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김희걸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기자연합회가 선정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안전체험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에 관한 조례’, ‘지하도상가 관리 조례’, ‘도시철도공채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으로 시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했고 청원소개, 시정질문 등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인 제2종 주거지역에서 3종으로의 종상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등 시정과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제290회 정례회 기간 중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로 김포도시철도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김포골드라인을 현장방문해 김포도시철도 탑승, 운영현황 보고 및 종합관제실 방문 등 김포도시철도 운영 전과정을 점검하고 시민안전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년 9월 28일 개통한 김포도시철도는 김포공항역~양촌역까지 23.7km구간을 완전자동 무인운전으로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이 김포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보수 등 운영사업 전반을 관리하고 있다. UTO는 기관사나 안전요원이 타지 않은 상태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최신의 철도운행시스템으로 보통 기관사 1인이 탑승하는 DTO 방식보다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김포공항역에서부터 양촌역까지 김포도시철도 전 구간을 직접 탑승하면서 전동차 및 PSD 운행상태, 터널내 비상대피공간, CCTV 등 전동차 내 각종 안전장비, 무음경보장치 등에 대한 체험 및 설명을 듣고 승객이 많은 첨두시간에 대한 안전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지난 21일 서울기자연합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에서 건전한 정치문화 실현을 위해 2008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상을 수여해왔다. 김종무 의원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종료 후 장기간 해산하지 않아 갈등을 빚는 정비조합의 해산을 유도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를 개정하는 등 도시계획관리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행정 투명성 강화 및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김 의원은 깜깜이 청약으로 문제가 되어온 공동주택 특별공급 절차 개선을 이끌어내 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으며 시민의 보행권을 저해하는 지하철 환기구 시설 개선을 위해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촉구해왔다. 시상식 후 김종무 의원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날 수상자로 선정된 김 경우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적인 민원해결, 조례 제·개정, 지역봉사활동 등의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의원은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위기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복지에 관심을 갖고 관련 지원 정책과 조례 입안에 심혈을 기울여 그 성과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이용 편의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청소년 자살예방,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 장애인가족 역량강화 토
(경기뉴스통신) 강동길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해 올 한 해 동안 서울특별시의회 각위원회별로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법무사 출신인 강동길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수석부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 의원은 서울시의 조례, 규칙 등의 법령위배, 오류 등을 개선하고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해소, 서울시 공무직 전환직원의 차별해소, 청소년 복지 향상 등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복지정책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난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 서울특별시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제정해 소외된 청소년의 교육·복지증
(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바르셀로나의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도시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매년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전 세계 스마트시티 각축전이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146개국 700여 개 도시에서 1,000개 기업과 2만5천여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 올해는 11월19일~2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그랑비아베뉴에서 개최됐다. 서울시는 현지시간으로 20일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의 하나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 시상식에서 ‘시티 어워드’ 본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450개 도시·기관이 후보에 올라 이중 서울 포함 6개 도시가 본상을 수상했다.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의 부대행사로 매년 최첨단 ICT기술이 집결된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우수 도시와 혁신적인 프로젝트·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있다. 서울시가 본상을 수상한 ‘시티 어워드’는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연구와 이니셔티브, 또 실제 정책으로의 구현이 모두 결합된 발전된 도시 전략을 제시하는 도
(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그동안 어르신 보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전통시장 일대 등 7개소에 맞춤형 개선공사를 완료, 이 일대가 확실하게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최근 5년 간 서울에서 노인보행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청량리 경동시장로’에는 차량과 완전히 분리된 폭 2.7m의 안전한 보행로가 새로 생겼다. 기존 보행로는 방문차량과 이용객, 상가 물건이 뒤엉키고 혼잡해 보행하는 어르신들이 사고 위험에 쉽게 노출돼 있었다. 경동시장 상인들도 새로 조성된 보행공간에 절대 상가물건을 내놓지 않겠다는 내용으로 구청과 MOU를 체결하는 등 보행안전 동참에 나섰다. 영등포역과 영등포청과물시장 사이에 있어 상시 교통량과 보행량이 많은 ‘영등포시장교차로’는 기존 교통섬 절반이 사라진 자리에 보행공간이 생겼다. 차량 중심 공간이었던 교차로가 사람 중심 공간으로 바뀐 것. 또, 성북구 ‘돈암제일시장’은 지하철역에서 시장까지 무단횡단이 잦았던 곳으로 기존 횡단보도를 평지보다 높은 고원식으로 변경하고 신호등도 새롭게 설치했다. 서울시는 고령화시대를 맞아 노인보행사고 방지 특별대책으로 올해 처음 추진한 ‘노인보행사고 다발지역 사고방지사업’을 11월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결핵 발생시 초기대응을 담당하는 자치구와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실전형 ‘결핵 집단발생 대응 토론기반 도상훈련’을 지자체 최초로 개최한다. 서울시 ‘결핵집단발생 대응 토론기반 훈련’은 22일 25개구, 감염병관리지원단, 대한결핵협회 등 100여명이 참여해 결핵 집단발생시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으로 기관간 대응력을 높이고 결핵 역학조사담당자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번 훈련에서 25개구 훈련조를 5개조로 도심권,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으로 5개구씩 편성하고 참여 기관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실제 감영병 대응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훈련 진행은 먼저 결핵 집단발생 실제 사례를 통한 역학조사절차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사전 교육을 받은 후, 시나리오를 활용해 제한된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훈련 효과를 높인다. 2015년 서울시 A산후조리원 신생아 결핵집단발생 사례 분석을 통해 신속한 대응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역학조사 과정을 참가자 모두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당시 결핵 발생 상황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와 상황 리뷰를 통해 자치구, 유관기관의 대응 역량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재형 의원은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0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에서 도시계획분야의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내년도 서울시 예산편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람직한 예산 지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2020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앞서 시민과 함께 예산의 주요 심사 원칙을 확인하고 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토론회 1부에서는 총론분야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2부에서는 행정·복지·경제·문화 분야와 환경·도시안전·도시계획·교통 분야, 서울시교육청 예산 분야 총 3개 분야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계획분야 분야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김 의원은 “광화문광장 사업의 경우 서울시는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광화문광장 재구조화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내년도 예산안에는 이미 공사비가 반영되어 있다”며 “과연 서울시가 시민들과 소통해 공론화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그 진정성이 의심되고 공사를 강행하기 위한 형식적인 모양만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이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9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학교용지 기부채납을 둘러싼 서울시와 교육청 간의 갈등 해소와 성내5구역 계획 변경 추진 및 서울시의 관급자재 구매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남북관계와 대일관계의 경색 등 엄중한 국내·외 상황을 지적하며 시정질문을 시작한 황인구 부위원장은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의 협상에 대한 서울시장의 견해에 대해 물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에 대해 “한미동맹은 국방의 기초로서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청와대가 교섭을 통해 합리적인 선에서 타협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잠실5단지 재건축 사업의 학교용지 기부채납 논란으로 불거진 서울시와 교육청 간의 갈등을 언급한 황 부위원장은 “학교용지를 둘러싼 갈등이 ‘학교용지 기부채납을 원칙적으로 불인정’하는 시장방침으로까지 번지게 됐다”고 설명하며 “취약한 교육재정과 서울시의 높은 지가 등을 고려했을 때 기부채납을 받지 않고 학교용지부담금과 조세만으로 학교용지를 매입하자는 것은 큰 문제
(경기뉴스통신) 관악구를 지역구로 둔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임만균 의원은 지난 11월 5일 열린 ‘2019년 서울시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관악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낙성벤처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낙성대로변에서 서울대 후문 일대 도시자연공원 해제을 요청했다. 낙성벤처밸리 조성사업은 관악구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시설 운영 및 지원체계 안정화 및 구역 확대 추진, 창업공간 확대 및 자연친화적 파크 조성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원은 “도로변 주변으로 많은 시설이 건축되어 있는 등 이미 개발되어 있고 공원 해제해 AI벤처단지로 조성하려는 계획이 제안되어 있음에도, 해당 지역을 도시자연공원에서 해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서울시가 보상 방안은 제대로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공원 전체를 존치한다는 원칙만 내세워 현장성과 효율성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만균 의원은 지난 제289회 임시회 개회 중인 8월 30일 도시계획관리위원들과 함께 낙성벤처밸리 추진 대상지 등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당시에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해 혁신창업 인프라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최정순 의원은 한강사업본부의 관례적이고 부적절한 예산편성, 일상경비의 부정 집행 의혹에 대해 질타하고 직원 사이에 존재하는 차별의 벽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 14일 열린 한강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정순의원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관례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온 ‘청원경찰 정신교육’, ‘무전기 수리 및 배터리 구입’, ‘가스총 수리 및 충약’, ‘순찰시계 운영’ 등에 대해 어떻게 예산을 집행했는지 따져 물었다. 최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무전기나 가스총, 순찰시계는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으며 청원경찰을 대상으로 한 정신교육도 실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사업본부에서는 해당 예산을 매년 100% 불용했으며 지난 3년간 관례적으로 편성해 온 사실을 인정했다. 최 의원은 한강사업본부의 일상경비 집행에 대해서도 부적절한 사용을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에는 501명의 청원경찰이 근무하고 있고 이 중 155명이 한강사업본부에서 11개 안내센터별로 3~5명이 4조 2교대로 밤샘 근무를 하고 있다. 2017년까지 부서운영업무추진비는 일반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경기뉴스통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IoT기반기술 활용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0일 오후 2시 발족식을 가졌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새로 구축되는 ‘실시간 소방시설관리시스템’의 운용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비화재보 등 도출되는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 해 나가기로 했다. 11월 20일 오후 2시 소방재난본부 3층 회의실에서 가천대학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및 11개 주요 소방시설 제조사와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한다.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날코리아㈜, 지멘스㈜, 에스더전자㈜, 프로테크㈜, 라이트라이프㈜, 세이프시스템㈜, 정원씨앤에스㈜, 씨앤이지에스㈜, 케이텔㈜, 에이치와이엔지니어링㈜, 유노시스템㈜ 등 서울시는 각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협의체’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실시간 소방시설관리시스템 통계분석 자료공유, 현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한 전문분야별 기술개선 방안, 소방시설 신기술 규격 표준화, 4차 산업기반 기술 공동 활용 등 소방시설의 상시 정상 작동기반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지·이웃과 정을 나누는 김장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총 76곳을 대상으로 4인 가족 김장 비용을 조사·발표했다. 공사는 지난 11일에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의 협조를 받아 서울시 내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25곳 등을 직접 방문해 주요 김장 재료 13개 품목의 소매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27만 3,794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만 1,400원보다 9% 상승했고 대형마트는 31만 4,691원으로 지난해 28만 203원보다 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도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13%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배추, 무, 반청갓 등 주요 채소류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배추와 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모두에서 전년 대비 가격이 50% 이상 상승했다. 배추의 경우, 13호 링링, 17호 타파, 18호 미탁 등 3개 태풍이 배추 주산지에 피해를 주면서 폐기 물량이 늘어난 가
(경기뉴스통신) 수많은 차량으로 세계에서도 가장 복잡한 도시로 꼽히는 서울 강남 한복판 도로가 자율주행 기술의 시험무대가 된다. 빠르면 오는 12월부터 자율주행차량이 강남 도로를 달리며 도심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위한 실증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인 현대자동차와 함께 ‘세계 최고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도시 육성을 위한 제휴’ 양해각서를 21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시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실증을 위한 도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현대자동차 등 민간은 이를 기반으로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를 앞당겨 미래자동차 산업의 민관 협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앞서 상암에 세계 최초의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지난 9월 민간에 개방한 데 이어 강남, 여의도 도심까지 자율주행 실증 도로를 확대해 미래교통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우선 서울시는 이르면 올 12월부터 강남대로 테헤란로 언주로 등 강남 지역 23개 주요 도로에 있는 노후한 신호제어기 70여개를 교체한다. 약 104개 교차로엔 교통신호 개방 인프라도 설치를 시작한다. 자율주행차가 운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