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오는 6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회(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에 걸쳐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암각화 문양이 담긴 미니에코백 만들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미니에코백에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반구대 암각화 문양을 예쁘게 꾸며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회당 20명 참여)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6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6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