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해마다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2016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역 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체험의 질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체험처 성격 및 의지, 체험처 환경 및 안전, 체험프로그램의 운영과 질 등으로 3개 영역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실사, 인증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부적절한 지표가 하나도 없는 경우에 인증받게 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은 여름·겨울방학에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우고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 감염병, 환경, 동물 분야로 나눠 이론 교육과 함께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마다 400여 명이 참여하며 진로체험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은선 원장은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이 대내외 공신력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개발해 광주지역 학생들이 꿈을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6월 26일 지역자율방재단의 구호분야 활용과 관련해 재난발생시 구호현장에서 지자체 응급구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길 재난안전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정관우 인천시연합회장, 군·구 단장 및 단원과 군·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재해구호 정책에 대해 재해구호협회 배천직 차장과 생존 21포럼 우승엽대표의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재해구호정책 및 구호반 임무와 역할, 자율방재단 활동사례, 재난극복체험 훈련 등에 대해 교육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상길 본부장은 현재 계속되고 있는 가뭄 및 폭염 극복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고 특히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민행동요령 홍보, 무더위쉼터 에어컨 가동상태 등 시설 점검과 논·밭, 건설현장 등 실외사업장 예찰 및 무더위 휴식시간 준수할 것과 독거노인 및 쪽방촌 거주민 등 취약계층 전화·방문 등 안부확인, 기타 취약지역 순찰 및 특이사항 발생시 즉시 신고체계 운영 등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5월 평균기온이 1973년 이후 가장 높게 나왔고 강수량도 6월까지 예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등 가뭄과 폭염이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27일(화)부터 6월 29일(목)까지 3일간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코엑스 C홀(삼성동)에서 ‘2017 학교급식 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교급식 공동체가 서로 소통하는 급식문화로 발전하고, 비리 없는 청렴하고 정성이 담긴 급식으로 거듭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서, 친환경 급식에 대한 가치와「언제나(always) 7090청정급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학교급식을 소개하는 정책 홍보관을 비롯하여 특별관, 학교급식 우수사례 전시관 외 11개 전시·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서울 학교급식 관계자 응원메시지 인터뷰가 방영되고,「7090청정급식」전 과정을 소개하는 4개의 테마관에서는 △친환경식재료로 안전한 학교급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서울 학교급식 △위생적인 운영으로 청결한 서울 학교급식 △밥상머리 교육으로 건강한 서울 학교급식이 소개된다. ※7090청정급식 ☞ 7090: 친환경농산물 70%이상, 만족도 및 청렴도 90% 이상을 뜻함 ☞ 청정급식: 청렴하고 정성이 담긴 급식을 뜻함 특히, 특별관에서는 △초·중학생
(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콜롬보 플랜'에 소속된 아시아·태평양 11개 회원국 공무원을 초청하여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및 폐기물 에너지화 2017년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초청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콜롬보 플랜' 사무국과 협력하여 진행한다. '콜롬보 플랜'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회원국 사이의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950년 설립되었다. 우리나라는 1962년 회원국으로 가입했고 회원국은 총 27개 국가이며, 사무국은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 있다. 이번 연수과정에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피지, 인도네시아, 라오스, 몰디브, 네팔,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 등 11개 회원국 소속 19명의 공무원이 참여한다. 올해 연수과정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운영되는 전체과정 중 2차년도이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폐기물 관리정책이 개발도상국에 도입된 사례를 직접 알아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1차년도인 지난해에는 우리나라 폐기물 정책이 소개됐으며, 3차년도인 내년에는
(경기뉴스통신) 안전보건공단은 현장에서 쉽고 간편하게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업 시작 전 10분 교육용 콘텐츠’ 1,700여 종을 6월말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의무적으로 분기별 6시간 이상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정부에서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의 현장 작동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월 작업현장에서 5~15분간 짧게 실시하는 현장교육도 산업안전보건 교육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교육규정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산업현장의 작업 전 10분 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공단에서 제공하는 교육용 콘텐츠는 OPL자료(One Point Lesson : 리플릿형태)로 단시간 현장 교육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공단은 사업장에서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 안전보건자료실에 별도의 「10분 안전보건교육 콘텐츠」메뉴를 만들어 기계기구별, 작업별, 직종별, 계절별로 분류하여 제공한다. 특히, 사업장의 현장 교육 확산을 위해 10분 교육 안내자료를 별도로 만들어 사업장에 제공하고, 공단 홈페이지, 공단 앱(위기탈출 안전보건), 월간지,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 6월 27일 오후 2시 30분 시청12층 국제회의장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16개 구·군 지역 안전리더, 주민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전리더 양성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여 자신은 물론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에 참여할 수 있는 동(洞) 단위 비상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서부터 태풍, 지진 등의 자연재난까지 재난유형별 안전행동요령과 꼭 알아야 할 재난 상식을 위주로 진행하며, 교육에 앞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함께 생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에 대한 올바른 대처방법을 알아보는 ‘위기탈출! 안전퀴즈’ 시간도 갖는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직접 동네의 안전을 책임지는 풀뿌리 재난대응체계를 구성코자 한다. 만약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초기 대응을 성공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동(洞)단위 비상체계를 확립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26일(월) 오후 2시부터 송파구에 위치한 문현중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방법 개선’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서울교육 상상원탁’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토론은 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교육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Bottom-Up방식’으로 서울교육 정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원탁토론을 위해 교육청의「서울교육 상상원탁」과 관련된 일체의 유형·무형자원*을 가지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 토론회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학교부담은 최소화하고 상상원탁을 경험하지 못한 다수의 일반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소통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 토론비품, 프로그램 진행, 퍼실리테이터, 동영상 촬영 등 이번 토론은 2단계 토론으로 진행되며, 1단계는 질문이 있는 교실 등과 연계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방법 개선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한다. 토론에서는 학교 내 교육 3주체가 문현중학교의 변화된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4차 산업을 대비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코딩캠프, 로봇캠프, 과학캠프 및 다양한 테마의 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광운대학교 국내 최강의 로봇게임단 ‘로빛(Roːbit)’과 과 함께하는 ‘행복 서울 청소년 로봇캠프’를 진행한다. 로봇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된다. 로봇특강, 단계별 로봇교육, 멘토링, 로봇미니올림픽등이 진행되는 캠프에 참여해 로봇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높이며 로봇과 친구과 되는 신나는 여름을 지내보자. 해외 경험과 함께 전문적으로 천문우주과학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청소년해외과학캠프 2017 응답하라 휴스턴’을 추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프는 우주과학에 관심있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싱턴DC NASA 본사를 탐방하고 현지 유학생과의 만남을 갖고 미국 NASA Space Center Houston에서 진행하는 NASA청소년 캠프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는다.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며 글로벌
(경기뉴스통신)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은 6월 24일(토) 13시에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2017년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진홍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의회 황현 도의장, 김종철 행정자치위원장, 최병균 재단이사장, 도의원, 재단이사, 연수생, 학부모 등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2017년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장학생은 초등학생 417명, 중학생 314명, 대학생 21명으로 총 752명이 선발되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전라북도 해외연수사업은 해외연수 기회가 적은 도내 학생들이 국제사회의 경쟁력을 키우고, 21세기 미래 전라북도 발전을 위한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 기틀을 마련했다. 올해까지 7,679명의 학생이 해외연수 기회를 가지게 됐다.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프로그램 내용은 초·중학생들은 여름학기 349명, 겨울학기 382명으로 나누어 각각 6주 연수기간동안 ESL 어학수업(4주)과 공립학교 정규수업(2주)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그밖에 대학탐방, 시티투어 등 문화체험도 실시한다. 연수지역으로는 캐나다(BC주 밴쿠버,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호주(NSW주 시드니), 뉴질랜드(오
(경기뉴스통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3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한국교육고용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과 노동시장이행, 대학생활과 행복, 양육태도와 사교육의 효과, 대학생활과 노동시장, 행복한 직장, 입학전형과 취업, 개인성격과 노동시장, 청년층의 취업, 대학원생 우수논문 발표 등 총 9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6월 22일(목)부터 6월 23일(금)까지 2일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재난안전책임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전문실무자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주 지진, 강릉 대형 산불 발생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테러, 화재사건 등 많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의 위기상황을 경험하면서 점차 국민들의 안전의식과 정부의 안전대응체계의 신뢰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교육이 의무화되었으며, 인력개발원은 2015년 국민안전처가 지정하는 재난안전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난안전전문실무자과정’의 주요내용은 △국가재난체계의 이해 △재난유형 및 대응전략 △재난과 심리 등으로 구성되어 재난안전 분야 담당자들의 역할을 정립하고 재난의 유형에 맞춘 대응전략 수립방법을 습득하여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인력개발원 최영현 원장은 “재난은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얼마든지 예방은 가능하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들의 사전예
(경기뉴스통신)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와 교육부가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호텔서울에서 제6회 대한민국스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스승상 대상은 △최혜경 대구효명초등학교 수석교사가 수상했다. 최 교사는 2009년 수석교사가 되면서부터 ‘팀 티칭 수업’을 바탕으로 모든 수업을 상시 공개하며 꾸준히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등 수업 개선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교육 공동체 발전에 크게 보탬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유아교육 부문에는 △오선녀 화천유치원 교사, 특수교육 부문에는 △이만희 대전맹학교 교사, 초등교육 부문에는 △김택신 서울성일초등학교 교사 △정경열 대구논공초등학교 교사, 중등교육 부문에는 △홍정태 상관중학교 교사 △강철오 밀성중학교 교사, 대학교육 부문에는 △신승우 경북전문대학교 교수 △정윤희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홍조·녹조·옥조근정훈장, 근정포장 등 정부 훈포장과 상패가 수여됐다. 부상으로는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2천만원, 부문별 수상자에게 상금 1천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문용린 한국교직원
(경기뉴스통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6월 1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6월 22일(목)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고 밝혔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2018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22,582명으로 재학생은 455,216명, 졸업생은 67,366명이었다. 국어 영역 520,794명, 수학 가형 198,097명, 수학 나형 316,419명, 영어 영역 521,938명, 한국사 영역 522,582명, 사회탐구 영역 265,358명, 과학탐구 영역 242,255명, 직업탐구 영역 12,864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22,460명이었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21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다변화되고 있는 환경 분야에 대한 효율적 대응방안 모색과 직원들의 업무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2017년 환경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는 시와 자치구, 산하기관 환경 분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 통합허가제도과 김상훈 사무관을 특별 강사로 초빙해‘통합환경관리제도’의 추진배경, 국외사례 등에 대해 듣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나선 환경부 김상훈 사무관은 “통합환경관리제도가 시행되면 중복·형식적인 환경허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경제성 있는 최적의 환경관리기법을 바탕으로 사업장 스스로 환경관리역량을 높이고 기술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통합환경관리제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도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대기, 수질 등 환경매체별 관리방식을 통합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대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6월 21일, 22일 이틀 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시청 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전직원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 등 점차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침해에 대응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정보보안 최근 동향 △해킹의 주요원인 △사고 예방법 △개인정보 보호기준 및 방안 등 행정기관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과 컴퓨터로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사례별로 살펴보고, 시민의 개인정보에서부터 중요 행정정보까지 생산, 취급, 관리 및 폐기까지 공직자로서의 업무담당자 역할을 강조했다. 추한석 정보통신보안담당관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의식을 꾸준히 향상시킬 계획”이며, “랜섬웨어 공격 등 최근 고조되는 사이버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이 안전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