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울산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가 공동으로 6월 8일 ~ 9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제24회 한마음 교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교류대회’는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전국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장애인 현안 및 지역별 장애인 복지사례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 대회는 장애유형·목적별 32개 전국 장애인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맞춤 복지가 장애인 행복 만든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복지 관련 다양한 이슈를 점검하고, 전국 시·도 장애인 복지와 교육수준을 비교 발표하여 장애인 정책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4부로 구분하여 강연 및 세미나, 유공자 표창, 스토리텔링, 울산문화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대회가 전국의 장애인 복지 관련 실무 전문가들이 그동안 경험하고 연구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장애인복지정책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장애인 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교류대회’ 울산 개최는 지난 2000년과 200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다.
(경기뉴스통신) 올해 대전과 세종, 충남도 내에서 열리는 ‘메가 이벤트’에 대한 성공 개최를 위해 6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 지역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6개 기관은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국제와인페어 △세종축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실질적으로 협력키로 약속했다. 각 기관은 구체적으로 소속 기관 직원 관람 협조와 홍보, 유·초·중·고 학생들의 체험 참가 및 안전 확보, 행사 기간 중 문화예술 공연 등을 지원한다. 또 각 행사마다 학생 교과 과정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사 홍보를 위한 각 지역 간 연계 팸투어를 지원하며, 행사 기간 중 연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할인도 실시한다. 6개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로 각 지역 메가 이벤트 성공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2017 피란수도 부산 야행’을 오는 6월 23일과 24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임시수도 정부청사 등 부산 중·서구 내 문화유산현장 25개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행은 야간에 펼쳐지는 문화재 행사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지난해 서구에서 처음 실시했다. 올해는 피란수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 지역을 중구까지 확대하고 투어,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숙박, 시장 등 이른바 8야(夜)테마와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2017 피란수도 부산 야행의 시작은 석당박물관이다. 이곳은 한국전쟁기간 중 대한민국의 임시수도정부청사로 사용된 곳이다. 육군 제53사단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시향의 금관5중주, ‘지대넓얕’의 인기 패널 채사장의 특별 인문학 강연이 이어진다.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동아대 태권도 시범단의 화끈한 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같은 시간 40계단에서는 또따또가의 ‘모던타임즈’ 공연이, 부산중앙성당에서는 파이프오르간의 깊은 울림이 퍼진다. 둘째 날 공연도 풍성하다. 임시수도 정부청사에서 ‘서병수·최태성의 피란투어 부산’이 진행된다. 부산시장과 ‘큰별샘’ 최태성과 함께 문화
(경기뉴스통신) 오는 9, 10일 이틀간 부산 시민공원 일원에서 (사)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와 국제신문사 주최로 제5회 부산스토리텔링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발의 도시 부산, 그 속에 숨은 이야기들’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축제의 키워드는 ‘신발’이다. 이번 행사는 근현대 부산을 일으켜 세운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인 신발 산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의 추억과 스토리를 나누고 추억하며, 향후 부산 신발 산업의 방향과 미래를 꿈꿔보고자 기획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는 이런 취지에 맞춰 꾸며진다. 부산 신발 산업에 얽힌 다양한 전시물이 방문자 센터 옥상 데크 남쪽에, 내 손으로 만드는 깜장꽃신,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데크 북쪽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신발 人 부산 ▷신발 in 부산 ▷신발&에피소드 ▷전시 기증관의 4개 section으로 꾸민다. '신발 人 부산'은 부산 신발 공장에서 근무한 20명의 이야기를 채록해 추억과 사람 이야기를 소개하고, '신발 in 부산'은 부산 신발 산업의 역사·현황·미래를 전시하며, '신발&에피소드'는 우리나라 최초 고무신 등 신발에 얽힌
(경기뉴스통신) 제주도는 “문화의 향기”가 퍼지는 도 청사조성을 위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예술작품을 보다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각종 문화예술 작품과 공익성 전시물 등을 청사로비 등에 전시하고 있다. 2012년 이후 총 60건의 전시가 있었으며 올해는 1월 「故 김수남 사진작가 작품 기증식」을 시작으로 5월 「사진으로 보는 날씨 이야기」 등 총 8회에 걸쳐 다양한 전시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6월 15일까지 제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2017 가족문화축제 사생대회 수상작품 전시회」가 도 제1청사 별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사랑이 넘치는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이 수상한 행복, 희망, 기쁨, 입선의 4개 분야 15개 작품들이다. 이와 관련해 김일순 총무과장은 “제주도 청사는 문화가 있는 청사 조성을 목표로 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상시 작품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도민에게 다가가는 제주도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순수미술, 사진, 조각 또는 공익성 전시물 등에 대하여 전시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관·단체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전북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도청광장에서 열린 제10회 그린웨이 환경축제에서 '생태관광 1번지 전라북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메인 행사장에서는 시군별 생태관광지의 특성을 살린 8개의 체험부스가 펼쳐져 이틀간 어린이들부터 어른까지 3,000여명이 넘게 참여해 큰 인기를 얻었다. 정읍시 부스에서는 내장산 생태관광지 내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부채에 그리는 체험행사가, 남원시 부스에서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물방개, 장수풍뎅이, 애벌레 등 살아있는 곤충체험과 더불어, 생태교육 O,X퀴즈, 물방개 레이스와 곤충집 만들기, 표본만들기 등의 체험이 열려 많은 어린이들로 북적였다. 순창, 고창, 임실, 완주, 장수 등 도내 군 지역 홍보부스에서도 폐와인병을 활용해 집안의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꿔줄 캔들 만드기,애벌레 모양을 귀엽게 캐릭터화한 라바와 미니언즈 머리핀 만들기, 태조 이성계가 조선건국의 기운을 받아 소원이 이뤄진다는 상이암을 모티브로 나무에 직접 소원을 써서 소원판에 거는 체험행사, 야생화와 풀을 이용한 꽃다발 만들기,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의 깃대종을 형상화한 탁본 손수건
(경기뉴스통신) 올해 대전과 세종, 충남도 내에서 열리는 ‘메가 이벤트’에 대한 성공 개최를 위해 6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 지역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6개 기관은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국제와인페어 △세종축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실질적으로 협력키로 약속했다. 각 기관은 구체적으로 소속 기관 직원 관람 협조와 홍보, 유·초·중·고 학생들의 체험 참가 및 안전 확보, 행사 기간 중 문화예술 공연 등을 지원한다. 또 각 행사마다 학생 교과 과정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사 홍보를 위한 각 지역 간 연계 팸투어를 지원하며, 행사 기간 중 연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할인도 실시한다. 6개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로 각 지역 메가 이벤트 성공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사)세종특별자치시 농아인협회가 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하는 제5회 농아인의 날(6월 3일) 기념행사가 7일 세종시민회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지역 내 청각·언어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수화통역센터에서 제작한 축하 영상 상영에 이어 , 농아인의 권익증진에 힘써 온 유공자 표창, 농아인 권리 선언문 낭독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또 2부 행사로 소통과 힐링을 주제로 한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도 마련됐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방법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장애인 수는 지난 4월 말 기준 10,050명으로 이중 청각·언어 장애인이 1,225명(중증 23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뉴스통신)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한 여름밤 황홀한 빛의 향연이 펼쳐진 반딧불이 체험행사가 6월 6일까지 13,000여명의 도시민이 찾은 가운데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반딧불이 체험행사는 곤충요리를 맛 보고, 직접 손으로 곤충과 애벌레를 만져 볼 수도 있도록 하는 등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곤충 영상관도 마련하여 곤충에 대한 이해를 돕기도 하였다. 이번 체험행사장에서 만난 청주시 청원구 정하동에서 온 정우진 초등학생은“곤충에서 밝은 빛을 내는 것이 신기하다.”며“깨끗한 곳에서만 살 수 있는 반딧불이와 같은 곤충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연보호에도 앞 장서야 겠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김태일 팀장은 “금년에 8번째로 펼쳐진 도 농업기술원의 반딧불이 체험행사는 앞으로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곤충 산업축제로 확대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오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제3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제고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인 본 엑스포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올해에는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바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하여 국민안전처, 해군, 수협중앙회 등 관련 기관과 15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 해양(조선) 안전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 국제 해양안전 콘퍼런스 등의 행사와 함께 450여 개의 홍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에서는 해양안전 관련 정책과 최신 안전기술을 홍보하는 전시관 및 방문객이 응급처치(구조)요령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특별관 등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부스에 직접 수조를 설치하여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구명정에 탑승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양(조선) 안전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에서는 선박항해통신장비, 구
(경기뉴스통신) 경찰청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경찰기념공원(경찰청 맞은편 소재) 에서 순직자 명패봉안 및 추념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에는 이철성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지휘부와 3개 보훈단체, 순직자 유가족 27명 등 총 57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민의례, 조총발사, 경과보고, 경찰기념공원 표지기둥 제막식, 순직자 명패봉안,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추념행사 후에는 참석한 유가족을 모시고 오찬을 함께 하면서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위로의 자리도 마련하였다. 명패봉안 대상자는 지난해 6. 6. 이후 순직한 17명의 경찰관들로 최근 재심과 소송을 거쳐 힘들게 순직이 인정된 고 조영찬 울릉경비대장과 진도경찰서 고 김태호 경감을 비롯하여, 지난해 오패산 터널 앞에서 사제총기에 맞아 순직하신 고 김창호 경감과 경찰기념공원 건립 실무 책임자로 올 초 과로로 순직한 박채완 전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등이 포함되었다. 경찰청(이철성 청장)은 “그간 공무 중 최선을 다했음에도 협소한 법규나 규정해석 때문에 순직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찰관이 적지 않았다”며, “이에 인사처와 협조하여 최근 위험직무 순직 범위를 확대하고 보상수준을 높이는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는 6일 오전 10시 충령탑 앞 광장에서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추념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각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는 길은 지역간·세대간 대립과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이뤄내는 것”이라며 “순국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가 일상에서 예우 받는 풍토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 2,668명에게 8천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오는 6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회(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에 걸쳐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암각화 문양이 담긴 미니에코백 만들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미니에코백에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반구대 암각화 문양을 예쁘게 꾸며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회당 20명 참여)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6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6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6일 오전 9시 55분부터 광주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조국수호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념식은 광주광역시장,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광주광역시 교육감, 보훈단체장과 육군제31사단장을 포함한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다시부르는 영웅(Roll Call), 추념사, 현충의 노래 제창, 위패봉안소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됬다. 추념식 중에는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올렸고 특히, 운남고(3년) 정소현 양 등 6명의 미래대표 학생들이 30명 호국영웅들의 이름을 한명 한명 불러보는 행사는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게 해 추모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윤장현 광주시장은 추념식에 앞서 광주보훈병원을 찾아 병환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그 큰 뜻을 본받아 지금보다 정의롭고, 더 평화롭고, 더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면서,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꽃 전시회인, 제8회 대구 꽃박람회가 4일간의 ‘꽃의 香演(향연)’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구 꽃박람회는 시민들이 꽃을 보고, 만지고, 먹고, 향을 느끼며, 음악까지 곁들여진 오감이 만족하는 행사로 개최되어, 올해 4일간 5만 8천여명이 다녀가 지난해 5일간 6만 1천여명 관람에 비해 하루 평균 20%이상 관람객이 증가하였다. 이번 꽃 박람회는 경기침체와 지난해 시행된 청탁금지법으로 소비부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 생산농가와 판매업계의 어려움을 공감하기 위해 많은 기관·단체의 참여와 협력이 있었다. 경상북도와 달성군, 우리은행, 대구경북원예농협에서는 꽃 소비확대를 위한 지원·홍보에 참여하였고, 대구은행과 스타벅스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꽃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참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우리은행, 대백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축산농협마트, 땅땅치킨 등에서는 꽃박람회 홍보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 한국화원협회 대구광역시지회에서는 꽃박람회 기간 유료관람객이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화원협회에서 지정한 ‘착한꽃집’에서 꽃을 구입할 경우 최대 10% 할인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