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2017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구성/연출 전윤환, 앤드씨어터 공동제작)을 7월 6일(목)부터 16일(일)까지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은 ‘나의 창조활동이 나의 경제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장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최초 연극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를 표방한다. 2015년 혜화동1번지 가을페스티벌-상업극에서 처음 선보인 는 서바이벌을 실현하지 못했던 과거를 딛고 ‘공공극장편’이라는 부제와 함께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으로 다시 시도된다. 은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앤드씨어터(연출 전윤환)와 경쟁에 참여하는 4팀 40여 명의 배우가 함께 한다. 우승상금 1,800만 원을 걸고, 매 회 치러지는 관객 투표결과를 합산해 마지막 9회차(7월 16일) 공연에 최종 우승팀을 선정한다.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형식과 우승 보상은 일상의 경쟁을 무감각하게 만드는 극대화된 경쟁 구조를 만든다. 연출가 전윤환은 “예술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경쟁 시스템을 감지하면서 협력과 연대가 공존할 수 있는지 실험하는 장치로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형식을 차용했다”고 밝혔다. 은 관
(경기뉴스통신) 「2017 차세대 아시아 문화리더 캠프(Asian Cultural Young Leaders’Camp (6.26-6.30)」가 6.26.(월)‘문화외교포럼’개최를 시작으로 6.30.(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외교포럼은 △외교부의 문화외교정책 브리핑, △참가자들이 각국의‘소셜미디어와 IT트렌드 현황’을 주제로 발표·토론하는 문화외교 Open Talk, △‘4차 산업혁명과 아시아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한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의 특별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동 캠프에는 기자·PD·파워블로거 등 미디어분야 전문가인 21명의 해외초청자와 ISF국제학생회 소속인 한국 대학생 9명과 주한 아시아 유학생 9명이 참석하였다. 문화외교포럼 개최 환영사에서 외교부 이은용 문화외교국장은“청년 간 교류는 미래의 아시아 지역 협력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이번 캠프가 아시아 차세대 간 상호 이해의 가교가 되었으면 한다”고 차세대 교류의 의의를 강조 하였다. 참가자들은 문화외교포럼을 마치고 평창으로 이동, 이튿날인 28일에는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 등 주요 경기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서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의 올림픽 준비 현황에
(경기뉴스통신) 국립서울현충원은 올해 11월까지(2월 첫 실시, 총 9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현충관에서 「호국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국 정기음악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방부 근무지원단 국군교향악단 90인조 오케스트라와 군악대대의 연주 및 협연자로 구성되어 매월 다채로운 음악회를 연다. 6월「호국 정기음악회」는 “추모 그리고 기억”라는 주제로 오는 28일(수) 개최될 예정으로, 선열들의 뜻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며, 국가의 소중함을 음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번 공연은 국방부 근무지원단 교향악대장 이현수 소령의 지휘로 국악인 박애리,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성악가 고태영 상병, 클라리넷 이효은 하사, 첼로 서우형 상병, 국방부 중창단 등이 참여하여 호국정신을 표현한 웅장한 선율을 선사한다. 음악회와 함께 6.25전쟁 유품 및 사진 전시회도 열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보훈단체를 대표해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임원진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도 전
(경기뉴스통신) 행정자치부는 2018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주개최지를 선정하기 위한 지자체 공개모집을 오는 7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온천이용 촉진과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지난 10년간 참살이(웰빙, Well-Being)문화와 함께 각광 받으며 온천을 주제로 한 전국적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 온천대축제 관광객 현황 : ’08년 강원 속초(5만여명) → ’09년 부산 동래(25만명) → ’10년 충북 충주(12만명) → ’11년 경남 창녕(15만명) → ’12년 대전 유성(71만명) → ’13년 충남 아산(34만명) → ’14년 충남 예산(16만명) → ’15년 경북 울진(30만명) → ’16년 충남 예산(62만명) 그간 온천대축제를 개최한 지자체에서는 축제기간 중 지역의 우수한 온천과 다양한 온천상품을 홍보하고, 온천이용업소의 이용금액 할인 등 자율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온천관광객 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루었다. ※ 온천대축제 개최 효과 : (2014년) 16만명 관광객 방문, 45억여 원 경제적 효과 발생 * 개최 지자체 자체 집계 (2015년) 30만명 관광객 방문, 50
(경기뉴스통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게임문화 가족캠프(부산권)’가 오는 8월 12일부터 1박 2일 간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건전 게임 콘텐츠 제작 과정을 함께 체험해보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으로 2015년 시작돼 올해로 3년째다. 이번 부산권 캠프는 부산 및 영남권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둔 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게임을 활용한 가족소통 활동 ▲가족 이미지 찾기, 캐릭터 대항전 등 체험교실 ▲게임직업 진로탐색 교육 ▲최신게임 트렌드 체험 등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 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해운대구진로교육지원센터 드림누리 홈페이지(dreamnuri.haeundae.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자 수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평소 게임에 관한 대화가 부족했던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는 29일부터 온오프 라인을 통해 세종시 탄생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시 탄생과정 및 출범과 관련, 수집한 기록물을 29일부터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관’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청 1층에는 전시장을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는 미래 유산으로 보존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화사업 연구용역’을 통해 약 2만 9,300여점의 기록물을 수집해 정리해왔다. 시청 1층에 마련되는 간이 전시장은 수집한 기록물을 엄선하여 사진·문서·도면·전자문서·투쟁자료 등 세종시 탄생과정과 출범의 역사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한다. 또 세종시 탄생 기록관에서는 수집 기록물을 바탕으로 연표(年表)를 작성하고, 관련인사 인터뷰 등을 통해 재미있고 생생하게 이야기 식으로 전시를 진행한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올해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 전시를 통해 세종시 탄생과정 및 출범 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며 “세종 시민들의 관심과 기록물 기증의사가 있는 분들의 연락(기록공개담당 044-3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세계 행정도시의 시장 및 도시계획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국제포럼을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정부컨벤션센터(SC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에서는 ‘세계 행정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이라는 주제로 각국의 행정도시(행정수도)들이 만나 개발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참가도시는 한국의 세종시를 비롯, 터키 앙카라, 브라질 브라질리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중국 북경 등이고, 세이크 안세 아지즈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시 시장, 다툭 세리 하지 하심 빈 하지 이스마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시 개발청장, 라마잔 카바사칼 터키 앙카라 부시장, 티아고 드 안드레드 브라질 브라질리아주 영토주거장관 등의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다. 아울러, 뉴욕 쿠퍼 유니언 건축 학교 네이더 테라니 교수, 캔버라 뉴사우스 웨일즈 대학교 칼 프리트렘름 피셔 교수, 말레이시아기술대학교 친 시옹 호 교수, 북경 베이징도시계획설계연구원 루 린 소장,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 슈크리 하지노어 교수 등 민간전문가도 참여하여
(경기뉴스통신) 울산박물관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여, 5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세계 4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 문명을 소개하는 특별전 ‘-이집트 미라 한국에 오다.’를 성황리에 개최 중에 있다고 전했다. 사람 및 동물 미라 등 229건의 희귀 유물을 통해 고대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와 장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이집트 보물전을 관람하고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전시 기간 중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관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특별전 입장료 20% 할인해준다. 또한 하루 2회 진행하던 전시 해설도 야간 관람객을 위해 1회 더 연장하여 오전 10시, 오후 4시, 오후 6시 총 3회를 진행된다. 특별전을 찾는 관람객을 위하여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하였다. 전시 관람 후 응모지에 적힌 퀴즈를 풀고 뒷면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현대호텔(울산)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경품을 획득 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27일(화)부터 6월 30일(금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울산 방문의 해·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과 태화강대공원에서 ‘2017 울산 전국합창경연대회 &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울산시가 주최하고, ubc울산방송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경기지역 15개 팀, 부산·대구·경남지역 11개 팀, 울산지역 9개 팀 등 전국에 내로라하는 41개 성인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은 5300만 원으로 전국 최고 규모로 본선 대상팀에게는 울산시장상과 시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지며, 금상 1팀 700만 원, 은상 2팀 각 300만 원, 동상 2팀 각 200만 원, 장려상 3팀 각 150만 원, 지휘자상 1명 150만 원의 시상금과 울산시장상이 주어진다. 경연곡은 팀당 총 2곡을 선보이며, 자유곡 1곡과 울산을 주제로 한 지정곡 1곡이다. 울산을 주제로 한 지정곡은 ‘치술령에서’, ‘제비꽃’, ‘신불산 억새’, ‘고래떼의 합창’, ‘동백섬’ 5곡 중에서 1곡을 선택할 수 있다. 1일차 경연대회 후 7월 6일 오후 7시 태화강대공원 느티마당 야외공연장에서는 기념식과 퍼포먼스합창단, 아카
(경기뉴스통신) 국립대구과학관이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고대 그리스 과학기술 특별전 「유레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유레카」는 그리스 카타콜로에 위치한 코스타스 코사나스 과학 박물관(The Museum of Ancient Greek Technology Kostas Kotsanas)으로부터 고대 그리스 발명품을 재현한 전시품 54여점을 후원받아 전시를 구성하였으며, 현대 과학기술과 놀랍게도 유사한 과학법칙과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이번 특별전은 아르키메데스, 헤론, 필론, 피타고라스 등과 같은 위대한 과학자에 대해 학습하고 고대 그리스 과학기술 발명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함께 탐구해보는 공간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대구과학관, 국립대구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고대 그리스 과학 발명품과 견줄만한 우리나라 전통 과학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코너를 마련하였다. ‘하늘과 땅, 사람을 잇는 과학기술’이라는 주제의 이 코너는 우리나라 전통과학기술 발명품을 통해 동서양 문화의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부산동주대학 등에서 장애인의 기능개발과 전문기술 인력양성 및 전국대회 참가대표 선발을 겸한 ‘2017년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부산지부(지부장 김광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CNC 선반 등 29개 직종에서 총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개회식은 6월 2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박재민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문화행사로 초청가수 공연, 온세미로 예술공연단 공연, 내빈 인사말씀, 공정한 경쟁을 약속하는 선수대표들의 선서 및 경기개시 선언 등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CNC선반, 전자기기, 전자출판, 가구제작, 제과제빵, 화훼장식 등 정규 직종과 건축제도CAD, PCB설계, 자전거조립 등 8개 시범직종 및 그림, e-스포츠 레저 및 생활 기술 2개 직종 등 총 29개 종목별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경기뉴스통신) 낙원악기상가는 7월 1일과 8일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로맨틱한 여름 밤을 위한 재즈 공연과 일본 애니메이션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1일 오후 5시에 시작하는 재즈 공연 은 인기 팟캐스트 ‘재즈가 알고 싶다’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 ‘JJaeAl Quiz Festival(째알 퀴즈 페스티벌)’은 재즈와 관련된 문제를 내고 관객들이 답을 맞히는 퀴즈 대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많은 정답을 맞힌 ‘퀴즈왕’에게는 맥주 전용잔이 포함된 세트 등 특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윤지희, 전용준, 김주헌을 비롯해 베이시스트 이신우, 김영후, 송미호, 드러머 김대호, 박종선, 오종대, 플루티스트 지백 등 다양한 악기 연주자들과 함께 하는 본격적인 재즈 공연이 펼쳐진다. 재즈 그룹 ‘윈터플레이’의 문혜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한 여름 밤의 재즈 선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티켓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홈페이지와 올어바웃재즈닷컴,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만4천원이다. 7월 8일에는 오후 8시부터 일본에서 1,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하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로비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진주 챔버콰이어’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주 챔버콰이어는 지난 1999년 20여 명의 음악지도자들이 모여 창단했으며, 소품곡에서부터 정통 클래식 합창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홍규 지휘자와 백은정 피아니스트가 함께 한다. 박홍규 지휘자는 계명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가곡) 이수자다. 진주교육대학교 음악과 명예교수로, 진주시립합창단 지휘자를 역임, 현재 진주챔버콰이어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백은정 피아니스트는 효성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했으며, 독창회와 연주회 등을 거쳐, 현재 진주챔버콰이어와 진주어머니합창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Gloria in D major. Rv 589, 2부는 마오리 포크송 ‘Pokarekare Ana’, Oscar Brown의 ‘The Snake’, 전우중 작곡의 ‘최진사댁 셋째 딸’, Pau
(경기뉴스통신) 행정자치부 이북5도위원회는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 6개국 23개 지역에 거주하는 이북도민 159명을 초청하여 고국방문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독일파견 간호사 백옥숙 씨를 비롯한 159명의 국외 이북도민들은 현충원과 청와대, 해군 제2함대, 전쟁기념관, 산업현장 등을 방문하여, 조국의 발전된 모습과 분단현실 등을 두루 체험하게 된다. 또한, 도라전망대를 찾아 지척에 두고도 오가지 못하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인 경복궁에서 전통문화를 되새겨 보는 기회도 갖는다. 지난 1996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고국방문단은 올해로 스물 세 번 째를 맞았으며, 그간 초청된 인원도 4,000여 명에 이른다. 고국방문단을 통해 조국을 방문한 이북도민들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고 통일의 의지를 북돋았으며, 흩어져 있는 도민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구심점이 되어 왔다. 김덕순 이북5도위원회위원장은 “고국방문단은 이민의 애환과 실향의 아픔을 딛고 한국인의 긍지를 세계에 수놓은, 국외 이북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계
(경기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 산하 한양도성연구소·박물관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중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한양도성 교실 ‘레고로 배우는 한양도성’ 교육프로그램을 총 8회(7월 26일~7월 28일, 8월 16일~8월 18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레고로 배우는 한양도성’은 한양도성박물관에서 제작한 레고 키트를 활용하는 교육으로 한양도성의 구조와 현황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옛 서울인 한양의 구조와 한양도성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에 대해 선행학습하고 전시실에서 유물, 모형, 영상을 보고 활동지를 풀어가며 시대별 축성방식의 변화와 성벽을 쌓는 과정 등 한양도성을 자세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레고 한양도성 만들기 활동은 4명이 한 조가 되어 서로 도와가며, 성문을 만들고 성벽을 이어 하나의 한양도성을 완성하는 활동이다. 레고 체험을 통해 오늘날 한양도성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하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본 교육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생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인터넷 접수 후, 각 회당 36명을 추첨한다. 모집기간은 7월 3일(월) 10시부터