관에서 이뤄진다. 이후 분당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강연과 탐방 내용을 총괄하고 의견을 나누는 후속 모임을 마련한다.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5월
(경기뉴스통신) 낙동강관리본부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3일간 삼락생태공원, 을숙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에서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습지의 날(2.2.)’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이 낙동강하구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느끼고,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평소 출입이 제한된 습지지역을 개방한다.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낙동강 꽃놀이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대규모 꽃단지 조성, 꽃조형물 및 낙동강 세밀화 전시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주요 행사는 △체험부스 운영(5/20~5/21) △생태탐방(5/20~5/21) △카약 습지탐방(5/20~5/21) △습지 걷기대회(5/20) △수생식물 관찰(5/20) △수서곤충 관찰(5/21) 등이 있다. 또한, 을숙도에서는 △야생동물 보호체험(5/19~5/21) △갈대길 걷기(5/19~5/21) △특별강좌(5/19) △저녁 습지탐방(5/19) △꼬리명주나비 복원체험(5/21) △을숙도 자전거 투어(5/21) 등이 진행된다. 대다수 체험 프로그램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지난 ‘15년부터 시행된 뮤지컬 거리공연을 통해 지역의 뮤지컬 전공학생에게는 공연기회를, 뮤지컬 극단에게는 창작뮤지컬 홍보기회를, 그리고 시민 에게는 ’길거리 뮤지컬 갈라쇼‘ 라는 특화공연콘텐츠를 제공하여 지역 공연문화 산업을 활성화하였으며 지역의 문화향유공간을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뮤지컬 거리공연은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외래관광객 유인을 위한 새로운 공연·관광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여 궁극적으로 뮤지컬 등 공연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공연문화산업 시장 확대와 시민밀착형 거리공연의 행정수요증가로 지난해와는 달리 재래시장 등 문화소외지역 및 관광명소 등에서 순회공연을 실시하여 한일극장 앞에서 열리는 정기공연(매주 수요일)과 함께 이원화하여 뮤지컬 거리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 5월 현재 순회공연 실적(총 3회 : 봉덕신시장, 신평리시장, 안지랑곱창거리) < 공연 테마 및 공연 단체 > ‘2017년 뮤지컬 거리 (정기)공연’의 그 서막을 여는 계명문화대학교 뮤지컬 전공팀(지도교수 김정화)은 2011년 팀 결성이후 2년제 대학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경기뉴스통신) 오는 5월 27일(토)부터 5월 28일(일)까지 양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대구 시민축제인 ‘2017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희망’이란 주제로 대구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대구광역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컬러풀퍼레이드와 5천여 명의 대구시민이 참여하는 ‘도전대구! 도심점령!, 시민희망콘서트, 거리공연, 도심거리나이트, 예술장터, 푸드 트럭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구성하여 ‘대구의 희망’을 담아 국채보상로 일대를 붉게 물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의 킬러콘텐츠인 ‘컬러풀퍼레이드’는 5월 27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서성네거리에서 종각네거리에 이르는 약 2km 구간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107개 팀 6,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대 어느 퍼레이드보다 다채롭고 화려하게 펼쳐진다. ‘모디라~ 컬러풀! 마카다~ 퍼레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퍼레이드는 작년과는 달리 축제 첫날 한 번만 펼쳐진다. 그 동안 대구 축제학교 운영, 참여 신청 팀에 대한 컨설팅 등을 통하여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시상분야에 해외부, 다문화부를 신설하는 등 글로벌 축
(경기뉴스통신) ‘제52회 광주시민의 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이 ‘모두를 위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20일부터 이틀간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다. 2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1일 기념식, 광주시민총회, 시민정책마켓, 시민참여한마당, 자원봉사박람회 등 총 5개 분야 18종의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민의 날 행사가 이틀에 걸쳐 열리는 것은 1966년 개최 이후 처음이다. 광주광역시는 올해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TF와 시민기획단을 15회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7시부터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가 ‘시민, 오월에서 촛불까지’라는 주제 영상 상영, 초청가수 마야, 김원중의 공연, 공모를 통해 참여한 시민 참가팀 공연 등으로 1시간40분 가량 금남로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행사 둘째날인 21일 오전 11시부터 ‘1일 시민시장’과 어린이청소년 명예의장의 기념사와 축사, 인권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등 기념식이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식전행사로 빅맨싱어즈의 공연도 마련된다. 광주 시민들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무용단의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춤으로 그리는 동화 - 핼러윈 신데렐라’가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고 있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감성 발달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를 무용극으로 만들었다. 익살스러운 안무와 화려한 조명, 영화 같은 영상 그리고 동화구연이 잘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행복한 꿈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못생김의 대명사 호박, 핼러윈… 거기엔 깊은 뜻이 있다. 단절된 채 지내는 이웃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하는 멋진 핼러윈 호박들… 따뜻한 마음과 진정한 용기를 지닌 신데렐라를 만나 좌충우돌하며 짜릿한 여행을 통해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참용기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공연 후에는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출연진들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준비했다. 24개월 이상 입장가능하며, 전석 5천 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
(경기뉴스통신)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오는 5월 31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5시까지 총 4회(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에 걸쳐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암각화 문양이 담긴 슈링클스 만들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슈링클스(shrinkles)란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열을 가하면 크기가 1/7로 작아지고 두께는 7배로 늘어나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바뀌게 되는 종이를 말한다. 반구대 암각화 문양을 슈링클스 종이에 그려 나만의 열쇠고리나 목걸이 등을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회당 20명 참여)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6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5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김기현 울산시장이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1997년생과 함께 하는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광역시는 5월 17일 오후 3시 태화강대공원 느티마당에서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시민 중심의 창조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김기현 시장 주재로 ‘광역둥이와 함께 하는 통통대화’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에는 김기현 시장과 1997년생 101명이 참석한다.‘101명’은 의식혁명 사례로 자주 거론되는 ‘101번째 원숭이’ 이야기에서 착안한 것으로 변화의 질적 도약을 상징하는 관용구로 쓰이는 말이다. 처음에는 작은 변화여서 받아들여지지 않지만 그게 공감을 얻게 되면 이후에는 새로운 틀로 자리 잡는 다는 것으로 울산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라는 뜻에서 101명을 초청했다. 이번 통통대화는 작은 콘서트, 자유토론, 참가자와 함께 하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은 스무 살 청춘들의 고민, 시정에 대한 정책제안이나 건의사항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와 함께 하는 소망 퍼포먼스에서는 ‘스무 살의 비상’을 주제로 각자의 염원을 적은 독수리 풍선을 날린다. ‘통통대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가 16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7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나주시와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15일 나주시청에서 이기춘 나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관련 부서 과장과 박수철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박람회 추진상황, 나주시의 지원계획, 부서별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총 15개 부서에서 20개 과제를 추진한다. 입장권 사전 예매와 홍보 강화, 나주시립예술단 공연 등 문화행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나주시 연계 관광 활성화, 박람회장 노선버스 운행, 박람회장 방역소독 지원, 식품공중 안전관리 강화 등에도 적극 나선다.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20개 나라 38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가한다. 45만 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참가자를 비롯한 운영요원, 관람객들이 나주를 찾아옴에 따라 지역 인지도 상승 및 숙박, 음식, 관광 분야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철 사무국장은 “나주시의 적극적 지원은 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박람회 추진 시 나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축제와 기념식, 특별강연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경남어린이큰잔치와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창원용지공원에서 개최하였고, 각 시군에서는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어린이날 기념행사 및 축하행사를 개최하면서 가정의 달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가정의 달 기념식 및 기념 행사 개최 도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가족, 공무원, 건강가정지원사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에 기여한 도내 유공자를 표창하고 및 가족사진 전시회, 가족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념식 후에는 예능 방송작가(KBS 개그콘서트 등)로 활동하다 최근부모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김은미 작가를 초청해 북 콘서트 형식의 부모교육 특강을 연다. 부모교육 주간(5.14 ~ 5.20)을 기념하기 위해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부모교육의 필요성과 부모교육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하고 각 시·군에서는 부모교육 특강 및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추진한다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공동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제조, 의료, 영상,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산업분야 응용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제1회 Busan VR Festival 2017(KVRF in Busa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인 70개사 250부스의 참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VR·AR 산업시장 창출과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B2B관과 일반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B2C관을 운영하여 기존의 국내 유사행사와 차별화하였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등 정부출연 연구소, 분당서울대병원 등 병원, 의료관련 기업, 이노시뮬레이션 모컴데크, 엑스트리플 등 제조관련 기업. 쓰리디팩토리, 홍빈, VR플러스, 드래곤플라이, 스코넥 등 국내 VR·AR산업 선도기업은 물론 이모션허브 등 부산지역 기업까지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역 기업들은 부산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게임, 테마파크, 어트랙션 등 최근 프랜차이즈 콘텐츠와 가상훈련시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